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어떤 콘텐츠들이 코평수닷컴에 첨가되면 좋을까요?
어떤 콘텐츠들이 여러분의 관심을 유발할까요?
어떤 콘텐츠를 추가하면 코평수닷컴의 컨셉인 코디평가를 활성화 할수 있을까요?
이벤트기간 : 3월 18일 00:00 ~ 3월 24일 18:00
당첨자발표 : 3월 25일 18:00
이벤트상품 : 참여하신 블로거 분들 중 참신성과 현실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0분을 선발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
지난 3월 18일에 본 블로그에서 "코평수를 좌우로 쫙~ 늘려줄 블로거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 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주제 : 어떤 콘텐츠들이 코평수닷컴에 첨가되면 좋을까요?
어떤 콘텐츠들이 여러분의 관심을 유발할까요?
어떤 콘텐츠를 추가하면 코평수닷컴의 컨셉인 코디평가를 활성화 할수 있을까요?
이벤트기간 : 3월 18일 00:00 ~ 3월 24일 18:00
당첨자발표 : 3월 25일 18:00
이벤트상품 : 참여하신 블로거 분들 중 참신성과 현실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0분을 선발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 해 주시고, 또 응원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힘 또한 불끈 났던 이벤트 였습니다.
당첨자 발표에 앞서 우선 관심가져 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 ^^)b
금일 18시에 발표를 한다고 했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제멋대로지만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고.. 당첨자를 발표 하도록 하겠습니다.
듀구두구두구두구~~~
짠? +_+;; 응?ㅋ
순위가 아닙니다. 댓글 달아주신 순서대로 나열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
비밀글로 남겨 주신 댓글은 음...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남겨주신 분들께 저의 작은 배려랄까.. 아무튼, 이부분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
1. 핑구야 날자님
[비밀댓글]
2. 띠용님
3. 두두맨님
코디가 남/여로만 볼수있어서 좀더 세분화해서 볼 수 없을까요? 예를들어 10대평가 20대평가 30대평가로 나뉘어도 좋을것 같구요. 옷스타일에 따라서 해도 좋을 것같아요. 저는 신발살때 그런거 보거든요. 20대 베스트셀러 10대 베스트셀러 아무튼.... 분류를 세분화해서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4. Zorro님
5. 뽀글님
6. 평강공주님
출석부를 만들어 출석이벤트를 해보면 블로그활성화에 많은 도움이될것같습니다.
매일 그날그날 출석한 순서대로 출석부에 간단한 댓글을 달아(날씨이야기를 해도좋고..)블로그에 들림을 알리는것이지요..
그리고 한달단위로 가장 출석이좋은 한~두분을 선정해(추첨) 소정의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7. goldenbug님
사진을 올리고, 그 상황에 어울리는 바지, 상의, 모자, 악세서리 등 추천해 달라고 하면 맞춤 상품 링크를 보여주는 기능을 구현하라는....^^ㅋ
8. 배낭돌이님
"코디 요청" 란이 있으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 있는옷을 어떻게 코디를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코디 요청 페이지를 통해 코디 조언도 받고, 그 조언을 소개함으로서 좋은 코디법을 소개하는 공간 (?)
배낭돌이가 필요한 게시판을 아이디어로 남겨봅니다. 으흐흐!!
9. 황여사님 (블로그가 없으신가봐요. 링크가 없어서리.. 어찌 연락을 드려야 할지...난감.. ozr.. ㅠ)
코디는 참좋은거 같은데 각 아이템별 정보를 더 봤으면 좋겠어요.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쇼핑몰사이트로 넘어가야 하는데 풀코디로 된 상세페이지가 아니라 코디제품중에 하나만 링크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찾는 아이템을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풀코디중에 신발가격이나 그런걸 보고싶은데 쇼핑몰 운영자가 자켓페이지로 연결시켜 놓으면 제가원하는 정보를 볼수 없잖아요.
그래서 풀코디 사진에 자켓에 커서를 올리면 자켓명이랑 가격정도 나오고 신발에 커서올리면 또 그렇게 정보 나오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요^^
요렇게 하는건 어려운건가요??
참..그리고 코디평가하러 들어가서 코디사진 클릭하면 사이트로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주말에도 수고하세요~~^^
10. 아기비단님
한 아이템 기준으로 여러가지 코디를 안내하거나 진짜 풀코디 세트 해서 예를들어 심플한 자켓의 경우 샤방한 원피스,청바지로 캐주얼한코디,정장바지로 깔끔한 느낌,숏팬츠로 발랄한 느낌. 이렇게 몇가지 풀코디를 해다 살수 있게끔.. 그럼 여러가지 옷을 골라야 하는 시간이줄겠죠.
