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말부터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모바일 플랫폼으로 국내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 중 쇼핑몰 운영자들이 이동 중에도 주문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고객 문의 내용에 대한 실시간 상담까지 가능한 국내 솔루션 제공업체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폰 전용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는

 

심플렉스인터넷의 카페24 쇼핑몰 솔루션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사파리 등 모바일 브라우저에 <m.ec.cafe24.com>만 입력하면

 

손쉽게 쇼핑몰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현재 테스트 중이며 빠르면 다음주부터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또한 모바일 사용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면서도

 

‘PC 버전 바로가기’를 통해

 

일반 PC에서 활용했던 주요 기능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쇼핑몰 운영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쇼핑몰을 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 모바일 관리자 화면

 

 

 

 

이제는 개인소호몰 사업자들도 모바일 사용자가 편안하게 쇼핑을 할수 있도록

 

내가게(쇼핑몰)의 "모바일 버전"을 준비하는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솔루션업체에서 "모바일 관리자 페이지"를 출시하면서 이에따른

 

모바일쇼핑몰 임대도 생각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은 하지만,

 

 

 

넉놓고 기다리기 보다는 누구보다 하루빨리 먼저 준비하는 것이

 

이미 준비된 새로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힐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모바일쇼핑몰이 당신 사업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1. 2010/01/07 13:06 [Edit/Del] [Reply]
    앞으로 스마트폰 영향으로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기도 하겠지만, 자칫 쇼핑몰운영자들은 하루24시간 일해야하는것 아닌가 하는 염려도 되네요^^
  2. 2010/01/07 17:50 [Edit/Del] [Reply]
    핸펀시장에서 인터넷이 되니 플래폼의 전환도 필요하겠군요
  3. 2010/01/07 20:26 [Edit/Del] [Reply]
    앗 그렇게 되겠네요 정말? 모바일 온리 쇼핑몰도 괜찮을듯 합니다~!
  4. 2010/01/07 21:45 [Edit/Del] [Reply]
    정말 언제, 어디서든, 작업환경이 되겠군요.
    근데.. 성업중인 쇼핑몰 쥔장은 넘쳐나는 업무량으로..
    쫌 안되는 쇼핑몰 쥔장은 텅 비어있는 화면으로..
    24시간 항상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응? 갑자기 딴 소리를 한 것 같군요.^^;
  5. 2010/01/07 22:20 [Edit/Del] [Reply]
    정말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가는 것 같네요.
    도무지 따라 갈 수가 없네요.
    다리 짧은 저로서는 말입니다. ㅎㅎㅎ
  6. 2010/01/07 23:25 [Edit/Del] [Reply]
    정말 이젠 쇼핑몰도 인터페이스가 더욱 간편해지고 있네요. ^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고 하루빨리 적응하지 못하면 힘들겠습니다.
  7. 2010/01/07 23:57 [Edit/Del] [Reply]
    오호 이거 적은 인원으로 소형몰 운영하시는 분들꼐 꽤 좋겠는데요.. 스맛폰이 정말 많은 걸 가능하게 해주는군요 ㄷㄷㄷ
  8. 2010/01/08 04:58 [Edit/Del] [Reply]
    올 한해, 여느 해보다도 스마트폰의 강세가 두드려질 거 같아요! ㅎㅎ
    미리미리 준비하여 전진하였으면 좋겠네요! ㅎㅎ
  9. 2010/01/08 11:11 [Edit/Del] [Reply]
    아 이런식으로 사용할수도 있겠군요.
    놀러가서도 운영할수 있는 뭐 그런.. 오 괜찮네요
  10. 2010/01/10 19:41 [Edit/Del] [Reply]
    저는 아이폰에 웹으로 등록해서 사용하는데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모바일사이트가 나오면 정말 대환영이죠~
  11. 2010/02/24 15:04 [Edit/Del] [Reply]
    모모군님덕에 상식이 늘어가네요.
    잘지내셨나요? 김연아선수의 우승에 한껏 들뜬 오후입니다.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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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은 해당시장 점유율이 커지면서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추고 점차 특화된 아이템을 취급하는 개인쇼핑몰이 늘고 있고,

 

 

이전까지 패션, 잡화, 레저 등으로 종합쇼핑몰의 한 카테고리를 취급해오던 개인쇼핑몰들이

 

아예 모자 전문 쇼핑몰,

 

자전거 의류 전문 쇼핑몰 등으로

 

보다 세분화된 상품을 취급하는 전문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한 솔루션 업체에 따르면 종합몰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개인 쇼핑몰들의 등장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일전에 올린 포스팅에도 소개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유정란만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는 "하늘과 계란"이라는 쇼핑몰이 그렇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전포스팅보기*

"온라인 유통! 그 상품의 그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특화된 전문몰이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전문몰들은 타깃대상이 확실해 효율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고,

 

목적구매 고객들이 유입되는 경우가 많아 충성고객을 확보하기가 쉽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아이템에 집중할 수 있어

 

관련 상품의 트렌드나 흐름을 빠르게 읽고 쇼핑몰 운영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분화된 아이템의 경우 보다 전문성을 앞세워

 

하나의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분화된 전문 쇼핑몰을 유지하고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꾸준히 찾아보고,

 

더 좋은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또한 필요하겠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fnnews.com/view?ra=Sent1001m_View&corp=fnnews&arcid=0921849786&cDateYear=2009&cDateMonth=12&cDateDay=18

 

 

 

 

 

 

 

 

  1. 2009/12/30 15:27 [Edit/Del] [Reply]
    세분화된 아이템이라.. 어휴.. 저도 뭔가를 생각하고 싶은데..
    왜이리 머릿속은 멍~ 할까요^^;;
  2. 2009/12/30 18:56 [Edit/Del] [Reply]
    그 세분화된 아이템을 구하는게 여간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흑흑흑
  3. 2009/12/30 21:45 [Edit/Del] [Reply]
    세분화되어서 전문화.... 그게 답인거 같아요.
  4. 2009/12/30 21:54 [Edit/Del] [Reply]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는 건 마케팅뿐만이 아니에요.

    근데 전문분야를 찾아내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 일이라,, 그게 문제네요.
  5. 2009/12/30 23:59 [Edit/Del] [Reply]
    좋으신 말씀.^^;;
    제가 생선이 먹고 싶을 때,
    야채, 생선, 육류, 곡식, 과일.. 이 모든 것을 판매하는 가게보다
    꽁치, 갈치, 북어, 명태, 대구, 숭어, 민어, 고등어등등을 파는 곳을 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지요.
    특히 다른 생선가게에서 쉽게구비하지 못한 참치 같은 것을 파는 가게라면 더욱 굿~~
  6. 2009/12/31 08:48 [Edit/Del] [Reply]
    가격차별화 역시 중요한 요소 같아요. 그런데 그마저도 어려운 레드오션...
    • 2010/01/04 11:25 [Edit/Del]
      가격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싼것보단 차라리 비싼 것이 나은것 같습니다. ^^ 그리고, 쇼핑몰 시장이 레드오션이다 포화상태다 하지만, 사실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템... 잘 찾아보면 아직도 많이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기존에 있는 것들만 생각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Soodaa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7. 2009/12/31 11:41 [Edit/Del] [Reply]
    다만 단점이 있다면....목표 시장의 규모가 작으면 아무리 전문화해도 매출이 한계가 있다는 점이겠죠ㅠㅠ;;
    솔직히 자본이 여유있다면 백화점식이 울나라에서는 가장 잘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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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네이버

Posted at 2009/12/23 00:05// Posted in [i n n o v a t e r] 쇼핑몰





얼마전 오즈의 가입자가 100만을 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최고의 이슈인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모바일 인터넷 사용 인구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구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해당 시장의 선점을 위해 발빠른 몸부림을 하고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사람중에 인터넷을 이용하는..

 

아니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아도 누구나가 알고 있을 네이버가 그곳입니다.

 

 

 

네이버는 모바일 포털(m.naver.com)을 내놓은지 얼마 되지 않아

 

그들의 주수익원인 광고를 모바일포털에 띠광고(배너) 형태로 처음으로 시도한다고 합니다.

 

 

 

NHN은 지난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0년 모바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내용은 모바일 부문을 본격적으로 수익모델화한다는 것.

 

 

당장 이달 말부터 모바일 네이버에 ‘띠광고’를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도는 일본에서 몇몇 업체가 시도했지만 국내에선 네이버가 처음입니다.

 

 

 

“띠광고 삽입이라는 실험을 통해 이용자들의 반응과 거부감, 광고효과 유무 등을

 

측정하는 작업부터 시작하겠다”고 설명했는데..

