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고의 선물.

Posted at 2009/12/31 07:00// Posted in [i n n o v a t e r] 일상





단언컨데,

 

자기 자신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게끔 기회를 주는 것

 

 

어떤 무엇보다 가치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위해 도전하는 시간은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있는 것이라..

 

 

 

곧 다가올 2010년에는

 

자기 자신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수 있는 넉넉함용기가 가득찬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덧, 복 많이 안받으시면 한대 때릴 기세입니다. ㅋㅋㅋ

 

 

 

 

 

강추동영상*

신나는 영상 있어 소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bobaedream.co.kr/board/data/data_view.php?code=strange&No=226811&page=1&select=&content=&r_no=47&search_gubun=&s_pagescale=&search_day=

 

신나는 2009년 마지막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

 

 

 

 

 

 

 

 

  1. 2009/12/31 07:49 [Edit/Del] [Reply]
    옹~ 아레나 폰으로 썼다가 터치가 안먹더니 초기화 되서 다 날렸다능~ ㅠ.ㅠ 대략 이렇게 썼지요..

    "복 안받으면 얻어 터질 것같으니 복은 꼭~ 받겠소이다! 주인장께서도 준비하고 계시는 일 잘 마무리하셔서 꼭!꼭!꼭! 성공하시는 겁니다!"

    댓글 날렸다고 말투가 좀 거칠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대략 비슷한 내용일겁니다. 암만~ㅋ
    • 2009/12/31 10:27 [Edit/Del]
      아고 누님~~ 다시 쓰는 수고를.. 감사합니다. ㅠㅠ

      내년엔 누님~ 돈도 많이 버시고, 가정에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는 겁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2. 2009/12/31 09:22 [Edit/Del] [Reply]
    저도 맞기 싫어서라도 복 받아야 할 것 같네요 ㅎㅎㅎ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09/12/31 09:38 [Edit/Del] [Reply]
    히히
    크게 보니까 진짜 모모님 닮았어요 저 케릭터

    모모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4. 2009/12/31 10:1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12/31 10:21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에 추가 했삼. ㅋㅋㅋ
  5. 2009/12/31 11:31 [Edit/Del] [Reply]
    2010년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행복하고 활기찬 새해되세요~
    • 2010/01/04 12:19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캔디캣님 2010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쇼핑몰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ㅎㅎ
  6. 2009/12/31 11:59 [Edit/Del] [Reply]
    모모군님, 2009년 잘 보내셨습니까??
    벌써 마지막날이군요...남은 몇 시간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10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2010/01/04 12:21 [Edit/Del]
      아고 감성PD님 덕분에 아주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아자아자! ㅎㅎ
  7. 2009/12/31 12:04 [Edit/Del] [Reply]
    캐릭터 이쁘네요.
    기쁜 일만 가득한 새해 되세요
    • 2010/01/04 12:22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사실 캐릭이 좀 촌스럽진 않나 걱정했습니다. ㅎㅎㅎ
      dentalife님께서도 좋은일들만 가득한 한해 되세요~
  8. 2009/12/31 12:17 [Edit/Del] [Reply]
    momogun님 블로그 포스팅은 항상 깔끔한 것 같아요~ ^^
    momogun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4 12:24 [Edit/Del]
      아고 2009년 마지막날 듣기좋은 칭찬 해주시는군요! ^^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만두사랑님 : )
  9. 2009/12/31 12:39 [Edit/Del] [Reply]
    맞을까봐 인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먼저 찾아주시는 모모군님!!! 새해 복이 넝쿨째~~~~~~ 블로그에도 방문객 폭탄을 리플 폭탄을 받으세요.. >.<
    • 2010/01/04 12:26 [Edit/Del]
      세상을 아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와우~ 격하게 현실적이고 바람직한 새해 인사입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mawingu님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9/12/31 18:26 [Edit/Del] [Reply]
    몇 시간 후면 경인년 새해가 밝네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바 원만성취 하시길 바래요^^

    Best Wishes for the New Year ^^
    • 2010/01/04 12:30 [Edit/Del]
      와~ 자유인님 감사합니다. ^_^

      새해 호랑이 기운을 받아 꼭 뜻하시는 바 이루세요~ : )

      더불어 복도 완전 많이 받으시구요!! ㅎㅎ
  11. 2009/12/31 20:45 [Edit/Del] [Reply]
    새해엔 준비하시는 일들이 다들 잘 되어가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ㅇ^
    • 2010/01/04 12:37 [Edit/Del]
      감사합니다. 띠용님~ ^^ 하고자 하시는 모든일이 완전 전부 이루워 지길 기대할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12. 2009/12/31 23:15 [Edit/Del] [Reply]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무서워서라도 복 많이 받을게요!
    불끈 쥐신 저 주먹에서 결의도 잘 보입니다.
    모쪼록 모모군 님 새해에도 이런 의지와 도전 정신으로, 고비가 있더라도 그것까지 즐길 수 있는 넉넉함을 겸비하시고, 알차고 뜻깊은 생활을 하시기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2010/01/04 12:39 [Edit/Del]
      에바님~~ 네네 무조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반드시 정상까지 가고야 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3. 2009/12/31 23:28 [Edit/Del] [Reply]
    모모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바라구요~ ^^
    • 2010/01/04 12:40 [Edit/Del]
      영민C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그리고 건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도 그랬듯이 올한에도 늘 건강하세요 : )
  14. 2010/01/01 00:37 [Edit/Del] [Reply]
    ㅎㅎ 귀여운 캐릭터를 만드셨군요.^^
    네. 모든 일 잘 되시고 복도 더하여 플러스알파를 하시길..

    ㅋㅋ 동영상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스미스씨 일당들이 쏘는 총탄을 선생님이 튕겨내는 장면이 정말 우습네요.^^;
    • 2010/01/04 12:42 [Edit/Del]
      만들었다기 보단 짜집기를 했습니다. ㅎㅎ

      형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는 하고자 하시는 일이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돈도 많이많이 버세요~ ^^
  15. 2010/01/01 08:29 [Edit/Del] [Reply]
    경인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16. 2010/01/01 12:01 [Edit/Del] [Reply]
    네 정말요!^^
    안철수님도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기회를 주는 것은 값진 것이라고..'비슷한 말씀을 하셨어요.
    모모군님도 새해 희망찬 새해를 맞으시기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0/01/04 12:51 [Edit/Del]
      하하 그렇군요!! 안철수님은 멋진 남자사람입니다! ㅎㅎ

      그리고, 흰돌고래님은 멋진 여자사람!!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17. 2010/01/01 16:05 [Edit/Del] [Reply]
    모모군님께서도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8. 2010/01/02 00:22 [Edit/Del] [Reply]
    모모군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대박 많이 받으세요~^^
  19. 2010/01/02 01:15 [Edit/Del] [Reply]
    좋은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랄게요 ^^
    • 2010/01/04 12:53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루이스피구님께서도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한 2010년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니까요. ㅎㅎㅎ
  20. 2010/01/02 07:10 [Edit/Del] [Reply]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1. 2010/01/02 21:38 [Edit/Del] [Reply]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참으로 쉬워보이는 말이지만 그것만큼 용기가 필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되어지네요. 하지만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 법!!ㅋㅋㅋ글 잘 읽고 갑니다~
  22. 2010/01/03 00:5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04 13:01 [Edit/Del]
      완전 초울트라 파워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잊지 않습니다. 어찌 님을 잊겠습니까? 응?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3. 2010/01/03 15:04 [Edit/Del] [Reply]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모모님캐러... 한복입으니 더욱 귀엽네요...
  24. 2010/01/03 19:16 [Edit/Del] [Reply]
    모모쿤님 ㅎㅎ 캐릭터 오나전 귀엽다는;
    2010년 즐겁고 행복한 일 많이 만드세요. ^-^
  25. 2010/01/03 22:46 [Edit/Del] [Reply]
    새해복 듬뿍 받으세요~~
    내영아 드림^&^
  26. 2010/01/03 23:15 [Edit/Del] [Reply]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ㅎㅎ
    올해 모모군님 블로그에 행운과 즐거움이 가득이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 2010/01/04 13:07 [Edit/Del]
      라오니스님 덕분에 따뜻한 새해를 맞았습니다.

      라오니스님께서도 올한해 건강하고 행복한 매일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7. 2010/01/04 00:05 [Edit/Del] [Reply]
    ㅎㅎㅎㅎ정말 복을 많이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캐릭터인데요~ㅎㅎ 모모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8. 2010/01/04 10:17 [Edit/Del] [Reply]
    하고싶은 일을 할수있도록 판을 열어주는것이 가장 큰 선물이다라고 하는 말슴 심히 공감합니다..^^ 이와같은 선물세례 올한해..가득가득 받으시길 기원드려요^^
  29. 2010/01/04 14:17 [Edit/Del]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30. 2010/01/04 15:21 [Edit/Del] [Reply]
    저도 이제는 나를위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습니다.
    새해 행복한 일 많이 만나세요.^^
    • 2010/01/07 12:54 [Edit/Del]
      모과님~~ 감사합니다. ^^

      정말이지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야 말로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31. 2010/01/04 15:43 [Edit/Del] [Reply]
    늦었지만 모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도 잘 되실거에요.^^;
  32. 2010/01/04 16:15 [Edit/Del] [Reply]
    말씀처럼 자기 자신에게 하고 싶은싶은 일을 하게끔 기회를 주는 것이 쉽지 많은 않지만, 이루어 진다면 최상의 기쁨이 될 것 같아요^^

    모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33. 2010/01/04 16:44 [Edit/Del]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34. 마리
    2010/01/04 16:46 [Edit/Del] [Reply]
    모모군님이랑 너무 닯은 캐릭터네요...ㅋㅋ
    실제로도 저렇게 생기셨을것 같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열심히 복 챙기겠습니다.
    • 2010/01/07 12:57 [Edit/Del]
      ㅋㅋㅋ 언제 뵜었나요? ㅋㅋㅋ

      실제로도 비슷하다는 얘기를 들은것도 같습니다.ㅋㅋ

      복 많이 챙기세요~ : )
  35. 2010/01/04 17:42 [Edit/Del] [Reply]
    모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뜻하시는 일 올한해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참.. 건강챙기시구요...
    저의 블로그에도 많이 찾아주셔요.. ^^
    • 2010/01/07 12:59 [Edit/Del]
      둥이맘오리님께서도 올한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쌍둥이 너무 이뻐요~ ㅎㅎ
  36. 2010/01/05 06:05 [Edit/Del] [Reply]
    헤헷 모모군님!
    경인년 새해에는 거침없이 질주하는 호랑이가 되소서!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7. 2010/01/05 06:58 [Edit/Del] [Reply]
    반가워요. 모모군님~ 로고가 넘 귀엽네요.~

    모모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눈길 조심하세요~ ^^
    • 2010/01/07 13:01 [Edit/Del]
      안녕하세요 좋은사람들님! 반갑습니다. ^^

      좋은사람들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38. 2010/01/06 15:50 [Edit/Del] [Reply]
    저도 제 자신에게 최고의 선물을 줄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

    올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7 13:01 [Edit/Del]
      카타리나님께선 최고의 선물을 꼭 받으실껍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39. 2010/01/06 19:33 [Edit/Del] [Reply]
    얼굴만 작게 봤을 때는 무언가 결심을 한 표정인 줄 알았는데

    크게 보니 힘 좀 쓰시겠는데요? ㅋㅋ
    조-기 주먹이 바로 날아갈 기세.ㅋㅋ

    2010년 최고의 선물 잘 받아 갑니다. ^^
    • 2010/01/07 12:53 [Edit/Del]
      제가 힘좀 씁니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2010년 최고의 선물을 받으셨으니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실 꺼에요~ ^^
  40. 2010/01/06 23:41 [Edit/Del] [Reply]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것 처럼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제가 그런 기회를 얻었다면 -개인적으로는 분명 갈 수있습니다만 - 일년에 반은 여행으로 세계 어딘가를 돌아 다니고 있었을 겁니다. ㅎㅎ
  41. 2010/01/07 08:53 [Edit/Del] [Reply]
    복많이 받으세요~~^ ^
  42. 2010/01/07 10:0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3. 2010/01/07 23:26 [Edit/Del] [Reply]
    모모군님도 올한해 희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대박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
  44. 2010/01/09 22:15 [Edit/Del] [Reply]
    모모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ㅎ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돈 좀 주세요... 돈이 필요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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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물 받았습니다. ㅋㅋㅋ

 

 

크리스마스때에 맞춰 블로그 이웃분들이 보내주신 감동적인 선물입니다. ㅠㅠ

 

 

머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맘도 들고,

 

포스트를 적으면서 어떤식으로든 보답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

 

 

소개하기 전에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 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아름다운 저녁이에여~~ 응? ㅋㅋ

 

 

너무 좋아 입이 찢어 졌습니다. ㅋㅋㅋ

 

 

자 그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선물은 블루버스님께서 보내주신 스노우캣 다이어리입니다.

