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M3 플레티늄 대박!!!

Posted at 2012/01/15 01:07// Posted in [i n n o v a t e r] etc





사무실에 현대카드 영업하시는 분이 방문해서 카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길래 차도 살 계획이고 주변사람들도 현대카드 좋다길래 상담을 받아 보았습니다.






현대카드 영업하시는 분이 땀을 뻘뻘 흘려가며 열심히 현대카드 M3에 대해 안내를 해 주시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여태껏 카드 쓰면서 득본게 별로 없었구나 싶었습니다. 카드 혜택이 이렇게 좋은데 여태껏 이용을 안하고 있었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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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것저것 따져가며 내가 지출하는 용도를 잘 파악해 설명해 주시더군요.. ^^; 하지만, 연회비가 7만원이라는 소리를 듣고 입이 떠억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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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카드 연회비7만원씩이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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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나이는 아니지만, 7만원이나 되는 연회비를 내면서까지 현대카드를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중.. 청구되는 7만원을 면제시켜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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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초년도 연회비만 면제지만 1년간 써보면서 실질적인 혜택이나 포인트 적립률 포인트 이용처등을 보고 판단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신청서를 작성하고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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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쓸모있는 카드인 것은 확실한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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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포인트 적립률은 정말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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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잘도 싸돌아 댕겼는지.. 12월 교통비가 10만원 정도였는데.. 적립된 포인트가 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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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비 10만2천원 결제되었는데.. 적립된 포인트가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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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코트 하나 질렀더니.. 포인트 적립 1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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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꺼 전부 포함해서 12월 결제금액이 120만원 정도인데.. 포인트 적립된것 보니 52500원이나 되네요.. ㄷㄷㄷ 전에 쭉 쓰던 삼성, 신한은 신나게 긁어도.. 머가 쌓이기는 하나~ 했었는데.. 아무튼 현대카드 대박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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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1년만 써도 포인트가 60만원은 훌쩍 넘을 것 같은데.. 몇년 더쓰고 신차 구입할때 세이브(선할인) 받지 말고 포인트로 결제해야 겠습니다. 차 살때 세이브 받으면 휴대폰 노예계약마냥 족세 차이고 포인트 적립률도 뚝~ 떨어진다고 영맨분이 그러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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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는 개나 주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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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살때 말고도 현대카드 포인트몰에서 쇼핑이나 외식업체에서 포인트로 결제도 할수 있으니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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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포인트 적립 말고도 몇가지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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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메가박스에서 영화볼때 6000원 할인!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는데.. 스타벅스, 커피빈, 엔젤리너스, 탐앤탐스, 투썸플레이스 등 제휴커피숍에서 건당 500원 할인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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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쓸진 모르겠지만, 인천공항 에어라운지도 무료이용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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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분께서 커피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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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잔을 시킬땐 두번!
세잔을 시킬땐 세번!

따로따로 결제하면 건당 할인이 된다고 해서 얼굴 철판깔고 해 봤더니 잘 됩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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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준 영맨분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급이 팀장이라 그런지 참 친절도 했고 말입니다. ㅎㅎ 솔직히 카드 혜택보다는 영업하시는 그분이 맘에 들어 신청했는데.. 지대로 득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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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기한건 연회비가 면제되는게 아니라 15일인가?.. 결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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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말로는 연회비는 영업하시는 분이 지원해주는거라 그런거라고 하는데 음... 7만원씩이나 주고나면 머가 남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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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거나 왠지 꽁돈 생긴것 같아 기분 좋고, 할인도 받아 기분 좋고, 현대카드 왠지 맘에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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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3 포인트 적립 매우 대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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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면 연락처 비밀댓글 남겨주세요! 영맨분 소개시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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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 부담도 없고 참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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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기존 현대카드 회원은 연회비 지원이 안된다네요.. ㅡ., ㅡ 멍미;;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 보다

Posted at 2011/11/22 01:35// Posted in [i n n o v a t e r] etc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때 신뢰를 얻을수 있습니다.






Tag 명언
  1. 2011/11/22 08:18 [Edit/Del] [Reply]
    임팩트 있는 말씀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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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긴다는 것은..

Posted at 2011/07/12 01:41// Posted in [i n n o v a t e r] etc





바보는 천재를 이기지 못 하고,
천재는 노력하는자를 이기지 못 하고,
노력하는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 한다.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요.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라.(지지자는 불여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락지자라.)
 
A genius cannot defeat a person making every effort,
the person making efforts cannot defeat a person enjoying his work.


Tag 공자, 명언
  1. 2011/07/12 08:27 [Edit/Del] [Reply]
    오랜만이시네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2. 2011/07/17 21:53 [Edit/Del] [Reply]
    정말 일을 즐길 수 있다면, 또 즐길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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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집에 밥 잡수시러 오시는 분들이
자네의 하느님이여.

그런 줄 알고 진짜 하느님이 오신 것처럼
요리를 해서 대접을 해야 혀.

장사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은 일절 할 필요 없어.

하느님처럼 섬기면 하느님들이 알아서
다 먹여주신다 이 말이야.

                         - 조한알 장일순 선생님 말씀중에서

  1. 2011/04/28 23:49 [Edit/Del] [Reply]
    가슴을 콱콱(?) 찌르는 좋은 글이네. ^^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분들은 유념하여 새길 말이야.
  2. 2011/05/05 19:34 [Edit/Del] [Reply]
    좋은 글이네요. 오는 손님 따듯하게 맞이 하라는 옛말이 ...
  3. 2011/06/14 10:35 [Edit/Del] [Reply]
    사업하는 사람들이 새겨봐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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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이웃블로거님들  ^^

 

그동안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웹서비스 개발을 한답시고, 본의아니게 유난을 떠느라 블로그에 많이 소홀했습니다. ㅠ

 

 

 

덕분에 본 블로그의 새글은 물론이고, 이웃블로거님들 방문도 거의 못하고,

 

몇달전부터 매번 양해의 말씀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는 지난달 8일자로 알파테스트를 완료하고, 여태껏 수정이 있었습니다.

 

기다리시고,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치만 조금이나마 완벽해진 모습으로 공개를 하고 싶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공개를 하게 된점 다시한번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도 개발중인 부분도 있고, 수정을 해야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해당 부분은 베타테스트동안 하기로 하고 더이상 기다리게만 하다 잊혀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어

 

부족하지만,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아무런 댓가나 혜택도 없는 해당 웹서비스의 알파테스터에 선뜻 참여의사 밝혀주시고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알파테스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

 

 

<비공개로 모집/진행을 하였으므로, 테스터 분들의 닉네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정상 감사의 뜻을 바로 전하지는 못하지만,

 

서비스의 안정화가 이루어진 후, 참여해 주신 알파테스터분들께 어떤 식으로든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공개할 웹서비스는 알파테스트 기간동안 나온 수정사항을 포함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웹서비스 공개를 하겠습니다.

 

 

 

두둥~ +_+

 

 

 

공개할 해당 웹서비스의 이름은 "코평수닷컴(http://kopyeongsu.com)" 입니다.