그리고 지금은 풀코디를 살수가 없고 그냥 해당 아이템만 살수 있는것 같아 조금 불편한것 같네요.
이상, 10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___________^
말씀주신 내용들은 하나하나 살을 붙혀 차근차근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 하수님, 셀레네님, 오러님 thinkdove님, 풀칠아비님, G팡이님, 이곳간님, Hoya님, 스마일맨님,진코맨님, Mr.번뜩맨님, Design_N님, 마가진님, 모노피스님, 차세대육체적님, 엄마만원만님, 윤뽀님 뉴하트님등등..
많은 분들께서 좋은 말씀, 그리고 응원 댓글을 적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코평수닷컴은 아직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젊은 나이에 열정(?)만 만땅 채워 일을 벌려 놨는데.. 수정/보완 사항이 생각보다 많아 보입니다. 좀더 재밌고, 알찬 사이트로 거듭나려고 하는 준비과정이니,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색깔있는 웹사이트로 빠른 시일내에 언넝 거듭나서 하마? 라는 소리가 들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기존에 참여하신 분들 중 10분께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린다고 했었는데.. 하나같이 금쪽같은 좋은 말씀 주셔서 선발을 하는 제 입장에서좀 난감하고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니 뽑히지 않았다고 미워하시면 반칙입니다. ☞☜ ^^;;;;
당첨되신 10분께서는 본 포스트에 성함/주소/전화번호를 비밀글로 써주시면 바로 혹은 한방에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 뽀글님께서는 안 써주셔도 됩니다. ㅋㅋ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_^
님들은 진정 짱입니다! +_+b 히히..
식사 하십쇼~~ 전 이미 물러갈랍니다. (__*)ㅋ ......이미?
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
일전에 말씀드린 이벤트를 대체할 아이디어 공모전을 준비했습니다.
주제 : 어떤 콘텐츠들이 코평수닷컴에 첨가되면 좋을까요?
어떤 콘텐츠들이 여러분의 관심을 유발할까요?
어떤 콘텐츠를 추가하면 코평수닷컴의 컨셉인 코디평가를 활성화 할수 있을까요?
이벤트기간 : 3월 18일 00:00 ~ 3월 24일 18:00
당첨자발표 : 3월 25일 18:00
이벤트상품 : 참여하신 블로거 분들 중 참신성과 현실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0분을 선발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출처] 구글이미지 '코평수'검색
- 짱구박사세상 http://blog.daum.net/jipsale/13436246
제 3자의 입장에서
쇼핑몰 사업자와 구매고객,
잠재적인 쇼핑몰창업자,
잠재 구매고객들이
평소에 느끼고 아쉬워하고 좋아하는 콘텐츠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평수닷컴에 이런 기능이나 이런 콘텐츠를 추가하면 좋겠다.
혹은, 이런 콘텐츠가 있으면 자주 갈것 같다.. 등등..
비록, 작지만 준비한 상품을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드리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만,
한정되어 있다는 점 참여하시는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이디어가 짧던, 길던, 크던, 작던, 어떤 것도 상관없습니다.
쓴소리를 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셔서 모모군에게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주세욧! ^^
덧, 본 포스팅에 올라온 사진은 블로거 짱구박사님의 막내따님 윤정이입니다. 이쁘죠?? ^^
혹시 해당 사진의 기재가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내리겠습니다. (__*)
덧2, 코평수닷컴에 입점하신 쇼핑몰 운영자 분들께서도 이 글을 보신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사업자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이나, 바라는점 등..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뭐든 좋습니다. 소통합시다! ^^;;
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ㅋ
이제 저를 아시는 이웃블로거님들께서는 대부분 잘 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얼마전 코평수닷컴이라는 웹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오픈과 함께 블로그를 하나더 만들게 되었는데요..
코평수닷컴에 착하고 붙어(?)있는 블로그입니다.
예전부터 하나밖에 없는 본 블로그 관리도 잘 못하는놈이 블로그 하나를 더 관리하려니
가랭이가 좌우로 쫙 찢어질것 같습니다. OTL... ㅠㅠ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 또 생각하다...
하나라도 잘하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좀 어색할 수도...
어쩌면 거부감이 생기진 않을까 사실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
글 쓰는 놈은 어쨋든 모모군이니..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 봅니다. ㅠㅠ
이사할 블로그의 닉네임이 "코평수닷컴"으로 되어 있습니다.