 

 

 

과연 작은 모바일 화면에 배너광고가 들어가도 괜찮을지 아직 실험 단계이지만,

 

모바일 서비스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NHN의 시도는 국내외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 가진 네이버가 다양한 시도를 하고 매번 내놓는 서비스마다

 

승승장구하고 있는 시점에 이런 시도는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바람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시장의 독점형태가 만들어낼 성장통으로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광고비가

 

어떤이에겐 폐업을 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고질적인 악순환이 되진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다가올 2010년 새해에는 후발업체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료출처*

네이버 모바일 '띠광고'시도

 

 

 

 

 

 

 

 

 

 

  1. 2009/12/23 00:27 [Edit/Del] [Reply]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가 참 궁금해지는데요?^^
  2. 2009/12/23 01:15 [Edit/Del] [Reply]
    정말 돈에 환장한 것 같아요~ 네이버...뭐 기업의 입장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건 당연하지만...광고비 오르는걸 보면..ㅠㅠ;;
    • 2009/12/23 12:50 [Edit/Del]
      있는넘이 더한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기업의 입장에선 당연한 거구요~ ^^

      그래서 제 결론은 2위 3위 업체들의 선전이 꼭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3. 2009/12/23 01:49 [Edit/Del] [Reply]
    전 갠적으로 모방일 인터넷 불편해서 못쓰겠던데... 그쪽 시장이 엄청나게 발전했군요.
  4. 2009/12/23 06:46 [Edit/Del] [Reply]
    아무래도 앞으론 모바일이 대세가 될거 같아요~~
  5. 2009/12/23 07:46 [Edit/Del] [Reply]
    진짜 무서운 네이버가 맞네요.^^
  6. 2009/12/23 09:24 [Edit/Del] [Reply]
    화면을 직접 보고싶네요 -ㅠ-a
    배너광고 모바일에서 많이 봤는데 제가 아는거랑 다른건지 ;;
    • 2009/12/23 13:04 [Edit/Del]
      이달 말부터 한다고 하니까요.. 좀더 지켜 보시죠.. ㅎ

      가뜩이나 작은 화면에 멀 자꾸 X넣으시려고 하시는지.. ;;

      신나는 하루 되세요~ : )
  7. 2009/12/23 09:30 [Edit/Del] [Reply]
    안그래도 스펙 떨어지고, UI가 한정적인데 모바일 페이지까지.. ㅠ.ㅠ
    광고..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특히나 신문사 광고.. (본문을 덮어버리니 이거 뭐..)
    • 2009/12/23 13:05 [Edit/Del]
      와~ 맞아요.. 신문사광고는 진짜 짜증나죠.. 읽다가 창 닫는 경우도 많아져요.. 지긋지긋한 광고때문에요!!

      에휴~~ ;;; ㅎㅎㅎ
  8. 2009/12/23 10:02 [Edit/Del] [Reply]
    네이버... 후덜덜....ㅠㅠ
  9. 2009/12/23 10:04 [Edit/Del] [Reply]
    그렇군요. 엊그제 보니 구글의 모바일 공략에 우리나라 포털들이 비상이 걸렸다고 하더군요. 구글폰의 위력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포털 관계자들이 인터뷰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2009/12/23 13:07 [Edit/Del]
      포털들이 수익을 좀 사이좋게 나눠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들은 원하지 않겠지만요.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세미예님!! 좋은 하루 되세요 : )
  10. 2009/12/23 10:32 [Edit/Del] [Reply]
    오호... 광고를요.
    전 그냥 네이버로 접속하지만 저 띠광고가 궁금해서 m네이버로 접속 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광고,홍보, 마케팅 그게 이 시대의 화두군요.
  11. 2009/12/23 17:48 [Edit/Del] [Reply]
    잘나가는 사람들 더잘나가게끔 되는형식인가요ㅠ??
  12. 2009/12/23 17:49 [Edit/Del] [Reply]
    모바일 시장이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하네요^^
    • 2009/12/28 16:08 [Edit/Del]
      아고 안녕하세요~ 촌스런 블로그님!! ^^

      저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후발업체가 선전하길 바랄뿐이죠~ ㅎㅎ
  13. 2009/12/23 18:17 [Edit/Del] [Reply]
    요즘은 휴대폰이 단순한 폰이 아닌지라,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기대되는데요 ㅎ
  14. 2009/12/23 21:46 [Edit/Del] [Reply]
    오늘도 아이폰이 연신 방송에서 얻어 맞고 있네요
  15. 2009/12/25 00:01 [Edit/Del] [Reply]
    정말 네이버가 무서우리만치 공격적이군요.
  16. 2009/12/31 11:25 [Edit/Del] [Reply]
    모바일 광고 구글은 많이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필요하다면 전 구글을 하고 싶어집니다. 이미 구글은 오래 전 부터 모바일 광고를 하고 있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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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이 내년에도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백화점, 슈퍼마켓 등을 제치고 대형마트에 이어 두번째 규모의 유통업태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매출 신장률이 줄어들거나 정체를 보이고 있는 홈쇼핑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느냐 못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21일 신세계유통산업연구소(이하 연구소, 소장 김민)가 발표한

 

'2010년 유통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국내 경기는 상반기 중 강한 회복세가 예상되나 하반기 들어

 

올해 성장에 대한 기저효과와 출구전략 여부 등으로 인해 완만한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소매유통업에서는 온라인쇼핑몰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올해 전년대비 15%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는 온라인쇼핑몰

 

인터넷 이용인구의 지속적인 확산에 힘입어 내년에도 15.8% 가량 성장,

 

전체 시장 규모가 24조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수많은 소규모 쇼핑몰이 난립하면서 서비스와 신뢰도 측면에서 불신이 쌓이긴 했지만,

 

대형 온라인쇼핑몰들이 오프라인과 연계한 규모의 경제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면서 새로운 유통 시장의 한 축으로 당당히 자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경우 온라인쇼핑몰 시장은 3년 연속 매출 신장률이 15%대를 웃돌게 된다.

 

전체 규모에서도 백화점과 슈퍼마켓 등을 제치고 대형마트에 이어 2위 업태로 올라서게 된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시장의 변화는 당연하다.

 

누가 먼저 시대를 읽고 준비를 하느냐.. 마느냐의 여부는

 

어쩌면 성공의 아주 중요한 요건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불과 10년 정도밖에 안된 온라인 쇼핑몰이 출현이 이제는 업태 2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매년 두자릿수 성장률을 지속한다는 가정이라면 대형마트의 매출을 제치는 날도 머지 않았다고 본다.

 

게다가 요즘 핫이슈모바일 시장이 그들의 시너지 효과에 한몫 하지 않을까..

 

 

 

 

자료출처*

온라인쇼핑몰, 백화점 슈퍼마켓 넘어선다.

 

 

 

 

 

 

 

 

  1. 2009/12/21 16:45 [Edit/Del] [Reply]
    저도 식료품 외엔 거의 온라인 쇼핑으로 구입하는 것 같아요.
    쌀과 라면도 온라인으로... ㅎㅎㅎ^^
  2. 2009/12/21 16:46 [Edit/Del] [Reply]
    모모님 다시 돌아오신겁니까? ^^
  3. 2009/12/21 17:59 [Edit/Del] [Reply]
    온라인으로 구매하는게 저렴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여러곳비교해볼수 있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4. 2009/12/21 18:02 [Edit/Del] [Reply]
    예상하던 바입니다.앞으로 더 벌어질 듯
  5. 2009/12/21 20:15 [Edit/Del] [Reply]
    전...
    식품은 온라인으로 구매하지않습니다...
    뭐랄까...
    아무래도 먹는음식이다보니..
    왠만해서는 눈으로 확인하고 사고싶어서요..
    • 2009/12/23 11:39 [Edit/Del]
      생물은 좀 그렇긴 한데... 가공식품은 인터넷도 괜찮더라구요~ ^^

      방문 감사합니다. 아이구님~ : )

      좋은 하루 되세요.
  6. 2009/12/21 20:37 [Edit/Del] [Reply]
    요즘은 생필품을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세상이더라구요^^
  7. 2009/12/21 21:09 [Edit/Del] [Reply]
    확실히 스마트폰이랑 결합되서 시너지 효과가 나올것 같아요.. 사실 이전에도 모바일과의 결합은 있었지만 신통치 않았는데.. 제가 쓰는 폰에 지마켓 결제까지 가능한 어플을 돌려보니 꽤 쓸만하더군요..^^
  8. 보링보링
    2009/12/21 22:44 [Edit/Del] [Reply]
    전 액세서리나 목도리 모자 같은건 쇼핑몰을 옷은 아직도 오프라인을 이용해요..ㅋㅋ
    원숭이팔이라...온라인에서는 아직 구입이 어렵더라구요
    • 2009/12/23 11:43 [Edit/Del]
      원숭이팔이라.. ㅎ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품이 맞으면 소매가 짧고, 소매가 맞으면 품이 크고 머 그렇네요.. ;;;

      전 머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수선해서 입어야하니... ㅎ
  9. 2009/12/21 23:18 [Edit/Del] [Reply]
    온라인쇼핑몰 대단하죠.
    바깥출입 한번도 안해도 전혀 문제없을정도로 완벽하게 마련되어있죠~세상 참 편해져요 ㅎㅎ
  10. 2009/12/21 23:34 [Edit/Del] [Reply]
    온라인 쇼핑몰,
    늘 이용하지만 무척 편리할 따름입니다.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몰의 약진은 택배서비스의 신속&저렴&편리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이제 온라인 쇼핑몰은 대세가 아닌 필수가 되어가나 봅니다.
    • 2009/12/23 12:22 [Edit/Del]
      쇼핑몰이 없다면 정말 불편하겠죠??