 

지난 며칠 멍때리는 시간이 생기면서 블루버스님께서 하시는 이벤트를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패스할뻔 하다.. 커트라인에 딱 걸려 날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응모하신 분들도 많고 시간도 늦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뒷걸음치다 쥐잡았습니다 ㅠㅠ

 

 

 

        색상이 완전 완소입니드아~ +_+ 그러나, 속은 비밀입니다. ㅋㅋ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손글씨까지 더하셔서.. 감동이 두배!! 세배!! ^_^b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속지는 모두 비공개(?) 하려고 했는데.. 좋은 문구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 )

 

 

 

 

 

제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문구가 정말 맘에 듭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블루버스님 덕분에 다가올 새해엔 좋은 기운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

 

 

 

 

블루버스님 블로그 놀러가기

뉴욕 도쿄 여행 레스토랑 호텔소개

 

 

 

 

다음은 헬리젯에서 부터 쭉 인연이 된 켓잇군의 정성가득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은게 몇년만인지.. ㅋㅋㅋ

 

 

        꽃미남 얼굴만큼 글씨도 굿굿!! ㅋㅋ

 

 

        작은 글 하나까지 기억하고 일본 도쿄 길거리 사진이 떡하니 박혀 있는 캘린더까지 보내다니..

        주둥이가 좌우로 쫙!! 찢어 지겠스니다 ㅋㅋ 고마워요! 케.잇.군!

 

 

 

 

꽃미남 케잇군 블로그 놀러가기
25.6~27.˚C

 

 

 

 

두분 덕분에 미친듯이 신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1. 2009/12/29 18:05 [Edit/Del] [Reply]
    다이어리 넘 이뻐요~ 제가 좋아하는 연두색@@
    케이트님이 손수 적은 카드도 이쁘고@@
    넘 부럽네요 모모쿤님^ ^
    • 2009/12/30 15:02 [Edit/Del]
      저도 연두색 완전 좋아해요!! ㅎㅎㅎ
      그래서 사실 꼭 받았으면 했는데.. 운좋게 당촘되서 너무 기뻣스니다.ㅎㅎ

      반짝반짝 케이트님의 크리스마스 카드는 완전 감동적이었구요~ ㅎㅎ
  2. 2009/12/29 18:27 [Edit/Del] [Reply]
    @.@ 연두와 분홍 참 이쁩니다~ 한겨울에 봅을 맞으신 듯!
    내년에는 사업도 이렇게 봄처럼 활짝 꽃피우시길 바랍니다~!
    • 2009/12/30 15:04 [Edit/Del]
      와~ 더없이 감동적인 댓글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한겨울에 봄을 맞아 따뜻했었는데.. 에바님의 더없이 감동적인 댓글에 여름을 맞겠습니다. ㅎㅎ
  3. 2009/12/29 19:14 [Edit/Del] [Reply]
    모모님은 좋겠네~^^
  4. 2009/12/29 22:17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다이어리도 이쁘고,, 카드도.. ^^
    내년엔 정말 좋은 일들만 있을 거예요.
  5. 2009/12/29 23:30 [Edit/Del] [Reply]
    워우 momogun님 정말 부럽습니돠~ㅎㅎ
  6. 2009/12/30 00:29 [Edit/Del] [Reply]
    아! 다이어리의 색이 벌써 봄이 온 듯..^^;
    올 해는 더욱 유용하게 쓰이겠군요. 새로운 시작!

    ㅎㅎ 모모님도 케잇님의 예쁜 카드와 좋은 선물을 받았군요.
    축하해요~~^^;

    새 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퐈이야~~!
    • 2009/12/30 15:09 [Edit/Del]
      아고 언제나 한결같은 응원 감사합니다. ^^

      형님도 아시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퐈이야~~ ㅎㅎ
  7. 2009/12/30 01:28 [Edit/Del] [Reply]
    새로운 시작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드네요. ^ ^2010년엔 모든게 새롭게 다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9/12/30 15:10 [Edit/Del]
      저도 그 문구가 참 맘에 들어서 한참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번뜩맨님께서도 정말 하고자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8. 2009/12/30 06:53 [Edit/Del] [Reply]
    ㅎㅎㅎ 즐거운 나눔이 되셨군요. 득템 감축드립니다.^^
  9. 2009/12/30 10:16 [Edit/Del] [Reply]
    쿠오오 넘 이뻐요 @.@ 부럽돠~ ^^
  10. 2009/12/30 11:21 [Edit/Del] [Reply]
    오호호~ 훈훈한 크리스마스셨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ㅎㅎ
    내년에는 같이 만나서 술 한잔 해요 ㅎㅎㅎ
  11. 2009/12/30 11:36 [Edit/Del] [Reply]
    ㅎㅎ 축하드려요^^
    제 이벤트에도 살짝 참여부탁드려요 ^^
  12. 2009/12/30 15:04 [Edit/Del] [Reply]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선물받는 일은 항상 즐겁죠^^
  13. 2009/12/30 15:53 [Edit/Del] [Reply]
    좋은 선물입니다...
    선물은 뭐든지 받으면 기분이 좋지요....
    잘보고 갑니다...
  14. 2009/12/30 22:15 [Edit/Del] [Reply]
    정말 이보다 좋은 선물도 없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
  15. 2010/01/04 15:44 [Edit/Del] [Reply]
    에구... 글까지 올려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6. 포로리
    2010/01/08 13:12 [Edit/Del] [Reply]
    헥! 꽃미남..이라고 하면 남성의 글씨가 저렇게 예쁜건가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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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구글이미지

 

 

 

그동안 부족하기만한 본 블로그에 항상 찾아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같은 언제나 설레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징~ 허게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위 그림안의 신속하고 날렵한 산타 할아버지마냥

 

멋들어지게 날아올라 한분 한분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그저 마음으로나마 표현 하겠습니다.

 

이해하시죠?? ^^;;

 

 

 

단 한분이라도 열외없는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는 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으신 여친사마님 덕분에 본가에 내려가 짱 박히게 되었습니다....

 

웃어야 할찌... 울어야 할찌... 

 

 

 

아무튼

 

 

 

Merry!!

 

 

 

식사들 하십쇼~ (__*)

 

 

 

 

 

 

 

 

 

  1. 2009/12/24 07:27 [Edit/Del] [Reply]
    좋은 여친을 두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2009/12/28 16:17 [Edit/Del]
      네 정말이지 멋진 여자입니다. ^^

      쓰고보니 자뻑이네요. ㅠ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모과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 2009/12/24 09:20 [Edit/Del] [Reply]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세요.
  3. 2009/12/24 09:24 [Edit/Del] [Reply]
    하하하하하~~ (일단 좀 웃고요~ 이웃님들아래~~ ㅋㅋㅋㅋ)

    1. 산타가 자꾸만 굴뚝에 쳐박힐 것같아서 그림에서 눈을 땔 수가 없네요.
    2. 오랜만에 본가에 가셔서 어무이 찌찌 주물 주물하고~ 애교 좀 부리세여~
    3. (땅바닥에 드러누어 바동바동) 이해 몬해여~ 선물두때여~~

    (아~ 마지막 거는 내가 생각해도 재수없어.. 우잉~ 휘리릭~)

    (하다가 다시 돌아옴.)
    메뤼 크리스 마스~~~ 앤 해피 뉴 이어~~~ ^^;
    • 2009/12/29 15:37 [Edit/Del]
      ㅋㅋㅋㅋ 웃어 주세요~ ㅋㅋ

      안그래도 어무니 찌찌 실컷 만지고 왔습니다. ㅋㅋ

      누님!! 2009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복도 많이 받으세용~ ㅎㅎ
  4. 2009/12/24 09:46 [Edit/Del] [Reply]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5. 2009/12/24 10:12 [Edit/Del] [Reply]
    연휴가 드물었던..한해..매우 소중한 연휴가 다가온듯 하네요^^ 모모님께서도 행복한 클스마스 이브와 휴일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6. 2009/12/24 10:31 [Edit/Del] [Reply]
    ㅎㅎ 모모군님 덕분에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
  7. 2009/12/24 12:08 [Edit/Del] [Reply]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8. 민시오
    2009/12/24 13:12 [Edit/Del] [Reply]
    앗 선물을 멋진 포즈로 ㅎㅎㅎ
    모모님도 행복가득한 크리스마스되세요~~
  9. 2009/12/24 13:31 [Edit/Del] [Reply]
    슬램덩크 산타 멋져용~ +_+
    아들에서 며느님의 남편으로 신분의 변화를 맞으시기 전에 효도 많이많이 하시고 재롱도 맘껏 떨고 오세요~ ^^
    메리 크리스마스~!
    • 2009/12/29 15:39 [Edit/Del]
      아고.. 신분변화전에 누릴것 충분히 누리다 왔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에바님!! ^^

      에바님께서도 즐겁고 신나는 성탄절 되셨나요? ^^
  10. 2009/12/24 13:52 [Edit/Del] [Reply]
    산타할아버지가 덩크슛하네~저긴 분명 우리집 굴뚝이길~ㅎㅎ
    모모님도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11. 2009/12/24 14:16 [Edit/Del] [Reply]
    방명록의 글을 보고,- 슝슝 ~ 왔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까, 아직도 고민이네요,, ^^ㅋ
    헤헤- 모모님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 2009/12/29 15:41 [Edit/Del]
      Sibnt님 성탄절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 )
  12. 2009/12/24 16:44 [Edit/Del] [Reply]
    즐거운 해피 크리스마스 ~
    저희부부도 열외없이 행복하겠습니다. ^^
    • 2009/12/29 15:43 [Edit/Del]
      잠시 생각했었는데.. 홍천댁이윤영님 반쪽이시군요~? ^^

      블로그만 봐도 두분 충분히 행복하신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두분께 좋은날만 가득 하길 바랍니다~ : )
  13. 2009/12/24 17:51 [Edit/Del] [Reply]
    momogun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모처럼 푹 쉬시길 바랍니다. ^^
  14. 2009/12/24 18:25 [Edit/Del] [Reply]
    산타할아버지 점프 실력이 장난이 아니신데요?!! (농구 좀 하셨나봐요.. 히히)
    모모군님도 마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
  15. 2009/12/24 18:43 [Edit/Del] [Reply]
    오 모모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만드세용 ^^
    괜히 할일도 없는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하니깐
    기분이 들뜨고 좋군요 ㅋㅋ
  16. 2009/12/24 22:27 [Edit/Del] [Reply]
    우리 사장이.. 밥도 안주고 일시켜요 ㅋㅋㅋㅋㅋ
    아직까지 근무중 털썩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림 아,, 저도 선물덩크 받고 싶네욥
    메리크리스마스^^
  17. 2009/12/24 23:56 [Edit/Del] [Reply]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길!!!!:)


    MERRY CHRISTMAS!!!
  18. 2009/12/25 00:00 [Edit/Del] [Reply]
    모모군님도.. ^^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19. 2009/12/25 00:37 [Edit/Del] [Reply]
    즐겁고 행복한 Merry Christmas~ㅎㅎㅎ
  20. 2009/12/25 00:37 [Edit/Del] [Reply]
    메리 크리스마스~

    저도 선물 덩크슛!!!!
  21. 2009/12/25 00:53 [Edit/Del] [Reply]
    메리 크리스마스~~ 금, 토, 일 오예!!ㅋ
  22. 2009/12/25 00:55 [Edit/Del] [Reply]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3. 2009/12/25 02:22 [Edit/Del] [Reply]
    산타의 덩크 선물 샷 멋진데요. ^^

    momogun님 보다 너무 늦은 인사드를 드립니다. ^^
    아무쪼록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_ _)
    • 2009/12/29 15:49 [Edit/Del]
      예쁜 따님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

      저는 덕분에 잘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
  24. 2009/12/25 12:49 [Edit/Del] [Reply]
    모모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클스마스 이벤트 때리니 놀러오세요 ㅋㅋㅋ
    • 2009/12/29 15:52 [Edit/Del]
      삐용님 메리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_^

      아이고 이런.. 제가 너무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바로 달려 갑니다. ㅋㅋ
  25. 2009/12/25 15:17 [Edit/Del] [Reply]
    즐거운 성탄보내고 계신가요???

