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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스트릿 패션 블로그, 베이비코평수를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1/03/07 14:20// Posted in [코평수닷컴] 블로그
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마지막 포스팅이후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나름 바쁘게(?) 살다보니 포스팅은 물론이거니와 이웃님블로그 방문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안녕들하시신지요?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야심작이였던 코평수닷컴이 오픈후 본인 생각과는 달리 결과가 무척이나 안좋았습니다. 물론 그만두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당분간은 하고싶은 사이트 운영을 잠시 접기로 했습니다. 벌써 몇달이 지나서야 이런 포스팅을 하는것이 딴소리 같지만,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이하 기꺼이 나름의 운영방침을 지켜가며 사이트 이용해 주신 업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 봅니다.
별도의 공지없이 수개월동안 방치해 당황하셨을수도 있으셨을꺼라 생각합니다. 1인이 운영을 하다보니 영업방침도 구체적인 계획도 사실 많이 부족했습니다. 부족한 기획에 욕심만 남부럽지 않을만치 커져버려 지금와서 생각이지만 좀 아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__)
실패를 했다고 해서 그냥 놀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생계를 위해 하는 일이 따로 생겼지만, 아직은 젊은 나이에 그냥 포기하기가 싫었습니다.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그동안 고민 많이 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일이 가장 우선이지만 그것보다 내가 잘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빈종이에 몇가지 단어를 나열하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사진, ...
패션, ...
블로그, ...
남들보다 두꺼운 나짝, ...
...
올초부터 (이미 해외에서는 유명한)외국의 한 블로거가 이제는 국내에서까지 엄청난 영향력을 과시하며 혜성(?)처럼 나타났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겠지만 사토리얼리스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스콧 슈만입니다. 그는 7년째 사토리얼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한두장의 스트릿사진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의 포토에세이를 사서보고, 그의 블로그를 시간이 날때마다 방문했습니다.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실천을 하는 사람은 몇이 되지 않습니다. 저역시 생각은 했지만, 심지어 코평수닷컴을 운영하면서도 생각했던일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말만하고 행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뻔합니다. 앞서 말한 몇가지 단어와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못한 일을 이제 하려고 합니다.
그의 블로그와 제가 운영할 베이비코평수 블로그는 UI가 거의 동일합니다. 주제가 비슷한 카테코리를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안좋은 시각을 갖게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릿사진 블로그로써 핑계 같지만 최적의 디자인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컨텐츠는 그와 다릅니다. 타이틀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시겠지만 유아를 주체로 스트릿패션을 모아볼 작정입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주업이 아니라 업데이트가 다소 불규칙 할 수 있습니다.
유아 스트릿 패션 블로그, 베이비코평수를 소개합니다.
-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면.. 모모군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야심작이였던 코평수닷컴이 오픈후 본인 생각과는 달리 결과가 무척이나 안좋았습니다. 물론 그만두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당분간은 하고싶은 사이트 운영을 잠시 접기로 했습니다. 벌써 몇달이 지나서야 이런 포스팅을 하는것이 딴소리 같지만,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이하 기꺼이 나름의 운영방침을 지켜가며 사이트 이용해 주신 업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 봅니다.
별도의 공지없이 수개월동안 방치해 당황하셨을수도 있으셨을꺼라 생각합니다. 1인이 운영을 하다보니 영업방침도 구체적인 계획도 사실 많이 부족했습니다. 부족한 기획에 욕심만 남부럽지 않을만치 커져버려 지금와서 생각이지만 좀 아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__)
실패를 했다고 해서 그냥 놀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생계를 위해 하는 일이 따로 생겼지만, 아직은 젊은 나이에 그냥 포기하기가 싫었습니다.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그동안 고민 많이 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일이 가장 우선이지만 그것보다 내가 잘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빈종이에 몇가지 단어를 나열하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사진, ...
패션, ...
블로그, ...
남들보다 두꺼운 나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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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부터 (이미 해외에서는 유명한)외국의 한 블로거가 이제는 국내에서까지 엄청난 영향력을 과시하며 혜성(?)처럼 나타났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겠지만 사토리얼리스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스콧 슈만입니다. 그는 7년째 사토리얼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한두장의 스트릿사진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의 포토에세이를 사서보고, 그의 블로그를 시간이 날때마다 방문했습니다.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실천을 하는 사람은 몇이 되지 않습니다. 저역시 생각은 했지만, 심지어 코평수닷컴을 운영하면서도 생각했던일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말만하고 행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뻔합니다. 앞서 말한 몇가지 단어와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못한 일을 이제 하려고 합니다.