닉네임까지 "코평수닷컴"으로 할테니 알아주십시요.. "그놈이 그놈입니다." 라고 하긴 너무나 염치 없고,
"얘 머야??" 하실 수도 있겠다 싶어..
본 블로그에서 쭉 써왔던 닉네임인 모모군으로 그쪽에서도 쭉 쓰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그쪽에서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이해 해 주실꺼죠?? ^^;;
그리고, 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이벤트도 이사할 블로그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전 포스트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조금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
먼가 특별하고 따뜻한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도통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흑; ㅠㅠ
(굽신굽신)도움 좀.. ☞☜....
참고 포스트*
웹서비스 오픈과 함께 블로거님들께 이벤트 조언을 구합니다. ^^
아무튼, 저의 소중한 이웃 블로거님들!!
번거로우시더라도 오늘이후 부터는 그쪽에서 만나 보아요~~ ^^
이사할 블로그 주소는 아래에 링크하겠습니다.
http://blog.kopyeongsu.kr/
덧, 허접하고 부족하기만 한 글을 읽어주시고, 늘 관심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당신이 쇼핑몰을 운영하신다면 이것 하나는 꼭 기억하십시요.
"1000명의 방문자보다 1명의 구매자가 100배는 낫습니다."
1000명 혹은 10'000명의 방문자를 당신의 쇼핑몰로 끌여 들이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블로그? 혹은 SNS? 무료홍보사이트? 무료로 홍보할수 있는 채널을 이용하고 계시나요?
시도는 해 보셨나요? 아니면, 이용을 해 본적은 있으신가요?
그것도 아니면, 당신은 돈이 많으신가요?
돈이 많아 쓸때가 없어 하시겠다면 말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하십시요! 네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집중해 주십시요.
단언컨데, 광고가 전부는 아닙니다.
쇼핑몰을 오픈하고 나면, "어떤 광고를 해야 하죠?", "키워드 광고는 필수겠죠??"
머 이런 질문부터 하는 사람이 열에 아홉입니다.
광고를 하고 나면, 또다시 이런 반응입니다.
"광고를 했는데.. 매출이 없어요.."
"광고선택이 잘못 되었나봐요..;;"
"요즘 어떤 광고를 하는게 좋죠?", "인터넷 기사 싸게 써준다는데.. 그거 한번 해 볼까요??"
이러고 계씹니다.
쇼핑몰을 오픈하고나면, 한동안은 광고전화가 하루에도 수십통씩 쉴새없이 옵니다.
포털에 쇼핑몰이 등록되면 하이에나들이 먹이감을 향해 무섭게 달려들듯 전화통에 불이 납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쇼핑몰이 디자인이 괜찮네~ 모델이 이쁘네~ 미래가 밝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듣기 좋은 사탕발림으로 시작해 동공이 풀리게 만든 다음
자켓 속에 숨겨뒀던 까만이빨을 드러 냅니다.
좋은 광고 상품이 있는데.. 자리가 딱 하나 남았다는 말로 조급증을 유발하고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
까만이빨이 캐무서운 하이에나님 말씀으로는 지금 사지 않으면 이 광고상품은 누군가에게 팔리고 없어 사고싶어도 못산답니다.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마치 그 광고만 하면, 내일당장이라도 성공할것 같은 기분입니다.
지금 잔고가 없다니까 카드도 된답니다. 할부로 하면 한달에 얼마! 친절히 계산도 해 줍니다.
어느새 부랄친구를 만나도 잘 쓰지않은 카드가 책상위에 놓여 있습니다.
130만원을 긁었습니다.
전화를 끊고나니 동공은 어느새 제자리를 찾고, 흐려진 판단력이 다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괜찮은건가?" "이거 사기는 아닐까?"
그때서야 안드로메다로 갔던 정신이 버쩍 듭니다.
그러나..
또다시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거야!
이왕 하기로 한거 이제 홍보걱정은 뚝 끊고, 열심히 내 할일만 하면 돼!
방문자가 급증합니다.
어제는 10명이었던 방문자가 300명 3000명.. 10'000명까지 오릅니다.
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안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쭉 쭉 오릅니다. 그런데, 쭉쨍이처럼 오르기만 합니다.
매출은 어제도 0 오늘도 0 내일도 0 입니다.
방문자는 많은데 왜 안팔리지?
왜?
왜?
왜?