      사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을 정도이니.. 핫스터프님 말씀처럼 이젠 필수인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11. 2009/12/21 23:37 [Edit/Del] [Reply]
    대형 마트의 매출을 곧 능가할 수도 있다..
    불가능하게만 보였던 일인데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는게 더 놀랍네요
  12. 2009/12/22 00:04 [Edit/Del] [Reply]
    정말 인터넷망과 택배망이 잘 발달되어 있는 우리나라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같아요~
  13. 2009/12/22 00:37 [Edit/Del] [Reply]
    다양한 상품, 비용과 시간의 절약 등등..
    그러고보면 저 역시 마트가는 이유중 하나가 그냥 기분전환하러 가는 경우도 있으니,
    인터넷의 영향력으로 마트 본연의 목표가 흐려지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 2009/12/23 12:26 [Edit/Del]
      하하 마트... 데이트 장소로 이용한다는 얘기도 들어 본것 같습니다. ㅎㅎ

      이제 인터넷쇼핑몰도 휴대폰처럼 없인 하루도 못살것 같은 어떤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14. 2009/12/22 06:26 [Edit/Del] [Reply]
    모모군 님이 계시면 2위는 물론 1위까지 금방 되겠네요~! ^^
    저는 입어보고 사야 한다는 청바지도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 2009/12/23 12:27 [Edit/Del]
      아고.. 과찬이십니다. ^^;;

      저도 거의 온라인으로 사는 경우가 많아요. 옷, 식품, 가전제품 가리지 않구요~ ㅎㅎ
  15. 2009/12/22 11:38 [Edit/Del] [Reply]
    그러고보니 저도 올해에는 온라인쇼핑을 많이 이용한 것 같습니다.
    글을 읽고 새삼 세상이 빨리빨리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9/12/23 12:32 [Edit/Del]
      풀칠아비님 공감 감사합니다. ^^

      저도 온라인쇼핑 참 많이 한 한해였던것 같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16. 2009/12/22 14:11 [Edit/Del] [Reply]
    넷쇼핑 처음 할때 왠지 사기 당할까봐 걱정도 했는데 이젠 넷쇼핑 없이 너무 불편하다는 생각까지 하니...ㅎㅎㅎㅎ
  17. 2009/12/22 16:37 [Edit/Del] [Reply]
    와 그정도까지 되었군요.
    하긴 요즘 업무는 컴퓨터가 없으면 사용을 못하니까요.
  18. 2009/12/22 17:12 [Edit/Del] [Reply]
    직장인에게 인터넷 쇼핑몰은 없어서는 안될 친구죠 ㅋㅋㅋ 눈팅도 어찌나 재미있는지
  19. 2009/12/22 17:18 [Edit/Del] [Reply]
    드디어 곧 추월을 앞두고 있군요 이제 또다른 수입 모델이 나와야 할때인데 그게 뭔지 알아야 뭔저 발을 담궈보는건데 말이죠 ^^ 인터넷 쇼핑도 이제 거의 포화상태라 ㅎㅎ
    • 2009/12/23 12:36 [Edit/Del]
      하하 인터넷쇼핑몰이 포화상태라는 말은 이미 예전부터 나왔었죠~ ㅎㅎ

      발상의 전환이 있다면 길은 아직 무궁무진한 시장이 아닌가.. 감히 생각해 봅니다만.. ^^;

      좋은 하루 되세요 : )
  20. 2009/12/22 21:48 [Edit/Del] [Reply]
    저도 앉은뱅이족이라 온라인구매가 전체 구매의 반은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오프라인으로 보고 살땐 백원단위까지 생각하면서 들었다 놨다 하는데 온라인 구매는 굉장히 증흥적으로도 많이 이뤄져서 충동구매가 잦다는게 문제죠.. -.-;;
    • 2009/12/23 12:37 [Edit/Del]
      편리하게 앉은자리에서 가격비교를 할수 있다는 점이 충동구매로 이어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근데 앉은뱅이족이라.. 표현이 재밌네요. ㅎㅎ
  21. 2009/12/23 09:33 [Edit/Del] [Reply]
    저는 주로 오프라인에서 사는 사람이라, ㅠ.ㅠ
    모바일 페이지는 제발 특정 회사 제품의 브라우저를 써야한다던지의 제약을 탈피했으면 좋겠어요.
    • 2009/12/23 12:41 [Edit/Del]
      온라인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응? ㅎㅎㅎ

      모바일 페이지는 특정 회사 제품의 브라우저를 써야한다던지.. 그런 제약은 없을껍니다. 하지만.. 점유율이란게..무섭습니다. 어떤 포털을 써야한다는 제약은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포털을 쓰는것 처럼요. ㅠ

      물론 서비스의 질이라던가.. 먼가의 매력은 분명히 있겠지만..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는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22. 2010/02/08 10:06 [Edit/Del] [Reply]
    온라인이 더 편할 때도 많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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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이 대세!!

Posted at 2009/12/02 01:16// Posted in [i n n o v a t e r] 쇼핑몰





오늘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온라인 쇼핑몰의 시장에 관해서 입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온라인 시장의 점유율이 나날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한 조사처에 따르면,

 

도민 10명 중 5명 이상월 1회이상,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도소비생활센터가 도민 9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자상거래 이용관련 소비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 방문횟수 기준으로 '월 1~3회' 이용자는 285명(30.6%). '주 1~3회'는 246명(25.4%)으로 조사 됐다. '연간 1~3회' 이용자는 157명(16.7%)에 그쳤다.

[출처]소비생활센터

 

 

 

'월1~3회 이상' 쇼핑몰 이용자가 전체 응답자의 절반을 넘어선 것은 소비자의 구매 패턴이 직접 상점을 방문해 구매하던 특성에서 벗어나 인터넷, 온라인 등 쪽으로 옮겨 가고 있는 것이라는게 소비생활센터 측의 설명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이유"로는

 

 

 

1. 492명(52.4%)이 `제품이 다양하고 가격이 저렴해서'라고 꼽았고,

2. 324명(34.5%)은 `매장에 가지 않고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출처]소비생활센터

 

 

 

이 같은 소비생활센터의 조사가 시사하는 바는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감히 단언하건데.. 앞으로 전자상거래의 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편리함가격비교의 용이성이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긍정적인 요소라 할수 있겠는데요..

 

 

 

쇼핑몰 창업을 부추기는 기사들에 현혹되어 무분별한 창업을 하는 것은 물론 안되겠지만,

 

 

보다 현실적인 생각전략이 있다면,

 

 

앞으로도 쇼핑몰 시장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 주는 통계자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자료출처*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09112700066&t=

 

 

 

 

 

 

 

 

  1. 2009/12/02 00:50 [Edit/Del] [Reply]
    누가 저보고 같은 질문을 한다면
    저 또한 다양한 상품과 저렴한 가격을 들겠지요.^^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하는 멋진 제품을 찾는 것도 좋지만
    인터넷을 보면 참 다양한 물건이 많다는 생각이..
    게다가 저렴하고..ㅎㅎ

    요즘은 오프라인매장에서 물건을 검토한 뒤,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고
    오프라인매장을 가지신 분들도 온라인판매도 병행하는 경우가 많으니
    온라인 사업은 발전가능성이 많으나..

    역시 그넘의 대형자본의 독점형태가 문제가 되겠죠.
    에잉~~ㅡㅡ;;
    • 2009/12/04 13:52 [Edit/Del]
      책같은 경우는 정말이지.. 마가진님 말씀처럼 오프라인에서 구경 실컷하고 온라인에서 사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저역시도 그러니.. ㅋㅋ

      아고.. 대형자본의 독점형태와 상대하려면 독특한 아이디어와 발상 전략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흐흐;;;

      좋은 하루 되세요~ : )
  2. 2009/12/02 12:47 [Edit/Del] [Reply]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훨씬 더 힘들어요.. 더 철저한 준비와 각오가 필요하죠..
    • 2009/12/04 13:53 [Edit/Del]
      그렇쵸.. 발전가능성.. 시장성을 생각하면 온라인의 장점이 크다 할수 있겠지만 그만큼 신경쓸 부분이 많아지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3. 2009/12/02 14:05 [Edit/Del] [Reply]
    하는 입장에선 쉽고 편해서 좋긴한데... 중독증세까지 보일때도 있어서...ㅋㅋ
    • 2009/12/04 14:01 [Edit/Del]
      중독증상이라... 그것이 판매자들이 원추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 신나는 하루 되세요!! ㅎㅎ
  4. 2009/12/02 16:24 [Edit/Del] [Reply]
    대충 요약해보면 "시간"과 "돈"이네요.
    이렇게만 보면 온라인 쇼핑몰이 유용한데 말이죠.^^
    • 2009/12/04 14:07 [Edit/Del]
      간단하게 정리 되었네요!! 타임과 머니. ㅎㅎ

      포화상태니 어쩌니 하지만 아직 시장이 많이 남아 있다 생각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5. 2009/12/02 19:05 [Edit/Del] [Reply]
    요즘 뭐뭐할인쿠폰이다 대박세일이다 이런 광고문구때문에
    자꾸 클릭을 하게 되는데
    정말 이것도 중독인지...-_-;;;
  6. 2009/12/02 19:17 [Edit/Del] [Reply]
    요즘 자주 들락날락하는 사이트 하나 덕분에 매주 하나씩은 꼭꼭 구매하게 되네요;ㅋㅋㅋ
  7. 2009/12/02 19:49 [Edit/Del] [Reply]
    그렇네요~ 저만해도 왠만한건 다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네요^^;;
    • 2009/12/04 14:09 [Edit/Del]
      편리함과 저렴함이 히키코모리를 점점 늘어나게 합니다. ^^:; ㅋㅋ 호야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8. 2009/12/02 21:34 [Edit/Del] [Reply]
    진짜 저도 거의 모든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 같아요
  9. 2009/12/02 22:50 [Edit/Del] [Reply]
    음 저는 옷은 아직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고있습니다만..
    악세사리나 다른 생활용품은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고있어여^^;;
    • 2009/12/04 14:11 [Edit/Del]
      옷은 아직까지도 은근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입어 볼수가 없으니... 보링님도 그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듭니다만.. ㅎㅎ