 

 

 

 

 

 

 

 

 

 

먼 이름이 고따구야?? 하실분들이 꽤나 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ㅋㅋ

 

 

이런 이름이 만들어진 이유는

 

"디를 가하는 많은 사람들"의 첫글자를 따서 "코평수닷컴"이 되었고, 한번 들으면 쉽게 잊어지지 않을 만한 이름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좀 웃기면 어떻습니까? ㅋㅋ

 

 

아무튼, 해당 웹서비스는 앞서 말씀 드린 이름에도 그 컨셉을 쉽게 짐작하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코평수닷컴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자면,

 

 

국내에서 의류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코디 전체 이미지를 올리면,

 

일반회원들께서 해당 사진을 보고 평가하여 상황별(ex-학교, 회사, 데이트, 여행, 일상)로

 

최고점수를 받은 이미지가 코평수닷컴 메인에 소개하게 되는 것이 핵심인

 

남녀의류 코디 평가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있는 중개쇼핑몰과 차별화되는 점은 비용높고 낮음에 따라 노출위치가 달라지는

 

수직구조의 의류 광고서비스와는 달리, 다수의 일반회원이 직접 평가를 하여

 

실제 최고 득점이미지만 메인에 소개가 되므로,

 

 

옷을 잘 입고 싶어도 그저 추천만 하는 여타의 중개쇼핑몰은 신뢰를 할수 없지만,

 

코평수닷컴의 메인에 소개된 코디는

 

누구나 코디의 평가를 할수 있고, 많은 사람들의 직접평가로 실제 선호하는 코디를 쉽게 확인 할수 있어 믿고 구매를 할수 있다는 것이 본 서비스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본 웹서비스의 최종목표는 오픈마켓을 제외한 국내에 있는 모든 남녀의류 쇼핑몰(소호몰)의 입점이며,

 

옷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옷을 사기전 코평수닷컴을 가장 먼저 찾는것 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광고비용 때문에 사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폐업하는 쇼핑몰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미친듯이 달릴 생각입니다.

 

 

 

1. 의류쇼핑몰운영자에게는 최적의 홍보 보완제 혹은 대체제!!

 

2. 일반회원에게는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최적의 코디 추천 사이트!!

 

3. 해당 웹서비스를 개발한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직장!! 이 되어

 

삼자 모두가 윈윈윈할수 있는 합리적인 웹서비스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먼저, 코평수닷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고, 직접 이용해 보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본 사이트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며, 회원가입 절차가 매우 간단합니다. >.<

 

 

 

서비스를 이용해 보신 다음 혹은 둘러 보신 다음, 베타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일전에 본 블로그 포스팅 중 "참여도가 높은 이벤트는 어떤것일까요?"라는

 

포스팅에 조언을 구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해 이벤트 조언을 하시는 분들께서나 받고 싶은 저또한 한계가 많이 있었습니다.ㅠㅠ

 

 

대체적인 결론

 

"많은 분들에게 고루 혜택이 가도록 해서..인지도 상승을 목표로 하는것"이었는데요..

 

 

제 생각 또한 그렇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이벤트 내용은

 

 

주제 : "코평수닷컴을 이용해 본 후, 본인의 블로그에 느낀점 또는 후기를 남기는 것"

 

 

이벤트기간 : 2주 ~ 3주 정도 .

 

 

이벤트 상품 :

 

참여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께 음료 기프티콘(1000원 정도의 상품)을 쏴 드리는 것.

(단, 700명 선착순 지급)

 

참여해 주신 블로거 분들 중 몇건의 우수후기를 뽑아 원고료(현금)를 상품으로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최우수상 1명 10만원

우수상 2명 5만원

장려상 5명 2만원

 

혹은

 

최우수상 2명 5만원

우수상 3명 3만원

장려상 11명 1만원

 

 

 

본 이벤트를 진행할 총 비용은 원고료(현금)상품 포함 10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없다면, 이벤트는 허울일 뿐입니다.

 

 

 

이번에 진행할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는 많은 참여목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 내용의 부족한 부분이나 혹은 참여가 쉽지는 않겠다. 혹은 이벤트의 주제(내용)이나 상품의 변경/수정이 필요하다. 라거나...

 

 

다른 괜찮은 방법을 알고 계시다면 미천한 모모군에게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매번 바라기만 하고, 밤에 잠 못자는 모모군이었습니다. +_+

 

염치없지만,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 블로거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 적극 반영해서

 

이번 이벤트는 다음주 월요일에 화려하게 START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집어 번뜩맨님께는 필히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틀을 완전 깨버리는 그런 이벤트를 하고 싶습니다!! ^^;;

 

 

앞서 말씀드린 이벤트에 대한 제 생각은 기존의 틀에 박혀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이 좀 되네요.. ㅠ

 

 

 

 

 

 

 

  1. 2010/03/08 08:34 [Edit/Del] [Reply]
    패션몰을 집약시키셨군요.
    제가 작년에 패션몰할 때 이런 게 있었으면 참 좋았는데...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당~~ ^^
    • 2010/03/08 23:31 [Edit/Del]
      하늘엔별님 패션몰 하실때 일찍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저도 많이 아쉽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 편한 밤 되세요 ^^
  2. 2010/03/08 11:19 [Edit/Del] [Reply]
    코평수요즘 많이 보이던데..역시 모모님과연관이 되어있군요..
    저도 가서 구경했는데..괜찮던데요^^
    • 2010/03/08 23:32 [Edit/Del]
      정말요?? 코평수닷컴 블로그 만들어서 제가 휘졌고 다녔더니.. 좀 널려 있나봐요. ㅋㅋ

      벌써 다녀 가셨군요? ^^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 주세요! 응? ^^ㅎㅎ
  3. 2010/03/08 11:44 [Edit/Del] [Reply]
    의류말고 다른건 없나욤?

    전 의류는 잘몰라요.. 여성의류는 그저
    이쁘고 섹쉬(?)하면 이쁜거 같은데요..ㅎㅎㅎ

    참가해볼꼐요
    • 2010/03/08 23:34 [Edit/Del]
      쌍둥이아빠님 의류가 전문이라.. 다른 상품은 아직 계획한건 없어요.. ^^;;

      그래도 무료하실때나 가끔 들러서 사이트 이용해 보세요!

      은근 재밌어요! (저만 재밌나?ㅋ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4. 2010/03/08 12:35 [Edit/Del] [Reply]
    드디어 서비스 개시네요...축하드려요...저도 찾아가볼께요...ㅎㅎ
  5. 2010/03/08 12:44 [Edit/Del] [Reply]
    코디를 평가한다면.....조금은 눈썰미가 있어야 할듯...
    축하드립니다. 응원할께요
  6. 2010/03/08 13:45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이름도 재미있고, 서비스도 관심이 갑니다.
    대박 기원합니다.
  7. 2010/03/08 14:42 [Edit/Del] [Reply]
    저도 잘되길 기원할께요.. ^^
  8. 2010/03/08 14:47 [Edit/Del] [Reply]
    코평수 구경좀 하고 올께요^^
    • 2010/03/08 23:37 [Edit/Del]
      와우~ 구경하고 오셨나요?? 쓴소리 하실것 있으시면 막막 해 주세요!! 응?? ^^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
  9. 2010/03/08 15:12 [Edit/Del] [Reply]
    모모님 축하드립니다~
    코평수 네임 기억하기도 쉽고 풀이도 좋은데요~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 2010/03/08 15:21 [Edit/Del] [Reply]
    오호~ 이제 모모쿤님이 뭐하시는 분인줄 알겠군요 :")
    최우수상에는 코평수닷컴의 모델분들과 데이트는 안되겠습니까?? ㅎㅎ
    암튼 힘들게 준비하셨으니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2010/03/08 23:39 [Edit/Del]
      하하 제 직업이 궁금하셨던 거군요? ㅎㅎ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현실이 된다면 남정네들 참여도가 쭉쭉 올라갈텐데..말입니다.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 )
  11. 2010/03/08 15:46 [Edit/Del] [Reply]
    온라인으로 옷을 잘 구매하지 않지만 '코평수' 같은 사이트가 있다면 판매자나 구매자 모두에게 큰 토움이 될 것 같습니다.정말 괜찮은 일을 시작하시는군요!:) 구경은 벌써 했습니다! 앞으로 번창하시길!
  12. 2010/03/08 16:41 [Edit/Del] [Reply]
    드디어 오픈 하셨네요.
    사이트 들어가서 보니 제 눈엔 예쁜 분들 밖에 안들어옵니다.ㅋㅋ
    코디 보러가기 좋을 듯 합니다.^^;
    • 2010/03/08 23:41 [Edit/Del]
      그동안 이놈때문에 좀 바쁜척을 좀 떨었습니다. ㅠ

      계획한 이벤트 내용에 문제점은 없을까요??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
  13. 2010/03/08 17:2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8 23:43 [Edit/Del]
      저 서울에 있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뵐수 있으면 제에겐 영광일것 같습니다! ^^