식스픽셀의 저자 미치 조엘이 항상 강조하는 도대체 왜?
왜..........
키작은 남자 옷을 판매하고 있는 내 쇼핑몰에는 키큰 아줌마가
S라인 쭉쭉빵빵 여성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니 쇼핑몰엔 뚱뚱한 아자씨가
10'000명씩 들어왔습니다.
키큰 아줌마가 들어와서 아들옷 사면 기적이요
뚱뚱한 아자씨가 마누라 몰래 읍내 다방 아가씨 옷을 사면 미라클입니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아니 어처구니 없는 비용을 요구하는 곳에 목메지 말고 무료로 홍보할수 있는 곳을 찾으십시요.
광고는 나중에 여유있을때, 그때! 하십시요.
그래야 그제서야 비로소 진정한 광고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 바짝 차리십시요.
운전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하는 것입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당신은 당신 직원들의 밥줄이요, 아버지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1000명의 방문자보다 1명의 구매자가 100배는 낫습니다.
코디를/평가하는/수많은/사람들 [코평수닷컴]
안녕하셨어요? 이웃블로거님들 ^^
그동안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웹서비스 개발을 한답시고, 본의아니게 유난을 떠느라 블로그에 많이 소홀했습니다. ㅠ
덕분에 본 블로그의 새글은 물론이고, 이웃블로거님들 방문도 거의 못하고,
몇달전부터 매번 양해의 말씀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는 지난달 8일자로 알파테스트를 완료하고, 여태껏 수정이 있었습니다.
기다리시고,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치만 조금이나마 완벽해진 모습으로 공개를 하고 싶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공개를 하게 된점 다시한번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도 개발중인 부분도 있고, 수정을 해야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해당 부분은 베타테스트동안 하기로 하고 더이상 기다리게만 하다 잊혀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어
부족하지만,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아무런 댓가나 혜택도 없는 해당 웹서비스의 알파테스터에 선뜻 참여의사 밝혀주시고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알파테스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
<비공개로 모집/진행을 하였으므로, 테스터 분들의 닉네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정상 감사의 뜻을 바로 전하지는 못하지만,
서비스의 안정화가 이루어진 후, 참여해 주신 알파테스터분들께 어떤 식으로든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공개할 웹서비스는 알파테스트 기간동안 나온 수정사항을 포함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웹서비스 공개를 하겠습니다.
두둥~ +_+
공개할 해당 웹서비스의 이름은 "코평수닷컴(http://kopyeongsu.com)" 입니다.
먼 이름이 고따구야?? 하실분들이 꽤나 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ㅋㅋ
이런 이름이 만들어진 이유는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첫글자를 따서 "코평수닷컴"이 되었고, 한번 들으면 쉽게 잊어지지 않을 만한 이름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좀 웃기면 어떻습니까? ㅋㅋ
아무튼, 해당 웹서비스는 앞서 말씀 드린 이름에도 그 컨셉을 쉽게 짐작하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코평수닷컴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자면,
국내에서 의류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코디 전체 이미지를 올리면,
일반회원들께서 해당 사진을 보고 평가하여 상황별(ex-학교, 회사, 데이트, 여행, 일상)로
최고점수를 받은 이미지가 코평수닷컴 메인에 소개하게 되는 것이 핵심인
남녀의류 코디 평가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있는 중개쇼핑몰과 차별화되는 점은 비용의 높고 낮음에 따라 노출위치가 달라지는
수직구조의 의류 광고서비스와는 달리, 다수의 일반회원이 직접 평가를 하여
실제 최고 득점이미지만 메인에 소개가 되므로,
옷을 잘 입고 싶어도 그저 추천만 하는 여타의 중개쇼핑몰은 신뢰를 할수 없지만,
코평수닷컴의 메인에 소개된 코디는
누구나 코디의 평가를 할수 있고, 많은 사람들의 직접평가로 실제 선호하는 코디를 쉽게 확인 할수 있어 믿고 구매를 할수 있다는 것이 본 서비스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본 웹서비스의 최종목표는 오픈마켓을 제외한 국내에 있는 모든 남녀의류 쇼핑몰(소호몰)의 입점이며,
옷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옷을 사기전 코평수닷컴을 가장 먼저 찾는것 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광고비용 때문에 사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폐업하는 쇼핑몰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미친듯이 달릴 생각입니다.
1. 의류쇼핑몰운영자에게는 최적의 홍보 보완제 혹은 대체제!!
2. 일반회원에게는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최적의 코디 추천 사이트!!