    전 아이들과 그냥 놀고 있답니다..

    행복한 2009년 마무리 잘하세용^^
    • 2009/12/29 15:54 [Edit/Del]
      아고 안지용님! 예쁜 쌍둥이들과 재밌는 시간 보내셨나요? ^^

      저는 덕분에 잘~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지용님도 행복한 2009년 마무리 잘 하시세요~ : ) 좋은 기운 팍팍!!
  26. 2009/12/25 18:53 [Edit/Del] [Reply]
    늦었지만 즐거운 성탄절보내시길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이구요~ 새해에도 항상모든일 잘되시길기원합니다~
    • 2009/12/29 15:54 [Edit/Del]
      와~ 정현채님!! ^_^

      메리 크리스마스는 가고 해피 뉴이어만 남았습니다.

      정현채님 해피 뉴 이어~~ : ) 감사합니다.
  27. 2009/12/25 22:03 [Edit/Del] [Reply]
    해피메리 크리스마스!!!ㅋㅋ
    춥긴 하지만 마침 눈이 내리네요.ㅎㅎ
  28. 2009/12/26 01:49 [Edit/Del]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이제 2009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ㅎㅎ
  29. 2009/12/26 09:32 [Edit/Del] [Reply]
    ㅎㅎ 크리스마스에 못들리고 이제 들르네요~
    늦었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30. 2009/12/26 17:49 [Edit/Del] [Reply]
    기분좋아지는 글이네요~

    모모군님은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ㅋㅋㅋ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 2009/12/29 15:57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주 잘 보내고 왔답니다. ^^

      루이스피구님도 얼마 남지않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
  31. 2009/12/26 18:22 [Edit/Del] [Reply]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32. 2009/12/26 20:16 [Edit/Del] [Reply]
    너무 멋진 싼타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셨길 바래요~~
    • 2009/12/29 15:58 [Edit/Del]
      핫스터프님! 감사합니다. ㅠㅠ

      저는 머 추천밖에 해 드릴것이 없어 늘 죄송스럽습니다.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 )
  33. 마가진
    2009/12/27 03:24 [Edit/Del] [Reply]
    ㅎㅎ 제가 좀 늦었군요.^^
    모모님의 새 포스팅이 훌륭한 선물이라능..ㅎㅎ

    좋은 크리스마스 휴일 보내셨길 바라고
    새해에도 항상 행복하시구 복많이 받으시길..퐈이야~~^^;;
    • 2009/12/29 15:59 [Edit/Del]
      아고 형님!! 훌륭한 선물을 자주 드려야 하는데..
      요즘 종종 멍~ 을 때리느라.. ㅠㅠ

      덕분에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푹 쉬고 올라왔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형님도 새해에는 더 행복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

      퐈이야~ ㅋㅋ
  34. 2009/12/27 23:43 [Edit/Del] [Reply]
    여친사마라...원망이 느껴지는 것 같은건 뭘까요~ㅎ
    • 2009/12/29 16:00 [Edit/Del]
      흑.. 보링보링님!! ㅎㅎㅎ

      좀 그런가요?? >.< ㅠㅠ

      여튼, 보링보링님께선 메리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
  35. 2009/12/28 09:08 [Edit/Del] [Reply]
    조금 늦었지만..메리크리스마스..되셨지요? ^^
    여친사마님은 아마 연말 내내 놀아주시려고 그러신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
    • 2009/12/29 16:01 [Edit/Del]
      아고 그럼요! 덕분에 메리 크리스마스 되었습니다. ㅎㅎ

      제 여친사마님은.. 음... 쿨하고 대범한 요자입니다.ㅋㅋ
  36. 2009/12/28 09:32 [Edit/Del] [Reply]
    등크슛하는 싼타, 비보이 춤을 추는 싼타. 시대에 따라 싼타도 변하네요.
    • 2009/12/29 16:02 [Edit/Del]
      하하 그러게요! 시대가 변하니 산타도 따라가나 봅니다. ^^

      MARK님 즐거운 크리스 마스 되셨나요? ^^
  37. 2009/12/28 11:33 [Edit/Del] [Reply]
    모모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저 덩크하는 산타님은 왜 우리집은 안다녀가고 ..
    아 우리집은 굴뚝이 없지 안될꺼야 아마 ㅜㅜ
  38. 2009/12/28 18:57 [Edit/Del] [Reply]
    모모군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 바뻐서 인사도 못왔네요 ^^;;
    • 2009/12/29 16:03 [Edit/Del]
      아고 gemlove님 요즘 바쁘시군요?? ^_^

      그럴땐,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ㅎㅎ

      덕분에 메리 크리스 마스 되었습니다. gemlove님도 신나게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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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입니다.

Posted at 2009/12/16 16:38// Posted in [i n n o v a t e r] 일상





이웃분들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본의아니게 요며칠 정신줄을 놓고 있었습니다. ㅠ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접속하는 것 조차 힘들었습니다.

 

 

포스팅은 물론이고,

 

이웃블로거분들께 방문도 못하고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 조차 신경을 못 썻네요..;;

 

 

부족하지만 제 포스팅을 기다려 주시고 꾸준히 방문주시는 분들께 죄송하고 미안한 맘에 몇자 적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선 잘 아실테지만,

 

저는 현재 웹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전 글 보기] :  참여도가 높은 이벤트는 어떤 것일까요?

 

 

이전 포스팅에서 오픈 시기를 빠르면 12월 말, 늦으면 1월초쯤으로 말씀드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역시 프로그램 개발이란게 어렵긴 한가 봅니다.

 

현재 예상 BETA서비스오픈 예정일은 예전에 말씀드린 것 보다 한달정도 후가 될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를 포함 곧 오픈하게 될 웹서비스를 기다려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정신줄 잡고 꾸준히 포스팅하겠습니다. (__*)

 

 

덧, 날씨가 이번 주말을 정점으로 조금씩 풀린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 2009/12/16 19:42 [Edit/Del] [Reply]
    모모군님 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모모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2009/12/21 15:26 [Edit/Del]
      아고 흰돌고래님 감사합니다. ^^

      오늘부로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는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ㅎㅎ
  2. 2009/12/16 20:14 [Edit/Del] [Reply]
    에고고 많이 바쁘시네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빌께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 2009/12/21 15:27 [Edit/Del]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는일 없이 좀 바쁜척을 떠느라.. 정신이 조금 없었습니다. ㅠ

      응원 감사합니다. ㅋ ㅑ~~~ ㅎㅎ
  3. 2009/12/16 20:35 [Edit/Del] [Reply]
    오랫동안 공을 들이시는 일이니 다소 늦어지더라도 단디하시길...^^;
    건조한 날들, 감기조심하시고.. ^^;
    화이팅!! b^^d
  4. 2009/12/16 21:12 [Edit/Del] [Reply]
    모모님 방가와요 ㅎㅎ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몇일전까지 블로그 방치하다가;;; 이제 조금씩 다시 하고있네요 그럼 하시는일 잘되시고 화이팅하세요 !!
    • 2009/12/21 15:29 [Edit/Del]
      와~ 카키님!! 정말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__^
      그동안 안녕하셨죠??

      이따가 휘리릭~ 하고 방문 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
  5. 2009/12/16 23:39 [Edit/Del] [Reply]
    오픈하실 웹서비스 정말 기대되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 2009/12/21 15:29 [Edit/Del]
      아고 기대 감사합니다. ^^

      정말 준비 잘 해야 겠습니다. 긴장긴장~ ㅎㅎ

      캔디캣님 좋은 하루 되세요 : )
  6. 2009/12/17 01:50 [Edit/Del] [Reply]
    뭐까나~~~ 궁금궁금~~~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바래요~~~
    • 2009/12/21 15:30 [Edit/Del]
      이렇게 누님이 응원해 주시는데.. 열심히 안할수가 없지요?
      응? ㅎㅎㅎ

      좀만 기댕겨 주세용.. 흐흐
  7. 2009/12/17 09:07 [Edit/Del] [Reply]
    모모님 화이팅~^^ 준비 잘 하시고 멋지게 쨘- 하고 보여주세요!
    • 2009/12/21 15:31 [Edit/Del]
      조급증이 나서 손이 덜덜덜~ ㅋㅋ

      감사합니다. 멋지게 쨘~ 하고 보여 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열~~ 흐흐
  8. 2009/12/17 13:38 [Edit/Del] [Reply]
    정말 궁금했더랬지요...
  9. 2009/12/17 19:23 [Edit/Del] [Reply]
    바쁘시군요~!^^

    저도 서비스? 중인 상태이지만 (오픈은 안하고 블로그 공동구매)
    올린지 5일되었지만 지금 아무도 반응없고 이벤트한다해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것을 보고 ㅠ_ㅠ 좌절중입니다 모모군님을 언제한번 찾아뵈야겠어요 ㅠ_ㅠ 숨통이 조여오는 듯한 막막함이 밀려옵니다 ㅎㅎ;;; 돈은 돈대로 쓰고 곧 주저앉을듯한 느낌...ㅠ.ㅠ

    제 블로그는 왜 사람이 없는건지 ㅋㅋ;;재미없는 블로그 대명사;;

    모모군님 파이팅 하세요^^ 잘되실것이예요^^
    • 2009/12/21 15:37 [Edit/Del]
      아고 버스닉님! 준비 잘 하고 계신듯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부족했나보네요. ㅠ

      오랫동안 준비하신만큼 쉽게 안된다는 생각 마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버스닉님께서 이웃분들이 많치 않으심니까?? 응?? ^^

      그리고, 버스닉님 파이팅 잘 받았습니다 ^^
  10. 2009/12/17 19:55 [Edit/Del] [Reply]
    ㅎㅎ 준비하시던거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차근차근 하세요 ^^
  11. 2009/12/18 09:52 [Edit/Del] [Reply]
    얼마나 어려운건지 정말정말 잘 알지요오...ㅎㅎ
    힘 내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
  12. 2009/12/18 13:45 [Edit/Del] [Reply]
    모모군 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아빠~로 시작되는 그 노래 아님)
    • 2009/12/21 15:39 [Edit/Del]
      아고 101호님!!! 잔디님 맞으시죠??