      그리고, 준비하시는 일에 제 미천한 지식이 보템이 될수 있다면 돕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이디어는.,.. ☞☜.. ㅎㅎ
  14. 2010/03/08 20:23 [Edit/Del] [Reply]
    얼마전에 한번 둘러본 바 있지요 ㅎㅎ
    모모님 너무 멋져요
    필히 잘 될꺼에요
    코디를 드릅게 못하는 저로선.... dp상품 고대로 사버릴지도 몰라요 ㅎㅎ
    이벤트도 기대됩니다
    • 2010/03/08 23:45 [Edit/Del]
      윤뽀님!! 무한감사 드립니다!! ^_^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이 많이 계셨음 좋겠습니다. : )

      이벤트 기대해 주세요 ^^ 더 나은 아이디어가 나와야 할텐데.. 벌써 조급증이 나네요.. ㅋ
    • 2010/03/09 09:43 [Edit/Del]
      필히 잘될꺼니까 조급해하지마세요 ^^
      제가 열심히 응원해드리겠습니다
    • 2010/03/09 12:33 [Edit/Del]
      윤뽀님 응원에 제가 힘이 펄펄 납니다! 감사합니다. ^_^ 좋은 하루 되세요 : )
  15. 2010/03/08 20:3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8 23:47 [Edit/Del]
      ㅋㅋㅋ 넌 일순위 아니, 영순이야!! ㅋㅋㅋㅋ

      글고, 소개글까지 써주믄 난 울어 버릴지도 몰라.. ㅜㅜ
  16. 2010/03/08 20:52 [Edit/Del] [Reply]
    와 이제 드디어 정식오픈 하신겁니까?^^
    • 2010/03/08 23:47 [Edit/Del]
      넵 근질근질해서요. ^^;;

      베타긴 하지만, 이제 알릴때가 된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띠용님!! ^^
  17. 2010/03/08 22:01 [Edit/Del] [Reply]
    코평수 한번 들으니 쉽게 까먹지 않을 이름이네요.
    축하드려요 모모군님 ^^ 꼭 사업 번창하시길 빌어요.
  18. 2010/03/08 23:08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에 그런 의미심장한 뜻이..!! 대단하십니다~~^^
    점점 더 세련되어지는 코평수닷컴의 대박발전을 비나이다.
    퐈이야~~!!!
  19. 2010/03/08 23:1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8 23:50 [Edit/Del]
      흐미.. ㅠㅠ

      저야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ㅠㅠ

      완전 감사합니다. ㅠㅠ

      형님 블로그 가서 사이즈에 맞게 이미지 만들어 놓을게요!!

      역시 형님은 짱이야~~~ ^^)b
  20. 2010/03/09 00:04 [Edit/Del] [Reply]
    코평수 닷컴.. 이름 넘 잼있는데요?^^
    코디 항상 신경쓰이는데.. 즐찾해놓고 자주 가봐야겠습니당ㅎㅎ 다음주에 이벤트도 기대할게요~ 대박나시길 응원합니다^^!
  21. 2010/03/09 01:39 [Edit/Del] [Reply]
    와우! 드디어 베일에 쌓여있던 웹이 공개되었군요! ㄷㄷ
    왠지 대박예감! ㄷㄷ
    그것도 남자보다 여자들이 마구마구 올려올 거 같아요! ㄷㄷ
    • 2010/03/09 12:35 [Edit/Del]
      가츠님! 감사합니다. ^^
      남자들도 중요하지만, 여자들이 정말 중요한데..
      가츠님 말씀대로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22. 2010/03/09 10:01 [Edit/Del] [Reply]
    오오 주변에 스타트업 론칭하시는 분들이 생기는군요. 옷은 걸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필요한 사이트일지도-_-

    ㅎㅎ 저도 준비하는 사업 빨리 진행시키고 개발 시작해야 하는데;ㅂ;
    • 2010/03/09 12:37 [Edit/Del]
      정보가 좀 쌓이면 큰힘이 생길것 같습니다. ^^

      반야님 준비하시는 사업도 너무 궁금합니다. ^^ 언능 보여 주세요!! ㅎㅎ
  23. 2010/03/09 10:0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9 12:38 [Edit/Del]
      저는 건대입구쪽에 있어요! 거의 끝과 끝이네요. ㅠㅠ

      블로그 방명록에 글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 )

      휘리릭~~
  24. 2010/03/09 12:00 [Edit/Del] [Reply]
    회원가입했습니다~ 좋은 정보를 많이 얻도록하겠습니다^^
    • 2010/03/09 12:38 [Edit/Del]
      와우~ 호야님!! 직접 가입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ㅜㅜ

      알찬 정보 많이 쌓아두겠습니다!! : )

      신나는 하루 되세요!! ^^
  25. 2010/03/09 13:36 [Edit/Del] [Reply]
    와. ㅎㅎ 종종 들러서 비슷하게 입고 다니고 그래야겠네요 -_-;
    요즘 변화를 좀... 해야할 절박한-_-;;; 까지는 아니지만, ^^
  26. 2010/03/09 17:56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 베타 개시 경축드립니다~ ^0^
    대박 기원합니다~ ^^

    전 이벤트 이런 거랑 거리가 하도 멀어서....근데 상품/상금 액수나 총 인원도 중요하지만, 이벤트 광고를 예쁘게 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같은 액수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기분이 더 좋아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나고 소중히 여긴다는 느낌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등수의 이름도 최우수상 장려상 이런 것보다 뭔가 패션에 관련된 용어로 예쁘게 붙이면 더 보기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근데 정작 뭐로 할 지는 전혀 모르겠네용~ 죄송!)
    • 2010/03/09 22:57 [Edit/Del]
      와 에바님 구석구석 구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 신경 써야 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기분이 더 좋아질수 있겠다는 생각이요.. 전에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첨되신 분들께 판매처에서 직송으로 그냥 보내드린것이 자꾸 맘에 걸리네요.. 작은 손글씨라도 써서 보내드릴껄 하구요..ㅠ 이벤트 무엇으로 할지 전혀 모른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 변경하는 것두요!! ^^

      역시 에바님은 숨겨진 진주셨어!! ㅎㅎ

      감사합니다. 이벤트 예쁘게 다듬어서 내 놓도록 하겠습니다. 꼭 참여해 주세요 응? 그리고, 편한 밤 되세요 : )
  27. 2010/03/09 21:43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반드시 성공하시기를 빕니다.
  28. 2010/03/10 02:57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이라는 이름 너무 기억에 쏘옥~남겠는데요~ㅎㅎ
    대박나시길 바래요~화이팅요~
  29. 2010/03/10 06:1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어제 블로그 방문에 댓글까지 감사드리며 답방 왔어요^^
    블로그가 참 산뜻하고 좋아 보여요..
    그리고 이 포스트의 코평수닷컴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랄께요^^
    • 2010/03/11 03:42 [Edit/Del]
      진코맨님~ 안녕하세요~ ^^

      응원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시구요~ 다음주에 있을 이벤트도 관심가져 주세요 : )
  30. 2010/03/10 08:49 [Edit/Del] [Reply]
    기획의도두 참신해 보이구
    이름도 대박 기운이 보입니다.
    부디 뜻하신데로 멋진 사이트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 2010/03/11 03:46 [Edit/Del]
      머 걍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적어도 이름은 오래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1. 2010/03/10 09:25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 코디 프론티어가 꼭 되시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바로위 클릭하니 사이트로 연결되네요^^ 잘봤습니다~ 그런데..바로위 사각형이 저는.. 댓글창인줄 알았어요 ㅋㅋ
    이벤트는 기존 틀이 강하네요..ㅎㅎ..
    좋은 결과와 원하시는 성과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
    • 2010/03/11 03:52 [Edit/Del]
      머니야님~~ 오셨군요~ ^^ 꼭 코디 프론디어가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하하 말씀하셔서 다시보니 오해 하실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좀 넓히면 진짜 댓글창으로 보이겠어요. ㅋㅋ