      달리 생각하면 그래서.. 온라인 의류시장의 발전가능성이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
  10. 2009/12/02 23:20 [Edit/Del] [Reply]
    대세 = 이익발생 이 결코 아니라는 것은
    제 쇼핑몰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ㅡ,.ㅡ;;;
    다른 것은 무난하게 잘 하고 잘 되어 가는데
    왜 인터넷 쇼핑몰은 주전공 분야 이면서도
    망하지 말라는 만큼만 장사가 될까요 ㅠㅠ
    • 2009/12/04 14:15 [Edit/Del]
      온라인 매출이 점유율이 나날이 커지곤 있지만.. 결국 대형업체들의 독점행진이... 그들의 덩치만 커지는 것은 아닌지... 그런것 같아 안타깝기 까지 하네요..;;

      그래도.. 디톡님께선 꾸준히 해 오셨으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응?? ^^

      그런데 왜 연락을 안하시는지.요.. 쭉~ 기다렸;; ㅠㅠ
    • 2009/12/04 14:47 [Edit/Del]
      마지막 줄만 보면 분위기가 묘하잖습;; 쿨럭;;

      사진전 말씀이신 것 같은데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라고 하면 좀 어설픈 변명이고
      일이 꼬이느라 기다려 주시는 다른 분들께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하지 않거나 일산에서 하거나 뭐 그럴 것 같은데..
      저 스스로도 난감하고 주변에도 참 죄송하고 민망한 상태네요. ^^;;

      하휴;;
    • 2009/12/04 15:04 [Edit/Del]
      그러게요.. ㅋㅋ 마지막줄만 보면..ㅋㅋㅋ

      아고.. 오히려 제가 죄송한 기분이.. ㅠㅠ

      아닙니다. 전 그저.. 기대했고 또 기다리고 있어.. 여쭙.. 그래도 역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데.. 흠.. 머라 말씀드려야 할지...

      에휴...

      그냥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 2009/12/04 17:47 [Edit/Del]
      ㅠㅠ 그럼 일산까지 와 주시는건가요 흑흑

      아아 정말 고민입니다.
      괜히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 2009/12/07 16:07 [Edit/Del]
      하하 디톡님! 아닙니다. 제가 괜히 말씀드려 신경 쓰이게 한건 아닌가 걱정되네요..;;

      그리고 언제든지 하시면 꼭 연락 주세요~

      꼭 가겠습니다. : )
  11. 2009/12/03 13:17 [Edit/Del] [Reply]
    온라인 쇼핑은 아무래도 싸서 좋아요..
    근데 눈으로 확인할수가 없으니까
    전자제품이나 가구 같은거는 꼭 off line에서 산답니다 ㅋ
    온라인은 거의 의류쪽만.. ㅎ
    • 2009/12/04 14:16 [Edit/Del]
      역시 사람들 개개인의 견해차가 있긴 한가 봅니다. ^^

      앞에 보링보링님은 옷만 오프에서 산다고 하시는데 말입니다. ㅎㅎ

      어쨋든 가격경쟁력이 온라인의 힘인것 같습니다. ^^
  12. 2009/12/03 20:08 [Edit/Del] [Reply]
    가끔 질이 안좋은 경우도 있는게 문제더라구요..
    환불하기도 힘들구요.. 하지만 저역시도
    온라인에서 열심히 쇼핑을 하고 있지요... ㅎㅎ
    • 2009/12/04 14:18 [Edit/Del]
      저역시도 그렇지만 보통 남자분들은 환불이나 교환을 귀찮(?)아서 안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라오니스님께서도 그렇치 않을까 싶은데.. ㅎㅎ

      온라인 정말 편해요! 그쵸?? ^^:;
  13. 2009/12/04 00:11 [Edit/Del] [Reply]
    온라인 쇼핑몰이 대세는 맞습니다만..

    이제는 인지도가 오픈마켓에만 쏠려지기때문에.
    오픈마켓만 배를 불러주게 하는거죵.....ㅠ.ㅠ.

    판매자들만 수수료를 엄청 내고 있으니 말이죠...
    • 2009/12/04 14:23 [Edit/Del]
      현실적인 조언을 해드리면 좋을텐데.. 너무 크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죄송하기도 하네요..;;

      시장이 커질수롣 오픈마켓의 수수료가 합리적으로 바뀌어야 할텐데.. 좋을텐데.. 자본주의의 현실이 발목을 잡네요;;

      오픈마켓의 대체제가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겟습니다..

      힘내세요!! ^^;;
  14. 2009/12/04 12:17 [Edit/Del] [Reply]
    이제 온라인 쇼핑 뿐 아나라

    모바일+오프라인 쇼핑몰도 생각해 봐야 할 듯.

    아이폰에서 layer라는 것을 실제로 보니 ㅎㄷㄷ
    • 2009/12/04 14:27 [Edit/Del]
      와~ 마하반야님!!

      저도 요즘 그부분이 엄청 신경이 쓰이는데.. 말입니다. ^^

      오즈 가입자도 벌써 100만이 넘었고..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그쪽으로도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바일+오프라인 쇼핑몰이라면.. 띠용님 댁에서 본 네이버의 무료통화 서비스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

      아무튼간에 정말 편한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ㅎㄷㄷㄷ ㅎㅎ
    • 2009/12/04 17:50 [Edit/Del]
      마하반야님 말씀은 모바일 쇼핑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저는 그다지 체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한켠에서는 소비자의 유입이 높아
      꽤나 크게 평가 하고 있다는 통계도 봤습니다.
    • 2009/12/07 16:09 [Edit/Del]
      하하 그렇겠죠?? ^^

      정말이지 이용자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니.. 신경이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체감하나바요.. ㅎㄷㄷ ㅎㅎ
    • 2009/12/07 17:24 [Edit/Del]
      모바일 쇼핑몰이 크는 거야 당연한 거라고 보구요.
      중요한 것은 모바일 쇼핑몰과 '오프라인 쇼핑몰' 의 결합이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Layer라는 것을 써 보시면 감이 좀 확 오실텐데...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고 그것을 현재 자기 위치를 기반으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형태가 되는 거죠. 할인 쿠폰, 돈 거의 안 드는 광고(트위터를 이용해도 되고), 상당히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야할 물건을 리스트업(온라인 연동) 해 놓고 밖에 나갔더니 해당 물건이 있는 가게에서 Push 방식으로 물건 사라고 알려준다던지, 커피숍을 찾는데 현재 위치 근처의 커피숍을 자연스럽게 지도/증강 현실을 이용해 찾고 있는데 온라인 할인 쿠폰이 제공되는 커피숍이 보인다던지, 아니면 다른 커피숍에 비해서 보다 많은 정보(사진, 메뉴, 가격)를 가지고 있는 숍이 있다던지 하면 사용자가 어디가서 구매할지는...


      기존 인터넷의 경우는 온라인에서 사서 집이나 회사로 '배송' 하는 개념이라면 모바일 시대에는 온라인으로 검색해서 '오프라인'에서 확인하고 사는 형태가 되는 거죠.

      오프라인 가게에서 '배달' 서비스를 한다면 사용자는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를 하고 물건은 배송시키는 형태도 가능할 것 같구요(짐 들고 다니기 귀찮잖아요)
    • 2009/12/07 17:42 [Edit/Del]
      와~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

      지금 서비스 준비하는 업체가 있나요??

      아니면 저번에 마하반야님께서 말씀하신 서비스가 이런류(?)의 .. 마구 궁금해 집니다. ㅎㅎ

      현실이 된다면... 새로운 시장이 열리겠네요.. 정말..

      아이폰을 사야하나..

      근데 아직 노예계약이 남아서.. 고민입니다. ;;;
    • 2009/12/07 19:21 [Edit/Del]
      제가 아이템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이런 쪽으로 확장이 가능한 베이스한 거구요. (힌트 많이 뿌리네orz)

      준비하는 업체는 글쎄요....막연하게 생각하는 업체는 충분히 있을 것 같지만 대비해서 움직이는 업체는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프라인 매장을 갖고 계신 분들은 온라인만 하는 분들보다 더 기회가 많겠죠.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 하시는 분들중에는 온라인 돌아가는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

      서로 손 잡고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온라인을 잘 하는 분과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분들이 시너지를 내면^^
    • 2009/12/08 10:39 [Edit/Del]
      마하반야님 말씀처럼 제휴하는 방법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꽤나 매력적으로 제게 다가오는데요?? ^^

      참.. 전에 포스팅 쓴 적 있었는데..http://momogun.textcube.com/29 코리안비비큐.. 이런 게 바로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먼가 번뜩번뜩 거렸습니다.
      ^^
    • 2009/12/08 11:18 [Edit/Del]
      불고기의 경우 아주 발빠르게 치고 나간 거지요.