      "우리가 있잖아요." <-- 매우 설레는 문장인데요? ㅋㅋ

      감사합니다. (^^)(__*)
  13. 2009/12/18 15:46 [Edit/Del] [Reply]
    앗.. 제가 좀 늦게 도착했군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요~ 발표하실 웹서비스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09/12/21 15:41 [Edit/Del]
      하하 호야님! 기대하시는 만큼의 웹서비스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해야 겠습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감사합니다! ㅎㅎ
  14. 2009/12/18 19:44 [Edit/Del] [Reply]
    오호 뭐하시는 걸까요? +_ + 궁금궁금 ㅎ
    무엇이든 대박 터트리시길 :) 화이팅!
  15. 2009/12/18 22:21 [Edit/Del] [Reply]
    어떤 웹서비스가 나올지 기대되는데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 2009/12/21 15:43 [Edit/Del]
      라오니스님의 기대에 부흥하는 웹서비스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시작 되세요~ : )
  16. 2009/12/21 17:57 [Edit/Del] [Reply]
    모모군님~~정말 올만에 포스팅이네요
    몬지 모르지만 웹서비스 기대만빵입니다^^
  17. 2009/12/21 23:19 [Edit/Del] [Reply]
    오랜만에 뵙습니다~
    연말인데 잘 지내고 계시나요~
    뭔가를 준비하고 계시나본데 ㅎㅎ 기대하겠습니다~
    • 2009/12/23 15:28 [Edit/Del]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멍~ 그만 잡고 정신 차리려구요!! ㅎㅎ

      기대 감사합니다. 너무 기대하시면 실망이 크지 않을까 조금은 조심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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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도 많아지고,

 

생각거리도 많아지고,

 

잠도 안오고,

 

입맛도 없고,

 

 

...........

 

 

가뜩이나 별로인 승질도 많이 예민해져 있었는데...

 

 

 

17초 짜리 짧은 영상이 그지 같은 기분을 좀 나아지게 합니다. 

 

 

 

승질 날때 보면 도움이 되는군요..

감상하시죠~ ^^;;

 

 

 

 

 

 

 

 

개라도 키워야 되나... ........

 

 

 

 

 

 

 

 

  1. 2009/12/01 17:11 [Edit/Del] [Reply]
    아~ 우울한 기분이었는데 웃고 갑니다. 모모군님 말대로 개라도 키워야할까봐요... 자취하다보니 은근히 외룹군요..
    • 2009/12/04 13:40 [Edit/Del]
      기분이 나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애완용은 개보단 고양이가 낫다고는 하는데.. 막상 키우려고 생각하니.. 귀찮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ㅋ

      좋은 하루 되세요~ : )
  2. 2009/12/01 17:26 [Edit/Del] [Reply]
    엄청 귀엽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기분 전환에는 확실히 효과 있는 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2/04 13:41 [Edit/Del]
      글이던 영상이던 때로는 짧은 것(?)들이 효과가 더 좋은 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풀칠아비님~ ^^
  3. 2009/12/01 17:31 [Edit/Del] [Reply]
    완전 귀여운데요 ㅋㅋㅋ
    아기같네요~~
  4. 2009/12/01 18:11 [Edit/Del] [Reply]
    ㅋㅋㅋ .. 귀엽네요.
  5. 2009/12/01 19:37 [Edit/Del] [Reply]
    꺄아아 하는거 같죠?ㅎㅎ
  6. 2009/12/01 20:16 [Edit/Del] [Reply]
    이 냥이는 디비디비딥 게임 같은 거에는 강하지 않을 듯하네요... =3=3
    귀엽습니다~ 성질도 순한 듯? (아님 18초에 무슨 일이 났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ㅋㅋ)
    • 2009/12/04 13:44 [Edit/Del]
      ㅋㅋㅋ 17초후에는 담배를 피러 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주인 비유 맞추고 살기 힘들다며~~ ㅋㅋ
  7. 2009/12/01 20:53 [Edit/Del] [Reply]
    전.. 이쁜 쌍둥이들하고 놀아야겠습니다.
  8. 2009/12/01 22:03 [Edit/Del] [Reply]
    꺄~~~너무너무 귀여운데요~~ㅎㅎㅎㅎ
    강아지인가요?얼핏보면 고양이처럼 보이기도하네요...ㅎㅎ
  9. 2009/12/02 00:44 [Edit/Del] [Reply]
    ㅎㅎ 저도 이 고양이보고 넘 재미있었는데..^^
    고양이는 뭘해도 이쁘다능..ㅋㅋ

    **모모님이 승질이 안좋다면 대한민국에 승질 좋은사람은 몇 이나 될까??..? ^^;
    • 2009/12/04 13:46 [Edit/Del]
      하하 마가진형님!! 고양이 좋아하시는군요!! ^^
      가까운 곳에서 한마리 분양하심이. ㅎㅎㅎ

      **저 사실 승질 별로 입니다? ㅎㅎ
  10. 2009/12/02 16:27 [Edit/Del] [Reply]
    아앗~! 진짜 귀여워요~! >.<
  11. 2009/12/02 23:32 [Edit/Del] [Reply]
    아아 귀여워라 ㅜㅜ 아기같아요!
    그런데 외국에서도 저런 의성어를 쓰네요@.@
    '간질간질'이라고 하는 거같아요 ㅋㅋㅋ
  12. 2009/12/03 21:55 [Edit/Del] [Reply]
    아아, 저도 위로받고 갑니다.
    모모님도 저랑 비슷한 상태이시군요.
    기운 내세욥!!!! : )
    • 2009/12/04 13:48 [Edit/Del]
      하하 위로가 되셨다니 뿌듯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이제 기운이 나고 있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13. 2009/12/04 11:33 [Edit/Del] [Reply]
    완전 귀여운 냥짱이네요.....
  14. 2009/12/07 15:48 [Edit/Del] [Reply]
    이거 인간이 따라한 동영상도 올라왔는데 보셨어요?
    기절하는줄알았어요 ㅠ_ㅠ
  15. 2009/12/13 14:59 [Edit/Del] [Reply]
    이것이 바로 반려동물을 키우는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잠시 였지만 순간 정화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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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스(divergence)' 테스트 라고 아시나요?

 

 

 

흔히 알고 계시는 지능테스트인 IQ테스트나 멘사테스트를 레이븐 테스트라고 하는데요..

 

다이버전스 테스트는 이와 정반대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레이븐 테스트 : 피실험자에게 문제를 제시하고 정답을 맞히도록 하는 것

 

 

 

다이버전스 테스트는 상상력을 요구하며 가능한 한 다양한 방향으로 피실험자의 마음을 이끌어내고,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지도 않으며, 실험자가 보는 것은 피실험자의 답변의 개수와 그 각각의 창의성입니다.

 

 

 

 

흔히들 성공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높은 지능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높은 지능이 성공의 어느정도의 영향을 준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저또한 물론이지만,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꼭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지능에 못지않게 필요한 것이 앞서 소개드린 다이버전스 테스트로 알수 있는 창의성 혹은 상상력입니다.

 

쉽게 말해 다이버전스 테스트창의성 테스트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예를 들어 이런 것 입니다.

 

 

 다음 물건의 쓰임새에 대해 최대한 많이 적어보라.

 

1. 벽돌

 

2. 담요

 

 

 

문제를 제시하면, 피 실험자들은 답을 적습니다.

 

 

답변.1

벽돌 기습공격을 할 때 사용. 집을 지을 때 사용. 운동을 겸해 러시안룰렛을 하고 싶을 때 사용(열 발자국을 걸어가 뒤돌아서서 던진다. 단, 회피동작은 허용되지 않음). 깃털 이불의 네 모서리에 집어넣어 고정시킬때 사용. 빈 코카콜라병을 깨부수는 용도로 사용.

담요 침대 위에서 사용. 숲 속에서 은밀한 성관계를 맺을때 덮개로 사용. 연기가 난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사용. 수건 대용으로 사용. 눈이 근시인 사람의 과녁으로 사용. 불타는 마천루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을 받아내는 용도로 사용.

 

답변.2

벽돌 건물 짓기, 던지기

담요 보온, 불끄기, 나무에 묶어서 그 속에서 잠자기

[출처]아웃라이더 - 말콤 글래드웰 지음

 

 

 

두가지 답변의 차이점이 확연히 들어 나고 있습니다.

 

 

 

 

창의성의 차이. 그것이 성공의 중요한 요소라 생각해 봅니다.

 

발상의 전환. 그것이 성공의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신나고 재밌고 즐거운 상상력으로 생활의 활력소의미를 찾아 보시면 어떨까요?

 

 

 

 

그냥 끝내기가 아쉬워 살짝쿵 문제 하나 제시해 봅니다.

 

 

 다음 물건의 쓰임새에 대해 최대한 많이 적어보라.

 

1. 지갑

 

2. 열쇠

 

 

 

 

 

 

 

 

  1. 2009/10/23 16:28 [Edit/Del] [Reply]
    아..언듯 생각났는데..
    19금 내용이 생각났어요..T.T

    얼른 일하러 가야겠어요..쓩~
  2. 2009/10/23 17:23 [Edit/Del] [Reply]
    지갑 : 돈을 보관할 때 사용. 카드를 보관할 때 사용. 친구들한테 자랑질할 때 사용. 선물할 때 사용. 비상금 숨겨놓을 때 사용. 스타일링할 때 사용. 부채질 할 때 사용. 폭력 행사할 때도 사용가능. 잘 때 눈 가리개로 사용(내껀 장지갑 ㅋㅋ)

    열쇠 : 문 열 때 사용. 나 좀 산다하는 증표로 사용. 복권 긁을 때 사용. 보물찾기 할 때 사용. 마음 열 때 사용. 데코용으로 사용. 애인이랑 장난칠 때 사용. 머리 긁을 때 사용. 여차할 때 호신용으로 사용.
  3. 2009/10/23 17:50 [Edit/Del] [Reply]
    흥미로운 테스트네요.. 저는 IQ와 창의성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ㅎ
  4. 2009/10/23 18:50 [Edit/Del] [Reply]
    지갑 : 핸드폰 깔개, 열쇠 : 등 긁기
  5. 2009/10/23 19:30 [Edit/Del] [Reply]
    뇌가 유연해야겠네요. 발상전화도 자유롭게... ㅋㅋ

    지갑 : 햇빛가리기, 차가운데 앉는 방석, 버스에서 잘때 베개, 명함집, 사진첩, 돈집

    열쇠 : 등긁기, 과자 반죽시 모양틀로 사용, 키보드 청소, 자는 친구 쑤시기 전용
  6. 2009/10/23 21:57 [Edit/Del] [Reply]
    지갑 : 현금 또는 카드를 소지하는 물건으로써.. 생각없는 어떤이들에겐 이성을 유혹하는 도구로 사용된다고 들은 바 있음..

    열쇠 : 잠겨져 있는 문을 열때 사용하는 물건으로써.. 손톱을 항상 짧게 깎고다니는 본인은 캔음료를 따는데 종종 이용하기도 함.
  7. 2009/10/23 22:23 [Edit/Del] [Reply]
    지갑 두둑할수록 좋고......
    열쇠 많을수록 좋고.......
    아 전 너무 현실에 찌들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2009/10/23 22:36 [Edit/Del] [Reply]
    지갑/
    딱딱한 바닥에서 임시 베게, 메모보관함, 사진첩, 내 현실 자각용, 타인에게 내가 돈이 빌려줄 돈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할 수 있는 기구, 남자액세서리, 작업용 도구, (분실 시)원수같은 카드를 한 방에 없앨 수 있는 기구, 타인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이 지갑 당신건가요?), 딱히 마땅한 선물이 없을 때 만만하게 줄 수 있는 생일선물, (습득 시)떳떳하게 파출소에 출입할 수 있는 물건.

