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

 

 

 

지난 3월 18일에 본 블로그에서 "코평수를 좌우로 쫙~ 늘려줄 블로거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  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제목 : 코평수를 좌우로 쫙~ 늘려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주제 : 어떤 콘텐츠들이 코평수닷컴에 첨가되면 좋을까요?
         어떤 콘텐츠들이 여러분의 관심을 유발할까요?

         어떤 콘텐츠를 추가하면 코평수닷컴의 컨셉인 코디평가를 활성화 할수 있을까요?

 

이벤트기간 : 3월 18일 00:00 ~ 3월 24일 18:00

당첨자발표 : 3월 25일 18:00

 

이벤트상품 : 참여하신 블로거 분들 중 참신성과 현실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0분을 선발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 해 주시고, 또 응원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힘 또한 불끈 났던 이벤트 였습니다.

 

 

 

당첨자 발표에 앞서 우선 관심가져 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 ^^)b

 

금일 18시에 발표를 한다고 했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제멋대로지만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고.. 당첨자를 발표 하도록 하겠습니다.

 

 

 

 

 

 

 

 

 

듀구두구두구두구~~~
 

 

 

 

 

 

 

 

 

짠? +_+;; 응?ㅋ

 

 

 

 

 

 

 

 

 

순위가 아닙니다. 댓글 달아주신 순서대로 나열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


비밀글로 남겨 주신 댓글은 음...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남겨주신 분들께 저의 작은 배려랄까.. 아무튼, 이부분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

 

 

1. 핑구야 날자

 

[비밀댓글]

 

 

2. 띠용

 

[비밀댓글]

 

 

3. 두두맨

 

코디가 남/여로만 볼수있어서 좀더 세분화해서 볼 수 없을까요? 예를들어 10대평가 20대평가 30대평가로 나뉘어도 좋을것 같구요. 옷스타일에 따라서 해도 좋을 것같아요. 저는 신발살때 그런거 보거든요. 20대 베스트셀러 10대 베스트셀러 아무튼.... 분류를 세분화해서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4. Zorro

 

[비밀댓글]

 

 

5. 뽀글

 

웹2.0 스타일에 맞게 상품평가 하는 댓글란에 트위터나 미투데이로 퍼가기가 아닌 자동으로 날라가게끔 해주시면 어떨까요?? ㅎㅎ

 

 

6. 평강공주

 

출석부를 만들어 출석이벤트를 해보면 블로그활성화에 많은 도움이될것같습니다.
매일 그날그날 출석한 순서대로 출석부에 간단한 댓글을 달아(날씨이야기를 해도좋고..)블로그에 들림을 알리는것이지요..
그리고 한달단위로 가장 출석이좋은 한~두분을 선정해(추첨) 소정의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7. goldenbug

 

사진을 올리고, 그 상황에 어울리는 바지, 상의, 모자, 악세서리 등 추천해 달라고 하면 맞춤 상품 링크를 보여주는 기능을 구현하라는....^^ㅋ

 

 

8. 배낭돌이

 

"코디 요청" 란이 있으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 있는옷을 어떻게 코디를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코디 요청 페이지를 통해 코디 조언도 받고, 그 조언을 소개함으로서 좋은 코디법을 소개하는 공간 (?)

배낭돌이가 필요한 게시판을 아이디어로 남겨봅니다. 으흐흐!!

 

 

9. 황여사님 (블로그가 없으신가봐요. 링크가 없어서리.. 어찌 연락을 드려야 할지...난감.. ozr.. ㅠ)

 

코디는 참좋은거 같은데 각 아이템별 정보를 더 봤으면 좋겠어요.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쇼핑몰사이트로 넘어가야 하는데 풀코디로 된 상세페이지가 아니라 코디제품중에 하나만 링크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찾는 아이템을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풀코디중에 신발가격이나 그런걸 보고싶은데 쇼핑몰 운영자가 자켓페이지로 연결시켜 놓으면 제가원하는 정보를 볼수 없잖아요.
그래서 풀코디 사진에 자켓에 커서를 올리면 자켓명이랑 가격정도 나오고 신발에 커서올리면 또 그렇게 정보 나오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요^^
요렇게 하는건 어려운건가요??
참..그리고 코디평가하러 들어가서 코디사진 클릭하면 사이트로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주말에도 수고하세요~~^^

 

 

10. 아기비단

 

한 아이템 기준으로 여러가지 코디를 안내하거나 진짜 풀코디 세트 해서 예를들어 심플한 자켓의 경우 샤방한 원피스,청바지로 캐주얼한코디,정장바지로 깔끔한 느낌,숏팬츠로 발랄한 느낌. 이렇게 몇가지 풀코디를 해다 살수 있게끔.. 그럼 여러가지 옷을 골라야 하는 시간이줄겠죠.

 

그리고 지금은 풀코디를 살수가 없고 그냥 해당 아이템만 살수 있는것 같아 조금 불편한것 같네요.

 


이상, 10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___________^

 

 

말씀주신 내용들은 하나하나 살을 붙혀 차근차근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 하수님, 셀레네님, 오러thinkdove님, 풀칠아비님, G팡이님, 이곳간님, Hoya님, 스마일맨님,진코맨님, Mr.번뜩맨님, Design_N님, 마가진님, 모노피스님, 차세대육체적님, 엄마만원만님, 윤뽀뉴하트님등등..  

 

 

많은 분들께서 좋은 말씀, 그리고 응원 댓글을 적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코평수닷컴은 아직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젊은 나이에 열정(?)만 만땅 채워 일을 벌려 놨는데.. 수정/보완 사항이 생각보다 많아 보입니다. 좀더 재밌고, 알찬 사이트로 거듭나려고 하는 준비과정이니,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색깔있는 웹사이트로 빠른 시일내에 언넝 거듭나서 하마? 라는 소리가 들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기존에 참여하신 분들 중 10분께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린다고 했었는데.. 하나같이 금쪽같은 좋은 말씀 주셔서 선발을 하는 제 입장에서좀 난감하고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니 뽑히지 않았다고 미워하시면 반칙입니다. ☞☜ ^^;;;;

 

 

 

당첨되신 10분께서는 본 포스트에 성함/주소/전화번호비밀글로 써주시면 바로 혹은 한방에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 뽀글님께서는 안 써주셔도 됩니다. ㅋㅋ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_^

 

님들은 진정 짱입니다! +_+b 히히..

 

 

 

 

식사 하십쇼~~ 전 이미 물러갈랍니다. (__*)ㅋ  ......이미?

 

 

 

 

 

 

 

  1. 2010/03/25 22:05 [Edit/Del] [Reply]
    헉.. 전 이런거 바라고 쓴게 아니지 말입니다;;
  2. 2010/03/25 22:08 [Edit/Del] [Reply]
    엇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코평수닷컴에서 옷도 하나 장만해야겠어요~ㅎㅎ
    • 2010/03/29 12:35 [Edit/Del]
      하하 Zorro님!!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아직 많이 올라오지 않았으니까 나중에 꼭 코평수닷컴에서 한벌 장만해 주세요 : )

      지금 공사중입니다. ^^;;
  3. 2010/03/25 22:1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3/25 23:47 [Edit/Del] [Reply]
    당첨되신분들 추카추카~
    코평수닷컴도 나날이 번창하세용~~
  5. 2010/03/25 23:48 [Edit/Del] [Reply]
    와...솔직히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제 의견을 실행해 보시고 싶다고 하시니 도움이 된거 같아 기분 좋은데요?
    좋은 하루 되시고 감사합니다 ^^
    • 2010/03/25 23:4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29 12:48 [Edit/Del]
      아기비단님.. 제가 더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말씀처럼 하겠습니다. 내일 발송할 예정이니까.. 이사갈 주소로 슝~ 보내 드릴게요! : )

      호수가 완전 죽이네요~ ㅎㅎ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6. 2010/03/26 07:5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0/03/26 09:32 [Edit/Del] [Reply]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추카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들 되세여~
  8. 2010/03/26 11:04 [Edit/Del] [Reply]
    많은분들이 의견을 주셨네요.
    저는 생각만한다하고.. 못드렸어요 죄송^^;;;
    앞으로를 기약해 주셔요.ㅋ
    당첨되신 분들은 모두 축하드려요~
    • 2010/03/29 12:50 [Edit/Del]
      아뇨~ 별말씀을 다하세요~ ^^

      응원의 말씀역시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다음에는 꼭 참여해 주세요 ㅎㅎ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
  9. 2010/03/26 14:46 [Edit/Del] [Reply]
    저를 주신다니 민망한데요..도움이 되는건지도 잘모르겠는데..
    암튼..이래저래..저는 자꾸 감사하네요~^^;;
    • 2010/03/29 12:51 [Edit/Del]
      ㅎㅎ 뽀글님은... 사실 꼭 드리고 싶었는데. ㅋㅋ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오히려 제가 완전 감사해 하고 있다는 거 아시져?? ㅎㅎ
  10. 황여사
    2010/03/26 15:17 [Edit/Del] [Reply]
    우와~ 감사합니다^^
    그저 도움되길 바랬는데~~
    코평수가 더 크게 발전 했으면 좋겠네요!!
  11. 평강공주
    2010/03/26 15:43 [Edit/Del] [Reply]
    ㅎㅎ 감사합니다~
    별거아닌 제 제안에 귀를 기울여주시니 몸둘바를 몰겠네요^^
    앞으로 코평수닷컴이 더더욱 멋진 블로그로 거듭나길...
    • 2010/03/26 15:4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29 12:54 [Edit/Del]
      감사합니다. 평강공주님!! ^__^

      주말부터 손을 좀 보고 있어요.. 좋은 의견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말씀처럼 출석부 만들예정인데.. 출석 꼭 하시는 겁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
  12. 2010/03/26 16:22 [Edit/Del] [Reply]
    굳~^^ 아이디어뱅크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셨겠군요 ㅎㅎ
    • 2010/03/29 12:55 [Edit/Del]
      ㅎㅎ 네~ 덕분에 많은 아이디어가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윤뽀님 : )
  13. 2010/03/27 12:02 [Edit/Del] [Reply]
    모모군님 정말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보내주시는 건가요?
  14. 2010/03/29 13:2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03/29 14:4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0/03/30 00:1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30 14:59 [Edit/Del]
      별말씀을 다하세요!! 많은 도움 되었는걸요.. ^^

      방금 발송했어요! 넉넉히 3일정도 여유가져 주세용~ : )
      ㅎㅎ
  17. 황여사
    2010/04/03 13:14 [Edit/Del] [Reply]
    모모님~ 상품권 잘받았어요^^
    거기다가 수기로 쓰신 장문 편지까지...
    정말 감동이였어요~~~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코평수가 하루빨리 오픈되었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들어오고는 있는데 언제쯤 완성될까요??
  18. 2010/04/04 11:20 [Edit/Del] [Reply]
    우왓! 당첨되신 분들 너무너무 추카드려용~^0^//
  19. 2010/04/06 03:13 [Edit/Del] [Reply]
    아..이벤트가있었군요~꺄~모두 축하드려요`
  20. 2010/04/09 13:40 [Edit/Del] [Reply]
    모모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보내주실줄은 몰랐네요. 빨리 복귀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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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


 

일전에 말씀드린 이벤트를 대체할 아이디어 공모전을 준비했습니다.



 

제목 : 코평수를 좌우로 쫙~ 늘려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주제 : 어떤 콘텐츠들이 코평수닷컴에 첨가되면 좋을까요?
         어떤 콘텐츠들이 여러분의 관심을 유발할까요?

         어떤 콘텐츠를 추가하면 코평수닷컴의 컨셉인 코디평가를 활성화 할수 있을까요?

 

이벤트기간 : 3월 18일 00:00 ~ 3월 24일 18:00

당첨자발표 : 3월 25일 18:00

 

이벤트상품 : 참여하신 블로거 분들 중 참신성과 현실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0분을 선발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출처] 구글이미지 '코평수'검색
                                             - 짱구박사세상 http://blog.daum.net/jipsale/13436246 
 



 

제 3자의 입장에서

 

쇼핑몰 사업자와 구매고객,

 

잠재적인 쇼핑몰창업자,

 

잠재 구매고객들이

 

평소에 느끼고 아쉬워하고 좋아하는 콘텐츠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평수닷컴에 이런 기능이나 이런 콘텐츠를 추가하면 좋겠다.

 

혹은, 이런 콘텐츠가 있으면 자주 갈것 같다.. 등등..

 

 

 

비록, 작지만 준비한 상품을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드리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만,

한정되어 있다는 점 참여하시는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이디어가 짧던, 길던, 크던, 작던, 어떤 것도 상관없습니다.