그의 블로그와 제가 운영할 베이비코평수 블로그는 UI가 거의 동일합니다. 주제가 비슷한 카테코리를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안좋은 시각을 갖게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릿사진 블로그로써 핑계 같지만 최적의 디자인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컨텐츠는 그와 다릅니다. 타이틀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시겠지만 유아를 주체로 스트릿패션을 모아볼 작정입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주업이 아니라 업데이트가 다소 불규칙 할 수 있습니다.
유아 스트릿 패션 블로그, 베이비코평수를 소개합니다.
-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면.. 모모군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0.09]코평수닷컴 출첵이벤트 안내입니다. ^^
Posted at 2010/09/01 07:08// Posted in [코평수닷컴] 공지해당기간동안, 출석률이 가장 좋은 상위 두분과 재밌는 출석댓글을 달아주신 한분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기간 : 2010년 9월 1일 ~ 9월 30일
상품 : 문화상품권 1만원권
발표 : 2010년 10월 1일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 [코평수닷컴]
출첵댓글 달러가기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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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06:18 [Edit/Del] [Reply]모모님 이사 하셨더군요. 저도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서 님찾아 다시 와봤습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미래일기]코평수닷컴 누적회원수가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_^
Posted at 2010/07/05 23:11// Posted in [코평수닷컴] 공지
축하해 주세요! ^___________^
코평수닷컴 누적회원수가 드디어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출처]구글이미지
- 코평수닷컴 덕분에 개인적인 친분이 생긴 인성이도 축하를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었네요.
코평수닷컴은
오픈전 알파와 베타테스트를 거쳐
처음 오픈했을때..
사이트의 기능추가와 정비를 위한 2개월남짓의 공백기간..
재오픈 하고 또다시...
주변의 이해할수 없다는 시선.. 고정관념, 불신따윈 그냥 무시하고 묵묵히 달려왔습니다.
자체적으로 유료광고는 10원 한장 쓰지않고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사실 코평수닷컴을 운영 하면서 어려움과 고난이 정말 많았습니다.
운영비를 위해, 생계를 위해 여러가지 일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부족하기만 했던 공간에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믿고 참여해 주시고, 꾸준히 활동해 주신 쇼핑몰 운영자님들이 계셨고, 더없는 힘이 되어 주시는 소중하고 멋진 코평수닷컴의 모든 회원님들덕분에 코평수닷컴은 오픈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회원수 100만, 일일 평균방문자수 150만, 일일 평균페이지뷰 1억5천만 이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와 대한민국 모든분들의 패션과 코디를 책임지는 코평수닷컴이 되겠습니다.
이 자리에 올수 있었던 것은 아낌없이 조언해 주신 블로그 이웃분들
그리고, 잘난것 없는 저에겐 정말 특별하고 존경하는 기꺼이 멘토가 되어주신 그분이 계셨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착하고 힘센 기업 되겠습니다.
코디를/평가하는/수많은/사람들 코평수닷컴 - 2011.10.25 운영자 모모군드림
[출처]구글이미지
코평수닷컴 누적회원수가 드디어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 코평수닷컴 덕분에 개인적인 친분이 생긴 인성이도 축하를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었네요.
코평수닷컴은
오픈전 알파와 베타테스트를 거쳐
처음 오픈했을때..
사이트의 기능추가와 정비를 위한 2개월남짓의 공백기간..
재오픈 하고 또다시...
주변의 이해할수 없다는 시선.. 고정관념, 불신따윈 그냥 무시하고 묵묵히 달려왔습니다.
자체적으로 유료광고는 10원 한장 쓰지않고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사실 코평수닷컴을 운영 하면서 어려움과 고난이 정말 많았습니다.
운영비를 위해, 생계를 위해 여러가지 일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부족하기만 했던 공간에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믿고 참여해 주시고, 꾸준히 활동해 주신 쇼핑몰 운영자님들이 계셨고, 더없는 힘이 되어 주시는 소중하고 멋진 코평수닷컴의 모든 회원님들덕분에 코평수닷컴은 오픈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회원수 100만, 일일 평균방문자수 150만, 일일 평균페이지뷰 1억5천만 이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와 대한민국 모든분들의 패션과 코디를 책임지는 코평수닷컴이 되겠습니다.
이 자리에 올수 있었던 것은 아낌없이 조언해 주신 블로그 이웃분들
그리고, 잘난것 없는 저에겐 정말 특별하고 존경하는 기꺼이 멘토가 되어주신 그분이 계셨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착하고 힘센 기업 되겠습니다.