    열쇠/
    자신의 건망증을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구. 캔 뚜껑을 편하게 딸 때, 서랍안 장식물, 운동장에서의 펜, 호치키스알 빼는 기구, 휴대용 투척무기, 낡은 페인트 벗기는 기구, 선물포장지 쉽게 벗길 때, 압정 뽑는 기구, 껌 떼내는 기구.
    ^^
  9. 2009/10/23 23:17 [Edit/Del] [Reply]
    재미있네요^^ 발상의 전환이라는 책을 10년전쯤 본듯하네요
    흑흑

    이런 멋진 글을 생산하시는 모모군님이 더 부럽습니다 ㅠ_ㅠ
    • 2009/10/26 14:09 [Edit/Del]
      아고 버스닉님!! 부족한글에 그리 칭찬을 하시니 부끄럽스니다. ^^;;;;

      발상의 전환 관련한 책들은 많긴 하지만, 요즘 나온 책인 넛지나 아웃라이더를 추천해 봅니다. ^^
  10. 2009/10/23 23:38 [Edit/Del] [Reply]
    열쇠지갑이 생각나는구만요.ㅋ
  11. 2009/10/25 15:50 [Edit/Del] [Reply]
    ㅎㅎ저도 참여해 볼까요?그런데 창의성이 부족해서 부끄러워 못쓰겠네요~ㅋㅋㅋㅋ
    • 2009/10/26 14:10 [Edit/Del]
      아고 보링님이 창의성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시면 제가 더 부끄럽습니다. 손재주와 창의성하면 보링보링님 아닌가요?? ^^
  12. 2009/10/26 15:00 [Edit/Del] [Reply]
    지갑.. 돈 감추는곳.
    열쇠.. 우리집 지켜주는잠금장치

    무조건 나만에 물건들~
    남들이 만지면 안되는것들..ㅋㅋ
  13. 2009/10/26 18:13 [Edit/Del] [Reply]
    ㅎㅎ 재미있는 테스트군요.
    그런데 이런 테스트가 '능력'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쓰이면 '외워서' 테스트를 받으려는 사람도 생기지 않을까 싶다능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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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블로거이신 "축구를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띠용바통을 하나 건네 받았습니다. : )

찍어주셨으니 모른척 할수 도 없고.. ㅋㅋㅋ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찾아가셔서 쭉쭉 올라오는 축구소식을 그녀와 함께 공유해 보세요 +_+]

 

 

여튼, 음악에 관한 몇가지 질문에 관한 내용이길래 제목을 내맘대로

 

"[릴레이]음악에 관한 몇가지 질문"이라고 썼는데.. 그래도 되려나... 잠시 생각하다

'난 쿨하니꺄~'를 속으로 외치며 그냥 진행을 하렵니다.  -_ㅡV

 

 

 

1. 자주 듣는 음악 장르는?

 

   한마디로 잡식성! 근데.. 듣는것이니 잡청성? 머 아무튼..

 

   씹을 수 있는 음식 또한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잡식성인데.. 음악 또한 그렇습니다.

   뭐든 안가리고 블라블라~! 니나노~ ♪♬

 

   사실 씹을수 있는 것 중에 꼽으라면 단연 고기라고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스니다! 

   고기가 좋아요. 그분의 부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그저 감사... ㅋㅋㅋ

 

   음악 얘기를 해야 하는데.. 고기 생각에 설레여서 그만;;; ~~ +_+

 

 


2-1. 최근에 자주 듣는 음악은?

 

   최근... G드레곤 신곡 앨범 전체!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나서 어깨와 궁둥이가 들썩들썩!ㅋㅋㅋ

 

 

 

2-2. 좋아하는 음악[가수 및 제목] - 있으면 좋겠다 싶은 항목이라 무작정 넣었습니다.ㅋ

 

     Jason Mraz - You and I Both, Sleep All Day, ...

     John Legend - Someday [August Rush OST]

     오지은 - 오늘은 하늘에 별이 참 많다.

     

 

3. 소유하고 있는 음악 중 재생시간이 가장 긴 음악은?

 

   음.. 다 고만고만 한것 같은데..

   다 찾아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쿨하게 패스~ㅋ

 

 

 

4-1. 소유하고 있는 음악의 갯수는?

  

   대략 7.5G 정도 있으니까..
   파일마다 그 크기가 다르지만, 8~9M도 있고 1~2M도 있고 대충 평균 5M라 치면

   1500개정도 있나봅니다. : )

 

 

 

4-2. 소유하고 있는 음악은 대부분 어떤 파일 형식인가요?

   

   MP3 90%이상..

 

 

 

5. 컴퓨터에서 음악 파일을 재생할 때, 어떤 음악 플레이어를 사용하시나요?

 

   개소리넷에서 제공하는 음악 플레이어 V2.7

 

 

 

6. 외부에서 음악을 들을 때, 어떤 기기를 이용하시나요? (핸드폰, MP3 플레이어, PMP)

 

   MP3 플레이어 (그것이 내손에 있을때만 들음ㅋ)

 

 

 

7. 음악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주변에 능력자 한분씩은 다 있으시자네여? 응? (능글능글) +_+

 

 

 

8. 바통을 건네줄 다른분 

 

    분식점이다 생각하십시요.. 물과 단무지 셀프입니다. ㅋ

 

    그러나, 마가진께는 꼭 드리고 싶습니다.

    왠지 그분만의 먼가 특별한 음악이 있을것 같은 느낌.. +_+

 

    부담되시려나? 그래도 받으세요. ㅋㅋㅋㅋ

 

 

 

 

   

                              [출처]구글이미지

                               

저의 바통을 흔쾌히(?) 받아주신 마가진님께 바칩니다.

웃어주세요! ㅋㅋ 응? ㅋㅋㅋ

 

 

 

 

 

  1. 2009/09/16 14:49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글을 읽고 나서 남는 건..
    고기와 이건 누워있는 것도 서있는 것도 아니여 -_-;;
    나도 갑자기 고기 생각하니까 설레는데? *-_-*

    오지은은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데
    횽아도 오지은 좋아해서 괜히 죠으다 ㅋㅋ
    • 2009/09/16 15:06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사는 이윤겨?
      역시 그대는 챔피온~ ㅋㅋ

      고기를 즐기는 니가 챔피온~
      고기에 미치는 니가 챔피온~
      고기에 설레는 니가 챔피온~

      오지은은 목소리가 쥑임! ㅎㅎ
      역시 가수의 생명은 보이스인가... +_+....

      **그나저나 셀프추천을 대낮에 할라니까 솔찬히 오글오글.ㅋㅋㅋㅋ 추천!응?(굽신굽신)
  2. 2009/09/16 15:4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9/16 18:0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09/09/16 18:28 [Edit/Del] [Reply]
    잘 보았습니다~ 마직막 짤방이 아주 재미있네요~ 흐흐
  5. 2009/09/16 19:28 [Edit/Del] [Reply]
    강세이.. ㅋㅋ 자작시러워요~ :)
    • 2009/09/17 12:35 [Edit/Del]
      강세이라 하셔서 한참 생각했다능..;;ㅋㅋ
      찾아 봤어요! ㅋㅋ

      아.. 저도 사실 그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왜 몰랐을까요? ㅋㅋ
  6. 2009/09/16 20:04 [Edit/Del] [Reply]
    아~ 오지은 노래 괜찮네요. 띠용님도 글코 모모군님도 글코.. 저는 처음듣는 노래라 덕분에 즐거이 들었습니다. ^^
  7. 2009/09/16 20:59 [Edit/Del] [Reply]
    오호 G드레곤 신곡 앨범 "전체"에서 놀랐습니다.ㅎㅎ
    마지막 강아지 사진 합성인듯 아닌듯 재밌습니다.
  8. 2009/09/16 22:30 [Edit/Del] [Reply]
    전 출퇴근하면서 라디오만 듣고 있답니다. ^^
    • 2009/09/17 12:42 [Edit/Del]
      요즘도 그거 하나요?
      여쭤 봐노코 이름을 몰라... .대략 난감.. ㅠㅠ
      여자 아나운서인데.. 후........
      어쨋던 당시엔 출근길이 지루하지 않았었어요! ㅎㅎ..

      차로 이동이 많으시면 라디오가 매력 있는것 같습니다. ^^ .. .
  9. 2009/09/17 01:06 [Edit/Del] [Reply]
    강세이가 참ㅋㅋㅋ
    아오 바톤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9/09/17 12:43 [Edit/Del]
      이제 여유있게 웃을수 있습니다. 강세이~~ ㅋㅋㅋ

      바통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

      **렉백 날려 주세요. ㅋㅋ
  10. 2009/09/17 13:36 [Edit/Del] [Reply]
    아이쿠.. 트랙백 보내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2009/09/17 17:45 [Edit/Del]
      마가진님 참..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

      즐거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09/17 18:11 [Edit/Del]
      엑.. 죄송이라뇨..ㅡㅜ;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런건데..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트랙백 다시 보내주세요.^^;;
    • 2009/09/17 19:39 [Edit/Del]
      히히 아무튼 감사합니다. : )

      트랙백 다시 보낼게요! 제 손꾸락이 요즘 말을 잘 안듣네요.. ㅠㅠㅋㅋㅋ
  11. 2009/09/17 17:43 [Edit/Del] [Reply]
    개소리넷이란곳은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ㅁㅏ냥 웃고만 있을 수가 없는것이 다음 주자가 저요~
    • 2009/09/17 19:40 [Edit/Del]
      개소리넷.. 이름 죽이지 않슴네까?ㅋㅋㅋㅋ

      이거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쭉 쓰고 있네요.ㅎㅎ

      아~ 마가진님이 윤뽀님을 추천하셨더군요!!

      기대 하겠습니다. 히히 ^_^
  12. 2009/09/20 14:16 [Edit/Del] [Reply]
    히히 =ㅅ= 허접하게 하나 작성해 놓고 갑니다 ㅎㅎ
    • 2009/09/21 12:13 [Edit/Del]
      윤뽀님!!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ㅠ;;

      지금 당장 달려 갑니다!! 휘리릭~~ㅋ

      **트랙백 감사요! ㅎㅎ
  13. 2009/09/24 21:37 [Edit/Del] [Reply]
    개소리넷... 은어 내지는 별명 같은 건 줄 알았더니 댓글 읽어보니 진짜 이름인가보네요. ㅎㅎ 마지막 짤방에 웃고 갑니다~ :)
    • 2009/10/09 06:04 [Edit/Del]
      아고... hlighter님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죄송합니다.ㅠ

      개소리넷이라는 음원플레이어가 있습니다. ^^

      우연히 알게 되어 쓰다보니 아직까지도 쓰고 있습니다.ㅋ

      방문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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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remark: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다"

 

 

"차 없는 날"을 아시나요?

"차 없는 날"은 서울에서 2007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공식 행사입니다.

 

 

           [이미지출처] 서울 차 없는 날

 

 

 

개인적으로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한지 20여일이 지났는데요

사실 머.. 주말 빼고, 휴가 다녀오고,

비온 날을 빼면 실질적으로 자전거를 탄 날은 몇일 되지 않습니다. -_-;;

 

[참고]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를 탄 후로 많은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날때 힘들지가 않습니다. 더.. 덜 힘듭니다.. -_ㅡV (먼산)

 

운동이란게 첨에만 힘들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렇겠지만 말입니다.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이지만,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데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일석이조!

 

마당 쓸고 돈 줍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머 이런 아름다운 뜻이 되겠스니다. 응? ㅋㅋ

 

많은 변화라고 서두에 쓰긴 했는데.. 딱히 더 생각은 안나네요!!

좀 더 타보고 추가 하겠습니다. 아직 아마추어라.;; ㅋㅋ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2007년 부터 시행이 되어온 이 행사를 그것의 취지운영방식을 보니

참 좋은 행사임이 분명 하니, 우리 모두 다같이 한뜻이 되어 참여 해 보자는 뜻이 되겠습니다.