 



쓴소리를 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셔서 모모군에게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주세욧! ^^




 

덧, 본 포스팅에 올라온 사진은 블로거 짱구박사님의 막내따님 윤정이입니다. 이쁘죠?? ^^
     혹시 해당 사진의 기재가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내리겠습니다. (__*)

덧2, 코평수닷컴에 입점하신 쇼핑몰 운영자 분들께서도 이 글을 보신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사업자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이나, 바라는점 등..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뭐든 좋습니다. 소통합시다! ^^;;

 

 

 

 

 

 

  1. 2010/03/18 00:56 [Edit/Del] [Reply]
    낼 일어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밤이라 영... 머리가 안돌아간다는ㅎㅎ

    푹 주무세요~
  2. 2010/03/18 07:17 [Edit/Del] [Reply]
    아이디어가 요즘은 고갈이라는...^^
    화이팅 하세요~
  3. 2010/03/18 08:3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18 16:00 [Edit/Del]
      음... 가족사진이라... 살을 좀 붙혀 보겠습니다. ^^

      마지막 말씀하신 것은 저도 생각하고 있답니다. 본 포스팅에 있는 것처럼요. ㅎㅎ
      이벤트 차원으로 그 참여인원이 많아지면 재밌고. 머 그럴것 같아요~~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고 해 보겠습니다 : )
  4. 2010/03/18 10:09 [Edit/Del] [Reply]
    저도 한번 생각해 봐야겠는데요^^ 후훗~
  5. 2010/03/18 10:20 [Edit/Del] [Reply]
    아.. 창의적인 생각을 멈추고 산지가 좀 된거 같아서..ㅎ
    찬찬히 생각해보겠습니다
  6. 2010/03/18 11:50 [Edit/Del] [Reply]
    모모군님 스타2 하는 방법 제 블로그에 포스팅해놧는데...ㅎㅎ 보셧나요? 쬐금만 투자하면되요 1000원...ㅋㅋ
  7. 2010/03/18 11:51 [Edit/Del] [Reply]
    아 그리고 모모군님 혹시 네이트온 하시면 등록해주세요
    thinkwolf@nate.com
  8. 2010/03/18 11:53 [Edit/Del] [Reply]
    쓴소리까지 받는 코평수 닷컴~ 꼭 좋은 성과 있겠는데요^^
    • 2010/03/18 16:04 [Edit/Del]
      그 소리가 쓰던 달던,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근데.. 뽀글님.. 아이디어를 냉큼 내놓으세요!! 응? ㅠㅠ
  9. 2010/03/18 12:27 [Edit/Del] [Reply]
    아, 오늘은 숙제를 주시는군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2010/03/18 16:05 [Edit/Del]
      하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

      풀칠아비님의 냉철한 판단과 너른 안목으로 저에게 조금만 조언을 주시면 정말 날아갈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저는 그저 조신하게 기다리렵니다. ... ㅎㅎㅎ
  10. 2010/03/18 13:18 [Edit/Del] [Reply]
    애기 사진 재밌다~^^*
    참신한 아이디어 있으면 글 올릴꼐요~
    • 2010/03/18 16:06 [Edit/Del]
      G팡이님 반갑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뭐든지 말씀해 주세요!! ^___^

      방문 감사합니다 : )
  11. 2010/03/18 13:38 [Edit/Del] [Reply]
    쓴소리도 들으시니 좋은 성과 있을 거예요^^
    • 2010/03/18 16:07 [Edit/Del]
      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데.. 쓴소리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ㅠ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간님~ ^_^
  12. 2010/03/18 14:41 [Edit/Del] [Reply]
    흐흐~ 사진 귀엽네요^^
  13. 2010/03/18 15:46 [Edit/Del] [Reply]
    이렇게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고...
    심히 대박이 날 것 같은데요 ㅎ
    우선 코디 평가라는 것에 사람들이 생소해서 더욱 눈길을 끌 것 같습니다.
    코디평가의 취지 등 설명들을 조금 더 첨가하면 좋을 것 같네요. ^^
    나머지는... 차근 차근 다시 생각해볼께요 ㅎ
    • 2010/03/18 16:14 [Edit/Del]
      음.. 스마일맨님 우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천한 저에게.. ^^;; ㅠㅠ

      사실, 눈길을 끄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연의 취지인 참여가 어떻게 하면 활성화가 될지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100명의 방문자보다는 1명의 참여자가 더 중요하단 생각이거든요...

      말씀처럼 코디평가의 취지라던지.. 설명등을 조금더 첨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저는 항상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ㅎㅎ

      기다릴꺼에여~~ㅋㅋ ^____^
  14. 2010/03/18 16:17 [Edit/Del] [Reply]
    공상을 좋아하는 저한테 할일이 생겼군요...
    무엇이 좋을까????
    • 2010/03/18 16:25 [Edit/Del]
      하하 진코맨님께서 공상을 좋아하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어떤것이든 상관없어요!! 마구마구 말씀해 주세요! : )
  15. 2010/03/18 18:40 [Edit/Del] [Reply]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져서 더욱 멋진 코평수로 거듭나시길~ ^^
  16. 2010/03/18 21:3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03/18 22:24 [Edit/Del] [Reply]
    코디가 남/여로만 볼수있어서 좀더 세분화해서 볼 수 없을까요? 예를들어 10대평가 20대평가 30대평가로 나뉘어도 좋을것 같구요. 옷스타일에 따라서 해도 좋을 것같아요. 저는 신발살때 그런거 보거든요. 20대 베스트셀러 10대 베스트셀러 아무튼.... 분류를 세분화해서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2010/03/19 10:49 [Edit/Del]
      지금보다 더 세분화하란 말씀이시죠?? ^^ 참고하겠습니다. 연령대별로 통계를 내려면, 회원가입폼을 추가해야 겠습니다. ^_^)b
  18. 2010/03/18 23:0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19 10:50 [Edit/Del]
      아뇨! 전혀 엉뚱하지 않습니다. ^^

      댓글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게..라... 활성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인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 )
  19. 2010/03/18 23:21 [Edit/Del] [Reply]
    곰곰히 생각해봐야겠군여!^^
  20. 2010/03/18 23:48 [Edit/Del] [Reply]
    헉.. 내가 제일 힘들어하는(?) 아이디어 창안..
    좋은 의견 많이 접수되기를.. ^0^
  21. 2010/03/19 09:5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19 10:53 [Edit/Del]
      꾸준한 업데이트를 말씀하시는군요?? ^^ 블로그를 하는것도 그런것처럼 웹사이트는 어떤것이든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 음.. 그리고 마지막에 말씀하신 것은.. 주소의 최소화라.. 잘 알겠습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__^
  22. 2010/03/19 11:02 [Edit/Del] [Reply]
    지금까지 코평수 닷컴만 들어가고 블로그를 못들어와서
    댓글도 못남겼네요.
    다시 한번 보고 한번 저도 남기겠습니다.
    • 2010/03/19 11:29 [Edit/Del]
      하악.. 링크를 홈페이지로 해 두셨군요?? (^^)(__*)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꼭 남겨 주세요 : )
  23. 2010/03/19 12:13 [Edit/Del] [Reply]
    웹2.0 스타일에 맞게 상품평가 하는 댓글란에 트위터나 미투데이로
    퍼가기가 아닌 자동으로 날라가게끔 해주시면 어떨까요?? ㅎㅎ
    • 2010/03/19 14:03 [Edit/Del]
      제대로만 연동하면 대단하겠는걸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참고 하겠습니다. ^____^

      아이디어까지 넘치는 뽀글님!! ㅎㅎ
  24. 2010/03/19 19:40 [Edit/Del] [Reply]
    아이디어는 아닙니다만, 투표결과 보러가기 코디 사러가기 2줄을 조금 더 눈에 띄게 강조하는 것이 어떨까..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름신 강림 전의 사람들이 화면을 훑을 때 그냥 지나치기 쉽상인 것 같아요. 그런 분들도 투표결과 보러가기로 들어가서 사고싶다 수치나 좀 더 큰 사진을 보게 되면 구매욕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ㅎㅎ
    • 2010/03/20 11:58 [Edit/Del]
      하아~ 그렇군요?? 그부분(투표결과 보기, 코디사러가기 두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바로 바꿔야 겠습니다.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____^ 구매전환률을 단 1%라도 올릴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 )

      좋은 주말 되세요 ^^
  25. 2010/03/20 06:45 [Edit/Del] [Reply]
    출석부를 만들어 출석이벤트를 해보면 블로그활성화에 많은 도움이될것같습니다.
    매일 그날그날 출석한 순서대로 출석부에 간단한 댓글을 달아(날씨이야기를 해도좋고..)블로그에 들림을 알리는것이지요..
    그리고 한달단위로 가장 출석이좋은 한~두분을 선정해(추첨) 소정의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2010/03/20 12:00 [Edit/Del]
      출석이벤트를 하라는 말씀이시군요?? ^^
      네. 꼭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강공주님 방문 주셔서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26. 2010/03/20 09:22 [Edit/Del] [Reply]
    사진을 올리고, 그 상황에 어울리는 바지, 상의, 모자, 악세서리 등 추천해 달라고 하면 맞춤 상품 링크를 보여주는 기능을 구현하라는....^^ㅋ
    • 2010/03/20 12:02 [Edit/Del]
      WOW~~ 모델사진이 아닌 상황사진을 말씀하시는거죠?

      상황을 올리면 그 상황에 맞는 아이템을 올리는..??

      모모군의 머리가 급번뜩번뜩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살을 조금만 붙혀 보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말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goldenbug님 ^_____^
    • 2010/03/20 12:23 [Edit/Del]
      사진을 사용자가 직접 올려도 좋겠죠. (물론 그럴 땐 사진을 공개해도 좋은지 아니면 모자이크해서 공개해야 할지를 고민해 봐야겠지만요. ㅎㅎ)
    • 2010/03/20 12:50 [Edit/Del]
      ㅎㅎ 맞습니다. 참여도를 올리기엔 그만한것도 없겠습니다. ^^ 게시판 만들면 goldenbug님도 참여 해 주실꺼죠?? 응?? ^_^
    • 2010/03/20 12:59 [Edit/Del]
      하하하...
      전 원체 패션이랑은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이라서.....
      호기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이용할께요. ㅎㅎㅎ
    • 2010/03/20 13:31 [Edit/Del]
      하하 그나저나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
  27. 2010/03/20 13:38 [Edit/Del] [Reply]
    "코디 요청" 란이 있으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 있는옷을 어떻게 코디를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코디 요청 페이지를 통해 코디 조언도 받고, 그 조언을 소개함으로서 좋은 코디법을 소개하는 공간 (?)

    배낭돌이가 필요한 게시판을 아이디어로 남겨봅니다. 으흐흐!!
  28. 황여사
    2010/03/20 14:15 [Edit/Del] [Reply]
    코디는 참좋은거 같은데 각 아이템별 정보를 더 봤으면 좋겠어요.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쇼핑몰사이트로 넘어가야 하는데 풀코디로 된 상세페이지가 아니라 코디제품중에 하나만 링크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찾는 아이템을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풀코디중에 신발가격이나 그런걸 보고싶은데 쇼핑몰 운영자가 자켓페이지로 연결시켜 놓으면 제가원하는 정보를 볼수 없잖아요.
    그래서 풀코디 사진에 자켓에 커서를 올리면 자켓명이랑 가격정도 나오고 신발에 커서올리면 또 그렇게 정보 나오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요^^
    요렇게 하는건 어려운건가요??
    참..그리고 코디평가하러 들어가서 코디사진 클릭하면 사이트로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주말에도 수고하세요~~^^
    • 2010/03/23 12:34 [Edit/Del]
      와 황여사님~~ 우선 감사드립니다. ^^

      제가 많은 부분을 놓쳤군요?? ㅠ
      아이템별로 링크.. 수정하겠습니다. ^^

      그리고, 사진에 마우스오버로 정보... 너무 괜찮은 아이디어긴 한데.. 지금현재로서는 구현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대신 차선책을 꼭 마련해 보겠습니다. ^^

      코디사진 클릭시 사이트로 넘어가는 링크역시 꼭 참고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좋은 하루 되세요 : )
  29. 2010/03/21 23:25 [Edit/Del] [Reply]
    아 참신 참신.... ㅠㅠ
    제게 좀 어려운 숙제긴한데... 코평수닷컴 들락거리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하루이틀볼것도 아니고 이벤트 기간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
  30. 2010/03/24 13:56 [Edit/Del] [Reply]
    한 아이템 기준으로 여러가지 코디를 안내하거나 진짜 풀코디 세트 해서
    예를들어 심플한 자켓의 경우 샤방한 원피스,청바지로 캐주얼한코디,
    정장바지로 깔끔한 느낌,숏팬츠로 발랄한 느낌. 이렇게 몇가지 풀코디를 해
    다 살수 있게끔.. 그럼 여러가지 옷을 골라야 하는 시간이줄겠죠.
    그리고 지금은 풀코디를 살수가 없고 그냥 해당 아이템만
    살수 있는것 같아 조금 불편한것 같네요.
    • 2010/03/25 17:23 [Edit/Del]
      아기비단님 우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유저 입장에서 여러가지 옷을 골라야 하는 시간을 줄여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편한 쇼핑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아이템을 기준으로 여러가지 코디를 안내하는 부분도 정말 공감이 많이 됩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꼭 구현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금쪽같은 말씀 꼭 새기겠습니다.

      방문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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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ㅋ

 

이제 저를 아시는 이웃블로거님들께서는 대부분 잘 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얼마전 코평수닷컴이라는 웹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오픈과 함께 블로그를 하나더 만들게 되었는데요..

 

코평수닷컴에 착하고 붙어(?)있는 블로그입니다.

 

 

 

예전부터 하나밖에 없는 본 블로그 관리도 잘 못하는놈이 블로그 하나를 더 관리하려니

 

가랭이가 좌우 찢어질것 같습니다. OTL... ㅠㅠ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 또 생각하다...

 

하나라도 잘하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좀 어색할 수도...

 

어쩌면 거부감이 생기진 않을까 사실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

 

 

글 쓰는 놈은 어쨋든 모모군이니..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 봅니다. ㅠㅠ

 

 

 

이사할 블로그의 닉네임이 "코평수닷컴"으로 되어 있습니다.  

