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류쇼핑몰운영자에게는 최적의 홍보 보완제 혹은 대체제!!
2. 일반회원에게는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최적의 코디 추천 사이트!!
3. 해당 웹서비스를 개발한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직장!! 이 되어
안녕하셨어요? 이웃블로거님들 ^^
그동안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웹서비스 개발을 한답시고, 본의아니게 유난을 떠느라 블로그에 많이 소홀했습니다. ㅠ
덕분에 본 블로그의 새글은 물론이고, 이웃블로거님들 방문도 거의 못하고,
몇달전부터 매번 양해의 말씀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는 지난달 8일자로 알파테스트를 완료하고, 여태껏 수정이 있었습니다.
기다리시고,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치만 조금이나마 완벽해진 모습으로 공개를 하고 싶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공개를 하게 된점 다시한번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도 개발중인 부분도 있고, 수정을 해야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해당 부분은 베타테스트동안 하기로 하고 더이상 기다리게만 하다 잊혀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어
부족하지만,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아무런 댓가나 혜택도 없는 해당 웹서비스의 알파테스터에 선뜻 참여의사 밝혀주시고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알파테스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
<비공개로 모집/진행을 하였으므로, 테스터 분들의 닉네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정상 감사의 뜻을 바로 전하지는 못하지만,
서비스의 안정화가 이루어진 후, 참여해 주신 알파테스터분들께 어떤 식으로든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공개할 웹서비스는 알파테스트 기간동안 나온 수정사항을 포함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웹서비스 공개를 하겠습니다.
두둥~ +_+
공개할 해당 웹서비스의 이름은 "코평수닷컴(http://kopyeongsu.com)" 입니다.
먼 이름이 고따구야?? 하실분들이 꽤나 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ㅋㅋ
이런 이름이 만들어진 이유는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첫글자를 따서 "코평수닷컴"이 되었고, 한번 들으면 쉽게 잊어지지 않을 만한 이름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좀 웃기면 어떻습니까? ㅋㅋ
아무튼, 해당 웹서비스는 앞서 말씀 드린 이름에도 그 컨셉을 쉽게 짐작하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코평수닷컴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자면,
국내에서 의류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코디 전체 이미지를 올리면,
일반회원들께서 해당 사진을 보고 평가하여 상황별(ex-학교, 회사, 데이트, 여행, 일상)로
최고점수를 받은 이미지가 코평수닷컴 메인에 소개하게 되는 것이 핵심인
남녀의류 코디 평가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있는 중개쇼핑몰과 차별화되는 점은 비용의 높고 낮음에 따라 노출위치가 달라지는
수직구조의 의류 광고서비스와는 달리, 다수의 일반회원이 직접 평가를 하여
실제 최고 득점이미지만 메인에 소개가 되므로,
옷을 잘 입고 싶어도 그저 추천만 하는 여타의 중개쇼핑몰은 신뢰를 할수 없지만,
코평수닷컴의 메인에 소개된 코디는
누구나 코디의 평가를 할수 있고, 많은 사람들의 직접평가로 실제 선호하는 코디를 쉽게 확인 할수 있어 믿고 구매를 할수 있다는 것이 본 서비스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본 웹서비스의 최종목표는 오픈마켓을 제외한 국내에 있는 모든 남녀의류 쇼핑몰(소호몰)의 입점이며,
옷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옷을 사기전 코평수닷컴을 가장 먼저 찾는것 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광고비용 때문에 사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폐업하는 쇼핑몰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미친듯이 달릴 생각입니다.
1. 의류쇼핑몰운영자에게는 최적의 홍보 보완제 혹은 대체제!!
2. 일반회원에게는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최적의 코디 추천 사이트!!
3. 해당 웹서비스를 개발한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직장!! 이 되어
삼자 모두가 윈윈윈할수 있는 합리적인 웹서비스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먼저, 코평수닷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고, 직접 이용해 보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 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며, 회원가입 절차가 매우 간단합니다. >.<
서비스를 이용해 보신 다음 혹은 둘러 보신 다음, 베타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일전에 본 블로그 포스팅 중 "참여도가 높은 이벤트는 어떤것일까요?"라는
포스팅에 조언을 구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해 이벤트 조언을 하시는 분들께서나 받고 싶은 저또한 한계가 많이 있었습니다.ㅠㅠ
대체적인 결론은
"많은 분들에게 고루 혜택이 가도록 해서..인지도 상승을 목표로 하는것"이었는데요..
제 생각 또한 그렇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이벤트 내용은
주제 : "코평수닷컴을 이용해 본 후, 본인의 블로그에 느낀점 또는 후기를 남기는 것"
이벤트기간 : 2주 ~ 3주 정도 .
이벤트 상품 :
참여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 음료 기프티콘(1000원 정도의 상품)을 쏴 드리는 것.
(단, 700명 선착순 지급)
참여해 주신 블로거 분들 중 몇건의 우수후기를 뽑아 원고료(현금)를 상품으로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최우수상 1명 10만원
우수상 2명 5만원
장려상 5명 2만원
혹은
최우수상 2명 5만원
우수상 3명 3만원
장려상 11명 1만원
본 이벤트를 진행할 총 비용은 원고료(현금)상품 포함 10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없다면, 이벤트는 허울일 뿐입니다.
이번에 진행할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는 많은 참여가 목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 내용의 부족한 부분이나 혹은 참여가 쉽지는 않겠다. 혹은 이벤트의 주제(내용)이나 상품의 변경/수정이 필요하다. 라거나...