      근데 일상적으로 온라인 쇼핑몰 하면서도 비슷한 일을 다양하게 기획(돈도 별로 안 드는 기획)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온라인 쇼핑몰 자체가 '검색 친화적'이어야 하고 실시간/비실시간 검색을 더불어 고려해야하며 오프라인 시장과의 연계와 사용자의 행동 분석을 좀 해야 하겠죠? 네이버에 헛돈을 쓰기보다 직접 콘텐츠를 웹에 뿌리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죠. 트위터로 사진을 지오태깅해서 붙여놓거나 구글맵에 사진이나 3D 구조물을 만들어 매핑시켜놓거나. ^^

      전 쇼핑몰을 안 해봐서 잘 모르지만 힌트나 아이디어는 ^^
    • 2009/12/08 11:40 [Edit/Del]
      오늘 마침 모튜님이 재미있는 동영상을 올리셔서^^

      http://www.youtube.com/watch?v=Hhgfz0zPmH4

      아래는 레이어라는 놈입니다.

      http://vimeo.com/6717975

      아래는 일본에서 만든 세카이 카메라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LGTTrp_PZj4&feature=player_embedded

      참고로 모두 공짜-_-;;;
      콘텐츠는 사용자가 만들어가기도 하고 검색엔진에서 자동으로 찾아 인덱싱하기도 합니다.
    • 2009/12/08 12:33 [Edit/Del]
      우와~~~~ 지금 막 세가지 영상 다 봤는데요... 흐미~

      장난 아니네요!! 레이어라는 놈은 정말 우와~ 감탄사 연발 하면서 봤습니다. 기술이 벌써 이렇게나 발전했다는 것이 놀랍고 또 실제로 적용되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기 까지 합니다. 입점(?)업체가 늘어나서 모든 업체가 검색된다면 정말 강력한 힘이 생길것 같습니다.

      먼가.. 적용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

      좋은 영상 소개 감사합니다. ^^)V
  15. 2009/12/04 21:14 [Edit/Del] [Reply]
    전 쇼핑몰 딱 하나만 가입 했어요...^^
    간간이 필요한 것 사는데 중요한 것은 이게 진짜 진품일까 하는 것이겠죠...
    하기야 오프라인에서도 짝뚱이 판치는 세상인데..ㅜㅜ
    • 2009/12/07 16:10 [Edit/Del]
      그래서 그런지 짝퉁 고발 전문 업체마저 생겼다고 하네요~ ㅎㅎ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건가요??

      댓글이 늦었습니다. ㅠ 좋은 하루 되세여 : )
  16. 2009/12/04 23:44 [Edit/Del] [Reply]
    교통비, 가격, 시간을 고려하면 인터넷 쇼핑이 편리하고 좋아요. 옷, 악세사리 같은 건 실물을 보고 사지만 공산품 같은 건 뭐,,
    • 2009/12/07 16:12 [Edit/Del]
      온라인으로 의류매출이 가장 큰 걸로 알고 있는데..

      J-mi님 처럼 의류/잡화는 온라인으로 구입 안하시는 분들 또한 많으시고..

      의류시장이 정말 크긴 큰가 봅니다. ㅎㅎ
  17. 2009/12/05 00:15 [Edit/Del] [Reply]
    전자제품, 책, 구입할때 주로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데…,
    앞으로의 흐름은 어떤 방향으로 갈까요,?ㅋ
    위에 댓글중에 모바일+오프라인 형태도 보이던데, ;ㅋ
  18. 2009/12/05 01:49 [Edit/Del] [Reply]
    요새 대세는 2PM아닌가요?? 크크크
    모지 ^0^???
  19. 2009/12/06 03:03 [Edit/Del] [Reply]
    그래도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사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들러봐도 온라인에 비해 제품수가 적다는 점은 늘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온라인에서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수치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꽤 있다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 2009/12/07 16:15 [Edit/Del]
      가격비교가 가능하려면 제품수도 당연히 문제가 될테니... 결국, 중요한 요인중 하나가 될것 같습니다. ^^

      어쨋든 편하긴 하지요?? ^^ㅎㅎ
  20. 2009/12/07 01:47 [Edit/Del] [Reply]
    언젠가 이마트나 홈플러스를 위협하는 온라인마트가생기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나 차릴 수 있음 좋겠네요.
    • 2009/12/07 16:16 [Edit/Del]
      이마트나 홈플러스를 위협하는 온라인마트라..

      옥션에서 요즘 밀고 있는 컨셉이 아닌가 싶은데.. ㅎㅎ

      먼가.. 기막힌 아이디어가 생기시면 도전해보세요!! ^^
  21. 2009/12/08 00:22 [Edit/Del] [Reply]
    통계를 보니 실감나는군요
  22. 2009/12/08 15:46 [Edit/Del] [Reply]
    온라인쇼핑몰이 진짜 대세입니다.
    시간도 절약되고, 예전보다 의류같은 제품의 질도 확실히 좋아졌구요.
    • 2009/12/23 12:45 [Edit/Del]
      기능면에선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야 겠습니다.

      의류는 질이 문제가 될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
  23. 2009/12/08 18:29 [Edit/Del] [Reply]
    모모군님과 반야님 대화내용 잘보았습니다 ㅎㅎ;;
    사장은 즉 얼리아답타가 되야 먹고살수 있나봅니다 ㅜ_ㅜ;;;;;;;;;;;;;;

    제가 진행하는것과 동시에 모바일 쇼핑몰을 열어보려하는데
    비용적인것을 모르고 광고비에 대한 엄청난 부담때문에 ㅠ_ㅠ

    일전에 제가 포스팅 했던 쇼핑몰은 망한다는 글과 상반되는 통계결과이지만 총매출이 늘어난다해도 결국 소상공업은 죽게 되어있습니다. ㅠㅠ 매출이 늘어나는것이 오히려 두렵네요. 그만큼 대기업이나 규모있는 중견 쇼핑몰에서 시장 장악을 더 심화시킨다는 뜻일테니까요...기회의 땅 쇼핑몰 시장?에서 결국 가진자가 또 이기는 구도가 되는 군요 ㅠ_ㅠ......................


    으엉...............................................
  24. 2009/12/09 11:54 [Edit/Del] [Reply]
    왠만하면 안 사입고 사 입어도 꼭 입어보고 만져보고 사 입는
    저 같은 구매자만 있으면.....온라인쇼핑몰 운영자에겐 최악일테이지요. 저 처럼 숨어있는 미래의 구매자를 움직이게 하는 획기적인 전략은 무엇일까요? 인쇼에서 옷을 사 입는 친구들을 보면서 ___ 이건 정서가 달라서 그런지. 가격도 가격문제라지만..저는 왜 꼭 입어보고 만져봐야만 옷을 사게 되는 걸까요? 거울에 이리저리 비춰보면서 말이지요.

    그런데 이미 알고 있는 동일한 상품인데 가격이 내려 괜찮다면 바로 장바구니에 담을 것 같아요.
    가령 유니클로나 랄프로렌같은...
    • 2009/12/23 12:48 [Edit/Del]
      브렌드 제품이라면 인터넷쇼핑몰의 구매자가 되실수 있겠네요~ 잔디님.. 아니 101호님께 말이죠.. ㅎㅎ

      음.. 말씀처럼 미래의 구매자를 움직이게 하는 획기적인 전략이라... 생각 좀 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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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든 개인이든 그들이 준비한 사업체가 세상에 나올때면

 

으레, 오픈기념 이벤트를 합니다.

 

 

이때 고객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이벤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지만, 현재 저는 사이트를 하나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짧게는 6개월 전, 길게는 1년 전부터 생각해 온 사이트인데요..

 

 

수요조사, 시장조사, 소비자 심리 등등 많은 생각의 정리와 엄청난 회의와 고민끝에

 

결국 만들기로 결정하고 준비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은 약 2개월 전부터 진행중이며,  

 

빠르면 올해가 가기전에 Beta 서비스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름의 오픈 기념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형식의 이벤트가 보다 효과적일지에 관해 고민에 빠졌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이벤트의 참여가 어렵지 않으면서, 즉 누구나 짧은 시간에 할수 있으며,

 

참여한 분들에 중 몇분께 상대적으로 큰 혜택을 드리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방법보다는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작지만 혜택을 고르게 드리는 방식이 어떨까 싶습니다.

 

 

 

준비하는 사이트의 힌트를 조금 드리자면 물건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같이 쓰시는 믹시나 다음뷰 같은 형식의

 

그저 자주 방문 해 주시고, 참여해 주시면 되는 그것이 곧 저에게 힘이 되는 사이트입니다.

 

 

오픈후 개개인의 참여도에 따라 지속적인 혜택의 제공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픈기념 이벤트

 

큰 상품을 걸고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이벤트가 좋을지..

 

작지만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혜택고루 드리는 것이 좋을지...

 

 

 

물론,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건이 허락되지 않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먼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1. 2009/11/12 09:37 [Edit/Del] [Reply]
    일장일단이 있겟지만..아무래도 많은 분들에게 고루 혜택이 가도록 해서..인지도 상승을 목표로하는것이 좋지않을까..갠적인 생각이 드네요^^
    • 2009/11/12 20:41 [Edit/Del]
      네.. 저도 그것이 좋은 듯 한데..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
  2. 2009/11/12 10:01 [Edit/Del] [Reply]
    제 생각에는 어떤 사이트인가에 따라 방법을 달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이트의 성격과 내용은 오픈 전까지 비공개인 것 같은데... 내용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세요.
    사이트를 오픈한 이유가 회원 모집인지 단순방문 확보인지 수익창출인지 등등등 그 것에 따라 효과적인 방법이 다를 것 같아요.
    • 2009/11/12 20:45 [Edit/Del]
      뼈가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

      사실.. 말씀하신 부분이 다 해당이 되네요.. 기업의 목표가 당연히 이윤추구이듯.. 저 역시도 그렇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방문자수와 회원수 모두가 저에겐 매우 중요합니다. ^^

      많은 분들의 의견제시가 저에게 힘이 많이 됩니다 ^__^
      요즘 날이 정말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3. 2009/11/12 10:30 [Edit/Del] [Reply]
    저도 어떤 싸이트냐에 따라서 달라질듯.... 소규모의 싸이트라면 골고루가 큰 싸이트라면 큰걸로 한방에가 좋을듯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모모군님 진짜 연구많이하신다....전 성격이 사업체질이 아니라서 이히~
    • 2009/11/12 20:46 [Edit/Del]
      하핫 좋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ㅎㅎ

      소규모 싸이트라면 골고루.. 큰 사이트라면 큰걸로 한방에!