3. 해당 웹서비스를 개발한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직장!! 이 되어
삼자 모두가 윈윈윈할수 있는 합리적인 웹서비스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먼저, 코평수닷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고, 직접 이용해 보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 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며, 회원가입 절차가 매우 간단합니다. >.<
서비스를 이용해 보신 다음 혹은 둘러 보신 다음, 베타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일전에 본 블로그 포스팅 중 "참여도가 높은 이벤트는 어떤것일까요?"라는
포스팅에 조언을 구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해 이벤트 조언을 하시는 분들께서나 받고 싶은 저또한 한계가 많이 있었습니다.ㅠㅠ
대체적인 결론은
"많은 분들에게 고루 혜택이 가도록 해서..인지도 상승을 목표로 하는것"이었는데요..
제 생각 또한 그렇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이벤트 내용은
주제 : "코평수닷컴을 이용해 본 후, 본인의 블로그에 느낀점 또는 후기를 남기는 것"
이벤트기간 : 2주 ~ 3주 정도 .
이벤트 상품 :
참여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 음료 기프티콘(1000원 정도의 상품)을 쏴 드리는 것.
(단, 700명 선착순 지급)
참여해 주신 블로거 분들 중 몇건의 우수후기를 뽑아 원고료(현금)를 상품으로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최우수상 1명 10만원
우수상 2명 5만원
장려상 5명 2만원
혹은
최우수상 2명 5만원
우수상 3명 3만원
장려상 11명 1만원
본 이벤트를 진행할 총 비용은 원고료(현금)상품 포함 10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없다면, 이벤트는 허울일 뿐입니다.
이번에 진행할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는 많은 참여가 목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 내용의 부족한 부분이나 혹은 참여가 쉽지는 않겠다. 혹은 이벤트의 주제(내용)이나 상품의 변경/수정이 필요하다. 라거나...
다른 괜찮은 방법을 알고 계시다면 미천한 모모군에게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매번 바라기만 하고, 밤에 잠 못자는 모모군이었습니다. +_+
염치없지만,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 블로거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 적극 반영해서
이번 이벤트는 다음주 월요일에 화려하게 START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집어 번뜩맨님께는 필히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틀을 완전 깨버리는 그런 이벤트를 하고 싶습니다!! ^^;;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에 대한 제 생각은 기존의 틀에 박혀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이 좀 되네요.. ㅠ
본 블로그는 코평수닷컴 공식 블로그로써 패션/뷰티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채울 생각이고, 앞으로도 쭉 그럴 생각이었는데.. 카테고리를 하나 늘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이른 아침입니다.
블로그 웹서핑을 하다 반가운 제목의 기사를 발견하여 얼른 클릭하고 찾아가 보았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 몇자 적으려 합니다.
제목은 "쇼핑몰 언론홍보, 무턱대고 진행하면 돈만 낭비.."
제목을 보자 마자 느낀점은 제대로 된 블로거구나.. 나랑 같은 생각이야... 멀까? 아직도 언론에 돈주고 쇼핑몰 광고하는 업체가 있나? 설마....... 하는 생각에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했고, 클릭을 하고 말았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 단돈(?) 10만원에 언론 기사 써줍니다~ "라는 내용. -_-...
전생에 먼 복을 타고 났는지..
그동안 이웃분들께 민망하리만치 많이도 받았었는데.. 또 선물이 도착 했습니다. ^^;;
1월중순쯤 뽀글님께 받은 첫번째 선물을 소개하기도 전에 말이죠.. ozr...
마음 넓은 뽀글님이 이해해 주실꺼라 내멋대로 믿습니다. 하하하 응?^^;;
여튼, 또 미루다가는 영원히 미룰수도 있을것 같아..
죄송한 맘 반, 감사한 맘 반으로 얼른(?) 소개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뽀글님 블로그에 방문자 100만명 돌파 예정으로 이벤트를 하셨나 봅니다.
물론 지금은 100만명을 훌쩍 뛰어 넘었겠죠?? ^^;;
(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요!^^ 백만명! 저에겐 그저 꿈의 숫자인겁니다. ㅋ )
요즘 통 찾아 뵙지도 못했는데.. 누적 댓글이 좀 있었는지..
선정기준인 댓글 많이 달아주신 10명 중에 제가 포함되었다고 선물을 보내주신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거 참.. 선물이란게 주는것도 기분이 좋은 일이지만,
염치없긴 해도, 받는 것 역시 기분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ㅋ
저 개인적으로 선물을 받았을때나 나눴을때...