다른 괜찮은 방법을 알고 계시다면 미천한 모모군에게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매번 바라기만 하고, 밤에 잠 못자는 모모군이었습니다. +_+
염치없지만,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 블로거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 적극 반영해서
이번 이벤트는 다음주 월요일에 화려하게 START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집어 번뜩맨님께는 필히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틀을 완전 깨버리는 그런 이벤트를 하고 싶습니다!! ^^;;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에 대한 제 생각은 기존의 틀에 박혀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이 좀 되네요.. ㅠ
이웃블로거님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그동안 생계에 집중하다보니 본의아니게 블로그에 신경을 도통 못썻습니다.
블로그에 글은 물론이고, 이웃님들께 방문도 하지 못했네요.. ㅠ
주인장 심리가 현재 멜랑꼴리한 상태이다보니 한번에 여러일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이해하시죠? :;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면 바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때까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ㅠㅠ
그리고, 블로거에 새글이 올라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 주시고
안부 물어보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
오랫만에 로긴을 하게 되었는데.. 방문자수의 차이가 거의 없네요.. 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_^
서두는 이 정도로 하고 본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분들께서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웹서비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예전에 본 블로그에도 밝힌적이 있는데요..
처음 예상과는 다소 늦어졌지만,
제목에 써 있는 대로 알파테스트를 마치고 나오게 될 수정사항을 수정하고 나면,
실질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베타테스트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이웃블로거님들 중 원하시는 분에 한에 알파테스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알파테스트는 본래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 성능시험으로 공개적으로 모집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혹 하루라도 빨리 해당 서비스를 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매우 + So 염치없는 소리입니다만,
알파테스터에게 드릴수 있는 사은품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단지 단 하루라도 먼저 보고싶다!
상품따윈 필요치 않다! 테스터라도 하고 싶다! 보고싶어 미치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호..혹시요.. ☞☜.... ㅎㅎ
본 글에 비밀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 주세요!
이메일 주소와 참여여부를 알려 주시면
오픈 예정중인 서비스의 간략한 설명 그리고, URL과 테스트에 필요한 이미지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참여해 주시는 테스터님께서는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고,
프로그램상의 오류나 개선점을 momogunx@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
알파테스트는 현재 진행중이며, 다음주 월요일 2월 8일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테스터신청은 오늘 2월 6일 하루만 받겠습니다.
그리고, 신청하셔도 제가 모르는 분들은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이상, 낯짝에 철판깐 모모군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___________^
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아무리 뛰어난 4번 타자라도 홈런수가 삼진수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모퉁이를 돌면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성공이란 두 글자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삼진을 당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삼진만 당하던 이승엽선수는
동료선수들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중요한 순간에 홈런 한방 치겠노라고..."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 일본전 8회말
이승엽선수는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자신을 믿으십시오.
긍정적인 생각이
자기 자신의 믿음이
그토록 원하던 홈런을 만듭니다.
우리는 모두 4번타자입니다.
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우연히 무릎팍도사 재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비야 편이었는데요..
그녀에 대한 제 기억은
중국에 잠시 있을때 어학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고민중에 관련책을 찾다
어학에 관련된 그녀의 책을 읽은것이 고작입니다.
그때만해도 "나이도 많은 사람이 참 대단하네~" 딱 그정도 였는데..
티비에 나오는 그녀를 보니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52세의 그녀는 속사포처럼 말이 빨랐고, 감동적인 말들을 연거푸 쏟아 냈습니다.
배낭여행을 시작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게된 계기, 충격적인 아프리카 할례이야기, 등등..
그녀는 러닝타임동안 한눈팔 여유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출처]구글이미지
좋은말은 어디서 보던 든던간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 앉은 자리 주변에 있는 종이에 슥슥 적어놓고,
그냥 책상 위에 올려두었는데..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블로그에도 적어봅니다.
이미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짧은 글에도 가슴이 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꿈을 꾸는 사람과
꿈을 이루는 사람 두 부류가 있다.
꿈꾸는 사람이 될 것인가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될 것인가는
'지금 이순간'이 결정한다.
세상이 벼랑 끝으로 나를 몬다고 생각이 들때, 벼랑으로 떨어져도 좋다.
그때 넌 깨닫게 될 것이다. 너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무슨 일을 할때 누군가가 왜 이일을 하냐고 질문을 하였을때
"무엇보다도 이일이 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죠."
라는 말을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 한비야 -
제 가슴은 뛰고 있는데...
당신.. 가슴은 어떤가요?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아시겠지만,
해당 기획팀에 계신 윤뽀님 블로그에서
"사랑의 책 나눔"에서 커뮤니티를 오픈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오픈과 함께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시면 좋을것 같아 살짝 소개해 봅니다. ^^

[출처]나눔커뮤니티 http://www.nanum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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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책나눔, 나눔 커뮤니티 소개글 블로그에 적고 나눔바이러스를 퍼뜨리자!
- 1, 2차 사랑의 책나눔에 참여했던 나눔 참여 후기
- 사랑의 책나눔 캠페인 소개글
- 나눔 커뮤니티 소개
위의 세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정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적고 이 글의 댓글로 글 쓴 주소를 남겨 주세요.
(네이버, 다음, 파란,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의 개인 블로그 및 블로그 비운영자는 인터넷 서점블로그, 북피니언, 활동 카페 등에 글을 쓰고 해당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단, 전체 공개나 발행글이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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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은 2010년 1월 15일 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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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구멍가게를 열었다가
파산했고,
그 빚을 갚느라고
15년이 걸렸습니다.
결혼했지만
불행했고
하원위원 선거에 나섰다가
두 번 떨어졌고,
역사에 남을 만큼
기찬 연설을 했지만
청중들은 냉담했습니다.
날마다 언론에게서
공격받았고
국민의 반은 그를
경멸했습니다.
그렇치만
서툴기 짝이 없고,
후줄그레하며
무뚝뚝한 이 사람에게
온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감동을 받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이브러햄 링컨이라는 이름만으로.
자료출처*
Gray ma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