코디를/평가하는/수많은/사람들 코평수닷컴 - 2011.10.25 운영자 모모군드림
today remark :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
Tag 150만,
1억5천만,
남성의류,
남성의류쇼핑몰,
마케팅,
미친짓?,
방문자수,
여성의류,
여성의류쇼핑몰,
자축,
축하,
커뮤니티,
코디,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
코평수닷컴,
패션,
페이지뷰,
홍보,
회원수 100만
[PHOTO STORY]피곤한 하루2
Posted at 2010/07/02 12:15// Posted in [코평수닷컴] photo story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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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02:58 [Edit/Del] [Reply]역시 DSLR은 세로그립이 최고야! 옛날 400D를 장만했을 때 세로그립까지 구매했는데 보급형 400D의 포스가 달라지더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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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4:20 [Edit/Del] [Reply]@.@ 멋진 아이디어와 멋진 카메라네요~^^
이 시리즈 다음번은 뭘까 궁금해집니다. 혹 이 포스트가 나오는 블로그 화면을 캡춰? ^^
[이벤트]코평수닷컴에 입점하시면 쇼핑몰 관련업무를 도와드립니다.
Posted at 2010/06/30 18:47// Posted in [코평수닷컴] 공지안녕하세요 코평수닷컴 운영자 모모군입니다. ^^
쇼핑몰 운영자분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코평수닷컴에 입점하시면 쇼핑몰 관련 업무를 도와드립니다."
이름하여 "도와줘요~ 모모군!"
어떤 업무인지는 상관없습니다.
쇼핑몰과 관련된 업무라면 뭐든 도와 드립니다.
- 입점완료된 쇼핑몰회원 모두 1회 사용가능 -
말할상대가 필요하다. - 말하는거 사람만나는거 좋아합니다.
포토샵 해주세요. - 여성의류쇼핑몰 3년 경험있습니다. 모든 상세페이지 직접만들었습니다.
화려한것 보다 깨끗하고 깔끔한 정돈된 느낌을 선호합니다. 구지 비교하자면 트왕스타일
상세페이지 만들어 주세요.
사진촬영 도와주세요. - 카메라는 eos-400D + 28-75 쓰고 있습니다.
고급 사양은 아니지만 쇼핑몰 제품, 모델을 촬영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배송인원이 부족해요. 오셔서 제품포장/배송 좀 도와주세요. - 완전 자신 있는 부분ㅋ
고객에게 오는 전화좀 대신 받아주세요. - 업무파악을 할시간이 없지만 기본적인 상담 가능합니다.
동대문 시장 같이 가주세요. - 직접 사입 다녔습니다. 필요하시면 같이 가드립니다.
길거리 홍보하려는데 X팔려서 못하겠어요 같이 가 주실래요? - 물론입니다.
물론 위에 나열한 것 말고도 도움이 업무상 필요한 부분은 많이 있겠죠?
이미 커진 대형쇼핑몰보다는 1인창업형 등 소규모쇼핑몰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방문해서 해야 하는일은 안타깝지만 서울지역만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하루 최대 2~3시간 까지 가능하며 업무의 특성상 오랜시간이 필요한 경우라면 탄력적으로 상의+결정하겠습니다.
(방문하지 않고 업무지원이 가능한 일은 타지역도 가능합니다.^^)
저는 동네노는오빠가 아니기 때문에 한업체에게 많은 시간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
결론은 정해진 한도내에서 쇼핑몰과 관련된 업무라면 뭐든 열심히! 도와 드립니다.
어떠세요? 제가 필요한 곳이 있나요? 필요하시면 댓글로 업무지원을 요청하세요!
입점하시고 도움요청하시면 끝!! 모모군이 직접 가거나, 유선 혹은 답변으로 스케줄 상의후 도와드립니다.
아.. 도움요청시 발생되는 비용은 전혀 없습니다. 기브앤노테이크!
구지 따지자면 입점이라는 것을 테이크로 볼수도 있겠지만, 입점과 코평수닷컴 내에서 활동은 전부다가 무료입니다.
무료로 홍보도 하고, 작은 부분이지만 모모군의 업무지원을 받아보세요.
테이큰가요?? +_+
혹~시! 밥 or 고기?♡ 사주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ㅋㅋ
어때요? 원하시는 분 있나요?
본 이벤트는 별도의 공지가 있을때까지 쭉- 진행합니다.