그 기분이 묘하면서 신나는것이..
이웃님들께 좀더 많이 나눠야 겠다 매번 생각만 하고,
실은 자주 하지 못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 오픈을 핑계 삼아서라도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많이 나눠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롸잇 나우!! 뽀글님께 받은 선물 공개 하겠습니다! ㅋㅋ
우선, 첫번째 선물입니다.
두둥~~ =ㅅ=
2010년 캘린더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뜯는 맛이 있는 고흐 달력! 크크
이유가 어찌됐든, 마음 착한 뽀글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낼름 받기가 민망하긴 했지만, 받은날부터 지금까지 쭉~ 잘 쓰고 있답니다. ㅎㅎ
날짜를 보니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흑..;;
그리고, 같이 보내주신 손글씨.. ^^
작년말에 케잇군에게 받은
ROAD AND TOKYO 캘린더와 같이 써보니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는것 같습니다. ㅋㅋ
지난글 보러가기*
이웃님께 받은 크리스 마스 선물 두둥~ +_+ 크하하하
다음은 두번째 선물입니다.!
이것 역시 하루에 하나(?)씩 뜯는 맛이 있겠스니다.ㅋㅋ
상자를 뜯자마자 드는 생각이
어렸을때 크리스마스가 되면 부모님께서 사주신 "종합선물세트"가 생각이 났습니다.
"종합선물세트" 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었는데..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자동으로 실실 쪼개(?)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작은 그림과 함께 "또 봐도 반갑죠?"라는 말로
시작한 뽀글님의 직접쓴 편지를 보니 또 한번 웃음이 나옵니다. ^_^
사실, 저는 글을 잘 못써서 그런지 편지 쓰는 것은 참 익숙치가 않습니다.
이기적이지만, 받는 것은 참 좋네요.ㅋㅋㅋ
물론 보내주신 선물도 그렇치만... 직접 쓰신 손글씨가 제 기분을 너무 좋게 만들었습니다.
매일같이 쫒기는 하루에 단비같은 휴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뽀글님은 역시 짱이야~~ ㅎㅎㅎ
식사들 하십시요!! (^^)(__*)
파워블로거 "뽀글"님 블로그 놀러가 보실래요?
저 선물 받았습니다. ㅋㅋㅋ
크리스마스때에 맞춰 블로그 이웃분들이 보내주신 감동적인 선물입니다. ㅠㅠ
머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맘도 들고,
포스트를 적으면서 어떤식으로든 보답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
소개하기 전에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 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아름다운 저녁이에여~~ 응? ㅋㅋ
너무 좋아 입이 찢어 졌습니다. ㅋㅋㅋ
자 그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선물은 블루버스님께서 보내주신 스노우캣 다이어리입니다.
지난 며칠 멍때리는 시간이 생기면서 블루버스님께서 하시는 이벤트를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패스할뻔 하다.. 커트라인에 딱 걸려 날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응모하신 분들도 많고 시간도 늦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뒷걸음치다 쥐잡았습니다 ㅠㅠ
색상이 완전 완소입니드아~ +_+ 그러나, 속은 비밀입니다. ㅋㅋ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손글씨까지 더하셔서.. 감동이 두배!! 세배!! ^_^b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속지는 모두 비공개(?) 하려고 했는데.. 좋은 문구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 )
제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문구가 정말 맘에 듭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블루버스님 덕분에 다가올 새해엔 좋은 기운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
블루버스님 블로그 놀러가기 뉴욕 도쿄 여행 레스토랑 호텔소개
다음은 헬리젯에서 부터 쭉 인연이 된 켓잇군의 정성가득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은게 몇년만인지.. ㅋㅋㅋ
꽃미남 얼굴만큼 글씨도 굿굿!! ㅋㅋ
작은 글 하나까지 기억하고 일본 도쿄 길거리 사진이 떡하니 박혀 있는 캘린더까지 보내다니..
주둥이가 좌우로 쫙!! 찢어 지겠스니다 ㅋㅋ 고마워요! 케.잇.군!
두분 덕분에 미친듯이 신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그동안 이웃분들이 나눠 주신 선물들입니다.
본의아니게 후기가 너무 많이 늦었네요.....^^;;
하루 빨리 감사의 마음을 포스팅을 빌어 전해 드려야 하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너무 죄송하고 또 고맙습니다. ^^b
자-! 서두 사발은 이정도로 하고, 소개해 보겠습니다!! 두둥~~ +_+
첫번째, 뼛속까지 아름다운신 마가진님께 선물 받은 " 책 [엄마를 부탁해] "입니다.