      이벤트는 저도 포스팅해놓고 많이 생각해 봤는데.. 좀 기존 틀이 강해 좀 망설여 지네요. ㅠ

      좀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 요?? ^^;;

      아무튼. 머니야님의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2. 2010/03/10 09:31 [Edit/Del] [Reply]
    이거.. 저도 비슷한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었는데..
    개발을 하셔서 시행하시는군요.
    구경가봐야겠습니다. 코평수 대박 터지길 바래요.ㅋㅋ
    • 2010/03/11 03:57 [Edit/Del]
      오러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었군요? ^^

      코평수를 쫙~~ 하고 넓히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
  33. 2010/03/10 09:33 [Edit/Del] [Reply]
    멋지게 성공해 내실 것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34. 2010/03/10 10:12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모모님!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코평수 닷컴...한번 저도 응모해보겠습니다~ㅎㅎ
    오후에 해봐야지..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3/11 03:59 [Edit/Del]
      차세대육체적님! 반갑습니다. : )

      이벤트는 다음주에 할 예정입니다.. 관심가져 주시구 꼭 참여 부탁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35. 2010/03/10 11:35 [Edit/Del] [Reply]
    와우~
    코평수닷컴...
    바로 방문해 보았어요.
    사진도 크게 배치되어 시원시원하고 좋네요. ^^
    오픈마켓, 쇼핑몰등에서 일할때 이런 큰 사진들이 정말 보고팠었는데...
    구석구석 계속 살펴보고 저도 다시 평 남길께요 ^^
    • 2010/03/11 04:01 [Edit/Del]
      와 스마일맨님!! 오셨군요! 너무 반갑습니다. ^^

      사진 크기에 관해 분명 스마일맨님 같은 분이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관심 감사 드립니다. : ) 편한 밤 되세요~~ ^^
  36. 2010/03/10 16:01 [Edit/Del] [Reply]
    바로 방문해 보았는데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인데요..쇼핑의 즐거움이 느껴져염...ㅎㅎ 그리고 이름 너무 맘에 들어염....ㅎㅎ
  37. 2010/03/10 23:33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 베타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이 대박 나길 바랄께요^^
  38. 2010/03/11 00:01 [Edit/Del] [Reply]
    감사 합니다
    좋은 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셔서 행복 하세요.
    내 병은 내가 고친다.
    • 2010/03/11 04:04 [Edit/Del]
      건강사랑님 방문 감사합니다. 그런데.. 댓글 내용을 붙혀넣기로 하시나봐요.. ^^;;

      편한 밤 되세요 : )
  39. 2010/03/20 01:00 [Edit/Del] [Reply]
    우아 결국 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을 하실때 이렇게 많은 사람이 축하해 준다는점
    기분좋은 일이네요^^*

    저는 조용할듯해요 오픈해도^^;;별볼일 없는 쇼핑몰이라 저는.;ㅎㅎㅎ

    모모군님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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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블로거님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그동안 생계에 집중하다보니 본의아니게 블로그에 신경을 도통 못썻습니다.

 

 

블로그에 글은 물론이고, 이웃님들께 방문도 하지 못했네요.. ㅠ

 

주인장 심리가 현재 멜랑꼴리한 상태이다보니 한번에 여러일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이해하시죠? :;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면 바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때까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ㅠㅠ

 

 

그리고, 블로거에 새글이 올라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 주시고

 

안부 물어보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

 

 

오랫만에 로긴을 하게 되었는데.. 방문자수의 차이가 거의 없네요.. 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_^

 

 

서두는 이 정도로 하고 본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분들께서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웹서비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예전에 본 블로그에도 밝힌적이 있는데요..

 

처음 예상과는 다소 늦어졌지만,

 

 

제목에 써 있는 대로 알파테스트를 마치고 나오게 될 수정사항을 수정하고 나면,

 

실질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베타테스트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이웃블로거님들 중 원하시는 분에 한에 알파테스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알파테스트는 본래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 성능시험으로 공개적으로 모집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혹 하루라도 빨리 해당 서비스를 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매우 + So 염치없는 소리입니다만,

 

알파테스터에게 드릴수 있는 사은품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단지 단 하루라도 먼저 보고싶다!

 

상품따윈 필요치 않다! 테스터라도 하고 싶다! 보고싶어 미치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호..혹시요.. ☞☜.... ㅎㅎ

 

 

본 글에 비밀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 주세요!

 

 

이메일 주소와 참여여부를 알려 주시면

 

오픈 예정중인 서비스의 간략한 설명 그리고, URL과 테스트에 필요한 이미지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참여해 주시는 테스터님께서는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고,

 

프로그램상의 오류나 개선점을 momogunx@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 

 

 

알파테스트는 현재 진행중이며, 다음주 월요일 2월 8일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테스터신청은 오늘 2월 6일 하루만 받겠습니다.

 

그리고, 신청하셔도 제가 모르는 분들은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 이상, 낯짝에 철판깐 모모군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___________^

 

 

 

 

 

 

 

 

  1. 2010/02/06 01:0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2/06 01:1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2/06 12:40 [Edit/Del]
      컴맹 아니신것 같은데.. ㅠㅠ

      여튼 화이팅 감사합니다. ^^

      조만간 짠하고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_^ㅎㅎㅎ
  3. 2010/02/06 02:3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2/06 10:1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2/06 19:5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2/06 22:33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모모군님.
    바쁘시군요.
    테스트는 다음에 할게요~^^
    인사차 글 남깁니다.
    • 2010/02/09 17:02 [Edit/Del]
      아고 내영아님~ 안녕하셨어요?? ^^

      제가 요즘 쫌 정신이 없어서.. 찾아 뵙질 못하네요. ㅠㅠ

      금방 복귀하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7. 2010/02/07 02:34 [Edit/Del] [Reply]
    엌, 모모님 지금은 7일 새벽이네요 -.-
    에궁.
    어떤 서비스인지는 궁금해 죽겠는데 ㅎㅎ
    그래도 모모님 잘 지내고 계셔서 기쁩니다

    앗 그리고 방명록에도 남겼었는데
    나눔 커뮤니티 이벤트... 주소 알려주시면 땡큐베리감사~^^
    • 2010/02/09 17:03 [Edit/Del]
      아고 윤뽀님!! ^^

      이제 수정사항 수정들어가려구요~ 금방 베타 시작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ㅎㅎ

      헉.. 혹시 나 다..당첨? 흑.. 감동의 쓰나미가.. ㅠㅠ
  8. 2010/02/08 20:25 [Edit/Del] [Reply]
    모쪼록 준비하시거 잘 하시고.. 건강히 컴백하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10/02/09 17:04 [Edit/Del]
      호야님!! 자주 찾아 뵙지도 모다고 죄송합니다. ㅠㅠ

      금방 정신 챙겨서 복귀할게요! 감사합니다. (^^)(__*)
  9. 2010/02/08 21:39 [Edit/Del] [Reply]
    우왕 알파테스트라 ㅋ 저는 약간 컴맹이라 베타테스트 넘어오면 해봐야겠네요 ㄷㄷㄷ
    • 2010/02/09 17:05 [Edit/Del]
      우왕~ gemlove님 반가워 죽겠슴돠~ ㅠㅠ 제가 정신줄을 놓고 있는 관계로다가 금방 복귀할게요!

      조금만 기댕겨 주세용!~~ 감사합니다.
  10. 2010/02/08 21:5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2/09 17:07 [Edit/Del]
      아고.. 건뚱이님!! ㅠㅠ 알파테스터 끝나고 현재 수정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오시지.. ㅠㅠ 그래도 금방 베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댕겨 주세요! ^^ 관심 감사합니다. ^__^
  11. 2010/02/08 22:19 [Edit/Del] [Reply]
    바쁘셨군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알파테스트가 뭔가요 ㅎㅎ (-_-) 농담인듯하지만 잘 모른다는;;;
    • 2010/02/09 17:08 [Edit/Del]
      우유님.. 오랫만에 개그?? ㅎㅎ

      알파테스트.. 본문에 보시면 설명있습니다요! 응?? ^^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12. 2010/02/08 22:20 [Edit/Del] [Reply]
    전 솔직히...