코평수닷컴 사이트 내에는 당분간 본 이벤트 내용을 별도로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구독자 우선권이라고 해야 할까요?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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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미친짓(?) 같아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호응이 저조하거나 어쩌면 전혀~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도를 하는것과 안하는것에는 분명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실패를 걱정하여 움직이지 않는다면 성공도 실패도 할수 없으며, 단지 후회만이 남을 뿐입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시도하면 그것이 어떤것이든 반드시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실패하거나 성공하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실패한다면 왜 실패했을까를 고민하고 더 나은 방법으로 또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그렇게 시도와 실패를 계속 반복하다보면 결국 성공이라는 달달하고 신나는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코디를/평가하는/수많은/사람들 코평수닷컴 - 운영자 모모군
[이벤트]코평수닷컴에 입점하시면 쇼핑몰 관련업무를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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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1:12 [Edit/Del]입점하세요 도와드립니다. ㅋㅋ
번뜩맨님 덕분에 저번에 같이 갔었던 칼국수집 간간히 갑니다. ㅎㅎ
급칼국수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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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2:48 [Edit/Del] [Reply]'실패를 걱정하여 움직이지 않는다면 성공도 실패도 할수 없으며, 단지 후회만이 남을 뿐입니다.'
라는 말씀 지금의 제게는 진하게 와닿습니다.
이벤트의 큰 성공 기원합니다. -
2010/07/04 03:00 [Edit/Del] [Reply]ㅎㅎ 사실 쇼핑몰 하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고 또 품이 많이 드는 일인지라 쇼핑몰운영자님들께서 선뜻 부탁하기가 미안하셔서 반응이 작은 듯.. ^^
하지만 정말 아이디어는 굿이야~~ ^^d-
2010/07/11 22:03 [Edit/Del]아고 형님.. 그런가봅니다. ^^;;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입니다. ㅎㅎ
역시 처음이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누군가가 시작만 해 준다면 다음은 더 또다음은 더 쉬워질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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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17:42 [Edit/Del] [Reply]모모군님 글만 읽어도 훈훈하네요^^
아꼈다가 진짜 도움 필요할 때 사용할래요.
나중에 꼭 부탁하면 들어주셔야 해요~
코평수닷컴 출첵이벤트 안내입니다. ^^
Posted at 2010/06/25 07:00// Posted in [코평수닷컴] 공지해당기간동안, 출석률이 가장 좋은 상위 두분과 재밌는 출석댓글을 달아주신 한분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기간 : 2010년 6월 20일 ~ 7월 19일
상품 : 문화상품권 1만원권
발표 : 2010년 7월 20일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 [코평수닷컴]
재밌고 신나는 출첵댓글 달러가기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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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0:20 [Edit/Del]응원 감사합니다.^^
풀칠아비님께서 출석 질문에 댓글을 달아 주신다면.. 반드시 멋진 댓글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책 쓰고 싶은데.. 죽기전에 한권은 쓸수 있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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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0:22 [Edit/Del]출첵 이벤트는 죽을때까지! 지속적으로다가 할 생각입니다. ^^ 오랫만에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 그렇다고 간간히 들려주세요 라고 말씀드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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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ORY]종로, 거리의 가수
Posted at 2010/06/25 00:05// Posted in [코평수닷컴] photo story당신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은 잘 안나왔네요.
미안합니다.
셔터를 누르는 제 손꾸락은 시간이 갈수록 감을 잃어 가나봅니다. ㅠ
그래도 그의 순수한 열정이 들리지 않나요?
^_^b
사진은 잘 안나왔네요.
미안합니다.
셔터를 누르는 제 손꾸락은 시간이 갈수록 감을 잃어 가나봅니다. ㅠ
그래도 그의 순수한 열정이 들리지 않나요?