      참고 하겠습니다. mawingu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드려요~ ^^
  4. 2009/11/12 13:10 [Edit/Del] [Reply]
    우아~ 1년이나^^;; 멋지세요~ 꼭 잘되어야될텐데^^
    제가 갠적으로 너무너무 관심이 많다는거~^^
    트위터로 실시간에 많은사람을~ ^^
    • 2009/11/12 20:48 [Edit/Del]
      아고.. 너무 오바를 떨었나 봅니다. ㅋㅋ

      트위터도 잘만 활용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듯 보입니다.
      연구연구~~

      그 끝은 어딜까요?? ㅎㅎ
  5. 2009/11/12 13:12 [Edit/Del] [Reply]
    아~ 패스워드기억못해서 다시 또 남겨요..
    저는 작지만 참여하는 모든분들까지는 아니고 한 10명정도에..
    그런거???
  6. 2009/11/12 13:32 [Edit/Del] [Reply]
    사이트가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
    얼마나 준비하셨기래.. ㅋㅋ
    저도 기획을 준비중에 있는데, 나중에 조언 부탁드려요.
    저 개인적으로 이벤트는 기대심리 유발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야지 각인도 잘되고 흥미유발도 되지 않을까요.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지만요. ㅎㅎ

    아무쪼록 잘되시길 빌어요. 모모군님을 응원할게요!~
    • 2009/11/12 20:52 [Edit/Del]
      와우~ 내영아님께서 응원해 주시니 힘이 펄~펄~ 납니다. ^^

      내영아님께선 기대심리 유발이 더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소중한 의견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그리고 제가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 돕겠습니다. ^^ 언제든 찾아 주세요~~ ㅎㅎ
  7. 2009/11/12 13:54 [Edit/Del] [Reply]
    어떤 사이트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벤트 적극적으로 참여할게요 파이팅요!!
  8. 2009/11/12 15:10 [Edit/Del] [Reply]
    저는 갠적으로 모모님 쇼핑몰 사업하실줄 알았는데
    어떤 서비스인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 2009/11/12 20:55 [Edit/Del]
      아고 민시오님~ 민시오님께는 예전에 제가 슬쩍 흘린적이 있었는데.. ㅎㅎ

      하긴 그때도 너무 크게 말씀 드려서.. 궁금하시다고.. 하셨으니... ozr..

      무튼, 기대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준비해야 겠습니다! ㅎㅎ
  9. 2009/11/12 16:07 [Edit/Del] [Reply]
    어떤 내용의 사이트인지 알 수 있으면 생각하기가 더 쉬울 것 같아요.. 몇몇분께 크게 드릴 지 아님 모든 분께 작게 드릴지요..
    • 2009/11/12 20:59 [Edit/Del]
      어떤 내용의 사이트라..
      일단, 패션 관련 사이트구요..
      20~30대 남성/여성 할것없이 모두가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요.. ^^;;

      이정도면 어쯔케 안되까요?? ☞☜

      속시원히 말씀드리면 더 좋겠지만.. 개발기간이 조금 남은 상태라서.. ozr...
  10. 2009/11/12 17:23 [Edit/Del] [Reply]
    헐.. 무슨 사이트일까 궁금하네요...ㄷㄷㄷ 사이트 성격에 따라서 이벤트는 좀 달라질 것 같아요.. 힌트좀 더 주세요 ^^
    • 2009/11/12 21:02 [Edit/Del]
      흐흐.. gemlove님 격하게 감사합니다.^^

      사이트 성격에 따라 이벤트가 달라지긴 하겠지요?? 음..

      힌트를 더 드리자면, 일단, 패션 관련이고,
      20~30대 남성/여성 할것없이 모두가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요.. ^^;;

      어쯔케 의견좀 부탁 드릴게요.. 흐흐
    • 2009/11/13 21:17 [Edit/Del]
      헐 패션 관련 포탈이나, 메타사이트 같은건가요?
    • 2009/11/17 11:49 [Edit/Del]
      판매자들께는 비용이나 구매전환율이 여느 타 사이트보다 합리적인 광고사이트가 될것이고, 소비자에게는 쇼핑을 도와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할것 같습니다. ^^

      아직까지 국내에 나온 적 없는 획기적이고 재밌는 사이트입니다.

      gemlove님께서도 그렇게 느끼셔야 하는데.. 살짝 부담이 되네요.. ^^;;
  11. 2009/11/12 17:24 [Edit/Del] [Reply]
    와우~ 오랜시간 준비하셨군요.^^ 어서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제 생각엔 극소수로 크게가시는것보다, 작게 다수로 가는게...
    한사람한사람 기억에도 남게되고, 자주 찾을것같은 생각인데...
    기대됩니다.
    • 2009/11/12 21:04 [Edit/Del]
      빛이 드는 창님! 닉네임 만큼이나 저를 설레게 하는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작게 다수로 가는 것이 좋다는 의견 참고 하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
  12. 2009/11/12 17:52 [Edit/Del] [Reply]
    골고루가 나을듯 합니다..
    연락주세요.. 응원할께요 화이팅...
    • 2009/11/12 21:05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핑구야 날자님 댓글을 보니 제가 다 날아 갈것 같습니다. ^^

      **편한 저녁 되세요 : )
  13. 2009/11/12 17:57 [Edit/Del] [Reply]
    여러 사람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ㅎ
    갓 오픈하는 것이라면 여러명에게 행운을 주면서 인지도도 높이고 개개인에게 기억에 남게 하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
    • 2009/11/12 21:16 [Edit/Del]
      요즘.. 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여러명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감성PD님께서도 여러명에게 행운을 주면서 인지도를 높히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고 좋다는 말씀이시군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
  14. 2009/11/12 18:0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2 21:05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15. 2009/11/12 18:41 [Edit/Del] [Reply]
    오옷 ... 모모군님이 멋진 사이트를 준비중에 있군요. ^ ^기다려집니다. 근데 이왕이면 기존의 틀을 완전 깨버리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보는 건 어떨지??
    • 2009/11/12 21:07 [Edit/Del]
      와~ 번뜩맨님!! 먼가 번뜩한 아이디어 없을까요??☞☜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버리는 특별한 이벤트라..
      생각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설레기 까지 합니다. ㅋㅋ

      저 힌트 좀 주세요!! 네?? ^^:;
    • 2009/11/16 00:01 [Edit/Del]
      그냥 제 생각을 말한건데..^^;;
      막상 어떤 사이트가 준비중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와 관련된 컨셉을 제가 안다면 좀 힌트를 내볼 수도 있을 듯 한데.. 힌트는 모모님이 주셔야??ㅋㅋ
    • 2009/11/17 11:51 [Edit/Del]
      판매자들께는 비용이나 구매전환율이 여느 타 사이트보다 합리적인 광고사이트가 될것이고, 소비자에게는 쇼핑을 도와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할것 같습니다. ^^

      아직까지 국내에 나온 적 없는 획기적이고 재밌는 사이트이구요.. 패션 관련입니다. ㅎㅎ

      어쯔케 쫌.. ㅎㅎㅎ ☞☜
  16. 2009/11/12 20:16 [Edit/Del] [Reply]
    내세우는건 선착순으로 준다고 했지만 결국은 모두에게 다 주는 이벤트가 제일 참여도가 높겠죠?^^
  17. 2009/11/12 20:25 [Edit/Del] [Reply]
    야심차게 준비하고 계시군요 1년 간을..보통 영화 한 편 찍는 기간네요. 영화찍으셨는데 영화홍보하시는 거 아니세요? ㅋ (먼산---> 이거 부두인형님껀데..ㅋㅋ) 기대심리자극하는 큰 이벤트와 방문객 혹은 가입자모두에게 혜택이 있는 이벤트. 어떤 싸이트냐에 따라 방법을 달리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모모군님 그 쪽으로 전문가 이실테지만. 저는 홍보도 뭐고 영업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요.ㅋ 가령 이미지그래픽이 주가 되는 인터렉티브미디어 싸이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고 상품을 판매목적으로 하는 싸이트라면 당연 이익창출이 첫번째 목표이니깐 제 입장에선 (첫 오픈 싸이트라면 기대심리자극하는 큰 이벤트보다 회원가입하는 모든 사람인가. 구매하는 모든 사람인가 또 달라지고 오픈기념 1-2달 간 다른 상품하나더서비스상품 뭐 마일리지 이런게 있지 않을까요) 중요한 것은 어떤 목적과 방향에 따른 싸이트인지 이벤트 색깔과 방법도 달라질 것같습니다. 이렇게만 의견모아보아요~ 화이팅!
    • 2009/11/12 21:14 [Edit/Del]
      와우~~~ 감동의 물결이~ 도가니탕에서 고개를 삐죽삐죽 내밀고 있스니다. 흐흐

      당연히 영화는 아니구효.. (혹시 실망?ㅋ)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를 위주로 하는 사이트가 맞을것 같아요.. 사용자들이 들어왔을때 이미지를 보고 직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쉽고 참여하면 더(?) 재미난 싸이트.. 입니다.