    알파. 베타보다는..

    감마테스터가 되고 싶어요.....
    • 2010/02/09 17:09 [Edit/Del]
      하악하악... 안지용님~ ^^

      감마테스트를 따로 진행해야 할까요?? ㅎㅎ

      안녕하셨죠?? 자주 찾아 뵙지 못함을 이해해 주세요~ ^^;;
  13. 2010/02/09 13:35 [Edit/Del] [Reply]
    아이고, 2월 9일이네요....^^;;;;;
  14. 2010/02/09 17:59 [Edit/Del] [Reply]
    모모군 님 바쁘신데 식사와 휴식은 충분하진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취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알파를 잘 끝내신 듯해 다행입니다. 역시 좋으신 텍큐 이웃님들, 또 그런 이웃님들을 두신 게 당연한 모모군 님이세요~!
    • 2010/02/13 00:49 [Edit/Del]
      아고 에바님.. ^^;;
      매번 좋은말씀만 해 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이웃님들 덕분에 테스트 잘 마치고 수정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15. 2010/02/09 21:40 [Edit/Del] [Reply]
    이야~~ 신청자가 많았네요.
    나중에 오픈하면 재빠르게 달려가겠습니다. ㅎㅎ
  16. 2010/02/10 12:59 [Edit/Del] [Reply]
    기대 넘 되네요.....ㅎ.ㅎ.ㅎ.
  17. 2010/02/12 15:34 [Edit/Del] [Reply]
    바쁘시군요.
    테스트 성공리에 잘 끝나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0/02/13 00:51 [Edit/Del]
      풀칠아비님 안녕하셨어요? 이웃님들덕분에 테스트는 잘 끝났습니다. ^^ 풀칠아비님께서도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_*)
  18. 2010/02/13 08:08 [Edit/Del] [Reply]
    엄청바쁜 모모님~ 댓글을 이제 확인해서 들어왔어요^^;; 다른사람들 댓글 감사히 읽고 모모님댓글보고 반가운마음에 들어왔습니다~그런데, 이미 늦었네요^^;;얼릉 하시는일 다끝나고 유용한포스팅~ 볼수있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감기 조심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19. 2010/02/13 09:15 [Edit/Del] [Reply]
    좋은 서비스 제가 너무 무심했군요,, 성공하시도록 기원하옵니다.
    늘 노력하시믄 모습 보기 좋아요. 생계가 우선이지요, 암만,
    • 2010/03/04 15:33 [Edit/Del]
      아고 핑구야 날자님.. 제가 더 무심한것 같습니다.

      댓글 달아 주신지가 근 한달이 다 되가는데 이제서야.. ㅠㅠ
  20. 2010/02/13 15:20 [Edit/Del] [Reply]
    엇 이제야봤네요^^;;
    좋은 결과 있으셨나 모르겟네요..

    설연휴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2010/03/04 15:34 [Edit/Del]
      아고 조로님.. 알파테스트는 잘 끝나고 현재 베타서비스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포스팅 할게요!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 지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21. 2010/02/13 16:02 [Edit/Del] [Reply]
    어흑 늦었어요!
    다음에 추가로 모집하시면 꼭 저도 ㅋㅋ
    제가 또 테스트하는 걸 좋아라 하거든요! >.<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22. 2010/02/13 22:10 [Edit/Del] [Reply]
    ㅎㅎ전 이제 발견해서..에고 늦어버렸네요~
    어떤 테스트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길바래요~
  23. 2010/02/15 16:00 [Edit/Del] [Reply]
    어떤 서비스인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 ^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되세요~
    • 2010/03/04 15:36 [Edit/Del]
      기대 감사합니다.^^ 조만간 짠하고 공개하겠습니다.

      매번 조만간이라고 하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24. 2010/02/15 16:38 [Edit/Del] [Reply]
    완전 기대기대하고 있을께요....
  25. 2010/02/16 18:13 [Edit/Del] [Reply]
    제가 오랜만에 들르긴 했나봐요.
    포스팅 한 것도 모르고 있었으니...^^;
    전 오픈하고 나서나 봐야겠습니다.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0/03/04 15:37 [Edit/Del]
      블루버스님 감사합니다. 반응이 매번 늦어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현재 오픈은 된 상태인데.. 조만간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26. 2010/02/22 16:48 [Edit/Del] [Reply]
    ㅎㅎ저도 오랜만에 모모군님 블로그에 인사드립니다.^^
    테스트 잘 마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7. 2010/03/02 01:14 [Edit/Del] [Reply]
    에구에구
    궁금해서 저도 한 번!!!!
    ..라고 하려고 했더니만 ㅋㅋ
    테스트 잘 끝내셨어요~~~~? ^^
    • 2010/03/04 15:38 [Edit/Del]
      ㅋㅋ 켓군아~~ 테스트 잘 끝나고, 지금 운전하고 있어 ㅎㅎ 포스팅으로 공개하면서 이벤트도 할 생각이니께.. 꼭 참여해 주어~ 응? ^^;
    • 2010/03/04 19:54 [Edit/Del]
      당근당근! 꼭 참여해야죠! ㅋㅋ
      포스팅하기 전에 슬쩍 먼저 알려주심 아니될까요?
      스폐셜하게스리 ㅋㅋ 안될까요? 안되죠? 응? 정말? <퍽;

      궁금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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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Posted at 2010/01/15 01:15// Posted in [i n n o v a t e r] etc





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아무리 뛰어난 4번 타자라도 홈런수삼진수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모퉁이를 돌면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성공이란 두 글자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삼진을 당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삼진만 당하던 이승엽선수는

 

 

 

 

동료선수들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중요한 순간에 홈런 한방 치겠노라고..."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 일본전 8회말

 

 

 

 

이승엽선수는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자신을 믿으십시오.

 

 

 

 

긍정적인 생각이

 

 

 

 

자기 자신의 믿음이

 

 

 

 

그토록 원하던 홈런을 만듭니다.

 

 

 

 

우리는 모두 4번타자입니다.

 

 

 

 

실패를 두려워 마십시오.

 

 

 

 

 

 

 

 

  1. 2010/01/15 05:07 [Edit/Del] [Reply]
    제 마음에 쏙 와닿는 야구비유네요~ ^^ 항상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세 번에 한 번 치면 아주 잘 한다고 하는 게 야구군요. 그러니 우리도 낙담하지 말고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
    • 2010/02/06 22:27 [Edit/Del]
      아고 에바님~~ 댓글이 미친듯이 늦어 죄송합니다. ㅠㅠ

      그동안 정신줄을 놓고 있었;;;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화이팅!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저녁되세요! ^^
  2. 2010/01/15 06:35 [Edit/Del] [Reply]
    홈런수가 삼진수를 넘을 수 없다.....
    큰 위로가 되는 글이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 2010/01/15 07:49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登高自卑와 더불어 올 한해의 제 화두가 하나씩 늘어가는군요.. ^^
    • 2010/02/06 22:30 [Edit/Del]
      모든일에는 순서가 있다.. 좋은 말이군요~ ^^

      저또한 감사합니다. ^_^ 그리고, 미친듯이 늦은 댓글 죄송합니다. ㅠㅠ

      안녕하시죠?? ^^:;
  4. 2010/01/15 10:42 [Edit/Del] [Reply]
    3번중의 한번이면 강타자 우리는 10번중에 한두번만 해도 되겠죠~ 그때까지 열심히 휘둘러야 하겠지만요 ^ ^
    • 2010/02/06 22:31 [Edit/Del]
      와~ 맞습니다. 10번중에 한두번만 쳐도 좋습니다!