^_^b
[PHOTO STORY] 피곤한 하루
Posted at 2010/06/18 20:45// Posted in [코평수닷컴]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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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3:46 [Edit/Del] [Reply]ㅎㅎ 카메라가 멋있는 사진 소품이 되었네. 저번에 보니 많이 여윈 것 같던데 휴식도 취하고 그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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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14:38 [Edit/Del]아.. 좀 생각했습니다. 토이카메라. ^^ㅋ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아니.. 벌써 반이나 갔지만 오늘도 즐겁게~~ : )
블루버스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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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11:40 [Edit/Del] [Reply]사진 모모군님이 촬영하신 것인가봐요. 자주 블로그마다 보이는 사진들이 분위기가 있네요=ㅅ=ㅎㅎ
이 손은 모모군님 손이신가요? 촬영한 사진을 찍은 카메라를 또 다른 카메라로 찍는 게 재미있습니다^^-
2010/06/30 20:27 [Edit/Del]사진 제가 촬영한 것 맞구요! 칭찬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칭찬이 참 맛있네요 ^^ㅋㅋ
제손은 좀 투박하고 길쭉합니다. 그리고 매니큐어를 절대 칠하지 않치요.. ㅠ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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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안보이고 모델만 보이네요
Posted at 2010/06/17 13:16// Posted in [코평수닷컴] 쇼핑몰
패션관련 포스팅이 주를 이루다 보니, 그때마다 필요한 이미지를 왠만하면 쇼핑몰에서 찾으려고 한다.
원하는 이미지가 없을경우는 쇼핑몰이 아닌 구글링을 통해 웹에 떠다니는 사진들로 대체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패션관련 포스팅을 할때마다 자주 듣는 얘기가 있다.
"옷보다 모델에게 시선이 가요."
"옷은 안보이고 모델만 보이네요."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말일까.. OTL..
하나같이 이쁘고 멋진 그리고, 몸매마저 완벽한 그들이 피팅한 옷들은 과연 일반인들에게는 딴나라 이야기일까..
어울리는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멋진 모델과 사진은 매출과 연관이 매우 깊다.
물론, 사진 퀄리티도 그렇겠지만, 모델의 상태(?), 촬영장소가 매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이점은 확신할 수 있겠다.
[출처]구글이미지
쇼핑몰 운영의 목적은 판매다.
그저 이쁜 사진을 보여주는 인물사진 갤러리가 아니라는 말이다.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모델보다 옷이 부각되어야 옷을 더 잘 팔수 있을것 같고, 과자를 사러 집앞 슈퍼를 가다가 볼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모델이 옷을 입고 있는 쇼핑몰이 나와 매치(?)가 잘되어 더 잘 될것 같다.
그런데 그런 쇼핑몰이 과연 잘 될까?
옷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누군가를 따라하려는 심리가 있다. 마치, 연예인 신드롬이 불면 죄다 따라하는 것 처럼... =ㅅ=
그런데 나보다 못해 보이는 모델을 따라하고 싶을까..
모니터 안에 있는 모델이 이뻐보인다면, 그 이유가 모델의 얼굴이던지 몸매던지... 옷이던지간에 그렇다고 한다면, 나 자신에게 관대한 대부분은 쟤도 이쁜데... 나도 이쁘겠지라는 합리화..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모델이 구리(?)거나 사진이 별로인 쇼핑몰은 매출을 올리기가 이제는 너무 어려워져 버렸다.
초창기 쇼핑몰이 나오기 시작했을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모델없이 상품사진만 올려도 잘 팔릴때, 모델의 착장샷을 찍어 올린 최초의 쇼핑몰은 소위 말하는 대박을 쳤다.
그런데. 지금은 모델이 없는 쇼핑몰을 찾기조차 어렵다.
쇼핑몰 모델은 점점 이뻐지고 잘생겨지며, 쭉쭉빵빵 모델은 차고 넘친다.
이런 현실에 쇼핑몰 운영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전문적인 쇼핑몰 모델이 아닌.. 일반인 모델을 활용하면 어떨까..
일반인 모델들을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옷은 안보이고 모델만 보이네요
원하는 이미지가 없을경우는 쇼핑몰이 아닌 구글링을 통해 웹에 떠다니는 사진들로 대체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패션관련 포스팅을 할때마다 자주 듣는 얘기가 있다.
"옷보다 모델에게 시선이 가요."
"옷은 안보이고 모델만 보이네요."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말일까.. OTL..
하나같이 이쁘고 멋진 그리고, 몸매마저 완벽한 그들이 피팅한 옷들은 과연 일반인들에게는 딴나라 이야기일까..
어울리는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멋진 모델과 사진은 매출과 연관이 매우 깊다.
물론, 사진 퀄리티도 그렇겠지만, 모델의 상태(?), 촬영장소가 매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이점은 확신할 수 있겠다.
쇼핑몰 운영의 목적은 판매다.
그저 이쁜 사진을 보여주는 인물사진 갤러리가 아니라는 말이다.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모델보다 옷이 부각되어야 옷을 더 잘 팔수 있을것 같고, 과자를 사러 집앞 슈퍼를 가다가 볼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모델이 옷을 입고 있는 쇼핑몰이 나와 매치(?)가 잘되어 더 잘 될것 같다.