 

 

행사 안내입니다. ^_^

 

일시  2009. 09. 22 (화) 오전 4시 ~ 오후 6시

장소  테헤란로 : 역삼역 ~ 삼성역(2.4km) / 종로 : 세종로사거리 ~ 홍인지문(2.8km)

주최  서울시, 2009 서울 차 없는 날 조직위원회

목표  1. 서울시내 자가용 교통량 30% 줄이기 
         2. 차 없는 날 200만 시민 참여 유도
         3. 차 없는 날 1000개 기업 및 기관 참여
         4. 차 없는 날 자전거 이용 물결조성

목적  대기 오염 절감, 에너지 절약 및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시민의 자발적 실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가용 이용 줄이기
         차 없는 거리 체험을 통한 자동차 주심의 시미의식 전환 계기 마련
         대기오염 개선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교통수요관리 정책 가시화

[출처]서울 차 없는 날

 

 

서울에서 이 행사의 참여도 증진을 위해

출근 시간(첫차~오전9시까지)에 대중교통(서울버스, 지하털) 무료탑승지원함으로

 

차비도 아끼고 기름값도 아껴서 좋고,

꽉막힌 도로에 차가 하루라도 적어지니 교통체증도 줄일수 있고,

그에 따른 환경 오염도 줄이고,

 

그것 또한 님도 따고 뽕도 따는 아름다운 행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서울 차 없는 날
서울 차 없는 날은 세계 차 없는 날(승용차 없는 날)과 뜻을 함께하며 자동차 위주의 교통문화로 인한 대기오염, 교통 혼잡 및 고유가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과 함께 공유, 승용차 이용을 줄여나가기 위해 마련된 시민실천의 날로 서울특별시에서 2007년부터 공식 제정, 시행되어 왔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고 대기질을 개선시키는 문제는 도시 정책의 중요한 의제가 되어 현재 지구촌 곳곳의 환경 선진도시들은 교통량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1997년 프랑스의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시작한 「세계 차 없는 날」은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매년 9월 22일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차 없는 주간”으로 발전중인 세계적인 행사이다.

[출처]위키백과

 

 

9월 22일(화)은 서울 차 없는 날입니다.

 

하루 쯤은 주차장에 차를 두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덧, 부산 광역시에서도 시행 한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 )

 

 

 




포스트 내용이 갠츈하셨다면 클릭 해 주세요! (^^)(__*)
  1. 2009/09/01 17:55 [Edit/Del] [Reply]
    작년 차없는 날에 도로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시민들의 모습을 뉴스로 봤던 기억이 있네요~
    다른 지방에선 이런게 없어서 아쉽네요..^^;;
  2. 2009/09/01 18:03 [Edit/Del] [Reply]
    작년에 지하철 공짜라고 막 좋아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난 셔틀버스를 타고 다녀서 상관없다는 걸 깨닫고 씁쓸해 했었지-_-...
    이쪽으로 이사오고 나선 아침에 쟈철 타니까 무료 탑승해볼수 있겠군하 >_<//
    • 2009/09/01 18:24 [Edit/Del]
      무료탑승 좋차네? ㅎㅎㅎ

      자전거 출퇴근은 생각 없고? 응?
      다리도 굵어지고 좋을껀데..>.<

      남자는 하체여! 하체!!!
    • 2009/09/01 19:00 [Edit/Del]
      난 이미 감동의 허벅지 호야님을 능가하는
      감동의 장딴지여 -_-...

      글구 횽아 먼저 용마산역-서현역 자출 성공하면
      나도 고려해보겠음 ㅋㅋ
    • 2009/09/01 20:29 [Edit/Del]
      그 유명한 감동의 장딴지가 너였던거시여??????(굽신굽신)

      눈이 부신다 했더니~ 어쩐지.. +_+ ㅋㅋㅋ

      **근데 서현역에서 셔틀 타는겨? 먼소리여? 거가거아닌겨?
  3. 2009/09/01 18:09 [Edit/Del] [Reply]
    흠.. 갑자기 없던 차라도 렌트해서 그 날 타고 싶어지는 것은 젼님과 친하게 지낸 탓에
    청개구리 인플루엔자가 전염되어서 일까요?^^;;
    개굴개굴..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9/09/01 18:27 [Edit/Del]
      ㅋㅋㅋㅋㅋㅋ 아고 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전 다행이 개구리 되기 전인가 봅니다. ㅋㅋ

      ** 이날 꼭 무료로 이용하세요!
      오늘도 의식주에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었스니다 ^^ㅋㅋ

      근데 "읜"지.. "식"인지.. "주"인지... +_+@#@%$^$#
  4. 2009/09/01 18:41 [Edit/Del] [Reply]
    다 좋은데, 집이 언덕이고.. 회사도 언덕이고~
    최소 두번의 언덕을 오르고 내리고, 것도 인도는 꾸불텅 꾸불텅.. ㅠ.ㅠ

    안양천에 있을 때는 좋은데~
    일상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타기에는 서울은 엉망진창인 도시입니다. :(
  5. 2009/09/01 18:42 [Edit/Del] [Reply]
    아 맞다 부산에서도 예전에 했었으니까 이번해에도 하겠네요^^
  6. 2009/09/01 20:07 [Edit/Del] [Reply]
    이런날도 있었군요!
    • 2009/09/01 20:33 [Edit/Del]
      네 저도 사실 작년에 알았는데.. 좋은 날인것 같아서 좀 알려 보려구요!! ^^

      **방문 감사합니다. (^^)(__*)
  7. 2009/09/01 21:37 [Edit/Del] [Reply]
    차 없는 날 차 안다니는 구간이 좀 더 길었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서울 전역을 비영업차량만이라도 통제하면 재밌을텐데. ^^
    전 봄에 하이서울 자전거 행진에 참여했었는데 그때 절실하게 느낀건 정말 제대로만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주면 자전거 출퇴근이 훨씬 많이 늘고 또 편해질텐데, 하는 것이었습니다.
    도로로 갔더니, 신호등까지 통제했기 때문에 더 빨랐겠지만 올림픽 공원에서 시청까지 40분도 안걸렸거든요....
    • 2009/09/02 12:21 [Edit/Del]
      자전거 도로도 많아지고 또 정비 된다면
      지금보단 훨신 수월하게 다닐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제가 다니는 길엔 자전거 전용도로가 거의 없어서
      찻길과 인도를 번갈아 가며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리님 말씀처럼 제대로된 전용도로가 만들어 지면 하는 맘이 크네요. ^^

      올림픽공원에서 시청까지 40분이면 대박!!.. ㅎㅎ
  8. 2009/09/01 21:39 [Edit/Del] [Reply]
    무료탑승이 매우 땡기네요 ㅋㅋ 대전에는 이런거 안하나 몰라요 좀 해주면 좋은데 말이죠 ㅋ
    • 2009/09/02 12:23 [Edit/Del]
      무료탑승은 아릅답스니다!! ㅋㅋ

      아직까지 잘 시행 되고 있으니 점점 늘어 나지 않을까요??

      ** 내년엔 대전을 비롯한 여러 지방에서도 차없는날이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 )
  9. 2009/09/01 21:54 [Edit/Del] [Reply]
    옛날 대학로에서 처음 차없는 날을 만들었을 때는 널빤지 깔고 춤추고
    노래하고 밤새 술먹던 기억이....ㅋㅋㅋ
  10. 2009/09/01 21:55 [Edit/Del] [Reply]
    요즘 급 서울 출퇴근을 하고 있는 저는 이 행사를 버스광고를 통해 보았습니다 ㅎㅎ
    매우 바람직한 행사인데 이번주에 시행했으면 저 좌절했을지도 몰라요 ㅎㅎㅎㅎㅎㅎ
    그냥 자전거 타고 회사가고파요
    • 2009/09/02 12:27 [Edit/Del]
      ㅎㅎ 다행입니다. ^^

      ** 저는 그날도 자전거 타고 출근할껀데... ㅋㅋ
      점점 자전거의 매력에 빠지고 있스니다. ㅋㅋ
  11. 2009/09/01 23:51 [Edit/Del] [Reply]
    그날 공무원들이나 차끌고 오지 말라고 하세요.
    • 2009/09/02 12:35 [Edit/Del]
      본 행사의 취지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입니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좋은 행사이니 참여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도 공무원이기 이전에 다같은 시민일진데 자발적인 참여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여하지 않는 시민이나 참여하지 않는 공무원의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12. 2009/09/02 01:43 [Edit/Del] [Reply]
    ㅋㅋ일찍나가서 무료로 탑승해볼까요?!ㅎㅎ
  13. 2009/09/02 09:19 [Edit/Del] [Reply]
    출근길이 먼데다 환승도 불편해서 차를 몰고 다니는데
    왠지 전 하루 편해질거 같네요.^^;
    취지는 정말 공감합니다.
  14. 2009/09/02 11:15 [Edit/Del] [Reply]
    서울에 차가 정말 너무 많기는해요..
    쬐만한 땅에 이리 차가 많으니
    • 2009/09/02 12:41 [Edit/Del]
      ㅎㅎ 그것이 이 행사를 하게 된 시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윤초딩님도 등교길에 참여 해 보세요~ ^^
  15. 2009/09/02 11:22 [Edit/Del] [Reply]
    얼핏 작년 행사때 모습이 기억나네요. ^^
  16. 2009/09/02 19:49 [Edit/Del] [Reply]
    작년에 얼핏 본 기억이 나네요~ㅎㅎ
    올해도 어김없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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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MFRKlrgl-Bu7Tx1yj3EndcATkCMOzQEGj39jOrMk,

월요일 아침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외삼촌 돌아가셨다."

 

나이차가 많은터라 같이 한 추억이나 기억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제가 초중교때 외가쪽 식구들 모두가 모여

(한번 모이면 3대가 모이니 족히 30명이상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일년에 한두번씩 다같이 모여 바다로 산으로 갔던 기억이 납니다.

나이가 많이 어렸던 탓인지 그저 좋았던 기억밖에 나지 않네요..  ........

 

15년전쯤 둘째 외삼촌께서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시고,

매년 모였던 모임의 횟수가 점점 줄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할머니와 같이 사셨던 막내삼촌은 풍으로 쓰러지시고,

그 영향으로 할머니마저 건강이 많이 나빠져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로는 가족이 모이는 일은 나쁜일 혹은 좋은일 둘 중 한가지입니다.

이유 없이 만나는 일이 없어진 거죠..

 

좋은일이 많아 모이는 것은 기쁘고 기분 또한 좋은 일이지만,

좋치 않은 일이 생겨 모이는 것은 좀 쓸쓸하고 답답한 일입니다.

 

월요일 퇴근후 마산행 버스를 탓습니다.

가는길이 많이 더뎠습니다.

 

새벽도착이었지만 임종은 뵐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가시는 길 큰 도움은 되지 않았겠지만,

편히 가시라고...

고생만 하시다 가셔서 그 곳에서라도 편히 쉬시라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해 드린것이, 해 드릴것이 없어 죄송하다고...

마음 속으로나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제 손윗 형제들은 대부분 가정을 꾸렸습니다.

저는 아직이지만..

여튼..

도착해서 문상을 드린 후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이렇게.. 이런일이 생겨야 그제서야 가족이 모이면.. 그게 가족이냐고...

예전에 너와 내가 어렸을때 어른들이 해준신 만큼.. 이제 우리가 할 때가 된것 같다고....

 

그래서 이제는 저희가 하기로 했습니다.

친구와도 계다 머다 해서 년에 몇번씩 모임도 하는데..

가족이 친구보다 못할것이 없습니다.

 

외삼촌이 돌아가시면서 큰 선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끈끈한 가족애 만들어 주셔서...