      칠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ㅎㅎ

      덧, akito님 댓글이 완전 늦었습니다. 요즘 정신줄을 살짝 놓고 살다보니.. 염치없지만 이해해 주세요^^;;
  5. 2010/01/15 12:4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1/15 18:12 [Edit/Del] [Reply]
    요즘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
    아주 힘이 되는 말이네요.. 고맙습니다... ^^
    • 2010/02/06 22:36 [Edit/Del]
      라오니스님~~~~

      힘이 되셨다니.. 정말 좋습니다! ^^

      더불어 댓글이 늦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도 같이요.. ㅠ
  7. 2010/01/15 21:14 [Edit/Del] [Reply]
    좋은 예화에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ㅇ^
    • 2010/02/06 22:36 [Edit/Del]
      띠용님!! 제가 정신줄을 살짝 놓는 관계로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안녕히 잘 계시지라잉?? 응??^^
  8. 2010/01/15 22:16 [Edit/Del] [Reply]
    홈런수가 삼진수를 넘을 수 없다..
    예전에 비슷한 말로 홈런왕은 삼진왕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말로 들으니 그 뜻이 더욱 확! 다가오는군요.^^

    좋은 말 감사해요.^^
  9. 2010/01/16 01:24 [Edit/Del] [Reply]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자신을 단단히 하는 도구 중에 하나는 생각하는 것을 말로 표현는 것인데요
    아마 모모군님도 최근에 힘들 일이 있으셨거나, 아니면 주변 분중에 그런 일을 겪는 분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꼭 성공을 하지 않더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최선을 다 했으니, 아니면 마는 거니까요^^*
    • 2010/02/09 17:42 [Edit/Del]
      우시야님 트랙백 감사합니다. ^^ 트랙백만 떡하니 놓고 가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렇게 댓글도 함께 주시니 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말씀은 너무 공감이 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10. 2010/01/16 17:36 [Edit/Del] [Reply]
    그렇지요,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이 중요하죠.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010/02/09 17:41 [Edit/Del]
      오지코리아님 방문 감사합니다. ^^ 첫방문이신데.. 댓글이 이렇게나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1. 2010/01/16 21:42 [Edit/Del] [Reply]
    그렇죠~ 실패든 성공이든 하다보면 결국.. 인생의 캐리어는 계속 쌓여가는거겠죠..^^;;
    • 2010/02/09 17:40 [Edit/Del]
      맞습니다. 맞고요! 공감감사합니다. ^^

      댓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이해하시죠?? 막. 무. 가. 내.. ^^:;
  12. 2010/01/18 14:01 [Edit/Del] [Reply]
    그러게 말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될꺼같아요...
  13. 2010/01/19 15:26 [Edit/Del] [Reply]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저도 이 글로 힘을 얻어 힘차게 한주를 살아볼꼐요 ^^
  14. 2010/01/19 16:09 [Edit/Del] [Reply]
    실패를 두려워 하십시오. 라고 읽은 저, 이걸 ,,어쩌죠? ㅎㅎ

    매번 좋은글, 감사해요!
  15. 2010/01/19 23:25 [Edit/Del] [Reply]
    정말 좋은말이네요..실패를 두려워하지말라..
    계속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화이팅~!!
  16. 2010/01/21 17:31 [Edit/Del] [Reply]
    힘이 되는 말이네요...
    다이어트가 잘 안돼.. 힘든데... 격려의 한마디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7. 2010/01/21 22:47 [Edit/Del] [Reply]
    우울한 하루였는데 ㅎㅎ정말 힘이되는 글입니다
    아~오전에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ㅎㅎ
  18. 2010/01/23 15:29 [Edit/Del] [Reply]
    4번 타자 이야기 너무 멋진데요!! ㅠ.ㅠ
    좋은글 힘이 되는글 잘보고 갑니당. ^^
    모모군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
  19. 2010/02/01 19:15 [Edit/Del] [Reply]
    좋으신 말씀 새겨듣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맞이하세요~
  20. 2010/02/01 21:26 [Edit/Del] [Reply]
    홈런 치려고 열심히 준비중이신가봅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
  21. 2010/02/05 01:35 [Edit/Del] [Reply]
    모모쿤도 한참 포스팅이 뜸한걸요 ^^
    이 글 읽는 동안 mp3에서 Sunset of Trumpet 연주곡(공부의 신 OST)이 나오는데, 왠지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22. 2010/02/05 19:02 [Edit/Del] [Reply]
    힘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
  23. 2010/02/13 09:16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실패없는 성공은 없으니까요.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답니다.설 연휴 잘 보내세요
  24. 2010/02/15 16:01 [Edit/Del] [Reply]
    갑자기 자신감이 파팍!! 생깁니다. ^ ^화이팅~!
  25. 구글러
    2010/03/18 17:08 [Edit/Del] [Reply]
    비전이 있어야겠죠..
    꿈..그리고 구체적인 목표...이런것들이 있고...절실히 갈망하며, 흔들림이 없는 열정이 있어야...실패를 해도...목표를 향해 나가면서 결국에는 그런노력이 쌓여 성공하게 되는 겁니다.
    그냥..실패해도..두려워하지 않는것은 무모한 짓입니다. 강력한 비전이 없이는 말이죠...강력한 비전이 있고 그 비전에 대한 흔들림이 항상없다는 전제하에서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공식이 성립니다. 사실 비전과 열정이 있으면, 실패어쩌구 하는 멘트들은 나오지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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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무릎팍도사 재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비야 편이었는데요..

 

 

 

그녀에 대한 제 기억은

 

중국에 잠시 있을때 어학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고민중에 관련책을 찾다

 

어학에 관련된 그녀의 책을 읽은것이 고작입니다.

 

 

 

그때만해도 "나이도 많은 사람이 참 대단하네~" 딱 그정도 였는데..

 

 

 

티비에 나오는 그녀를 보니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52세의 그녀는 속사포처럼 말이 빨랐고, 감동적인 말들을 연거푸 쏟아 냈습니다.

 

배낭여행을 시작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게된 계기, 충격적인 아프리카 할례이야기, 등등..

 

그녀는 러닝타임동안 한눈팔 여유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출처]구글이미지

 

 

 

 

좋은말은 어디서 보던 든던간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 앉은 자리 주변에 있는 종이에 슥슥 적어놓고,

 

그냥 책상 위에 올려두었는데..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블로그에도 적어봅니다.

 

이미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짧은 글에도 가슴이 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꿈을 꾸는 사람과

 

꿈을 이루는 사람 두 부류가 있다.

 

꿈꾸는 사람이 될 것인가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될 것인가는

 

'지금 이순간'이 결정한다.

 

 

 

세상이 벼랑 끝으로 나를 몬다고 생각이 들때, 벼랑으로 떨어져도 좋다.

 

그때 넌 깨닫게 될 것이다. 너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무슨 일을 할때 누군가가 왜 이일을 하냐고 질문을 하였을때

 

"무엇보다도 이일이 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죠."

 

라는 말을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 한비야 -

 

 

 

 

 

제 가슴은 뛰고 있는데...

 

당신.. 가슴은 어떤가요?

 

 

 

 

 

 

 

 

  1. 2010/01/08 11:25 [Edit/Del] [Reply]
    정말 부럽지만 차마 시도를 해볼수는 없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분이죠...
  2. 2010/01/08 11:45 [Edit/Del] [Reply]
    친구가 가슴 뛰는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해야하는데 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못하고 있지요.
    저도 TV다시보기로 찾아봐야겠습니다.
    • 2010/01/18 10:47 [Edit/Del]
      찾아 보셨나요? ^^
      다시봐도 재밌는.. 먼가 남는것이 있는 내용입니다.