[출처]예스24
마음씨 좋은 김젼님이 마가진님의 나눔행사를 보고 기증(?)한 나눔상품입니다. ^^
얻어 걸렸습니다.ㅋㅋ
상품은 김젼님이 직접 발송하셨는데..
책 말고도 여러가지... "롯데리아 어린이 버거세트"마냥 신나는 세트(?)가 함께 들어 있더군요.ㅋ
생각지 않은 또다른 선물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역시 기대가 없으면 감동이 두배입니다..? ㅋㅋ
책을 좋아하긴 하나 편독이 매우 심한 편이라 아직 못 읽었습니다. ㅠ
이번 주말에 꼭 읽겠습니다. 응? ^^;; ☞☜
관련링크*
http://magazin.textcube.com/12
두번째, 버스닉님께 선물 받은 " 손세정제 " 입니다.
[출처]버스닉님 블로그
쇼핑몰을 준비 중이신데, 첫번째 만든 제품이 바로 에니코스표 "안심 손세정제" 입니다.
필드테스트 겸 이벤트를 준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가 신청하고 날름 받았습니다. ^^;;
사실, 버스닉님이 쇼핑몰을 오픈하시면 사이트도 둘러 보고 "느낀점?" "후기?" 머 비슷한 것을 포함해
포스팅 하려고 했었는데..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영원히 미룰 것 같다는 걱정이 앞섯습니다. (_ _*)
써보니 아주 괜츈합니다. ^^
사실 깡소주를 바르는 느낌이 좀 나긴 하지만, (스멜이 그렇습니다. - 마실뻔 했;;;)
다... 다들 아.. 아시죠..?? 원래 그렇스니다!! 손세정제 스멜~은 말입니다! ㅎㅎ
처음에만 좀 나고, 손을 싹싹 비비고 조금만 지나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지속됩니다.
하루에 몇명씩 죽어나가는 마당(-_-;)에 손세정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든든해 집니다. ㅠ
290ml에 5'000원대로 판매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
가격도 착하며, 성능도 우수한.. 에니코스표 안심 손세정제로 신종플루의 두려움따윈 개나 주세요! ^^;;
[동영상 쇼핑몰] "에니코스[http://enicos.com]"는 지금 현재는 클릭하셔도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밤낮 가지리 않고 열심히 준비 중이니, 화려한 오픈을 기대해 주세열~! +_+
관련링크*
세번째, 강팀장님께 선물 받은 " 책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 입니다.
[출처]예스24
책을 받자마자 미친듯이 읽었습니다.ㅋ
책이 손에 쥐어졌을때 한두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대략 반정도를 읽었는데..
블로그 초보인 제가 읽기에 아주 멋진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
게다가 본 도서의 저자이신 "김중태"님의 친필 사인까지 되어 있어, 소장가치까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너무 감사히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b
관련링크*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고, 행복한 일 일진데..
이렇게 기분 좋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잘 읽고 있고, 또 잘 쓰고 있습니다. ^^
이웃 블로거 분들의 넉넉한 마음을 본받아, 앞으로 저 또한 즐거운 나눔 많이 준비하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
덧, 윗글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이긴 한데요.. 정말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김밥을 많이 먹었을때 나는 느낌이 어떤 느낌일까요??
그것이 "진밥을 먹을때 느낌"과 같다고는 하는데.. 무슨 느낌인지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
좀 도와 주십쇼..(_ _*) (굽신굽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아봅시다!
포털이나 검색창에 검색하셔도 관련글이 블로그에 줄줄이 달린 광고마냥 주루룩 나오긴 합니다.ㅋ
그러나,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거나, html 코드 수정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은 이런 설명도 힘들지 않을까..
게다가 텍스트큐브에 맞춘 설명은 좀처럼 찾기가 힘듭니다. ㅠ
가능할찐 미지수긴 하나 좀더 신선한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포스트를 시작하기 앞서 저의 소중한 블로그 친구이신 mari님, 회색웃음님 그리고 van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혹시 그 외에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부족하겠지만 제 상콤한(?) 설명을 보시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멋지게 달아 부자가 되어 봅시다!! 아니, 떡볶이라도 사먹어 봅시다. ㅜ_-
최대한 쉽게 설명 하겠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와 보세요~~ ^^
1. 일단 구글애드센스로 들어갑니다.