당신이 돌아가시면서 부족한 저희에게 많은 생각, 좋은 생각 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부모님께서는 두분 다 일을 하실 만큼 아직 건강하십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또다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살아 계실 때 내가 해 드릴수 있는것은 뭐든지.. 해 드려야 겠다고 말입니다.

 

대부분 그런 생각은 하고 있을실 꺼라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잘 되면,

결혼만 하고 나면,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성공하고 나면,

 

그때 꼭 잘해 드릴거라고..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오천원짜리 국밥 한그릇이라도 두분 모시고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그저 전화를 자주 드리는 것 만으로도 부모님께서는 고마워 하신다는 걸

그저 작은것일지라도 효도라는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도 작은것부터라도 하나씩 시작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전 블로그에도 올린 적이 있었는데.. 

부족하기만한 제 필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해서

세드주누님의 카툰을 첨부했습니다.


 

                              [출처] www.sadjunu.com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효도할께요"
...
...
...
나중에...
...
언제?

효도는 돈으로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1. 2009/08/19 14:13 [Edit/Del] [Reply]
    아 나도 저 카툰 보고 눈물 흘리면서 다짐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다짐은 그 때 잠시로 끝났...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2. 2009/08/19 15:46 [Edit/Del] [Reply]
    오늘 저녁 부모님 안마해드리겠습니다...
  3. 2009/08/19 16:47 [Edit/Del] [Reply]
    저도 엄마한테 전화라도 한 통 드려야 겠습니다..;;
  4. 2009/08/19 20:32 [Edit/Del] [Reply]
    ......

    죄인은 할 말이 없군요..ㅡㅡ;;
    • 2009/08/19 23:42 [Edit/Del]
      마가진님 맘을 무겁게 하려 포스트를 쓴건 아니였는데..
      괜히 죄송하네요. ㅠㅠ
      그저 외삼촌께 살아계실때 드리지 못한 제 마음을
      포스트에 담아 조금이나마 가시는 길 편안하시길...
      하는 맘에 쓴 글이었는데.. 본의아니게 글의 의도가 효도하자.. 해야 한다.. 그럽시다.. 그렇게 흘러간듯 싶네요.. ㅠ
      부족하기만한 필력이 괜한 오해를 샀습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마가진님.. ㅠㅠ
    • 2009/08/20 02:43 [Edit/Del]
      어유..아닙니다..
      슬픈일을 기점으로 가족간의 화목이 도모되고
      떠나가신 분에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이
      제 위치를 잠시 일깨워 주셨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깨워 주실 분 또는 계기가 제겐 필요합니다.
      고맙습니다..^^;;
    • 2009/08/20 11:17 [Edit/Del]
      오해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마가진님!! ^^
  5. 2009/08/20 00:16 [Edit/Del] [Reply]
    저도 죄인이라 할 말이 없어요;;
    부모님 다 살아계셔도 매번 좋지 못한것들만 안겨드리니 말입니다.ㅠㅠ
    • 2009/08/20 11:18 [Edit/Del]
      아뇨아뇨.. 이제부터 청산하시면 됩니다.
      저 역시 죄인이라.. 포스팅 쓰면서도 마음이 무겁긴 했습니다. ^^
      이제부터라도 잘하자는 맘이 더 큰 거죠~ ^^
  6. 2009/08/20 00:24 [Edit/Del] [Reply]
    눈물이 고이네요... 저도 참 못난 자식 같습니다ㅠ
  7. 2009/08/20 06:54 [Edit/Del] [Reply]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전 아는 분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문상을 다녀오며 부모님께 좀더 자주 전화하고 좀더 자주 찾아뵙고 좀더 자주 마음 써야지 했었는데 겨우 이주만에 헤이해졌더랍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 2009/08/20 11:26 [Edit/Del]
      감사합니다. ▶◀

      저 역시 다시 한번 마음 다잡았으면 하는 맘에 쓴 글입니다.
      물질보다는 마음이...
      그걸로도 충분하다는 생각 하고 계신분이 부모님인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09/08/20 12:0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8/20 16:25 [Edit/Del]
      아이고.. 감사합니다. ㅠㅠ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한 제 맘이 보탬도 뺌도 없이 따뜻한 분께 그저 그대로만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아무튼 제 지금 기분이 아싸~~~~~~~~ 어예~~~~~~~
      머 이렇습니다. ㅋㅋㅋ
  9. 2009/08/21 10:57 [Edit/Del] [Reply]
    ㅠㅠ....!!!
    전 친정부모님이 어려서 돌아 가셨어요..
    살아 계실때 자식도리를해 드려야 되요 ..
    결혼해서 시어머님을 모시고 살았던 기억이 철들고 부모님과 함께한기억이었어요
    10년을 모시고 살다가 작년 봄에 돌아 가셨는데 살아 계실때 야단 맞는거 간섭다 좋아요..
    제가 어머니가 아님 누가 날 이렇게 이해주실까 생각하며 같이 살았어요 친정엄마에게 하듯 응석도 부리구 작은 시누이 한때 나보다 더 잘해주는 생각이 됨 나 한테 왜 더 잘안해주냐구 하구 그래서 둘이 속옷만 입고 같이 자고 목욕도 같이가서 서로 때도 밀어주고 그리고 돌아 가시기전에 고맙다고 제게 말씀하시고 돌아 가셨는데 그리 눈물이 안나더라구요 그냥 맘이 편하고 지금도 꿈에 한번 나타 나시더니 생시처럼 살림잘못한다고 혼났어요..저두 지지 않고 뭐 이러구 사는거죠 하고 뭉개듯이 넘어가는데 잠이 깼어요 어머니 보고난 날은 기분이 좋아요..
    그냥 생각에 다음으로 넘기지 말고 지금 모든일을 같이 나누면 되요 저희는 여행도 꼭 같이 다녔어요...
    한번은 아이들아빠가 기차여행이라 어머님이 힘들꺼라 했지만 제가 꼭어머님 모시고 가자 했지요 그랬더니 소녀처럼 좋아하시던 어머님 모시고 부산에 자갈치 시장에 갔다온 기억은 넘 좋았어요..^^
    많은 기억을 함께할 시간을 같는거 그게 젤 좋아요....
    제가 팁은 다 가르쳐 드렸으니 부모님 모시고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 2009/08/21 13:03 [Edit/Del]
      아고 곤이엄마님.. ^__^
      많은 기억을 함께할 시간을 같는것..
      가슴깊히 새기겠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까운데라도 다녀 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사진은 사실 비공개인데.. 좀 못나서..ㅋ
      곤이엄마님 말씀 들으니 힘이 나는데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꼭 소개 하도록 할게요 ~ ^^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
  10. 2009/08/21 14:30 [Edit/Del] [Reply]
    마음이 싸...ㅜㅜ
    맞아요..
    시간은 부모님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마음..
    되새기고 갑니다..
  11. 2009/08/27 14:20 [Edit/Del] [Reply]
    새드주누님은 사람 사는 이야길 참 잘 풀어내시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에고, 집에 있기 싫어 나와산지 6년
    참 맘대로 안되는 세상입니다 ㅠㅠ
    • 2009/08/27 14:48 [Edit/Del]
      흑.. 전 이제 5년차인데..
      참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ㅠㅠ

      ** 저도 세드주누님 좋아라 합니다. ㅎㅎ
  12. 2009/08/27 22:56 [Edit/Del] [Reply]
    저도.
    앞으로 부모님과 함께할 생각이 많지 않았다는 생각이 요즘 종종 들어서 가능한 많은 걸 함께하려고 해요.
    뜻대로 되지 않고 짜증내고 그럴 때도 많지만요.
    있을 때 잘하라는 말도, 명언인 듯 ^^;
    • 2009/08/28 03:20 [Edit/Del]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있을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노래가 생각나는 새벽이구먼?? ㅎㅎ
      잘합시다!! 켓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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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부터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대략 30~40분이 걸리니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사무실로 오는 길에는

자전거 전용도로도 없을 뿐더러 인도로 다니려 해도 인도의 폭이 좁은곳도 적잖게 있어

자전거로 다니기가 조금은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제가 구지 자전거 출퇴근을 하게 되었느냐...하고 물으신다면 그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아서 랄까...

 

말씀 안드려도 짐작이 가시겠지만..

대략 설명을 하자면..

 

장점

 

1. 차비가 안들어서 좋고

2. 운동이 되니까는 좋고

3. 친환경 스러우니 좋고;;; (물론 저하나 탄다고 환경이 깨끗해 지지 않겠지만..-_-;;아무튼)

 

단점을 꼽자면

 

1. 조낸 힘들고 땀나고

2. 조낸 힘들고 땀나고

3. 조낸 힘들고 땀나고

 

입니다.

 

사실.. 화요일, 수요일엔 비가 왔으니 오늘이 두번째네요. ㅋㅋ

그런데 이런 주제의 포스팅을 하는 이유인 즉,

꾸준히 할까 해서 입니다.

 

무언가를 결심하고,

무언가를 선택하고,

무언가의 목표를 정하게 되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는것이 인지상정일진데..

 

자칫 그것이 작심삼일이 되진 않을까 해서 입니다.

 

메인사진을 보시면 마르긴 했으나 빼짝 꼴았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얼굴도 반쯤은 카메라로 가렸고, 사진도 작아 확인하기가 싶지 않으니까요;;

 

근데 제가 요즘 한민관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ㅠㅠ 위아래를 좀 늘려놓았다고 할까;;; OTL..

[출처] 구글 이미지           

 

"스따가 되고 심냐? 스따가 되고 싶어? 스따가 되고 싶음 연락해이~"

( 에이젼시를 차려야 하나...? -_-;;;; )

 

올초부터 다닌다 다닌다 했던 헬스장은 아직도 보류 되고 있고,  

운동 안한지도 1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지만 자전거 출퇴근을 에피타이저삼아 시작 하려고 합니다. ^_^

 

자전거를 타는것이 살이 찔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하실텐데..

그저 준비 운동입니다. ㅎㅎ

 

남들 다 갔다오고도 남을 시간이겠지만, 저의 휴가가 이제 10일정도 남았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댓글만큼이나 설레입니다. ^_______________^


덧, 제가 자전거출근을 한다고 했더니

     마가진님께서 자전거 운행주의사항을 댓글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__*) ㄳㄳ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 마가진님의 소중한 댓글가감없이 바로 올립니다. ^^

     마가진님 갠츈하겠지요? ^^;;

 

덧2, 추가 된 5 ~6번은 저의 절친이신 딕톡님이 남겨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_^ 참고하겠습니다.

 

**자전거 운행시 주의사항**

1. 음주 후 자전거운행도 아직까진 음주운전에 단속되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약간의 음주후에도 자전거 운행은 피하시길..

2. 인도에서, 건널목에서 만약 사람과 부딪치면 그 때부터 자전거는 "자전차"가 되어 불이익을 받습니다.

3. 중앙선역시 혹 있을 접촉사고시엔 중앙선침범이냐 아니냐를 따진다고 합니다. 즉 갓길로 달렸다하더라도 왼쪽으로 주행했을 경우엔 중앙선침범에 해당된다고 하더군요.

4. 도심의 매연도 조심하시구요. 마스크..마스크..^^

5. 도난및 파손에도 주의하시길.. 제 자전거도 며칠 전 누가 번호키를 라이터로 지져서 못열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안전한 곳에 보관하시길..

**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입니다. 이 말 정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어린이가 보이면 무조건 주의력 10배 Up하셔야 한다능...ㅡㅡ;; (마가진님께서 추가 해 주셨어요!! ^^ 주의주의!!)

 

6. 자전거 사고 발생시 헬멧 등 안전장치의 유무에 따른 차이
   그 다치는 정도가 크게 다르니 꼭 착용해 주십시오.