      가슴뛰는 일이 있다면, 지금당장 해라~ 정말 맘에 드는 문장입니다. ^^

      답글이 늦었습니다.ㅠ 좋은 하루 되세요 : )
  3. 2010/01/08 12:36 [Edit/Del] [Reply]
    한비야 이분은 정말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멋진 분이죠..
  4. 2010/01/08 13:01 [Edit/Del] [Reply]
    제가슴도 아직 뛰고있군요^^;; ㅎㅎ
    한비야 이분이 누군지 아직잘모르는데..검색좀 하고 찾아봐야겠어요^^
  5. 2010/01/08 13:57 [Edit/Del] [Reply]
    갑자기 제가 좀 부끄러워집니다 ..
  6. 2010/01/08 13:59 [Edit/Del] [Reply]
    저는 한비야라는 사람 진짜 행복한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이 하는 일에 가슴이 뛰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그런데 그 일이 다른사람의 아픔을 만져주는 것이라니...
    • 2010/01/18 10:50 [Edit/Del]
      하고 싶은 일을 정말 열심히 하고, 그 일이 가슴을 뛰게 한다면 더할나위 없는 행복이겠습니다. ^^

      저도 가..가슴이 뛰고 있습니다. ㅎㅎ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ㅠ 좋은 하루 되세요 : )
  7. 2010/01/08 16:09 [Edit/Del] [Reply]
    흐흐흐 저도 가슴이 뛰고 있어요...ㅎㅎ
  8. 2010/01/08 17:09 [Edit/Del] [Reply]
    저도 한비야님이 나오는 본방을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9. 2010/01/08 17:13 [Edit/Del] [Reply]
    대단하긴 대단하죠.. 근데 그렇게 살 용기가 없네요 ㅠㅜ
  10. 2010/01/08 17:5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1/08 20:16 [Edit/Del] [Reply]
    다른건 몰라도 무한한 도전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ㅎㅎ
  12. 2010/01/08 23:44 [Edit/Del] [Reply]
    생각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이셨군요~
    이 분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는 것 정도만 알지만, 어쨌든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준다는 것만으로도 많이 이루신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모군 님께서도 이렇게 또 다른 분에게 자극을 주고 계시잖아요.... ^^ (예: 저)
    • 2010/01/18 10:55 [Edit/Del]
      아고.. 저는 좀 부끄럽습니다.

      더 자극적인 내용으로 찾아 뵈야 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3. 2010/01/09 10:32 [Edit/Del] [Reply]
    비야언니 저 정말 많이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14. 2010/01/09 13:04 [Edit/Del] [Reply]
    전 넘 떨리네요.....

    지금도 다 떨리는중입니다.
  15. 2010/01/09 13:05 [Edit/Del] [Reply]
    제 스스로 많이 부끄럽네요.
    • 2010/01/18 10:58 [Edit/Del]
      아고 부끄럽다니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둥이맘오리님께선 두 쌍둥이를 키우시며 가슴이 뛰는 멋진 엄마이시잖애요~ ㅎㅎ
  16. 2010/01/09 19:51 [Edit/Del] [Reply]
    정말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필요한 삶을 살고 계신 분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분이시더군요.

    흠.. 가슴이 뛰는 일이라....
  17. 2010/01/09 22:13 [Edit/Del] [Reply]
    아직 젊은데 가슴이 뛰지 않네요 ㅠㅡ
    2010년에는 가슴이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18. 2010/01/10 02:51 [Edit/Del] [Reply]
    우연찮게 한비야씨와 직접 대화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느꼈던 에너지는 10년이 되었는데오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책을 통해서라도.. 한비야씨의 에너지와 감성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
    • 2010/01/18 11:00 [Edit/Del]
      와~ 라오니스님! 저도 꼭 한번 직접뵙고 싶은 분인데.. 이미 만나셨군요~ ^^;; 마치 제가 만났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부럽스니다. ㅎㅎ
  19. 2010/01/10 19:38 [Edit/Del] [Reply]
    무릎팍도사에서 한비야씨편 정말 재밌게 잘 본 기억이 나네요^^
  20. 2010/01/10 21:2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10/01/11 12:32 [Edit/Del] [Reply]
    한비야.. 저번 무릎팍도사에서 봤는데... 너무 멋진분이시더군요..
    정말 그렇게까지 하시는 거 힘드실텐데... 정말 보통 맘 가지고는 안되잖아요.. ^^
    잘보고 갑니다..
    • 2010/01/18 11:03 [Edit/Del]
      정말이지 멋진분이십니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 [볼매]입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
  22. 2010/01/12 19:18 [Edit/Del] [Reply]
    너무 멋진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더 질투납니다.ㅋㅋ
  23. 2010/01/12 20:32 [Edit/Del] [Reply]
    참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죠.
    아자아자... 가슴뛰는 삶을 살아요. 하루를 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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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아시겠지만,

 

해당 기획팀에 계신 윤뽀님 블로그에서

 

"사랑의 책 나눔"에서 커뮤니티를 오픈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오픈과 함께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시면 좋을것 같아 살짝 소개해 봅니다. ^^

 

 

 

 


[출처]나눔커뮤니티 http://www.nanumbook.com/

 

 

 

 

가입만 해도 선착순 150명에게 당첨선물을

 

선착순 150명에게 해당 커뮤니티에서 깜찍한 스타플 책갈피와 나눔 스티커를 드립니다.

 

 

 

나눔커뮤니티 50번째, 100번째 가입자를 잡아라

 

50번째, 100번째 가입자에게는 위드락치킨 시식권 + 스타플 책갈피를 드립니다.

(위드락치킨시식권이나 영화예매권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선착순 가입자 49면 중 한분을 추첨해 그분께도 위드락치킨 시식권 + 스타플 책갈피를 드립니다.

 

*타이벤트와 중복 참여 가능*

 

 

 

나눔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

 

"블로거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나눔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당신의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http://www.nanumbook.com/B08/7)에 덧글 달기

 

상품 : 총 두분께 위드락치킨 시식권 + 스타플 책갈피 (위드락치킨시식권이나 영화예매권 중 선택 가능)

 

좋은 아이디어 내 주시면 상품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마감 : 2010년 1월 15일

 

*타이벤트와 중복 참여 가능*

 

 

 

사랑의 책나눔, 나눔커뮤니티 소개글 블로그에 올리기


사랑의 책나눔, 나눔 커뮤니티 소개글 블로그에 적고 나눔바이러스를 퍼뜨리자!

   - 1, 2차 사랑의 책나눔에 참여했던 나눔 참여 후기

   - 사랑의 책나눔 캠페인 소개글

   - 나눔 커뮤니티 소개

 위의 세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정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적고 이 글의 댓글로 글 쓴 주소를 남겨 주세요.

 (네이버, 다음, 파란,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의 개인 블로그 및 블로그 비운영자는 인터넷 서점블로그, 북피니언, 활동 카페 등에 글을 쓰고 해당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단, 전체 공개나 발행글이어야 합니다. ^^)


  < 상품 >
 - 도토리속 참나무 2~3인용 구이용 돼지고기 : 1명
 - 위드락치킨 시식권 or 영화예매권 + 스타플 책갈피 : 5명
 - 레뷰머그컵 + 던킨모자 + 스타플 책갈피 : 6명
 - 레뷰 쿠션겸 담요 + 레뷰 수첩,연필 Set + 스타플 책갈피 : 5명
 - 레뷰 수첩,연필 Set + 레뷰 머그컵 + 스타플 책갈피 : 5명
 - 스타플 책갈피 10개 : 3명


 이벤트 기간은 2010년 1월 15일 까지입니다.