그런데 그런 쇼핑몰이 과연 잘 될까?
옷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누군가를 따라하려는 심리가 있다. 마치, 연예인 신드롬이 불면 죄다 따라하는 것 처럼... =ㅅ=
그런데 나보다 못해 보이는 모델을 따라하고 싶을까..
모니터 안에 있는 모델이 이뻐보인다면, 그 이유가 모델의 얼굴이던지 몸매던지... 옷이던지간에 그렇다고 한다면, 나 자신에게 관대한 대부분은 쟤도 이쁜데... 나도 이쁘겠지라는 합리화..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모델이 구리(?)거나 사진이 별로인 쇼핑몰은 매출을 올리기가 이제는 너무 어려워져 버렸다.
초창기 쇼핑몰이 나오기 시작했을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모델없이 상품사진만 올려도 잘 팔릴때, 모델의 착장샷을 찍어 올린 최초의 쇼핑몰은 소위 말하는 대박을 쳤다.
그런데. 지금은 모델이 없는 쇼핑몰을 찾기조차 어렵다.
쇼핑몰 모델은 점점 이뻐지고 잘생겨지며, 쭉쭉빵빵 모델은 차고 넘친다.
이런 현실에 쇼핑몰 운영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전문적인 쇼핑몰 모델이 아닌.. 일반인 모델을 활용하면 어떨까..
일반인 모델들을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옷은 안보이고 모델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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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 14:07 [Edit/Del] [Reply]일반인 모델을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야 그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문모델만큼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없겠지만 오히려 더 친숙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섣불리 장담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옷을 멋지게 입은 사진을 보고 살테니 이왕이면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매출을 더 많이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말이지요. :-)
어려운 문제네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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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8:52 [Edit/Del]하하 이곳간님!! ㅋㅋ
이곳간님이 직접 모델이 되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그렇게 하는 곳이 없으니까 오히려 주목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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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 20:13 [Edit/Del] [Reply]몸매 좋은 모델이 입고 있는 것을 보고 나도 입으면 저렇게 보이겠지 하면서 사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이쁘고 몸매 좋은 모델을 쓰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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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8:54 [Edit/Del]네~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
일반모델과 전문모델을 효과적으로 믹스매치 한다면..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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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9:20 [Edit/Del] [Reply]ㅋㅋ.. 저도 비슷한 말을 했던 기억이 얼핏 드는군여^^
핏팅모델의 도입
최신 멋진포맷의 마네킨
포샵 리터칭
이것에 따라 쇼핑몰 특히 의류쇼핑몰 매출차이 확연히 나던것을 경험했었던 1인입니다^^-
2010/06/18 18:55 [Edit/Del]ㅋㅋ 머니야님도 본 포스팅을 쓰게 만든 장본인 중에 한분이십니다. ㅋㅋ
완전 차이 나자네요?? 그쵸? ㅎㅎ 공감대가 팍팍!!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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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2:36 [Edit/Del] [Reply]쇼핑몰에서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이란 정말 엄청나죠...ㅎㄷㄷ
특히나 모델이 운영자일경우엔 더 대박...
왜냐하면, 일반모델은 그 모델에 대한 정보가 전혀없지만, 운영자겸모델은 그 운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따라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니까요...
핑크마티니나 스타일난다,네스클로짓 등이 그런 류겠죠.
저두 인터넷쇼핑 중독말기인데요,,,,안그래야지하면서 꼭 모델언니가 예쁜곳에 오래 머물게되요..ㅠㅠ
상품만 딱 잘라서 볼수가 없어요..ㅠㅠ 왜냐면, 그 모델언니의 화장,헤어스탈,찍힌 장소,구두,가방,악세사리...모두 모두 봐야한단 말이에요...ㅠㅠ
우앙...나만 이런거 아니겠지? -_-a-
2010/06/18 18:57 [Edit/Del]뽀그리딩딩님!! 닉네임부터 눈에 팍 띄는것이 제 맘에 쏙 드는데요?? ^^ㅎㅎㅎ
말씀하신 부분.. 정말 공감합니다. 따라하고 싶은 대중심리를 잘 활용하면 쇼핑몰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지요~ ^^
근데.. 뽀그리딩딩님.. 코평수닷컴에도 관심을 좀.. ☞☜..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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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6:13 [Edit/Del] [Reply]제가 남기는 댓글이 왜 제목에 있는지 놀랬습니다.ㅎㅎ
한동안은 예쁜 모델에 내세운 곳들이 많더니
요즘엔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돌리거나 잘라내버린 곳들도 많더라구요.