2. 계정이 없다면 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로그인 하면 나오는 첫번째 페이지]
보시다시피 광고 수익이 생각처럼 잘 나오진 않습니다. -_ㅡㅋㅋ 0.14 딸라..ㅋㅋ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노출수, 클릭수, CTR, eCPM 을 하나라도 공개하면 계정박탈 사유가 된다고 합니다.
한 블로거 분의 제보로 급하게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ㅠ]
3. page 상단에 있는 애드센스 설정을 클릭합니다.
[애드센스 설정을 클릭하면 나오는 페이지]
4.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클릭합니다.
[콘텐츠용 애드센스 클릭시 나오는 페이지]
5. 광고단위에서 기본, 텍스트만, 이미지만 중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후 페이지 왼쪽 아랫부분의 계속을 클릭!
▶저는 텍스트만 출력으로 선택했습니다.
[계속 클릭시 나오는 페이지]
6. 오른쪽 부분을 보시면 광고사이즈를 선택하는 옵션이 나옵니다.
▶제 블로그 본문 아래에 위치한 애드센스 크기는 180 x 150 입니다.
크기 선택후 아래부분을 보시면 블로그에 코드 삽입시 출력되는 광고문구의 색상, 모양, 글꼴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후 계속을 클릭!
▶제 블로그 본문 아래에 위치한 애드센스 색상은 상단의 이미지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계속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7. 그냥 계속 클릭! (할게 없슴다. ㅋㅋ)
[계속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8. 본 페이지에서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를 클릭!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9. 코드를 복사하신 후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삽입하시면 되시겠스니다. ^^V
●블로그에 애드센스 코드 삽입하는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
[ 블로그에 애드센스 소스 삽입하기 ]
1. 어드민>꾸미기>스킨편집 으로 이동!
2. Ctrl + F 누르고, 의 위치를 찾는다.
3. 아까 복사한 애드센스 코드를 위나 아래에 삽입한다.
위에 삽입할 경우 본문의 위 (일반적인 애드센스 위치)
아래에 삽입할 경우 본문의 아래에 애드센스 광고가 출력이 됩니다.
●위젯을 이용해서 블로그 사이드바에 광고(애드센스) 다는 방법은 더 쉽습니다. : )
[ 블로그에 위젯을 이용해 애드센스 광고 달기 ]
1. 어드민>꾸미기>위젯 으로 이동!
2. HTML 코드 위젯을 추가한다.
3. 복사해 둔 애드센스 코드를 HTML 코드 위젯에 넣고 원하는 위치로 이동후 저장하시면 끝!
만족할만한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소통해 보면 어떨까요? +_+
그저 감사해서리.. 내일 오전쯤 우편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기념으로 코평수닷컴에서 옷도 하나 장만해야겠어요~ㅎㅎ
아직 많이 올라오지 않았으니까 나중에 꼭 코평수닷컴에서 한벌 장만해 주세요 : )
지금 공사중입니다. ^^;;
코평수닷컴도 나날이 번창하세용~~
제 의견을 실행해 보시고 싶다고 하시니 도움이 된거 같아 기분 좋은데요?
좋은 하루 되시고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말씀처럼 하겠습니다. 내일 발송할 예정이니까.. 이사갈 주소로 슝~ 보내 드릴게요! : )
호수가 완전 죽이네요~ ㅎㅎ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저는 생각만한다하고.. 못드렸어요 죄송^^;;;
앞으로를 기약해 주셔요.ㅋ
당첨되신 분들은 모두 축하드려요~
응원의 말씀역시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다음에는 꼭 참여해 주세요 ㅎㅎ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
암튼..이래저래..저는 자꾸 감사하네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오히려 제가 완전 감사해 하고 있다는 거 아시져?? ㅎㅎ
그저 도움되길 바랬는데~~
코평수가 더 크게 발전 했으면 좋겠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별거아닌 제 제안에 귀를 기울여주시니 몸둘바를 몰겠네요^^
앞으로 코평수닷컴이 더더욱 멋진 블로그로 거듭나길...
주말부터 손을 좀 보고 있어요.. 좋은 의견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말씀처럼 출석부 만들예정인데.. 출석 꼭 하시는 겁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윤뽀님 : )
언넝 연락처 주세요 : )
방금 발송했어요! 넉넉히 3일정도 여유가져 주세용~ : )
ㅎㅎ
거기다가 수기로 쓰신 장문 편지까지...
정말 감동이였어요~~~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코평수가 하루빨리 오픈되었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들어오고는 있는데 언제쯤 완성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