 

닉네임까지 "코평수닷컴"으로 할테니 알아주십시요..  "그놈이 그놈입니다." 라고 하긴 너무나 염치 없고,

 

"얘 머야??" 하실 수도 있겠다 싶어..

 

본 블로그에서 쭉 써왔던 닉네임인 모모군으로 그쪽에서도 쭉 쓰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그쪽에서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이해 해 주실꺼죠?? ^^;;

 

 

 

그리고, 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이벤트도 이사할 블로그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전 포스트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조금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

 

 

 

먼가 특별하고 따뜻한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도통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흑; ㅠㅠ

 

(굽신굽신)도움 좀.. ☞☜....

 

 

 

참고 포스트*

웹서비스 오픈과 함께 블로거님들께 이벤트 조언을 구합니다. ^^

 

 

 

 

아무튼, 저의 소중한 이웃 블로거님들!!

 

번거로우시더라도 오늘이후 부터는 그쪽에서 만나 보아요~~ ^^

 

 

 

이사할 블로그 주소는 아래에 링크하겠습니다.

 

http://blog.kopyeongsu.kr/

 

 

 

덧, 허접하고 부족하기만 한 글을 읽어주시고, 늘 관심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 2010/03/11 12:56 [Edit/Del] [Reply]
    푸히히~ 네! 알겠습니다!
  2. 2010/03/11 14:27 [Edit/Del] [Reply]
    흐흐~ 따라갑니다^^
  3. 2010/03/11 21:30 [Edit/Del] [Reply]
    알~겠습니다. (찮은이 형 버전) ^^
  4. 2010/03/11 22:17 [Edit/Del] [Reply]
    홧팅!!^______________________^
  5. 2010/03/12 00:48 [Edit/Del] [Reply]
    확장이전? ^^
    이끄시는대로 따라갈께.ㅎㅎ
  6. 2010/03/12 12:17 [Edit/Del] [Reply]
    저는 코평수 블로그랑 이 블로그랑 잠시 헷갈렸엇네요. ㅎㅎ

    새로 시작하신 거니 코평수를 잘 키우시길 빌어요. 홧팅! 홧팅!
  7. 2010/03/15 10:27 [Edit/Del] [Reply]
    모모님 저는 아직 바쁜게 안끝나서~ 오전에 블로그 잠깐하고..
    오후에는 일이~^^;;
    좀 정리되면 자주 들어가볼께요~ 아니면..
    이따가라도^^
  8. 2010/03/15 13:01 [Edit/Del] [Reply]
    이사가셨군뇨+_+
    즐겨찾기하고 자주 찾아갈께요-ㅎ
  9. 2010/03/15 18:08 [Edit/Del] [Reply]
    이사가신거군요... ^^
    이젠 그쪽으로 가야되겠네요...
  10. 2010/03/16 11:47 [Edit/Del] [Reply]
    잘 알겠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찾아가겠습니다^^
  11. 2010/05/06 18:52 [Edit/Del] [Reply]
    ㅎㅎ접수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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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쇼핑몰을 운영하신다면 이것 하나는 꼭 기억하십시요.


"1000명방문자보다 1명구매자100배는 낫습니다."



1000명 혹은 10'000명의 방문자를 당신의 쇼핑몰로 끌여 들이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블로그? 혹은 SNS? 무료홍보사이트? 무료로 홍보할수 있는 채널을 이용하고 계시나요?

시도는 해 보셨나요? 아니면, 이용을 해 본적은 있으신가요?



그것도 아니면, 당신은 이 많으신가요?



돈이 많아 쓸때가 없어 하시겠다면 말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하십시요! 네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집중해 주십시요.


단언컨데, 광고가 전부는 아닙니다.


쇼핑몰을 오픈하고 나면, "어떤 광고를 해야 하죠?", "키워드 광고는 필수겠죠??"


머 이런 질문부터 하는 사람이 열에 아홉입니다.


광고를 하고 나면, 또다시 이런 반응입니다.


"광고를 했는데.. 매출이 없어요.."


"광고선택이 잘못 되었나봐요..;;"


"요즘 어떤 광고를 하는게 좋죠?", "인터넷 기사 싸게 써준다는데.. 그거 한번 해 볼까요??"


이러고 계니다.


쇼핑몰을 오픈하고나면, 한동안은 광고전화가 하루에도 수십통씩 쉴새없이 옵니다.


포털에 쇼핑몰이 등록되면 하이에나들이 먹이감을 향해 무섭게 달려들듯 전화통에 불이 납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쇼핑몰이 디자인이 괜찮네~ 모델이 이쁘네~ 미래가 밝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듣기 좋은 사탕발림으로 시작해 동공이 풀리게 만든 다음


자켓 속에 숨겨뒀던 까만이빨을 드러 냅니다.


좋은 광고 상품이 있는데.. 자리가 딱 하나 남았다는 말로 조급증을 유발하고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


까만이빨이 무서운 하이에나님 말씀으로는 지금 사지 않으면 이 광고상품은 누군가에게 팔리고 없어 사고싶어도 못산답니다.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마치 그 광고만 하면, 내일당장이라도 성공할것 같은 기분입니다.


지금 잔고가 없다니까 카드도 된답니다. 할부로 하면 한달에 얼마! 친절히 계산도 해 줍니다.


어느새 부랄친구를 만나도 잘 쓰지않은 카드가 책상위에 놓여 있습니다.



130만원
을 긁었습니다.



전화를 끊고나니 동공은 어느새 제자리를 찾고, 흐려진 판단력이 다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괜찮은건가?" "이거 사기는 아닐까?"


그때서야 안드로메다로 갔던 정신이 버쩍 듭니다.



그러나..

또다시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거야!


이왕 하기로 한거 이제 홍보걱정은 뚝 끊고, 열심히 내 할일만 하면 돼!




방문자가 급증합니다.




어제는 10명이었던 방문자가 300명 3000명.. 10'000명까지 오릅니다.



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안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쭉 쭉 오릅니다.  그런데, 쨍이처럼 오르기만 합니다.



매출은 어제도 0 오늘도 0 내일도 0 입니다.



방문자는 많은데 왜 안팔리지?





왜?




왜?

 

 

 

 

 

왜?

 

 

 

 

식스픽셀의 저자 미치 조엘이 항상 강조하는 도대체 왜?

 

 

왜..........

 

 

 

키작은 남자 옷을 판매하고 있는 내 쇼핑몰에는 키큰 아줌마가

 

S라인 쭉쭉빵빵 여성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니 쇼핑몰엔 뚱뚱한 아자씨가

 

 

 

10'000명씩 들어왔습니다.




키큰 아줌마가 들어와서 아들옷 사면 기적이요


뚱뚱한 아자씨가 마누라 몰래 읍내 다방 아가씨 옷을 사면 미라클입니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아니 어처구니 없는 비용을 요구하는 곳에 목메지 말고 무료로 홍보할수 있는 곳을 찾으십시요.

 

 

 

 

광고는 나중에 여유있을때, 그때! 하십시요.

 

 

 

 

그래야 그제서야 비로소 진정한 광고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 바짝 차리십시요.

 

 

 

 

운전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이 하는 것입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당신은 당신 직원들의 밥줄이요, 아버지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1000명의 방문자보다 1명의 구매자가 100배는 낫습니다.

 

 


코디를/평가하는/수많은/사람들 [코평수닷컴]

  1. 2010/03/10 06:11 [Edit/Del] [Reply]
    으하하 재밌습니다. 고뇌가 느껴집니다.
  2. 2010/03/10 06:13 [Edit/Del] [Reply]
    공감되고 지당하신 말씀 잘 보았습니다^^
  3. 2010/03/10 09:51 [Edit/Del] [Reply]
    ㅋㅋ 글을 너무 재밌게 잘 쓰시네요 ㅋㅋㅋㅋ 잘읽고 갑니다..ㅎㅎ
    • 2010/03/10 10:37 [Edit/Del]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그런데 딱히 웃을만한 일도 아닙니다. 어찌보면 심각한 문제일수도.. ㅠㅠ

      그래도 좋은 아침입니다 : )
  4. 2010/03/10 09:56 [Edit/Del] [Reply]
    정말 공감합니다ㅠㅠ 글 재밌게 보고가요~
    좋은 아침입니다^^
  5. 2010/03/10 10:17 [Edit/Del] [Reply]
    아침부터 빵터졌어요~ㅋㅋ
  6. 2010/03/10 11:59 [Edit/Del] [Reply]
    ★어정쩡한 광고로 돈만 내버리고, 방문자수만 늘리지 말라는 말씀이시군요~

    코평수님의 글을 읽다보니,
    옆에서 직접 듣는것 같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ㅋㅋㅋ
  7. 2010/03/10 11:59 [Edit/Del] [Reply]
    ㅎㅎㅎ 맞습니다. 블로그 광고도 똑같다는...^^
    오후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8. 2010/03/10 12:44 [Edit/Del] [Reply]
    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부랄...친구 부분에서 좀 뿜었습니다 ^^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시도해도 매출과 연결되지 않으면 좀 허망하죠..
    또 뵈요~
  9. 2010/03/10 14:49 [Edit/Del] [Reply]
    코평수님 짱이에요!!
    이거 경험담이신가요??
    처음에 코평수님 블로그왔을때 코디평가라는 아이디어를 보고 깜짝놀랐어요.
    우와!!! 대박나실것 같아요.
    • 2010/03/11 05:16 [Edit/Del]
      하하 두두맨님 이 글은 음..... 경험담이다라기보다 간접적으로 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머.. 그런? ㅎㅎㅎ

      아무튼, 힘이 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10. 2010/03/10 16:59 [Edit/Del] [Reply]
    정말 공감합니다.재밌게도 읽었구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지당하신 말씀 잘 보았습니다
  11. 2010/03/11 21:42 [Edit/Del] [Reply]
    음 경험담이시네요. 실감 나게 읽고 갑니다.
  12. 2010/03/12 12:01 [Edit/Del] [Reply]
    거기가 바로 여기, 블로그 아닙니까.. ㅎㅎ 무료 홍보할수 있는 곳.구매율 높은곳.
    • 2010/03/12 12:09 [Edit/Del]
      레드홀리님~ 방문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거기가 바로 블로그 맞습니다. ㅎㅎㅎ

      맛난 점심 드세요~ 반갑습니다. ^^
  13. 2010/06/08 18:06 [Edit/Del] [Reply]
    재미있게 보고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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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이웃블로거님들  ^^

 

그동안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웹서비스 개발을 한답시고, 본의아니게 유난을 떠느라 블로그에 많이 소홀했습니다. ㅠ

 

 

 

덕분에 본 블로그의 새글은 물론이고, 이웃블로거님들 방문도 거의 못하고,

 

몇달전부터 매번 양해의 말씀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는 지난달 8일자로 알파테스트를 완료하고, 여태껏 수정이 있었습니다.

 

기다리시고,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치만 조금이나마 완벽해진 모습으로 공개를 하고 싶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공개를 하게 된점 다시한번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도 개발중인 부분도 있고, 수정을 해야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해당 부분은 베타테스트동안 하기로 하고 더이상 기다리게만 하다 잊혀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어

 

부족하지만,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아무런 댓가나 혜택도 없는 해당 웹서비스의 알파테스터에 선뜻 참여의사 밝혀주시고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알파테스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

 

 

<비공개로 모집/진행을 하였으므로, 테스터 분들의 닉네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정상 감사의 뜻을 바로 전하지는 못하지만,

 

서비스의 안정화가 이루어진 후, 참여해 주신 알파테스터분들께 어떤 식으로든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공개할 웹서비스는 알파테스트 기간동안 나온 수정사항을 포함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웹서비스 공개를 하겠습니다.

 

 

 

두둥~ +_+

 

 

 

공개할 해당 웹서비스의 이름은 "코평수닷컴(http://kopyeongsu.com)" 입니다.

 

 

 

 

 

 

 

 

 

 

먼 이름이 고따구야?? 하실분들이 꽤나 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ㅋㅋ

 

 

이런 이름이 만들어진 이유는

 

"디를 가하는 많은 사람들"의 첫글자를 따서 "코평수닷컴"이 되었고, 한번 들으면 쉽게 잊어지지 않을 만한 이름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좀 웃기면 어떻습니까? ㅋㅋ

 

 

아무튼, 해당 웹서비스는 앞서 말씀 드린 이름에도 그 컨셉을 쉽게 짐작하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코평수닷컴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자면,

 

 

국내에서 의류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코디 전체 이미지를 올리면,

 

일반회원들께서 해당 사진을 보고 평가하여 상황별(ex-학교, 회사, 데이트, 여행, 일상)로

 

최고점수를 받은 이미지가 코평수닷컴 메인에 소개하게 되는 것이 핵심인

 

남녀의류 코디 평가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있는 중개쇼핑몰과 차별화되는 점은 비용높고 낮음에 따라 노출위치가 달라지는

 

수직구조의 의류 광고서비스와는 달리, 다수의 일반회원이 직접 평가를 하여

 

실제 최고 득점이미지만 메인에 소개가 되므로,

 

 

옷을 잘 입고 싶어도 그저 추천만 하는 여타의 중개쇼핑몰은 신뢰를 할수 없지만,

 

코평수닷컴의 메인에 소개된 코디는

 

누구나 코디의 평가를 할수 있고, 많은 사람들의 직접평가로 실제 선호하는 코디를 쉽게 확인 할수 있어 믿고 구매를 할수 있다는 것이 본 서비스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본 웹서비스의 최종목표는 오픈마켓을 제외한 국내에 있는 모든 남녀의류 쇼핑몰(소호몰)의 입점이며,

 

옷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옷을 사기전 코평수닷컴을 가장 먼저 찾는것 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광고비용 때문에 사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폐업하는 쇼핑몰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미친듯이 달릴 생각입니다.