*  상품의 수량 및 제품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2009/12/28 13:21 [Edit/Del] [Reply]
    저도 뭔가 나눔을 하고 싶어서 궁리중입니다.... ^^
    시간 내서 가입해봐야겠네요.
  2. 2009/12/28 13:35 [Edit/Del] [Reply]
    모모님 포스팅 감사합니다 ^-^/
    멋쟁이 모모님

    나눔커뮤니티에 요기 주소 댓글 달고 이벤트 참여까지 꼭꼭 하세요!!!!!!
  3. 2009/12/28 13:45 [Edit/Del] [Reply]
    좋은 취지의 이벤트이군요^^
  4. 2009/12/28 18:04 [Edit/Del] [Reply]
    좋은 이벤트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5. 2009/12/28 18:56 [Edit/Del] [Reply]
    잽싸게 회원 가입하고 왔습니다 ^^
  6. 2009/12/28 19:24 [Edit/Del] [Reply]
    저의 포스팅도 겁니다 ^-^/
    나눔커뮤니티에도 모모님 덧글이 있더군요
    좋은 결과 있길 ㅎㅎㅎ
  7. 2009/12/28 19:31 [Edit/Del] [Reply]
    민시오님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모모군님도 홍보해주시는군요. ^^

    저도 나눔커퓨니티 가입했습니다. ㅋㅋ

    요새 넘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
    항상 화이팅입니다. ^^
    • 2009/12/30 14:56 [Edit/Del]
      내영아님의 한결같은 화이팅에 제가 힘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내영아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 )
  8. 2009/12/28 19:37 [Edit/Del] [Reply]
    저도 이거 같이 해야겠어요. ㅎㅎ 쓩~
  9. 2009/12/28 19:48 [Edit/Del] [Reply]
    저도 찬찬히 보고 가입해볼께요^^
  10. 2009/12/28 22:2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러요...나눔이벤트정보 감사드려요...
  11. 2009/12/29 00:10 [Edit/Del] [Reply]
    ㅎㅎ 저 이거 참여했습니다.
    가입만 했지만요.^^;;
    • 2009/12/30 14:58 [Edit/Del]
      하하 가입만 하셔도 주최측에는 큰 힘이 되실 꺼에요~ ^^

      역시 따뜻한 블루버스님!! 감사합니다. : )
  12. 2009/12/29 17:01 [Edit/Del] [Reply]
    이벤트는 언제나 너무 좋은거같아요^^;; ㅎㅎ
  13. 2009/12/29 18:07 [Edit/Del] [Reply]
    위드락치킨 안먹어봤어요~~ 설레는 군요 ㅎㅎㅎ
    • 2009/12/30 14:59 [Edit/Del]
      저도 안먹어봤는데.. 저도 설레는데요? ㅎㅎ

      참.. 삐용님께서 드시면 멋진 후기가 절로 탄생할텐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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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면

 

 

이 사람을 떠올리세요.

 

 

초등학교를 중퇴했고

 

 

시골에서 구멍가게를 열었다가

 

 

파산했고,

 

 

그 빚을 갚느라고

 

 

15년이 걸렸습니다.

 

 

결혼했지만

 

 

불행했고

 

 

하원위원 선거에 나섰다가

 

 

두 번 떨어졌고,

 

 

역사에 남을 만큼

 

 

기찬 연설을 했지만

 

 

청중들은 냉담했습니다.

 

 

날마다 언론에게서

 

 

공격받았고

 

 

국민의 반은 그를

 

 

경멸했습니다.

 

 

그렇치만

 

 

서툴기 짝이 없고,

 

 

후줄그레하며

 

 

무뚝뚝한 이 사람에게

 

 

온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감동을 받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이브러햄 링컨이라는 이름만으로.

 

 

 

 

 

자료출처*

Gray matter

 

 

 

 

 

 

 

 

  1. 2009/11/30 21:33 [Edit/Del] [Reply]
    음.. 이분이 링컨이었군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 2009/11/30 21:53 [Edit/Del] [Reply]
    저도 이 문구를 읽으며 힘을 얻곤 합니다~
  3. 2009/11/30 22:47 [Edit/Del] [Reply]
    참 파란만장하게 살았군요 ^ ^
  4. 2009/11/30 22:48 [Edit/Del] [Reply]
    링컨대통령 이야기를 들으면 언제나 힘을 얻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노력하셨던모습..ㅎㅎ
    그런데 전 평범한 사람이여서 그런지...자꾸 힘들면 앉아버리고 싶어지니...ㅎㅎ더 노력해야겠네요
  5. 2009/11/30 23:32 [Edit/Del] [Reply]
    링컨, 윈프리 대표적으로 고난을 거쳐 영광을 얻은 사람들이죠.
    모모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금 힘을 얻어 열심히 해야겠어요.^^
  6. 2009/12/01 00:16 [Edit/Del] [Reply]
    가장 좋아하는 미국인 중의 한 분이죠.
    힘이 들 때 떠올리고 했었는데
    한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다시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 2009/12/03 11:40 [Edit/Del]
      힘이 들때.. 그리고, 먼가 허전할때.. 낙담하게 되는 일이 생길때 .. 이글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시작하셨는지.. 살짝 궁금합니다. ^^
  7. 2009/12/01 02:17 [Edit/Del] [Reply]
    힘들다고 주저 앉았던 때가 있었지만 링컨의 젊었을 때보다는 덜 힘들었을텐데..
  8. 2009/12/01 08:05 [Edit/Del] [Reply]
    저도 링컨의 일화을 알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화이팅,,
  9. 2009/12/03 22:50 [Edit/Del] [Reply]
    ^^!
    어제였던가.. 위대한 사람을 생각했었는데 그게 링컨이었던 것 같아요. 많이 실패하고 좌절했지만 결국엔 해냈다는! * * *
  10. 2009/12/01 08:19 [Edit/Del] [Reply]
    이런 이야기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려운 상황속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국 성공의 길까지 걸어가는…,
    이야기를 보고, 교훈을 얻어, 삶에 적용해야하는데,
    그것은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
    그래도,,! 힘을 내서 화이팅!
  11. 2009/12/01 08:47 [Edit/Del] [Reply]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저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도록~!'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는데.. ^^;
    문제는 마음만 먹고 있다는 것..T.T
  12. 2009/12/01 09:34 [Edit/Del] [Reply]
    세상사는게 쉽지가 않아~요~~ㅎㅎ
  13. 2009/12/01 10:15 [Edit/Del] [Reply]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그동안 뭐했나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한 이유는 뭘까요.^^;
  14. 2009/12/01 10:20 [Edit/Del] [Reply]
    이 이야기 알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ㅜ.ㅜ
  15. 2009/12/01 10:30 [Edit/Del] [Reply]
    그시대를 살지못해서..크게 와닿진않지만....위인전에서 어릴적 읽었던 내용들이나..커서 그의 행적을 더듬오보면..비범하다 못해 너무 인간적이 아닌가 생각이 많이듭니다..
  16. 2009/12/01 11:53 [Edit/Del] [Reply]
    저도 기분이 좋아지기 보다는, 솔직히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지금껏 뭐했나 하는 생각이 더 앞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2009/12/01 12:57 [Edit/Del] [Reply]
    늘 걱정만 앞서던 현실을 불만했던
    제게 교훈을 남겨주는 짧은글이었어요
    잘봤어영^^
    • 2009/12/04 13:34 [Edit/Del]
      어린나이에 위인전을 읽히는 이유가 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나는 하루 되세요~ : )
  18. 2009/12/01 14:10 [Edit/Del] [Reply]
    포기하지 않은 강한 정신력이 있으셨기에 험난한 남북전쟁도 치러내셨겠죠...
  19. 2009/12/01 14:17 [Edit/Del] [Reply]
    가슴이 다 찡하네요.. 링컨 정말 멋진 분이시긴하죠^^
  20. 2009/12/01 15:58 [Edit/Del] [Reply]
    유명한 일화죠. 지금도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는... ^^
  21. 2009/12/01 16:26 [Edit/Del] [Reply]
    링컨에 관한 글은.. 볼때마다 자극이 됩니다...
    저도 일어서야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해요... ^^
  22. 2009/12/01 16:59 [Edit/Del] [Reply]
    ㅎㅎㅎ 진짜 묘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네요 ㅋ 물론 그렇다고 제가 링컨보다 훌륭한 사람이라는건 아니지만요 ㅎㅎ
  23. 2009/12/01 17:32 [Edit/Del] [Reply]
    그래서 결국 링컨이라는 대단한 인물이 되신거지만...
    저는 링컨이 될 수 없어요 ㅠㅠㅋ
    • 2009/12/04 13:38 [Edit/Del]
      링컨은 될수 없지만.. 비슷한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실수는 있습니다! 네? ^^;;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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