나름 전략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2010/06/18 18:59 [Edit/Del]ㅋㅋㅋ 사실입니다.
블루버스님 댓글을 그대로 옮겼거든요!
덕분에 포스팅거리가 생겨 좋았습니다. 감사감사요! ㅋㅋ
**뭐든 그렇겠지만 전략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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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3:45 [Edit/Del] [Reply]일반인 모델은 당분간 좀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상품이 돋보이게 하려면 이쁜 모델이 착용을 해줘야 그 상품이 돋보이니, 그 상품의 매력을 가장 잘 이끌어낼 수 있는 모델이 그 상품을 착용해야할 것이고
문제는 선택하는 우리 소비자들이 멋있는 옷들 중에서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여 구매하여야 할 것 같아. ^^-
2010/06/23 14:41 [Edit/Del]ㅎㅎ 음...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해서 머리를 쥐어짜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도 멍~ 이긴 하지만요. ㅋㅋㅋ
형님말씀처럼.. 소비자들이 그렇게만 해 준다면 더할나위없겠지만.. 많친 않아요.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는 사람들이ㅋ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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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08:56 [Edit/Del] [Reply]일반인처럼 보이는 전문모델이 있는 쇼핑몰에 개인적으로 제일 끌리게 되는 것 같아요. 즉 몸매와 얼굴은 예쁘지만 화장은 별로 안 한 듯 하게 하고, 포즈도 자연스러운 척 하는 것...
제가 잘 가는 청바지 집에서는 남성분들이 얘기하는 "약간 통통한 체형"의 모델을 쓴답니다. 즉 사실은 아주 말랐는데 패션쇼에 나오는 옷걸이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여기저기(어디게요? ㅎㅎ) 살이 쪼끔 있어보이는 사람... 그럼 소비자가 착각을 할 확률도 높아지겠지요...?-
2010/06/23 14:42 [Edit/Del]에바님.. 그곳이 어딘가요?? 응?? 전 왜 모를까요............ 후...............
아무튼, 그곳은 이미 성공한 곳이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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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11:43 [Edit/Del] [Reply]딜레마일꺼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몸매가 후덕하거나 포즈가 어색한 일반인을 데려와서 쓸 수는 없잖아요; 차라리 예쁜 모델이 낫지.. 그렇지만 넘 예쁜 모델은 저 옷을 내가 입었을 때 별 효과가 없을 거같아서 저도 손이 가게 되지는 않아요; 저도 너무 연예인 같은 사람보단 적당한 몸매에 깔끔한 외모정도의 모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연예인도 보면 옷발 잘 안받는 연예인이 있고 일반인 같은데 옷발 잘 받는 사람도 있고 여러 옷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옷걸이가 좋은 모델 같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몸만 찍는 법은 어떨까요?-
2010/06/30 20:55 [Edit/Del]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그런데 모델 얼굴이 잘려있거나 모자이크 처리된 쇼핑몰은 정상궤도에 올리기가 다른쇼핑몰보다 몇배는 힘듭니다. 얼굴은 패션의 완성이기 때문이죠.. 모델이 이뻐야 된다는 뜻은 절대 아니구요.. 모델의 얼굴에 따라 어울리는 옷이 있듯.. 그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컨셉을 잡는다면 성공할 확률을 상당수 높일수 있다는 것이죠. 컨셉을 먼저 정하고 컨셉에 어울리는 모델을 찾는 방법과, 모델을 먼저 정했다면(운영자 자신이 모델을 하는경우) 모델의 얼굴에 맞는 즉, 잘 어울리는 류의 옷을 컨셉으로 잡는 방법이 있죠.
이미 포화시장인 쇼핑몰 시장에 성공할수 있는 방법은 어쩌면 모델 컨셉 상품 이런것이 아닌.. 마케팅이나 홍보 전략 이런것이 가장 큰 핵심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현재 제가 운영하는 코평수닷컴은 쇼핑몰을 운영하는 분들의 홍보를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즉, 단순 방문자 유입이 아닌 판매로 이끌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기획하게 된 사이트입니다. 일반회원의 스냅사진을 활용해 쇼핑몰 홍보와 매치시키는 것이죠.