 

 

 

1. 의류쇼핑몰운영자에게는 최적의 홍보 보완제 혹은 대체제!!

 

2. 일반회원에게는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최적의 코디 추천 사이트!!

 

3. 해당 웹서비스를 개발한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직장!! 이 되어

 

삼자 모두가 윈윈윈할수 있는 합리적인 웹서비스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먼저, 코평수닷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고, 직접 이용해 보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 사이트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며, 회원가입 절차가 매우 간단합니다. >.<

 

 

 

서비스를 이용해 보신 다음 혹은 둘러 보신 다음, 베타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일전에 본 블로그 포스팅 중 "참여도가 높은 이벤트는 어떤것일까요?"라는

 

포스팅에 조언을 구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해 이벤트 조언을 하시는 분들께서나 받고 싶은 저또한 한계가 많이 있었습니다.ㅠㅠ

 

 

대체적인 결론

 

"많은 분들에게 고루 혜택이 가도록 해서..인지도 상승을 목표로 하는것"이었는데요..

 

 

제 생각 또한 그렇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이벤트 내용은

 

 

주제 : "코평수닷컴을 이용해 본 후, 본인의 블로그에 느낀점 또는 후기를 남기는 것"

 

 

이벤트기간 : 2주 ~ 3주 정도 .

 

 

이벤트 상품 :

 

참여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 음료 기프티콘(1000원 정도의 상품)을 쏴 드리는 것.

(단, 700명 선착순 지급)

 

참여해 주신 블로거 분들 중 몇건의 우수후기를 뽑아 원고료(현금)를 상품으로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최우수상 1명 10만원

우수상 2명 5만원

장려상 5명 2만원

 

혹은

 

최우수상 2명 5만원

우수상 3명 3만원

장려상 11명 1만원

 

 

 

본 이벤트를 진행할 총 비용은 원고료(현금)상품 포함 10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없다면, 이벤트는 허울일 뿐입니다.

 

 

 

이번에 진행할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는 많은 참여목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 내용의 부족한 부분이나 혹은 참여가 쉽지는 않겠다. 혹은 이벤트의 주제(내용)이나 상품의 변경/수정이 필요하다. 라거나...

 

 

다른 괜찮은 방법을 알고 계시다면 미천한 모모군에게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매번 바라기만 하고, 밤에 잠 못자는 모모군이었습니다. +_+

 

염치없지만,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 블로거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 적극 반영해서

 

이번 이벤트는 다음주 월요일에 화려하게 START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집어 번뜩맨님께는 필히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틀을 완전 깨버리는 그런 이벤트를 하고 싶습니다!! ^^;;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에 대한 제 생각은 기존의 틀에 박혀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이 좀 되네요.. ㅠ

 

 

 

 

 

 

 

  1. 2010/03/08 08:34 [Edit/Del] [Reply]
    패션몰을 집약시키셨군요.
    제가 작년에 패션몰할 때 이런 게 있었으면 참 좋았는데...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당~~ ^^
    • 2010/03/08 23:31 [Edit/Del]
      하늘엔별님 패션몰 하실때 일찍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저도 많이 아쉽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 편한 밤 되세요 ^^
  2. 2010/03/08 11:19 [Edit/Del] [Reply]
    코평수요즘 많이 보이던데..역시 모모님과연관이 되어있군요..
    저도 가서 구경했는데..괜찮던데요^^
    • 2010/03/08 23:32 [Edit/Del]
      정말요?? 코평수닷컴 블로그 만들어서 제가 휘졌고 다녔더니.. 좀 널려 있나봐요. ㅋㅋ

      벌써 다녀 가셨군요? ^^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 주세요! 응? ^^ㅎㅎ
  3. 2010/03/08 11:44 [Edit/Del] [Reply]
    의류말고 다른건 없나욤?

    전 의류는 잘몰라요.. 여성의류는 그저
    이쁘고 섹쉬(?)하면 이쁜거 같은데요..ㅎㅎㅎ

    참가해볼꼐요
    • 2010/03/08 23:34 [Edit/Del]
      쌍둥이아빠님 의류가 전문이라.. 다른 상품은 아직 계획한건 없어요.. ^^;;

      그래도 무료하실때나 가끔 들러서 사이트 이용해 보세요!

      은근 재밌어요! (저만 재밌나?ㅋ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4. 2010/03/08 12:35 [Edit/Del] [Reply]
    드디어 서비스 개시네요...축하드려요...저도 찾아가볼께요...ㅎㅎ
  5. 2010/03/08 12:44 [Edit/Del] [Reply]
    코디를 평가한다면.....조금은 눈썰미가 있어야 할듯...
    축하드립니다. 응원할께요
  6. 2010/03/08 13:45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이름도 재미있고, 서비스도 관심이 갑니다.
    대박 기원합니다.
  7. 2010/03/08 14:42 [Edit/Del] [Reply]
    저도 잘되길 기원할께요.. ^^
  8. 2010/03/08 14:47 [Edit/Del] [Reply]
    코평수 구경좀 하고 올께요^^
    • 2010/03/08 23:37 [Edit/Del]
      와우~ 구경하고 오셨나요?? 쓴소리 하실것 있으시면 막막 해 주세요!! 응?? ^^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
  9. 2010/03/08 15:12 [Edit/Del] [Reply]
    모모님 축하드립니다~
    코평수 네임 기억하기도 쉽고 풀이도 좋은데요~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 2010/03/08 15:21 [Edit/Del] [Reply]
    오호~ 이제 모모쿤님이 뭐하시는 분인줄 알겠군요 :")
    최우수상에는 코평수닷컴의 모델분들과 데이트는 안되겠습니까?? ㅎㅎ
    암튼 힘들게 준비하셨으니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2010/03/08 23:39 [Edit/Del]
      하하 제 직업이 궁금하셨던 거군요? ㅎㅎ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현실이 된다면 남정네들 참여도가 쭉쭉 올라갈텐데..말입니다.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 )
  11. 2010/03/08 15:46 [Edit/Del] [Reply]
    온라인으로 옷을 잘 구매하지 않지만 '코평수' 같은 사이트가 있다면 판매자나 구매자 모두에게 큰 토움이 될 것 같습니다.정말 괜찮은 일을 시작하시는군요!:) 구경은 벌써 했습니다! 앞으로 번창하시길!
  12. 2010/03/08 16:41 [Edit/Del] [Reply]
    드디어 오픈 하셨네요.
    사이트 들어가서 보니 제 눈엔 예쁜 분들 밖에 안들어옵니다.ㅋㅋ
    코디 보러가기 좋을 듯 합니다.^^;
    • 2010/03/08 23:41 [Edit/Del]
      그동안 이놈때문에 좀 바쁜척을 좀 떨었습니다. ㅠ

      계획한 이벤트 내용에 문제점은 없을까요??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
  13. 2010/03/08 17:2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8 23:43 [Edit/Del]
      저 서울에 있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뵐수 있으면 제에겐 영광일것 같습니다! ^^

      그리고, 준비하시는 일에 제 미천한 지식이 보템이 될수 있다면 돕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이디어는.,.. ☞☜.. ㅎㅎ
  14. 2010/03/08 20:23 [Edit/Del] [Reply]
    얼마전에 한번 둘러본 바 있지요 ㅎㅎ
    모모님 너무 멋져요
    필히 잘 될꺼에요
    코디를 드릅게 못하는 저로선.... dp상품 고대로 사버릴지도 몰라요 ㅎㅎ
    이벤트도 기대됩니다
    • 2010/03/08 23:45 [Edit/Del]
      윤뽀님!! 무한감사 드립니다!! ^_^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이 많이 계셨음 좋겠습니다. : )

      이벤트 기대해 주세요 ^^ 더 나은 아이디어가 나와야 할텐데.. 벌써 조급증이 나네요.. ㅋ
    • 2010/03/09 09:43 [Edit/Del]
      필히 잘될꺼니까 조급해하지마세요 ^^
      제가 열심히 응원해드리겠습니다
    • 2010/03/09 12:33 [Edit/Del]
      윤뽀님 응원에 제가 힘이 펄펄 납니다! 감사합니다. ^_^ 좋은 하루 되세요 : )
  15. 2010/03/08 20:3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8 23:47 [Edit/Del]
      ㅋㅋㅋ 넌 일순위 아니, 영순이야!! ㅋㅋㅋㅋ

      글고, 소개글까지 써주믄 난 울어 버릴지도 몰라.. ㅜㅜ
  16. 2010/03/08 20:52 [Edit/Del] [Reply]
    와 이제 드디어 정식오픈 하신겁니까?^^
    • 2010/03/08 23:47 [Edit/Del]
      넵 근질근질해서요. ^^;;

      베타긴 하지만, 이제 알릴때가 된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띠용님!! ^^
  17. 2010/03/08 22:01 [Edit/Del] [Reply]
    코평수 한번 들으니 쉽게 까먹지 않을 이름이네요.
    축하드려요 모모군님 ^^ 꼭 사업 번창하시길 빌어요.
  18. 2010/03/08 23:08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에 그런 의미심장한 뜻이..!! 대단하십니다~~^^
    점점 더 세련되어지는 코평수닷컴의 대박발전을 비나이다.
    퐈이야~~!!!
  19. 2010/03/08 23:1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8 23:50 [Edit/Del]
      흐미.. ㅠㅠ

      저야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ㅠㅠ

      완전 감사합니다. ㅠㅠ

      형님 블로그 가서 사이즈에 맞게 이미지 만들어 놓을게요!!

      역시 형님은 짱이야~~~ ^^)b
  20. 2010/03/09 00:04 [Edit/Del] [Reply]
    코평수 닷컴.. 이름 넘 잼있는데요?^^
    코디 항상 신경쓰이는데.. 즐찾해놓고 자주 가봐야겠습니당ㅎㅎ 다음주에 이벤트도 기대할게요~ 대박나시길 응원합니다^^!
  21. 2010/03/09 01:39 [Edit/Del] [Reply]
    와우! 드디어 베일에 쌓여있던 웹이 공개되었군요! ㄷㄷ
    왠지 대박예감! ㄷㄷ
    그것도 남자보다 여자들이 마구마구 올려올 거 같아요! ㄷㄷ
    • 2010/03/09 12:35 [Edit/Del]
      가츠님! 감사합니다. ^^
      남자들도 중요하지만, 여자들이 정말 중요한데..
      가츠님 말씀대로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22. 2010/03/09 10:01 [Edit/Del] [Reply]
    오오 주변에 스타트업 론칭하시는 분들이 생기는군요. 옷은 걸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필요한 사이트일지도-_-

    ㅎㅎ 저도 준비하는 사업 빨리 진행시키고 개발 시작해야 하는데;ㅂ;
    • 2010/03/09 12:37 [Edit/Del]
      정보가 좀 쌓이면 큰힘이 생길것 같습니다. ^^

      반야님 준비하시는 사업도 너무 궁금합니다. ^^ 언능 보여 주세요!! ㅎㅎ
  23. 2010/03/09 10:0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9 12:38 [Edit/Del]
      저는 건대입구쪽에 있어요! 거의 끝과 끝이네요. ㅠㅠ

      블로그 방명록에 글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 )

      휘리릭~~
  24. 2010/03/09 12:00 [Edit/Del] [Reply]
    회원가입했습니다~ 좋은 정보를 많이 얻도록하겠습니다^^
    • 2010/03/09 12:38 [Edit/Del]
      와우~ 호야님!! 직접 가입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ㅜㅜ

      알찬 정보 많이 쌓아두겠습니다!! : )

      신나는 하루 되세요!! ^^
  25. 2010/03/09 13:36 [Edit/Del] [Reply]
    와. ㅎㅎ 종종 들러서 비슷하게 입고 다니고 그래야겠네요 -_-;
    요즘 변화를 좀... 해야할 절박한-_-;;; 까지는 아니지만, ^^
  26. 2010/03/09 17:56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 베타 개시 경축드립니다~ ^0^
    대박 기원합니다~ ^^

    전 이벤트 이런 거랑 거리가 하도 멀어서....근데 상품/상금 액수나 총 인원도 중요하지만, 이벤트 광고를 예쁘게 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같은 액수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기분이 더 좋아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나고 소중히 여긴다는 느낌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등수의 이름도 최우수상 장려상 이런 것보다 뭔가 패션에 관련된 용어로 예쁘게 붙이면 더 보기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근데 정작 뭐로 할 지는 전혀 모르겠네용~ 죄송!)
    • 2010/03/09 22:57 [Edit/Del]
      와 에바님 구석구석 구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 신경 써야 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기분이 더 좋아질수 있겠다는 생각이요.. 전에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첨되신 분들께 판매처에서 직송으로 그냥 보내드린것이 자꾸 맘에 걸리네요.. 작은 손글씨라도 써서 보내드릴껄 하구요..ㅠ 이벤트 무엇으로 할지 전혀 모른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 변경하는 것두요!! ^^