      어떤 목적인지 어떤 방향인지에 따라.. 이벤트의 방법도 달라진다.. 알겠습니다. 참고 할게요!! : )

      응원 감사합니다! ^^
  18. 2009/11/12 20:25 [Edit/Del] [Reply]
    제 개인적인 생각은 큰 선물을 한사람에게 주는 건 로또와 같습니다.
    받은 사람 빼곤 아무도 좋은 기억을 가지지 못하죠.
    그걸 받은 사람마저 1년동안 준비한 것과 맞지 않는다면 방문하지 않을테구요.
    작지만 모두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간다면 더 많은 사람이 기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09/11/12 21:19 [Edit/Del]
      냉철한 판단이십니다.

      "큰 선물을 한사람에게 주는 건 로또와 같다."

      그러면 안되겠지만, 받은 사람마저 제가 준비한 것과 맞지 않는다면 정말 방문하지 않겠죠..ㅠ

      역시, 작지만 모두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더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
  19. 2009/11/12 22:53 [Edit/Del] [Reply]
    저 역시 골고루가 좋을 듯 하군요. 큰 거 받았다고 해서 줄곧 그 사이트를 기억한다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기억에 남는 선물을 두루 선물하심이..^^
    • 2009/11/13 09:29 [Edit/Del]
      네~ 대세는 역시 작지만 여러분께 고르 드리는 것인가 봅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시작 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
  20. 2009/11/12 23:07 [Edit/Del] [Reply]
    저도 골고루에 한표예요. :)
  21. 2009/11/13 00:26 [Edit/Del] [Reply]
    이벤트의 참여가 어렵지 않으면서, 즉 누구나 짧은 시간에 할수 있으며, 참여한 분들에 중 몇분께 상대적으로 큰 혜택을 드리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방법보다는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작지만 혜택을 고르게 드리는 방식이 어떨까 싶습니다.
    => 절대 공감!! ^^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 거군요...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해 집니다.
  22. 2009/11/13 02:57 [Edit/Del] [Reply]
    먼지는 모르겠지만, 마구 당기네요ㅋㅋ,
    어서 베타기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 2009/11/13 09:31 [Edit/Del]
      하하 황대장님이 궁금해 하시니... 얼른 서둘러야 겠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23. 2009/11/15 23:16 [Edit/Del] [Reply]
    한번 방문으로 끝나는 이벤트보다는 일주일 정도 지속방문할수록 당첨확률도 늘어나는 류의 재미있는 간단한 게임같은거면 좋을듯?ㅎ
    • 2009/11/17 11:52 [Edit/Del]
      그거 좋네요~ 연속방문의 누적점수로 당첨확률이 늘어나는... 생각 좀 해 봐야 겠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
  24. 2009/11/16 12:27 [Edit/Del] [Reply]
    우선 참여 시의 미션이 너무 어렵지만 않다면 참여는 많이 하지 않을까요? ^^; "큰거 하나 + 자잘한거 널리" 가 가장 무난한거 아닐까 싶네요
  25. 2009/11/16 13:13 [Edit/Del] [Reply]
    올해가 가기 전이면.. 금방 볼 수 있겠군요! +_+
    기대하고있습니다.
  26. 2009/11/18 06:26 [Edit/Del] [Reply]
    관심 블로그 중에 서비스 오픈하는 분들이 생기니 기분이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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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운영자라면 이벤트를 많이들 하실텐데요..

 

쇼핑몰 운영 중 이벤트는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 시키는 좋은 마케팅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이벤트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첫번째, 1+1 이벤트

 

하나를 사면, 하나를 공짜로 주는 이벤트입니다.

 

흔히 대형마트에 가면 쉽게 발견 할 수 있는데요..

 

우유나 과자, 속옷 할것 없이 모든 제품에 1+1 이벤트를 적용시킨 마케팅 사례를 쉽게 볼수 있습니다.

 

ex*

일차원적인 적용이 아닌 조금더 나아가자면,

 

[A + a : 28'000원, A + b : 38'000원, A + c  : 48'000원]

 

구성은 정해진 A는 선택할 수 있으며 a,b,c는 랜덤발송 형식으로 판매!

 

위의 방법은 판매자가 정한 재고을 쉽고 빠르게 뺄수 있고, 더불어 판매 촉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도 생각 할 수 있으시겠지요??  ^^

 


 

 

두번째, 할인 이벤트 (sale)

 

쇼핑몰 운영중 가장 흔히 볼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판매촉진, 비수기 매출증대, 재고처리 등에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세번째, 시즌 이벤트

 

계절 상품 세일 또는 특정 기념일 이벤트입니다.

 

백화점과 같이 계절에 맞춰 세일을 쇼핑몰에서 진행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으며

 

시즌 상품의 재고처리효과적입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성년일, 크리스마스등 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한다면 매출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

[크리스마스 : RED색상 계열 제품 구매시 몇% DC 혹은 사은품 제공, 제품 구매시 더블 포인트 적립 등]

 

 

 

 

네번째, 참여 이벤트

 

고객의 커뮤니티 활성화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상품후기, 사진 컨테스트 등의 이벤트를 하여 고객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에 효과적입니다.

 

ex*

[1번째 10번째 100번째 댓글러에게 사은품 제공]

 

 

 

 

다섯번째. 추천 이벤트

 

쇼핑몰의 회원수를 늘리기 위한 이벤트가 되겠습니다.


친구 추천시 회원 아이디를 기재하여 추천인에게 적립금이나 포인트 혹은 쿠폰을 제공합니다.


 

 

 

여섯번째, 시간대 이벤트

 

특정 시간대를 정해 실행하는 이벤트가 되겠습니다.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여 사이트 방문 횟수를 늘릴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요일별, 시간별, 몇번째 방문자 등, 이런식의 이벤트를 함으로써

 

취약 시간에 이벤트를 집중시켜 매출 증대에 많은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ex*
[토요일 주문 시 배송료 무료, 혹은 주말 주문/결제시 10%DC]

[오전 10시~11시, 새벽 2~4시 각 해당시간 선착순 주문 5명 50%DC]

 

본 이벤트는 제가 쇼핑몰을 운영했을때 많은 효과를 직접 체감 했었는데..

 

오전 10시~11시, 새벽 2~4시에는 상대적으로 방문자가 줄어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시간대에 맞춰서 이벤트를 하게 되면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물론, 전제는 구미가 당기는 미끼가 있음 이겠지요. ^^:;

 

 

 

 

쇼핑몰을 운영함에 있어 이벤트

 

홍보효과, 고객관리, 매출증진, 커뮤니티 활성화 등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언급한 이벤트 리스트는 이미 알고 있으신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다시 한번 생각의 정리도 해보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벤트의 종류는 이것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 중요한 것은 알면서도 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직접 겪어보지 못한 것은 결코 자기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수차례 언급했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천해야 힘입니다."

 

 

 

이벤트는 비단 쇼핑몰이 아니더라도 블로그에서도 할 수 있는 좋은 마케팅이 될 수 있겠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직접 가보면 어떨까요?

 

 

 

 

 

 

 

 

  1. 2009/11/11 00:35 [Edit/Del] [Reply]
    보통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달곤 하는데...

    오늘은 "실천하겠습니다." 해야겠어요. ㅎㅎ
  2. 2009/11/11 00:51 [Edit/Del] [Reply]
    저 모든것들이 정말 구매동기유발이 되지요~헤헷
  3. 2009/11/11 00:55 [Edit/Del] [Reply]
    ㅎㅎ 저는 주로 시즌 이벤트 이용을 하는 편이에요 ㅎ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제품 같은거 걍 이월상품으로 싸구리 쓸어담기 ㄷㄷㄷ
  4. 2009/11/11 15:23 [Edit/Del] [Reply]
    시즌이벤트 저는 이게 좋더라구요 ^0^
    요즘에는 쇼핑몰이 너무 많아서 가격비교만 1시간. ㅠ.ㅠ
    • 2009/11/12 08:11 [Edit/Del]
      하하 저도 그래요~ 시즌이벤트!! ㅎㅎ

      정말 쇼핑몰이 많아 찾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리지요~ ㅠ

      좋은 아침입니다. ^^
  5. 2009/11/11 16:44 [Edit/Del] [Reply]
    좋은데요~ 근데 저는 다시는 계절상품은 안팔려구요~
    물론회원수도 중요해서..블로그이벤트로 할려구요^^;;
    으흐흐~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아이템도 몇개만 풀어주세요~
    아직 뭘해야할지~ ㅎㅎ
    모모님 오늘 마스크 잘받았어요~
    내일 학원갈때 마스크쓰고 가야지~
    가기전에 사진한방 찍어놔야겠어요^^ ㅎㅎ
    • 2009/11/12 08:13 [Edit/Del]
      흐흐 역시 뽀글님 먼가 준비 중이시군요~ ^^

      아이템이라.. 제 머리속에 먼가 들어 있을까요??

      참고할만한 아이템이 생기면 포스팅 한번 해 봐야 겠습니다. ㅋㅋ

      **마스크 생각보다 빨리 도착 했나봐요~
      감기 조심하세요~ ^^ 감사합니다.
  6. 2009/11/11 17:01 [Edit/Del] [Reply]
    저도 1+1 이벤트나, 시간대별 이벤트에서 가끔 낚이곤 하네요 ㅎ
    괜히 그 시간대에 안사면 아까운거 같기도 해서 급 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을 잘 끌어들일 수 있는 이벤트 인 것 같아요.
    • 2009/11/12 08:14 [Edit/Del]
      이벤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급지르시는 분들이 생기는 건 너무나도 좋은일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
  7. 2009/11/11 17:20 [Edit/Del] [Reply]
    어느 정도 회원이 있어야 효과적인 방법인듯 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야 다 좋죠.ㅎㅎㅎ
    • 2009/11/12 08:15 [Edit/Del]
      일단 추천이벤트 등으로 회원을 모으고 나머지 이벤트를 참고해서 진행하면 효과적이겠습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
  8. 2009/11/11 21:09 [Edit/Del] [Reply]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있기는 하지만.