7. 또한 자전거를 타다 발생한 자 사고는 보험 처리도 잘 못받는데 (그러니 교통 법규를 최대한

   지켜  주시라는 말씀)
   헬멧등 안전 장치가 없을 경우는 거의 50%에도 잘 못 미친다는 점
   유념해 주십시오.
 

당신의 설레이는 댓글은 모모군도 춤추게 할수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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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3 17:43 [Edit/Del] [Reply]
    전에 마가진님의 블로그에서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저.. 몇 년전에 면허가 취소되어서 자전거 출퇴근을 1년간 했었는데.. 정말 힘들기도 했었지만.. 한편으론 잦은 회식과 운동부족으로 늘어난 뱃살이 조금씩 줄어드는걸 보고 적잖이 즐겁기도 했엇습니다^^;
    • 2009/08/13 18:40 [Edit/Del]
      호야님께서도 경험(?)이 있으시군요!! ^^
      지금은 안하시는것 같은데.. 더와 함께 다시 시작함은 어떠신지요!! ㅎㅎ 오랫만에 운동이라 그런지 허벅지가 후덜거리긴 하지만 출근하는 오늘 아침이 상쾌했습니다. ^^
  2. 마가진
    2009/08/13 17:54 [Edit/Del] [Reply]
    어이쿠.. 황송하군요..^^;;
    저도 이곳저곳에서 들은 말을 정리해서 말씀드린거라 보충해 주실 분은
    좋은 말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모군님도 더운 여름날 안운하시고 건강한 목표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 2009/08/13 18:42 [Edit/Del]
      황송이란 단어까지... 써주시다니.. 제가 몸둘봐를 모르겠습니다. ^^;; 마가진님의 응원에 힘을 받아 건강한 목표 꼭 달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3. momogun's friend
    2009/08/13 18:35 [Edit/Del] [Reply]
    뭐든 목표가 있으면 열심히 하기 마련입니다.
    여러분들도 목표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세요 ㅎㅎ
  4. 2009/08/13 18:58 [Edit/Del] [Reply]
    저도 당신을 보며 지지밟아볼께요!
    모모쿤!간바레!
    살아 떨어져라!!!!
  5. 2009/08/13 20:24 [Edit/Del] [Reply]
    아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모모군님께서 먼저 시작하셨군요.
    오는 가을까지 살아남아 계시면 모모군님을 샘플 삼아
    저도 좀더 강한 결심을 그때 한번 더 먹어 보던가 말던가..;;;

    마가진님 말씀에 더해서 두가지.

    자전거 사고 발생시 헬멧 등 안전장치의 유무에 따른 차이는
    그 다치는 정도가 크게 다르니 꼭 착용해 주십시오.

    또한 자전거를 타다 발생한 자 사고는 보험 처리도 잘 못받는데
    (그러니 교통 법규를 최대한 지켜 주시라는 말씀)
    헬멧등 안전 장치가 없을 경우는 거의 50%에도 잘 못 미친다는 점
    유념해 주십시오.
    • 2009/08/14 00:05 [Edit/Del]
      아고 딕톡님을 위해서라도 선선한 바람부는 날까지 지지밟아야 겠습니다. ^^ㅎㅎ
      그로인해 제가 샘플이 되었군요.;;
      샘플이 되던 아니던 간에 관심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어예~ ㅎㅎ
      디톡님 의견은 보문에 바로 추가 할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 2009/08/14 02:54 [Edit/Del]
      아.. 디톡님께서 좋은 말씀 남겨주셨군요. 네.. 저도 따르겠습니다.^^
      사실, 에피소드로 적어보았던 적이 있는데, 저도 안전모를 쓰지 않았더라면 머리를 크게 다칠 뻔 한 적도 있습니다.
      꼬옥 꼭 착용하실길..

      **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입니다. 이 말 정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어린이가 보이면 무조건 주의력 10배 Up하셔야 한다능...ㅡㅡ;;
      ..모모군님은 제 말이 어떤 경험에서 나온 말인지 아시겠죠? 댓글까지 남겨주셨으니..^^;;
    • 2009/08/14 10:41 [Edit/Del]
      흑..;; 그래도 다행다행입니다. ㅎㅎ
      네 얼른 구해 봐야 겠네요!! ㅎ ㅏ ㅇ ㅣ ㅂ ㅏ ^^;;

      ***물론 알지요!! 그럼요!! 마가진님도 물론 그렇지만, 그때 그 어린이가 다치지 않은게 정말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
  6. 2009/08/13 20:44 [Edit/Del] [Reply]
    우리동네는 동네 자체가 워낙 기복이 심한 동네라 자전거 타기가 참 힘들어요;
    • 2009/08/14 00:15 [Edit/Del]
      아우.. 그렇군요..ㅠ_ㅠ
      띠용님 동네를 편편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밤입니다. 흑;;
      편한 밤 되세요! ^^
  7. 2009/08/13 22:21 [Edit/Del] [Reply]
    자전거를 탈 때의 단점이 지대로 전달 되네요.
  8. 2009/08/13 22:24 [Edit/Del] [Reply]
    횽아 자전거 타고 다니는 구간이 어디인거시냐!
    내가 우리 횽아를 위해 그 구간에 특별히 압정으로 도배를
    해놓아 주겠드아 +ㅇ+ 음하하
    나도 자전거 타고 싶은데.. ;ㅁ;
    일단 나는 에피타이저로 좀 걷구 >_< ㅋㅋㅋ
  9. 2009/08/14 08:51 [Edit/Del] [Reply]
    [조낸 힘들고 땀나고...] -> 아... 정말 이것만 아니면 다 좋은데말입니다.
    전기모터가 달린 자전거타고 탄천길 따라 처음으로 [분당-서울] 출근을 시도했다가, 바테리가 끊겨서 고생했던 기억이... 다음날 바로 중고로 팔았습니다. ^^;
    전 역시 바구니달린 평범한 자전거가 젤 좋습니다. >_<
    • 2009/08/14 10:39 [Edit/Del]
      [분당-서울]이요?? 아 시도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용기입니다. ^^ 근데.. 모터 달린 자전거라면 그... 저.... 예전에 할아버지들이 타시는 그것?^^;;ㅋㅋ 그래도 빳떼리가 들어가는 걸 보니 좀 멋질것 같네요!! ㅎㅎ
      저도 바구니 달고 싶어요! ㅋㅋ
  10. 2009/08/14 15:25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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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9/08/14 15:59 [Edit/Del] [Reply]
    헬멧을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장갑도 넘어지거나 했을때 손의 찰과상을 막아준답니다.
    전조등 후미등을 다시되 전조등은 앞에 후미등은 뒤에 달아주세요.
    <--이 글이 매우 당연한건데도 안지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사고 위험이 있답니다.

    30-40분 걸린다고 하시니 10km정도 되는것 같네요.
    왕복하면 하루 운동하기는 딱 좋은 거리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자출을 했었는데 요즘은 너무 더워 포기 상태.
    땀 흘리고 출근해서 샤워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하다보니 업무에 지장이 많더라구요..ㅠㅜ

    이런, 자출하신다는 말씀에 괜히 흥분해서 댓글이 길었습니다.^^;;
    죄송해요.

    아참, 도로 주행시에는 너무 인도쪽으로 붙지 마시고 도로를 당당하게 차지해주세요.
    차가 빵빵거리겠지만 그건 자동차 운전자가 자전거 탄 사람을 보고 있다는 얘기니까요.
    너무 인도쪽으로 붙으면 사각-특히나 야간에-이 되어서 자전거 탄사람을 못보는 불상사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 2009/08/17 12:24 [Edit/Del]
      와~ mari님 안녕하세요~ ^^
      댓글이 너무 늦었죠?? 죄송합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덧붙혀야 겠어요!! ㅎㅎㅎ
      하이바.. 가 중요하군요.ㅎㅎ

      **하긴 업무에 영향이 있어 좀 그렇긴 해도 자출한지 좀 되니 몸도 가벼워진것 같고 좋은느낌입니다. ^^
  12. 2009/08/16 04:43 [Edit/Del] [Reply]
    저의 댓글이면 모모쿤을 춤추게 할 수 있는건가요? 응? ㅋㅋ
    전 아브라카타브라의 시건방춤 보고 싶사와요 ㅋㅋ

    자전거타기 아직은 좀 더운감이 있지만, 슬슬 가을되면 타기 딱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이구요 :)
    마가진님께서 알려주신 주의사항까지 올려주셔서 잘 읽고가요 ^^
    • 2009/08/17 12:27 [Edit/Del]
      응? 아브라카타브라의 시건방춤?? ㅋㅋㅋ
      건 사실 모르겠고..
      센님이 마가진님께 보여주신 울라춤이라도.. ㅋㅋ
      ~(''~)(~'')~~(''~)(~'')~~(''~)(~'')~~(''~)(~'')~~(''~)(~'')~~(''~)(~'')~
      응???
      화이팅!! : )
  13. 2009/08/17 00:07 [Edit/Del] [Reply]
    저도 자전거 1년동안 정말 열심히 탔었는데,
    학교다니면서 슬슬 안타기 시작해서~ 몇 달전에 처분을... 윽...
    그런데 정말 운동도 되고~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단지 여름에는 힘들고 땀나고ㅋㅋㅋ;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 2009/08/17 12:29 [Edit/Del]
      와~ 디쟌엔님!! ㅎㅎ
      장점이 많은 자전거입니다. ^_^
      힘들고 땀나고!!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14. 2009/08/18 15:00 [Edit/Del] [Reply]
    자전거 탈만큼 가까웠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타고 회사오면......... 철인3종경기는 가볍게 뛰어넘을꺼라는...ㅋ
    화이팅입니다!!!
    • 2009/08/19 11:05 [Edit/Del]
      mawingu님 ㅋㅋㅋㅋ
      저도 머 그렇게 짧은 거린 아닌데.. ^^:;
      얼마나 걸릴지 궁금해 지는데여?
      아무튼 감사합니다!! 화이팅!! ㅎㅎ
  15. 2009/08/29 12:23 [Edit/Del] [Reply]
    아침출퇴근을 자전거라... 출퇴근시 운동이 되시겟네요.. ㅎ

    헬멧은 꼭 쓰고 타시길 바랍니다... 선수용처럼 보이는헬멧을 쓰고
    출퇴근하시는 분에게 여름에 헬멧을 쓰시고 올라오시길레 안더우세요 여름에 이렇게 물어보니... 가볍고 헬멧사이에 바람이 들어와서 아주 시원하다고 하시더군요..
    • 2009/08/29 17:28 [Edit/Del]
      건뚱이님 안녕하세요~ ^^
      저 이제 자전거 타고 출근한지 3주째 되었는데..
      운동부족이었는지 첨에는 많이 힘들다가 지금은 아침에 일어날때 개운하기 까지 합니다. 벌떡!! ^^ ㅎㅎ

      ** 헬멧 꼭 쓰고 다니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_^
  16. 2009/10/16 16:08 [Edit/Del] [Reply]
    한강에서 자전거에 <초보> 붙이고 타다가 개피본 이후로 당분간 자전저 못타겠다 선언하고는 큰 맘 먹고 주고 산 그 자전거.. 어차피 무서워서 타지도 않는 자전거 술자리에서 후배한테 생일선물로 준다고 약속하고... 정말 그 다음날 후배는 그 자전거를 타고 지네 집까지 타고 갔었죠...ㅜㅜ 안전운행 그리고 초보조심.
    • 2009/10/17 11:42 [Edit/Del]
      헉.. 카오스모스님도 그렇치만, 그 후배라는 분은 캐대박이네요.. ㅋㅋㅋ 그런다고 진짜 타고 가다니.. 혹시 10년차이 쿨하게 말까는 예술가분?? 흐미... 쩝쩝...

      이제 추워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진 않지만, 역시나 안전운행을 해야 하는 것은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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