      역시 에바님은 숨겨진 진주셨어!! ㅎㅎ

      감사합니다. 이벤트 예쁘게 다듬어서 내 놓도록 하겠습니다. 꼭 참여해 주세요 응? 그리고, 편한 밤 되세요 : )
  27. 2010/03/09 21:43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반드시 성공하시기를 빕니다.
  28. 2010/03/10 02:57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이라는 이름 너무 기억에 쏘옥~남겠는데요~ㅎㅎ
    대박나시길 바래요~화이팅요~
  29. 2010/03/10 06:1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어제 블로그 방문에 댓글까지 감사드리며 답방 왔어요^^
    블로그가 참 산뜻하고 좋아 보여요..
    그리고 이 포스트의 코평수닷컴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랄께요^^
    • 2010/03/11 03:42 [Edit/Del]
      진코맨님~ 안녕하세요~ ^^

      응원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시구요~ 다음주에 있을 이벤트도 관심가져 주세요 : )
  30. 2010/03/10 08:49 [Edit/Del] [Reply]
    기획의도두 참신해 보이구
    이름도 대박 기운이 보입니다.
    부디 뜻하신데로 멋진 사이트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 2010/03/11 03:46 [Edit/Del]
      머 걍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적어도 이름은 오래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1. 2010/03/10 09:25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 코디 프론티어가 꼭 되시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바로위 클릭하니 사이트로 연결되네요^^ 잘봤습니다~ 그런데..바로위 사각형이 저는.. 댓글창인줄 알았어요 ㅋㅋ
    이벤트는 기존 틀이 강하네요..ㅎㅎ..
    좋은 결과와 원하시는 성과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
    • 2010/03/11 03:52 [Edit/Del]
      머니야님~~ 오셨군요~ ^^ 꼭 코디 프론디어가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하하 말씀하셔서 다시보니 오해 하실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좀 넓히면 진짜 댓글창으로 보이겠어요. ㅋㅋ

      이벤트는 저도 포스팅해놓고 많이 생각해 봤는데.. 좀 기존 틀이 강해 좀 망설여 지네요. ㅠ

      좀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 요?? ^^;;

      아무튼. 머니야님의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2. 2010/03/10 09:31 [Edit/Del] [Reply]
    이거.. 저도 비슷한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었는데..
    개발을 하셔서 시행하시는군요.
    구경가봐야겠습니다. 코평수 대박 터지길 바래요.ㅋㅋ
    • 2010/03/11 03:57 [Edit/Del]
      오러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었군요? ^^

      코평수를 쫙~~ 하고 넓히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3. 2010/03/10 09:33 [Edit/Del] [Reply]
    멋지게 성공해 내실 것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34. 2010/03/10 10:12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모모님!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코평수 닷컴...한번 저도 응모해보겠습니다~ㅎㅎ
    오후에 해봐야지..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3/11 03:59 [Edit/Del]
      차세대육체적님! 반갑습니다. : )

      이벤트는 다음주에 할 예정입니다.. 관심가져 주시구 꼭 참여 부탁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35. 2010/03/10 11:35 [Edit/Del] [Reply]
    와우~
    코평수닷컴...
    바로 방문해 보았어요.
    사진도 크게 배치되어 시원시원하고 좋네요. ^^
    오픈마켓, 쇼핑몰등에서 일할때 이런 큰 사진들이 정말 보고팠었는데...
    구석구석 계속 살펴보고 저도 다시 평 남길께요 ^^
    • 2010/03/11 04:01 [Edit/Del]
      와 스마일맨님!! 오셨군요! 너무 반갑습니다. ^^

      사진 크기에 관해 분명 스마일맨님 같은 분이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관심 감사 드립니다. : ) 편한 밤 되세요~~ ^^
  36. 2010/03/10 16:01 [Edit/Del] [Reply]
    바로 방문해 보았는데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인데요..쇼핑의 즐거움이 느껴져염...ㅎㅎ 그리고 이름 너무 맘에 들어염....ㅎㅎ
  37. 2010/03/10 23:33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 베타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이 대박 나길 바랄께요^^
  38. 2010/03/11 00:01 [Edit/Del] [Reply]
    감사 합니다
    좋은 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셔서 행복 하세요.
    내 병은 내가 고친다.
    • 2010/03/11 04:04 [Edit/Del]
      건강사랑님 방문 감사합니다. 그런데.. 댓글 내용을 붙혀넣기로 하시나봐요.. ^^;;

      편한 밤 되세요 : )
  39. 2010/03/20 01:00 [Edit/Del] [Reply]
    우아 결국 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을 하실때 이렇게 많은 사람이 축하해 준다는점
    기분좋은 일이네요^^*

    저는 조용할듯해요 오픈해도^^;;별볼일 없는 쇼핑몰이라 저는.;ㅎㅎㅎ

    모모군님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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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는 코평수닷컴 공식 블로그로써 패션/뷰티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채울 생각이고, 앞으로도 쭉 그럴 생각이었는데.. 카테고리를 하나 늘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이른 아침입니다.

블로그 웹서핑을 하다 반가운 제목의 기사를 발견하여 얼른 클릭하고 찾아가 보았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 몇자 적으려 합니다.

제목은 "쇼핑몰 언론홍보, 무턱대고 진행하면 돈만 낭비.."

제목을 보자 마자 느낀점은  제대로 된 블로거구나.. 나랑 같은 생각이야... 멀까? 아직도 언론에 돈주고 쇼핑몰 광고하는 업체가 있나? 설마....... 하는 생각에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했고, 클릭을 하고 말았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 단돈(?) 10만원에 언론 기사 써줍니다~ "라는 내용. -_-...

                   [출처]구글이미지 - 씨밤바야 죽고 싶나?


링크를 걸고 싶지만, 저로 인해 유입되는 방문자 단, 한명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쿨하게 패스하렵니다;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봐도 결론은 하나입니다.


낚(?)이기 쉬운 제목으로 시작해 짧은 내용과 언론기사 광고를 부추기는.. 필자의 개인 블로그에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이건 머..;;


 참고*
"아직도 쇼핑몰 창업을 부추기는 기사들이 넘쳐난다."


요즘 기자들 벌이가 션찮으신건지.. 물론 소수겠지만, 생각이 없는 댁들 덕분에 갈수록 웹에 떠도는 기사들는 진정성을 잃어가고, 가치있는 기자의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께 피해가 갈 뿐입니다.


제발 부탁이건데, 웹기사 돈주고 하지 마십시요.


해봐야 돈만 날릴뿐이고, 효과도 없습니다. 차라리 나나우유나 사 드십시요. 무료로 할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 겠지만, 돈을 주고 기사를 쓰는 것은 띨구나 하는 짓입니다;


무료로 기사를 올리는 방법은 정보성 있고 가치 있는 글을 써서 웹기자 메일로 직접 투고하시면 무료로 써줍니다. 무료라는 말이 참 웃기네요..;;


아무튼 그것도 안되면, 블로그 하십시요. 그것이 오히려 백번 낫습니다. 왜 엄한데다 비용 낭비하고 광고비가 비싸네 어쩌네 쓴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이렇게나 좋은 곳이 있는데.. 아직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위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동일 카테고리내에 많지는 않아도 어느정도는 참고할 만한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은 구리구리하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 )


  1. 2010/03/04 10:07 [Edit/Del] [Reply]
    백번 동감합니다!
    직접 글을 보지 않아도 어떤 글일런지 대충 보이네요. 어이 없어!
  2. 2010/03/04 17:24 [Edit/Del] [Reply]
    글 잘 봤습니다.
    제목을 살짝 보고 내렸더니... 이상하다 싶었는데...
    무턱대고를 빼고 본것 같았습니다. ^^
    모든지... 무턱대고 하는 일은 실수가 많은것 같네요. ^^
    블로그 쓰실때 강조 글의 크기를 키우는... 유심있게 잘 봤네요^^
    • 2010/03/05 01:01 [Edit/Del]
      멋쪄님! 방문 감사합니다. ^^

      말씀처럼 무턱대고 하는 일은 실수가 많을수 밖에 없겠죠? ^^

      강조글의 크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도 잘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 2010/03/05 06:06 [Edit/Del] [Reply]
    동감합니다.
    뭐든지 하고보자는 속셈들이 눈에 훤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이어가세요~
  4. 2010/03/06 13:03 [Edit/Del] [Reply]
    좋은말씀이예요. 블러그가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5. 2010/03/18 00:53 [Edit/Del] [Reply]
    포인트를 정말 콕콕 잘찝어 설명하신 거 같아요
    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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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먼 복을 타고 났는지..

 

그동안 이웃분들께 민망하리만치 많이도 받았었는데.. 또 선물이 도착 했습니다. ^^;;

 

 

 

1월중순쯤 뽀글님께 받은 첫번째 선물을 소개하기도 전에 말이죠.. ozr...

마음 넓은 뽀글님이 이해해 주실꺼라 내멋대로 믿습니다. 하하하 응?^^;;

 



여튼, 또 미루다가는 영원히 미룰수도 있을것 같아..

 

죄송한 맘 반, 감사한 맘 반으로 얼른(?) 소개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뽀글님 블로그에 방문자 100만명 돌파 예정으로 이벤트를 하셨나 봅니다.

물론 지금은 100만명을 훌쩍 뛰어 넘었겠죠?? ^^;;

(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요!^^ 백만명! 저에겐 그저 꿈의 숫자인겁니다. ㅋ )



 

요즘 통 찾아 뵙지도 못했는데.. 누적 댓글이 좀 있었는지..

 

선정기준인 댓글 많이 달아주신 10명 중에 제가 포함되었다고 선물을 보내주신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거 참.. 선물이란게 주는것도 기분이 좋은 일이지만,

 

염치없긴 해도, 받는 것 역시 기분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ㅋ

 

 

 

저 개인적으로 선물을 받았을때나 나눴을때...

 

그 기분이 묘하면서 신나는것이..

 

이웃님들께 좀더 많이 나눠야 겠다 매번 생각만 하고,

 

실은 자주 하지 못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 오픈을 핑계 삼아서라도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많이 나눠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롸잇 나우!! 뽀글님께 받은 선물 공개 하겠습니다! ㅋㅋ

 

우선, 첫번째 선물입니다.

 

 

두둥~~ =ㅅ=

 

2010년 캘린더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뜯는 맛이 있는 고흐 달력! 크크

 

이유가 어찌됐든, 마음 착한 뽀글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낼름 받기가 민망하긴 했지만, 받은날부터 지금까지 쭉~ 잘 쓰고 있답니다. ㅎㅎ

 

날짜를 보니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흑..;;


 

그리고, 같이 보내주신 손글씨.. ^^


 

 



 

작년말에 케잇군에게 받은

 

ROAD AND TOKYO 캘린더와 같이 써보니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는것 같습니다. ㅋㅋ

 




 


지난글 보러가기*
이웃님께 받은 크리스 마스 선물 두둥~ +_+ 크하하하 

 

 

 

다음은 두번째 선물입니다.!

 

 

 

이것 역시 하루에 하나(?)씩 뜯는 맛이 있겠스니다.ㅋㅋ

상자를 뜯자마자 드는 생각이

 

어렸을때 크리스마스가 되면 부모님께서 사주신 "종합선물세트"가 생각이 났습니다.

 

 

 

"종합선물세트" 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었는데..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자동으로 실실 쪼개(?)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작은 그림과 함께 "또 봐도 반갑죠?"라는 말로

 

시작한 뽀글님의 직접쓴 편지를 보니 또 한번 웃음이 나옵니다. ^_^

 

 

 

 

 

 

사실, 저는 글을 잘 못써서 그런지 편지 쓰는 것은 참 익숙치가 않습니다.

 

이기적이지만, 받는 것은 참 좋네요.ㅋㅋㅋ

 

 

 

물론 보내주신 선물도 그렇치만... 직접 쓰신 손글씨가 제 기분을 너무 좋게 만들었습니다.


 

 

 

매일같이 쫒기는 하루에 단비같은 휴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뽀글님은 역시 짱이야~~ ㅎㅎㅎ

 

 

 

 

식사들 하십시요!! (^^)(__*)

 



 

파워블로거 "뽀글"님 블로그 놀러가 보실래요?