예를들자면, 일반인이 본인의 사진을 올리면 쇼핑몰운영자들이 그 사진을 보고 자신이 현재 판매중인 상품중 비슷한 아이템과 매치시키는 거죠. 그렇게 된다면 일반인을 활용해 판매를 이끌어 낼수 있는.. 보다 정확한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시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참여한 일반인에게 그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있어야 겠죠^^
사실 그것이 본 포스트를 쓴 솔직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종의 어필? ㅎㅎ
댓글이 좀 늦었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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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어떤 아이템과의 매치해야 할까?
Posted at 2010/06/11 15:15// Posted in [코평수닷컴] 패션&뷰티
이번 시즌에는 복고풍으로 허리 라인이 올라가고, 길이는 한층 짧아져 몸매를 글래머러스하게 드러내는 마이크로 쇼츠가 유행이다. 절제된 디테일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쇼츠는 활용도가 높다. 블랙보다는 뉴트럴 톤의 컬러를 선택해야 한여름까지 입을 수 있겠다.
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베이식한 아이템과 매치가 정답이다.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인 쇼츠를 더욱 빛나게 해 줄 환상의 궁합을 이루는 소품들을 알아보자.
[출처]구글이미지 - 아라가키유이
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어떤 아이템과의 매치해야 할까?
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베이식한 아이템과 매치가 정답이다.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인 쇼츠를 더욱 빛나게 해 줄 환상의 궁합을 이루는 소품들을 알아보자.
1. 베이식 셔츠
단추를 끝까지 채워 올린 베이식한 셔츠와 매치했을 때, 비로소 쇼츠는 이번 시즌 오피스룩의 절대 강자로 등극하게 될것이다.
2. 포멀 재킷
누가 뭐라 해도 이번 시즌 쇼츠의 베스트 프렌드는 포멀하게 각진 재킷이다. 박시한 재킷과 마이크로 쇼츠를 함께 매치하여 쇼츠 밑단이 보일 듯 말듯한 것이 포인트.
누가 뭐라 해도 이번 시즌 쇼츠의 베스트 프렌드는 포멀하게 각진 재킷이다. 박시한 재킷과 마이크로 쇼츠를 함께 매치하여 쇼츠 밑단이 보일 듯 말듯한 것이 포인트.
[출처]코평수닷컴 -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
3. 앵글 스트랩 슈즈
다리가 짧아 보이거나 휘어보이는 것이 걱정이라면 부티보다 발등을 드러내는 스타일의 슈즈가 다리라인을 예쁘게 살려줄 것이다.
[출처]구글이미지
4. 스퀘어 백
남자의 서류가방처럼 각진 스퀘어백을 매치해 한결 시크하다. 긴 숄더 스크랩이 달려 있어 어깨에 살짝 걸쳐서 연출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
[출처]VIZOOO
5. 웨이스트 벨트
허리라인이 높아진 이번 시즌 유행 쇼츠에 웨이스트 벨트를 활용한다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수 있다.
[출처]구글이미지
6. 매니시한 소품
되도록 장식이 없는 무심하고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할 것. 매니시한 선글라스. 미니멀한 뱅글 혹은 스퀘어 라인의 시계 등을 적극 활용한다.
[출처]구글이미지
3. 앵글 스트랩 슈즈
다리가 짧아 보이거나 휘어보이는 것이 걱정이라면 부티보다 발등을 드러내는 스타일의 슈즈가 다리라인을 예쁘게 살려줄 것이다.
4. 스퀘어 백
남자의 서류가방처럼 각진 스퀘어백을 매치해 한결 시크하다. 긴 숄더 스크랩이 달려 있어 어깨에 살짝 걸쳐서 연출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
5. 웨이스트 벨트
허리라인이 높아진 이번 시즌 유행 쇼츠에 웨이스트 벨트를 활용한다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수 있다.
6. 매니시한 소품
되도록 장식이 없는 무심하고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할 것. 매니시한 선글라스. 미니멀한 뱅글 혹은 스퀘어 라인의 시계 등을 적극 활용한다.
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어떤 아이템과의 매치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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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 재킷
사업은 잠시 접고 다른일 찾았습니다. ㅎㅎ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시죠? : )
새로운 도전 축하하고 항상 도전하는 모습 보여주시길..
도전하는 모습뒤는 성공하는 모습일터이니.. ^^d
잘 지내셨지요. ^^
즐거운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요즘 아이들 패션에 관심 많은 젊은 엄마들이 좋아하실 듯~
아이들 보면 또 햅피해지니 :)
새로운 봄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완전 오랫만이야~~ 어디갔다 왔느~ ㅎㅎ
유아관련이면 저도 도와드릴수 있어요~!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 도움받을일 생기면 꼭 연락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