아줌마도 여자




 

  1. 2010/02/23 14:27 [Edit/Del] [Reply]
    최근에서야 뽀글님 블로그엘 들르고 있어요 ^^
    모모님과 마가진님 블로그에서 여러번 뵈었는데도 그분이 그분인지 몰랐다능...
    뭐 여튼, 배아파요~ 부러워요! ^^
  2. 2010/02/23 18:06 [Edit/Del] [Reply]
    글씨체와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요>_< 축하드립니다 ~ ㅎㅎ
  3. 2010/02/23 18:56 [Edit/Del] [Reply]
    우와~ 다른 건 부럽지 않고, 손글씨 편지는 부럽네요. ^^
  4. 2010/02/23 19:33 [Edit/Del] [Reply]
    저도 이쁜 손글씨로 정성껏 적힌 편지가 부럽네요.
    블로거 사이의 온정이 느껴져요.
    축하드려요 모모군님 ^^
  5. 2010/02/23 20:55 [Edit/Del] [Reply]
    와 편지가 정말 아기자기하네요^ㅇ^
  6. 2010/02/24 00:48 [Edit/Del] [Reply]
    ㅎㅎ 멋진 선물을 받으셨군.^^
    캘린더에 좋은 계획 많이 적으시고 맛있는 종합선물로 에너지 충전하시길.
    바쁘신 와중에 오랜만에 올리신 포스팅이 참으로 따뜻하군.^^
  7. 2010/02/24 07:00 [Edit/Del] [Reply]
    와~ 선물도 멋지고 손글씨, 특히 그림이 어쩜 저렇게 예쁜지요~!
    근데 거기 담긴 정성과 마음이 더 예쁘신 듯... 예쁘고 발그레한 볼로 소녀같은 표정을 하신 분이 뽀글 님이신가보네요.
    모모군 님 좋으시겠어요~ ^^
    • 2010/03/01 06:15 [Edit/Del]
      뽀글님과 친해지면 자꾸 좋은일이 생긴답니다. ^^

      정말이지 정성과 마음에 또한번 감동 했답니다. ㅠ
  8. 2010/02/24 15:51 [Edit/Del] [Reply]
    모모군님 바쁘신거 알아서 일부러 부담스럽게 포스팅안하셔도 되는데..ㅠ 괜히 저때문에 바쁜시간 또 보내신거 아닌지^^;;
    암튼 잘도착하고 기분좋다니 저도 기분좋네요^^
    다음에 또편지를 쓰면 3번째네요^^ 그럼 그때부터 우린 친구사이입니다^^ ㅎㅎ
    • 2010/03/01 06:17 [Edit/Del]
      아고 바쁜척을 좀 떠느라.. 본의아니게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 그래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

      하하 글고 뽀글님 이미 친구사이 아닙니까? ㅋ

      근데.. 제가 받기만 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긴장하고 계세요! ^^;;ㅎㅎ
  9. 2010/02/24 16:49 [Edit/Del] [Reply]
    자 이제 모모군님 뱃살이 무럭무럭 자라날겁니다...ㅋㅋㅋ
  10. 2010/02/25 11:48 [Edit/Del] [Reply]
    손 글씨가 넘 이쁘네요...
  11. 2010/02/25 13:43 [Edit/Del] [Reply]
    멋진 글과 그림, 선물...감동이네요...^^
    기분이 무척 좋으시겠어요...ㅎㅎ
  12. 2010/02/25 15:19 [Edit/Del] [Reply]
    대박이네요 ㄷㄷㄷㄷ 선물 짱!
  13. 2010/02/25 17:40 [Edit/Del] [Reply]
    종합선물세트 완전 부럽습니다.ㅎㅎ
  14. 2010/02/25 20:32 [Edit/Del] [Reply]
    축하합니다.
    모모군님이 착한일을 하셨기에 상을 받은겁니다.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시고,
    블로그도 대박나세요^^
  15. 2010/02/26 17:11 [Edit/Del] [Reply]
    완전히.. 부럽습니다...
    선물세트...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
  16. 2010/03/01 16:32 [Edit/Del] [Reply]
    우와 정말 멋진 선물 받으셨군요 ^0^
    축하 드립니다!! 뽀글님도 모모군님도 멋쟁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모모군님!!
    2010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17. 2010/03/02 01:12 [Edit/Del] [Reply]
    훗훗 신기신기 ㅎ
    오래간만에 놀러와서 글 읽는데
    제 이름 나와서 반가웠다능// ^ㅡ ^)/
  18. 2010/03/02 22:42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19. 2010/03/04 16:45 [Edit/Del] [Reply]
    아니 이런, 부러워요. ㅎㅎㅎ
    저도 어린시절 과자종합선물세트, 좋아했는데 여전히 받으면 좋을것 같아요! 모모님의 인복. ㅎㅎ
    • 2010/03/07 00:29 [Edit/Del]
      히히 감사합니다. 우유님! ^^

      종합선물세트.. 지금도 팔긴 할까요?? 예전에 동네슈퍼에 가면 항상 저를 반기곤 했는데 말이죠! ㅋㅋ
  20. 2010/03/04 20:16 [Edit/Del] [Reply]
    모모군님도 뽀글님의 사랑을....축하합니다.
  21. 2010/03/04 23:56 [Edit/Del] [Reply]
    ㅎㅎ편지에 캐릭터도 다양하게 그리신것같네요~ㅎㅎ
  22. 2010/03/05 05:33 [Edit/Del] [Reply]
    으아.. 책상달력이 두개씩이나..
    하나도 없는 저는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 2010/03/07 00:31 [Edit/Del]
      흑.. 제가 괜한 자랑질을 한건 아닌지.. 염려스럽니다. ^^;; 어쨋든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23. 2010/03/05 12:02 [Edit/Del] [Reply]
    저도 뽀글님께 선물 받고는, 상자 개봉하자 마자 내용물 사수에 실패하여
    사진을 못올렸었는데, 다행히 모모군님께서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24. 2010/03/05 17:40 [Edit/Del] [Reply]
    좋으시겠어요, 선물도 받으시고..^^ 모모군님 잘 지내셨죠? 오랜만입니다~ㅎㅎ
    • 2010/03/07 00:33 [Edit/Del]
      빛무리님!! 제가 요즘 어떤(?)일에 빠져 살아서 자주 찾아 뵙지 못했네요. ㅠㅠ

      안녕하셨어요?? ^^ 방문 감사합니다. : ) 좋은 주말 되세요!! ^_^
  25. 2010/03/06 20:09 [Edit/Del] [Reply]
    오우.. 정말 축하드려요. ^ ^고흐달력 정말 탐나는데요? ㅋㅋ
    • 2010/03/07 00:34 [Edit/Del]
      와~ 감사합니다. 번뜩번뜩 번뜩맨님! ^^

      고흐 달력 정말 좋아요! 예술작품을 하루에 하나씩 보다 보니.. 제가 머라도 된것 같은 기분이.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
  26. 라오니스
    2010/03/08 02:22 [Edit/Del] [Reply]
    선물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ㅎㅎ
    모모군님도 어여 100만명, 1000만명 돌파되어
    멋진 이벤트 여는 날이 곧 오길 기원합니다.. ^^
    • 2010/03/08 09:24 [Edit/Del]
      라오니스님 감사합니다. ^^

      100만명 1000만명..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 소리군요!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 )
  27. 2010/03/09 00:18 [Edit/Del] [Reply]
    두분 두터운 우정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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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물 받았습니다. ㅋㅋㅋ

 

 

크리스마스때에 맞춰 블로그 이웃분들이 보내주신 감동적인 선물입니다. ㅠㅠ

 

 

머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맘도 들고,

 

포스트를 적으면서 어떤식으로든 보답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

 

 

소개하기 전에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 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아름다운 저녁이에여~~ 응? ㅋㅋ

 

 

너무 좋아 입이 찢어 졌습니다. ㅋㅋㅋ

 

 

자 그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선물은 블루버스님께서 보내주신 스노우캣 다이어리입니다.

 

지난 며칠 멍때리는 시간이 생기면서 블루버스님께서 하시는 이벤트를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패스할뻔 하다.. 커트라인에 딱 걸려 날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응모하신 분들도 많고 시간도 늦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뒷걸음치다 쥐잡았습니다 ㅠㅠ

 

 

 

        색상이 완전 완소입니드아~ +_+ 그러나, 속은 비밀입니다. ㅋㅋ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손글씨까지 더하셔서.. 감동이 두배!! 세배!! ^_^b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속지는 모두 비공개(?) 하려고 했는데.. 좋은 문구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 )

 

 

 

 

 

제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문구가 정말 맘에 듭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블루버스님 덕분에 다가올 새해엔 좋은 기운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

 

 

 

 

블루버스님 블로그 놀러가기

뉴욕 도쿄 여행 레스토랑 호텔소개

 

 

 

 

다음은 헬리젯에서 부터 쭉 인연이 된 켓잇군의 정성가득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은게 몇년만인지.. ㅋㅋㅋ

 

 

        꽃미남 얼굴만큼 글씨도 굿굿!! ㅋㅋ

 

 

        작은 글 하나까지 기억하고 일본 도쿄 길거리 사진이 떡하니 박혀 있는 캘린더까지 보내다니..

        주둥이가 좌우로 쫙!! 찢어 지겠스니다 ㅋㅋ 고마워요! 케.잇.군!

 

 

 

 

꽃미남 케잇군 블로그 놀러가기
25.6~27.˚C

 

 

 

 

두분 덕분에 미친듯이 신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1. 2009/12/29 18:05 [Edit/Del] [Reply]
    다이어리 넘 이뻐요~ 제가 좋아하는 연두색@@
    케이트님이 손수 적은 카드도 이쁘고@@
    넘 부럽네요 모모쿤님^ ^
    • 2009/12/30 15:02 [Edit/Del]
      저도 연두색 완전 좋아해요!! ㅎㅎㅎ
      그래서 사실 꼭 받았으면 했는데.. 운좋게 당촘되서 너무 기뻣스니다.ㅎㅎ

      반짝반짝 케이트님의 크리스마스 카드는 완전 감동적이었구요~ ㅎㅎ
  2. 2009/12/29 18:27 [Edit/Del] [Reply]
    @.@ 연두와 분홍 참 이쁩니다~ 한겨울에 봅을 맞으신 듯!
    내년에는 사업도 이렇게 봄처럼 활짝 꽃피우시길 바랍니다~!
    • 2009/12/30 15:04 [Edit/Del]
      와~ 더없이 감동적인 댓글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한겨울에 봄을 맞아 따뜻했었는데.. 에바님의 더없이 감동적인 댓글에 여름을 맞겠습니다. ㅎㅎ
  3. 2009/12/29 19:14 [Edit/Del] [Reply]
    모모님은 좋겠네~^^
  4. 2009/12/29 22:17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다이어리도 이쁘고,, 카드도.. ^^
    내년엔 정말 좋은 일들만 있을 거예요.
  5. 2009/12/29 23:30 [Edit/Del] [Reply]
    워우 momogun님 정말 부럽습니돠~ㅎㅎ
  6. 2009/12/30 00:29 [Edit/Del] [Reply]
    아! 다이어리의 색이 벌써 봄이 온 듯..^^;
    올 해는 더욱 유용하게 쓰이겠군요. 새로운 시작!

    ㅎㅎ 모모님도 케잇님의 예쁜 카드와 좋은 선물을 받았군요.
    축하해요~~^^;

    새 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퐈이야~~!
    • 2009/12/30 15:09 [Edit/Del]
      아고 언제나 한결같은 응원 감사합니다. ^^

      형님도 아시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퐈이야~~ ㅎㅎ
  7. 2009/12/30 01:28 [Edit/Del] [Reply]
    새로운 시작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드네요. ^ ^2010년엔 모든게 새롭게 다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9/12/30 15:10 [Edit/Del]
      저도 그 문구가 참 맘에 들어서 한참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번뜩맨님께서도 정말 하고자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8. 2009/12/30 06:53 [Edit/Del] [Reply]
    ㅎㅎㅎ 즐거운 나눔이 되셨군요. 득템 감축드립니다.^^
  9. 2009/12/30 10:16 [Edit/Del] [Reply]
    쿠오오 넘 이뻐요 @.@ 부럽돠~ ^^
  10. 2009/12/30 11:21 [Edit/Del] [Reply]
    오호호~ 훈훈한 크리스마스셨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ㅎㅎ
    내년에는 같이 만나서 술 한잔 해요 ㅎㅎㅎ
  11. 2009/12/30 11:36 [Edit/Del] [Reply]
    ㅎㅎ 축하드려요^^
    제 이벤트에도 살짝 참여부탁드려요 ^^
  12. 2009/12/30 15:04 [Edit/Del] [Reply]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선물받는 일은 항상 즐겁죠^^
  13. 2009/12/30 15:53 [Edit/Del] [Reply]
    좋은 선물입니다...
    선물은 뭐든지 받으면 기분이 좋지요....
    잘보고 갑니다...
  14. 2009/12/30 22:15 [Edit/Del] [Reply]
    정말 이보다 좋은 선물도 없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
  15. 2010/01/04 15:44 [Edit/Del] [Reply]
    에구... 글까지 올려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6. 포로리
    2010/01/08 13:12 [Edit/Del] [Reply]
    헥! 꽃미남..이라고 하면 남성의 글씨가 저렇게 예쁜건가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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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웃분들이 나눠 주신 선물들입니다.

 

 

 

본의아니게 후기가 너무 많이 늦었네요.....^^;;

 

 

 

하루 빨리 감사의 마음을 포스팅을 빌어 전해 드려야 하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너무 죄송하고 또 고맙습니다. ^^b

 

 

 

 

자-! 서두 사발은 이정도로 하고, 소개해 보겠습니다!!  두둥~~ +_+

 

 

 

 

첫번째, 뼛속까지 아름다운신 마가진님께 선물 받은 " 책 [엄마를 부탁해] "입니다.

 

 

 

 

                                                     

 

 

 

 

 

 

 

 

 

 

 

 

 

[출처]예스24

 

 

 

 

마음씨 좋은 김젼님이 마가진님의 나눔행사를 보고 기증(?)한 나눔상품입니다. ^^

 

얻어 걸렸습니다.ㅋㅋ

 

상품은 김젼님이 직접 발송하셨는데..

 

책 말고도 여러가지... "롯데리아 어린이 버거세트"마냥 신나는 세트(?)가 함께 들어 있더군요.ㅋ

 

생각지 않은 또다른 선물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역시 기대가 없으면 감동이 두배입니다..? ㅋㅋ

 

 

 

책을 좋아하긴 하나 편독이 매우 심한 편이라 아직 못 읽었습니다. ㅠ

 

이번 주말에 꼭 읽겠습니다. 응? ^^;; ☞☜

 

 

 

관련링크*

http://magazin.textcube.com/12

 

 

 

 

 

두번째, 버스닉님께 선물 받은 " 손세정제 " 입니다.

 

 

 

 

 

 

 

 

 

 

 

 

 

 

 

 

 

 

 

 

 

 

 

 

 

 

 

 

 

 

 

 

 

[출처]버스닉님 블로그

 

 

 

 

쇼핑몰을 준비 중이신데, 첫번째 만든 제품이 바로 에니코스표 "안심 손세정제" 입니다.

 

 

필드테스트 겸 이벤트를 준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가 신청하고 날름 받았습니다. ^^;;

 

사실, 버스닉님이 쇼핑몰을 오픈하시면 사이트도 둘러 보고 "느낀점?" "후기?" 머 비슷한 것을 포함해

 

포스팅 하려고 했었는데..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영원히 미룰 것 같다는 걱정이 앞섯습니다. (_ _*)

 

 

 

써보니 아주 괜츈합니다. ^^

 

 

 

사실 깡소주를 바르는 느낌이 좀 나긴 하지만, (스멜이 그렇습니다. - 마실뻔 했;;;)

 

다... 다들 아.. 아시죠..?? 원래 그렇스니다!! 손세정제 스멜~은 말입니다! ㅎㅎ

 

처음에만 좀 나고, 손을 싹싹 비비고 조금만 지나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지속됩니다.

 

하루에 몇명씩 죽어나가는 마당(-_-;)에 손세정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든든해 집니다. ㅠ

 

 

 

290ml5'000원대로 판매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

 

가격도 착하며, 성능도 우수한.. 에니코스표 안심 손세정제로 신종플루의 두려움따윈 개나 주세요! ^^;;

 

 

 

[동영상 쇼핑몰] "에니코스[http://enicos.com]"는 지금 현재는 클릭하셔도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밤낮 가지리 않고 열심히 준비 중이니, 화려한 오픈을 기대해 주세열~! +_+

 

 

 

관련링크*

http://www.busnic.com/258

http://www.busnic.com/261

 

 

 

 

 

세번째, 강팀장님께 선물 받은 " 책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 입니다.

 

 

 

 

 

 

 

 

 

 

 

 

 

 

 

 

 

 

[출처]예스24

 

 

 

 

책을 받자마자 미친듯이 읽었습니다.ㅋ

 

책이 손에 쥐어졌을때 한두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대략 반정도를 읽었는데..

 

블로그 초보인 제가 읽기에 아주 멋진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

 

 

게다가 본 도서의 저자이신 "김중태"님의 친필 사인까지 되어 있어, 소장가치까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너무 감사히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b

 

 

 

관련링크*

http://www.ebizstory.com/547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고, 행복한 일 일진데..

 

이렇게 기분 좋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잘 읽고 있고, 또 잘 쓰고 있습니다. ^^

 

 

 

 

이웃 블로거 분들의 넉넉한 마음을 본받아, 앞으로 저 또한 즐거운 나눔 많이 준비하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

 

 

 

 

 

덧, 윗글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이긴 한데요.. 정말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김밥을 많이 먹었을때 나는 느낌이 어떤 느낌일까요??

 

그것이 "진밥을 먹을때 느낌"과 같다고는 하는데.. 무슨 느낌인지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

 

좀 도와 주십쇼..(_ _*) (굽신굽신..)

 

 

 

 

 

 

 

  1. 2009/11/19 21:05 [Edit/Del] [Reply]
    진밥이 물이 많은 밥이니까 좀 질척질척한 느낌이 아닐까요?
    • 2009/11/20 11:55 [Edit/Del]
      질척질척한 느낌이라.. ㅠㅠ

      그 머냐 김밥을 많이 먹었을때 턱쪽에 나는 느낌이라는데..

      아직도 멍~ 때리고 있스니다. ㅋㅋ
  2. 2009/11/19 21:23 [Edit/Del] [Reply]
    선물도 많이 받으셨네요 ㅎㅎ
    • 2009/11/20 11:56 [Edit/Del]
      아고.. 그러게요.. 베푸는 것 없이 받기만 해 죄송하기만 합니다. ㅠㅠ

      그래도 기분은 쵝오! ㅋㅋ
  3. 2009/11/19 21:39 [Edit/Del] [Reply]
    와... 정말 많은 선물들이 있네요. ^ ^축하드립니다.
  4. 2009/11/19 22:00 [Edit/Del] [Reply]
    ㅎㅎ 선물은 젼님이 하고
    감사는 제가 받는군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모모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5. 2009/11/19 22:01 [Edit/Del] [Reply]
    ㅎㅎ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ㅎㅎ 저는 제가 사서 저에게 스스로 선물을 ㅋㅋㅋ
  6. 2009/11/19 23:11 [Edit/Del] [Reply]
    많은 선물을 받으셨군요~~와우~저도 한번 받았으니 부러워하지 않을꺼에요~(그래도 부러워요부러워요~ㅎㅎ)
  7. 2009/11/20 00:09 [Edit/Del] [Reply]
    ㅋㅋ 깡소주를 바를때 느낌 ㅋㅋ
  8. 2009/11/20 09:23 [Edit/Del] [Reply]
    배부른 느낌
    많이먹었자나요...... ㅋ
  9. 2009/11/20 11:43 [Edit/Del] [Reply]
    호오~~~ 부럽습니다. ^^

    하하하하~~ 책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내용은 저도 다시 읽어 볼 정도로 좋던군요. ㅎㅎㅎ

    저도 선물 많이 받아보고 싶습니다. 하하하~
    • 2009/11/20 12:03 [Edit/Del]
      도움이 됩니다!! 두말하면 잔소리죠!! ㅎㅎ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제 블로그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감사히 읽고 또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히

      **그런데 강팀장님! 부러우면 지는겁니다.크크

      감사합니다. (_ _*)
  10. 2009/11/20 11:56 [Edit/Del] [Reply]
    엄마를 부탁해는 저의 엄마가 추천해 주셔서 보고있답니다....
    • 2009/11/20 12:04 [Edit/Del]
      아~ 멋진 어머니를 두셨군요!! 부럽부럽~^^

      저도 얼른 읽고 냥냥님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 2009/11/20 12:10 [Edit/Del]
      어머니의 독서량이 따라 가려면 너무 멀지만... 저의 엄마의 어릴적 꿈이 서점하는 거였더래요...ㅋㅋ
    • 2009/11/20 12:13 [Edit/Del]
      사실.. 서점이 아니더라도.. 사면이 책으로 둘러 싸인 방을 늘 꿈꿉니다. ^^

      헌책방같은 느낌?.. ㅎㅎ

      멋진 부모님 밑에서 자라신 냥냥님의 유년시절이.. 어땟을까.. 궁금해집니다. ^^
  11. 2009/11/20 13:08 [Edit/Del] [Reply]
    모모님은 책선물을 많이 받으시네요^^
    요거 다읽으면 마음이 넓디넓은 바다가 되는거 아닌지^^ㅎㅎ
  12. 2009/11/20 13:39 [Edit/Del] [Reply]
    아 부러워요 ^ ^
  13. 2009/11/20 13:42 [Edit/Del] [Reply]
    엄마를 부탁해 정말 보고싶은 책인데~~~~~~~~~~~~~
    저도 책선물 받고싶어영 ㅠㅠ ㅡㅡ;;
  14. 2009/11/20 13:53 [Edit/Del] [Reply]
    우와 부러워요. 어떻게하면 선물을 많이 받을 수 있죠?@_@
  15. 2009/11/20 13:56 [Edit/Del] [Reply]
    ㅎㅎㅎ 깡소주를 바르는 느낌이 어떨지 아주 궁금합니다. ㅎㅎ^^
  16. 2009/11/20 14:00 [Edit/Del] [Reply]
    그 느낌이 아주 적절한 표현을 해주셨습니다-0-
    영상 만들때 참고하겠습니다 캬캬캬-0-;;;;;;;;;;;

    ^^*

    쇼핑몰은 기본 디자인상태고요 제작 진행을 야금야금 하고있습니다 혼자서 ㅠ_ㅠ
    • 2009/11/20 14:16 [Edit/Del]
      아고.. 어떤 부분인진 모르겠지만.. 맘에 드신다면 다행입니다. ^^

      쇼핑몰 들어가 봤는데.. 잘만 다듬으면 많이 좋아 질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올라온 상품들이 취급하시는 물품인가요?? ^^:;
    • 2009/11/25 20:18 [Edit/Del]
      아 그것은 기본 디자인에 섞여있던 이미지 상품들입니다^^
      초기에 그렇게 많이 벌려놓으면 망하는 지름길같습니다 ㅠㅠ

      그상태에서 약 60%정도 손볼것이예요^^*
      심플하게 전연령층을 상대로
      쉽게 쇼핑할수있는 디자인으로 해볼려고합니다^^;;
      그래봐야 버튼 큰것밖에 없지만 ㅠㅠ
    • 2009/11/26 12:11 [Edit/Del]
      하하 맞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

      구경 하러 가겠습니다. ㅎㅎ
  17. 2009/11/20 14:17 [Edit/Del] [Reply]
    ㅋㄷㅋㄷ, 부럽네요 'ㅡ' 선물을 주고 받는 ,-
    보기 좋은 모습+_+, 저도 나중에,-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18. 2009/11/20 15:03 [Edit/Del] [Reply]
    아마도 베푸신 게 많아서, 선물도 많이 받으셨게지요...
    여하튼 부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9/11/22 08:41 [Edit/Del]
      아고.. 그저 운이 좋은 것이 아닌가 싶은데.. 말씀 감사합니다. ㅠㅠ

      덕분에 주말 잘 보내고 있습니다. ^^

      풀칠아비님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
  19. 2009/11/20 15:35 [Edit/Del] [Reply]
    와 역시 모모님은 활발한 활동만큼 선물도 듬뿍 받으시네요
    저도 선물 받고 싶은데 ㅋㅋㅋ
    부럽습니다~
    • 2009/11/22 08:42 [Edit/Del]
      아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소개가 늦어서 주신분들께 조금 죄송한 맘도.. ^^;;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
  20. 2009/11/20 16:34 [Edit/Del] [Reply]
    와 많이 받으셨네요~~부럽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김밥을 많이 먹었을 때의 느낌??;;;
    저도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도통 뭔지....-_-;;
  21. 2009/11/20 17:35 [Edit/Del] [Reply]
    앗, 받으신게 왜 이렇게 많으세요.ㅎㅎ
    손세정제는 계속 쓰다보면 적응되더라구요.
    • 2009/11/22 08:44 [Edit/Del]
      하하.. 어쩌다 보니.. 여기저기서 챙겨 주셔서.. 날름 받았습니다. ㅎㅎ

      냄새가 좀 그랬는데.. 좀 쓰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적응 됩니다. 네네 ㅋㅋ
  22. 2009/11/20 17:52 [Edit/Del] [Reply]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23. 2009/11/20 19:20 [Edit/Del] [Reply]
    와우~ 정말 많은 선물을 받으셨네요~ㅎㅎ
    부럽지 않습니다...부러우면 지는건데...
    ㅎㅎ부러워요~~아... 졌다.ㅜㅜ
  24. 2009/11/21 00:32 [Edit/Del] [Reply]
    우와.. 엄청나게 많이 받으셧네요.
    행운이 주위를 맴도나봐요 ㅠㅠ 부럽습니다.
    축하드립ㄴ ㅣㄷ ㅏ~~~~~~
    • 2009/11/22 08:46 [Edit/Del]
      아고.. 한꺼번에 몰아서 올리니 그렇게 되었네요.ㅋㅋ
      감사합니다. ^_^

      2proo님께도 행운이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
  25. 2009/11/21 01:02 [Edit/Del] [Reply]
    알짜배기 선물만 받으신것 같습니다...
    이거.. 은근히 배아파오는데요...ㅋㅋ
    득템 축하드립니다... ^^
  26. 2009/11/21 01:36 [Edit/Del] [Reply]
    부럽군요. 블로그 이웃끼리 선물주고받는 풍토..
    아주 좋아요~^
  27. 2009/11/21 08:20 [Edit/Del] [Reply]
    손 세정제 냄새가 정말 소주 냄세죠 ㅎㅎ
    교실에서 발랐는데 친구가 '누가 술먹고 왔어!'
    이러더군요 ㅎㅎ
  28. 2009/11/21 20:34 [Edit/Del] [Reply]
    요즘 손세정제 마니 쓰는데...깡소주 냄새 ㅋㅋㅋ
    모모군님 나눔...저두 쫌^^;;;
  29. 2009/11/22 01:24 [Edit/Del] [Reply]
    강팀장님의 책은 저도 구입을 해둔터라 부럽지 않지만(그러나 싸인은 ㅜㅜ) 손세정제는 조금 부럽네요~
    집에 하나 두고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축하드려요~~
    • 2009/11/22 08:51 [Edit/Del]
      사인이 되어 있어 감동이 두배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핫스터프님... 완전 신나는 주말 되세요!! : )
  30. 2009/11/22 09:32 [Edit/Del] [Reply]
    오호... 많이 받으셨네요.
    블로그 인맥이 참 좋으신걸요. ^^*
  31. 2009/11/22 17:32 [Edit/Del] [Reply]
    모모님~ㅎㅎ 생각지도 못한 방명록 글보고 바로 고마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요즘 먹고 살기가 빠듯하다보니 글쓰기가 힘드내요
    내년 봄까지는 바빠서 손가락이 근질거려도 그냥 꾹참고 있답니다. 역시 글쓰는 재미가 없으니 뭔가 아쉬운점이 많내요
    모모님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다시 제가 복귀하는날 또 들릴께요 ㅎㅎㅎ
    • 2009/11/23 12:50 [Edit/Del]
      아고~ Ghost JiN님 그렇셨군요.. ^^

      바쁘시더라도 건강 헤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복귀하시는 날 꼭 신고 하시는겁니다! ^_^
  32. 2009/11/22 17:55 [Edit/Del] [Reply]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저도 예전 생일때 책이랑 CD 받은적있는데
    친구한테 받은거 만큼이나 즐겁더군요 ^^
  33. 2009/11/22 21:27 [Edit/Del] [Reply]
    김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먹었을때의 느낌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음...아마, 김밥이 요즘은, 배고프고 시간 없을 때 할 수 없이 먹는 음식이 되어서 그런가봐요.

    받은걸 자랑하시지만 아마도 그만큼 베풀고 사시니 가능한게 아닐까 싶으니 결국 이건 모모군님의 인덕 자랑질이군요? ^^
    • 2009/11/23 12:53 [Edit/Del]
      어렸을때는 소풍때나 먹는 정말 귀한(?) 음식이었는데..
      천원짜리 나라가 생긴이후로 흔하디 흔한.. 그리고 할수 없이 먹는 음식이 되어 버렸군요. ^^;;

      **인덕 자랑질이라.. ㅋㅋ 그건 아니고요~ 응?? ^^:

      정말이지 베풀어야 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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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아봅시다!

 

 

포털이나 검색창에 검색하셔도 관련글이 블로그에 줄줄이 달린 광고마냥 주루룩 나오긴 합니다.ㅋ

 

그러나,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거나, html 코드 수정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은 이런 설명도 힘들지 않을까..

 

게다가 텍스트큐브에 맞춘 설명은 좀처럼 찾기가 힘듭니다. ㅠ

 

가능할찐 미지수긴 하나 좀더 신선한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포스트를 시작하기 앞서 저의 소중한 블로그 친구이신 mari님, 회색웃음님 그리고 van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혹시 그 외에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부족하겠지만 제 상콤한(?) 설명을 보시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멋지게 달아 부자가 되어 봅시다!! 아니, 떡볶이라도 사먹어 봅시다. ㅜ_-

 

 

 

최대한 쉽게 설명 하겠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와 보세요~~ ^^

 

 

 

1. 일단 구글애드센스로 들어갑니다.

 

 

2. 계정이 없다면 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로그인 하면 나오는 첫번째 페이지]

보시다시피 광고 수익이 생각처럼 잘 나오진 않습니다. -_ㅡㅋㅋ 0.14 딸라..ㅋㅋ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노출수, 클릭수, CTR, eCPM 을 하나라도 공개하면 계정박탈 사유가 된다고 합니다.

한 블로거 분의 제보로 급하게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ㅠ]

 

 

3. page 상단에 있는 애드센스 설정을 클릭합니다.

 

 

[애드센스 설정을 클릭하면 나오는 페이지]

 

 

4.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클릭합니다.

 

 

[콘텐츠용 애드센스 클릭시 나오는 페이지]

 

 

5. 광고단위에서 기본, 텍스트만, 이미지만 중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후 페이지 왼쪽 아랫부분의 계속을 클릭!

   ▶저는 텍스트만 출력으로 선택했습니다.

 

 

[계속 클릭시 나오는 페이지]

 

 

6. 오른쪽 부분을 보시면 광고사이즈를 선택하는 옵션이 나옵니다.

  제 블로그 본문 아래에 위치한 애드센스 크기는 180 x 150 입니다.  

 

  크기 선택후 아래부분을 보시면 블로그에 코드 삽입시 출력되는 광고문구의 색상, 모양, 글꼴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후 계속을 클릭!

  ▶제 블로그 본문 아래에 위치한 애드센스 색상은 상단의 이미지확인이 가능합니다.

 

 

[계속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7. 그냥 계속 클릭! (할게 없슴다. ㅋㅋ)

 

 

[계속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8. 본 페이지에서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를 클릭!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9. 코드를 복사하신 후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삽입하시면 되시겠스니다. ^^V

 

 

 

●블로그에 애드센스 코드 삽입하는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


 

 

[ 블로그에 애드센스 소스 삽입하기 ]


1. 어드민>꾸미기>스킨편집 으로 이동!


2. Ctrl + F 누르고,  의 위치를 찾는다.


3. 아까 복사한 애드센스 코드를 위나 아래에 삽입한다.

   

    위에 삽입할 경우 본문의 위 (일반적인 애드센스 위치)

    아래에 삽입할 경우 본문의 아래에 애드센스 광고가 출력이 됩니다.



4. 미리보기로 확인 후 저장한다.


▶ 저처럼 트랙백주소 아래에 위치를 원하시면 을 찾으셔서 바로 밑에
   애드센스 코드를 삽입하시면 완료!


 

 

 

●위젯을 이용해서 블로그 사이드바에 광고(애드센스) 다는 방법은 더 쉽습니다. : )

 

 

 

[ 블로그에 위젯을 이용해 애드센스 광고 달기 ]


1. 어드민>꾸미기>위젯 으로 이동!


2. HTML 코드 위젯을 추가한다.



3. 복사해 둔 애드센스 코드HTML 코드 위젯에 넣고 원하는 위치로 이동후 저장하시면 끝!

 

 

 

만족할만한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소통해 보면 어떨까요? +_+

 

 

 

 

 

 

 

  1. 2009/09/22 17:05 [Edit/Del] [Reply]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적 애드센스 달았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
    이제는 많지는 않아도 제법 안정적으로 수익이 들어오는게 신기할뿐입니다...ㅋㅋ
    많은 분들이 모모님의 글을 보고 도움을 받길 기원합니다... ^^
    • 2009/09/23 12:41 [Edit/Del]
      하하 라오니스님! 저는 얼마전입니다. 그때가..ㅋ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2009/09/22 18:08 [Edit/Del] [Reply]
    오흥~ 이거 때문에 js, jsp, web server의 관계에 대해 ㅁ대리에게 강의들었어요. ㅋㅋ

    이렇게 하는 군요! 감사합니다.
    • 2009/09/23 12:42 [Edit/Del]
      ㅁ대리님과 미리 예습을 좀 하셨군요!! ㅎㅎ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ㅁ대리님인데.. 익숙합니다.ㅋㅋ

      혹시 하시다가 문제 생기시면 말씀하세요!

      아는데 까진 도움 드릴게요 : )
  3. 2009/09/22 19:04 [Edit/Del] [Reply]
    쉽게 설명해주셨군요. 저도 정말 다는 방법을 몰라서 애드센스 가입을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이웃분들이 하도 달아라..달아라..하셔서 겨우 달았는데...
    괜찮더군요...^^
    • 2009/09/23 12:46 [Edit/Del]
      화이트레인님 방문 감사합니다. ^^

      제가 애드센스 처음 시도할때 쉬운 설명을 찾으려고 한참 돌아다니다가 겨우 했었거든요..ㅠ

      그때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부족하지만 설명해 보았습니다. ㅋㅋ
  4. 2009/09/22 19:15 [Edit/Del] [Reply]
    저는 광고걸어봤다가 다시 내리고 걸어봤다가 또 다시 내리고를 계속 거듭하고 있네요..;;
    • 2009/09/23 12:48 [Edit/Del]
      아고 호야님! 저도 사실.. 수익이 얼마 되지도 않는거 걍 뺄까 생각하다가 마음을 비우니 괜찮아 졌습니다. ㅋㅋ
      가독성에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걸어놓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1년(?)뒤에 떡볶기 한접시 하러 가시죠! ㅋㅋ
  5. 2009/09/22 19:21 [Edit/Del] [Reply]
    저도 스리슬쩍 적어놔야겠네요.ㅋ
  6. 2009/09/22 21:38 [Edit/Del] [Reply]
    모모쿤 포스터 보고 한동안 들어가보지 않았던
    애드센스에 오래간만에 들어가봤는데 은근슬쩍 모였는데요? ㅎ
    떡볶이 2인분 사먹을 수 있겠어요! ㅋㅋ
  7. 2009/09/22 23:4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23 12:51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ㅠ
      하마터면 계정 박탈될뻔 했군요! ;;;
      얼른 내렸다가 수정하고 방금 다시 올렸습니다. ^^

      방문 감사드립니다. : )
  8. 2009/09/23 01:15 [Edit/Del] [Reply]
    음음음....
    뭔가 할 일이 있어서 내일 한 번 다시 차근차근 읽어볼래요.
    지금 읽으니 머리가 혼란스러워요오~. ㅋㅋㅋ


    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 )
    초큼 부크럽구용...ㅎㅎ
    • 2009/09/23 12:52 [Edit/Del]
      ㅋㅋ 부끄럽긴요..
      저도 이거 알게 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ㅋㅋ

      읽으시면서 차근차근 따라해 보세요.. : )
  9. 2009/09/23 02:52 [Edit/Del] [Reply]
    나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벌어야 한다는~~!!!
  10. 2009/09/23 03:44 [Edit/Del] [Reply]
    흠.. 능력자 모모님.^^
    제가 어찌님의 연배가 되었을 때는 어찌님만큼의 돈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모님의 이번 포스팅은 연구를 좀 더 해봐야겠군요.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 2009/09/23 12:55 [Edit/Del]
      아고.. 능력자라고 하시면 초큼 부끄럽습니다.ㅋㅋㅋ
      이미 아셨던 분이 보시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

      그래도 도움이 되신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마가진님도 얼른 달아보세요!

      1년뒤에 떡볶기 번개 갑니다!ㅋㅋㅋ
  11. 2009/09/23 08:14 [Edit/Del] [Reply]
    흐음..이렇게 강좌까지 보니 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겨버리네요~ ^^;
  12. 2009/09/23 08:48 [Edit/Del] [Reply]
    어우............;;;
    절친 모모군님.
    이 지저분한 애드센스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
    한참 고민을 했는데, 외의로 답은 가까운데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쉬운 답 일수록 찾기 어려울 수도 있음을 그리고
    그 번거로웠던 부분이 이리도 쉽게 해결 될 수도 있음을
    이른 아침부터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y

    행복한 하루 가지십시오.
    • 2009/09/23 12:58 [Edit/Del]
      아고 절친 디톡님!!
      왠지 오랫만이것 같네요. ㅠ
      하는일없이 바쁘다 보니.. 자주 찾아뵈지도 못하고.. ;;;
      죄송죄송.;;

      근데.. 도움이 되신건지.. 안되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디톡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09/23 13:46 [Edit/Del]
      쓰고보니 제가 말을 좀 이상하게 했나 싶군요;;
      확실히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9/23 15:42 [Edit/Del]
      하하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괜한 걱정 했네요. ㅎㅎ
  13. 2009/09/24 01:32 [Edit/Del] [Reply]
    ㅎㅎ달아두긴했는데..아직 초보 블로거여서인지
    그래도 언젠가는 잘되겠죠?!ㅎㅎ
    • 2009/09/24 13:20 [Edit/Del]
      클릭율을 위해선 본문상단이 좋겠지만,
      가독성을 위해서는 본문하단이 좋은것 같고 말이죠..ㅎㅎ
      그냥 마음을 비우니 좀 괜찮더라구요..

      1년에 한번씩만 수익율 확인을 추천합니다. ^^ㅎㅎ

      보링보링님! 좋은 하루 되세요! ^^
  14. 2009/09/24 15:23 [Edit/Del] [Reply]
    오래전 부터 달고는 있는데 구글수표 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초보분들에게 쉽게 설명 잘 해주셨네요..^^
    • 2009/09/25 15:05 [Edit/Del]
      하하 저는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ㅠ
      내년 여름이나 되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ㅎ

      PLUSTWO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5. 2009/09/24 23:12 [Edit/Del]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6. 2009/09/27 02:02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좋을글 부탁드릴게요...
  17. 2009/09/27 20:03 [Edit/Del] [Reply]
    검색엔진을 설정하는법좀 올려주세요..
    해봤는데...검색결과가 %가 안올라갑니다...
    빠른답변 부탁드려요...
    • 2009/09/28 14:38 [Edit/Del]
      검색엔진 설정이라...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ㅠ

      검색 포털 등록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그것이 맞다면

      http://loved.pe.kr/216

      이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18. 2009/09/28 11:22 [Edit/Del] [Reply]
    달긴 했는데 수익이 거진 안나는걸 보면 제 블로근 수익형 블로그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19. 2009/10/01 23:04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수익은 바라지 않습니다..ㅜㅜ
    • 2009/10/06 07:41 [Edit/Del]
      아고 한성민님! 이제야 댓글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헬리젯에서 뵌적이 있는 것 같은데.. 사진이 서태지를 닮아 기억이 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_^
  20. 2009/10/07 18:05 [Edit/Del] [Reply]
    처음 하는 사람들에겐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정리를 해 놓으시니 적지 않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주 쉽게 잘 정리를 해주셔서... 저도 다시 보니.. ^^
  21. 2009/10/09 17:51 [Edit/Del] [Reply]
    아... 저도 달고싶은데 나이가 아직 안돼서...
    • 2009/10/09 19:37 [Edit/Del]
      BlogBall님! 방문 감사합니다.^^

      수익이 그닥 좋치 않습니다.ㅎ 그냥 안달고 있음 왠지 허전해서 그냥 달고 있을뿐이죠.. ;

      이제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서 클릭율이 형편 없어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10/10 21:13 [Edit/Del]
      네... 저도 친구가 하고 있어서 해보려구요...
      모모군 님의 정보 감사합니다 ^^
    • 2009/10/20 02:42 [Edit/Del]
      하하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22. 2009/10/10 18:13 [Edit/Del] [Reply]
    멍... 올블로그로 만족하는 사람 왔다갑니다 ㅠ(저두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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