    고객을 유도하는 이벤트이긴 맞아요..

    근본적으로 기업은 이윤추구..

    이윤추구를 위한 이벤트가 맞죵?
    • 2009/11/12 08:17 [Edit/Del]
      네네~ 그럼요! 판매촉진을 위한 이벤트죠.. ^^

      이윤추구가 되지 않는다면 기업의 생존이 힘드니...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
  9. 2009/11/11 21:17 [Edit/Del] [Reply]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벤트는 할인이벤트입니다.
    유행에 덜 민감한 편이어서(장점은 아니군요.^^;) 같은 비용으로 여러 물건을 살 수가 있으니까요.^^
    • 2009/11/12 08:18 [Edit/Del]
      저도 사실 유행에 민감한 편은 아닌지라. ㅎㅎ

      역시 할인이 가장 좋은 이벤트 도구라 생각합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신나는 하루 시작하세요~ : )
  10. 2009/11/11 23:46 [Edit/Del] [Reply]
    쇼핑몰 운영에 있어 아주 많은 참고가 될 듯 하네요...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겠습니다. ^^
    • 2009/11/12 08:19 [Edit/Del]
      감사합니다. ^^ 참고가 되고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설레는 하루 되세요 : )
  11. 2009/11/12 01:52 [Edit/Del] [Reply]
    이벤트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1/12 08:20 [Edit/Del]
      쇼핑몰을 운영하시지는 않치만, 풀칠아비님께서도 참고 하실 부분이 있을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
  12. 2009/11/12 02:50 [Edit/Del] [Reply]
    조...좋은 정리다!!
  13. 2009/11/12 03:12 [Edit/Del] [Reply]
    아.. 이벤트 종류를 싹 정리하셧군요.
    생각해보니 저중에 저도 참여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
    사업하시는 분들은 참.. 신경쓰실게 너무 많은듯 싶습니다;;
    • 2009/11/12 08:21 [Edit/Del]
      네.. 사업..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

      좋은 아침입니다.

      날이 많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
  14. 2009/11/12 16:21 [Edit/Del] [Reply]
    좋은 정보입니다^^
    절대적으로 회원수가 관건이네요 ㅠ_ㅠ

    아무리 싸게 좋은 이벤트를 상시한다해도
    사람들은 그가격을 정가로 인식하더군요;
    오히려 가격 복귀를 시켰더니 더 많이 팔리는
    진귀한 체험을 지속경험중입니다 ㅠ_ㅠ;;

    특정 이벤트는 상당히 좋지만 필요에 따라 필요악이라는
    결과를 보여주어서 이벤트를 신중히 고려중입니다.
    항시 이벤트보다 간간히 맛보기이벤트가 효과적인 경우도 ㅠㅠ
    하지만 저는 이번에 항시 이벤트를 해볼생각이죠 하핫-0-;;;
    • 2009/11/12 20:40 [Edit/Del]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지만.. 이미 알고 계시죠? ^^;;ㅎㅎ

      버스닉님 이벤트를 예의 주시해야 겠습니다. ^^

      날이 많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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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의 체류시간 생각해 보셨나요?

 

 

 

당신의 쇼핑몰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페이지별 체류시간 말입니다.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을 할 때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는 공간은 사용 후기· 공지 사항 등이 있는 ‘게시판’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쇼핑몰 게시판이 다양한 정보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고객을 붙들고 있다.

 

28일 심플렉스인터넷은 구매자가 쇼핑몰 방문에서 구매까지 걸리는 시간(평균 51분 16초) 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32분 32초를 게시판 영역에서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일평균 300건 이상 상품이 거래되는 쇼핑몰의 최근 6개월간 쇼핑몰 페이지 체류 시간을 분석한 결과다.

[출처]관련기사의 일부 발췌

 

 

 

지난달 28자 전자신문에 나온 기사중 일부입니다.

 

관련기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사의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일평균 300건 이상 상품이 거래되는 쇼핑몰의 최근 6개월간 쇼핑몰 페이지 체류 시간

 

분석한 결과라고 하니 진정성이 있다고 판단 되며, 제 생각도 역시 그렇기 때문입니다.

 

 

 

소비자가 제품구매에 앞서 사용후기나 공지사항 또, 다른회원의 질문과 답변을 참고하고

 

구매를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 오픈마켓에 있는 상품의 상세페이지에서도 쉽게 확인 할수 있는 것이

 

제품별 구매후기입니다.

 

또, 그들은 물건을 사고나면 구매후기를 유도하고 적절(?)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이 운영하는 소호쇼핑몰에서도 적립금을 주고 구매후기를 유도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후기의 충성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금더 현실적이고 독특한 발상으로 구매후기유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기사*

인터넷몰 구매자, 게시판 체류 시간 가장 길어

 

 

 

 

 

 

 

 

 

  1. 2009/11/02 11:46 [Edit/Del] [Reply]
    따끈한 뉴스네요 하핫 ㅋㅋ

    헉...51분이라니 평균적인 체류시간에서 더길어졌군요
    그만큼 최근들어 제품의 상대적 신뢰가 떨어진다는 말이군요

    저는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하는일이라 걱정이 태산이네요 ㄷㄷㄷ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게시판에서 2/3였다니..-0-;;;해당 카테고리에서 적게있군요)
    (상품설명에서 2/3로 잡아줘야 구매력이 올라갈텐데 ㅠㅠ)
    • 2009/11/03 10:57 [Edit/Del]
      버스닉님께 참고될만한 정보가 아닐까 싶네요~ ^^

      그래도 버스닉님은 시작부터 바람직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이참에 게시판 영역도 신경 써 보세요!

      **참.. 보내주신 세정제 잘 받았습니다. 샘플이 아니라 본품인거 같아서.. 더 좋군요! ㅋ

      일단 써 보고 후기 준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 2009/11/02 12:04 [Edit/Del] [Reply]
    ㅋㅋ 저도 쇼핑몰했을때 방문자 채류시간 매일 체크하고 그랬는데.. 51분이면 엄청난데요..
    • 2009/11/03 10:58 [Edit/Del]
      뽀글님도 쇼핑몰 경험이 있으시군요!! ^^

      다시 하셔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실것 같아요..

      든든한 지원군이 옆에 떡하니 계시니까 말입니다. ^^
  3. 2009/11/02 12:20 [Edit/Del] [Reply]
    아무래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는 실물을 직접 보는 것이
    아니라서, 게시판을 통해 먼저 구매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참조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1/03 10:59 [Edit/Del]
      사용한 사람의 후기글이 구매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구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4. 2009/11/02 12:44 [Edit/Del] [Reply]
    좋은 정보네요... 개인블로그에도 나름의 전략을 적용해서 마케팅 할 때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5. 2009/11/02 13:16 [Edit/Del] [Reply]
    요즘은 포토후기라고 구매자가 직접 구매한 상품의 사진을 찍고, 그것과 함께 구매후기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후기의 갯수와 등급에 많은 신경이 가는 것은 판매자의 광고가 아닌, 돈을 지불하고 상품을 구입한 소비자의 냉정한 판단을 볼 수 있기에 더욱 신경이 가더군요.
    • 2009/11/03 11:04 [Edit/Del]
      네네.. text로만 구성된 후기보다는 이미지를 첨부한 후기의 파급력이 더 크겠지요~ ^^

      물론 소비자의 냉정한 판단이 긍정적으로 되려면 우선 좋은물건이 필요하겠지만, 그 이후에는 게시판 활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6. 2009/11/02 14:10 [Edit/Del] [Reply]
    제 일천한 경험으로는...
    구매후기가 좋기위해선 판매자가 좋은제품을 정말로 소싱을 잘해야 합니다..
    가격좋고 마진좋다고 덜컥 제품 잘못 물면...
    아무리..마케팅으로 꾸며도 후기가 좋게 나오지 않더군요..ㅎㅎ
    좋은제품을 소싱할 수 있는 판매자의 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여~
    • 2009/11/03 12:48 [Edit/Del]
      머니야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물론입니다. 저 역시 좋은 제품의 소싱이 어떤 마케팅 전략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좋은 상품의 소싱 후의 중요한 판매전략이 후기가 되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좋은 제품 소싱을 해도 팔리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덧, 세종대왕 아이콘이 절 설레게 합니다. ㅎㅎ
  7. 2009/11/02 14:45 [Edit/Del] [Reply]
    오호 게시판 관리도 중요하겠네요..ㅎ 머니야님 말씀처럼 무엇보다 물건 자체도 중요하겠구요 ㅎ
  8. 2009/11/02 15:35 [Edit/Del] [Reply]
    모모군님 정말 반가워요..^^
    제블로그까지 와주시고
    갠적으로 옥션같은 오픈마켓이 넘 시간이 오래걸려서 자꾸 안하게 되요
    그게 간단하게 정리 된다면 엄청난게 많이들 할텐데
    • 2009/11/03 11:11 [Edit/Del]
      곤이엄마님! 오셨군요~ ^^

      오랫만에 생각나서 찾아뵜었는데.. 바로 달려 오시네요~
      감사합니다. ^^

      **곤이엄마님 블로그에 맛있는 포스팅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9. 2009/11/02 16:23 [Edit/Del] [Reply]
    저도 마가진님 말씀대로 구매자들의 후기를 올려놓은 페이지에 가장 오래 머무는것 같네요..
    • 2009/11/03 11:12 [Edit/Del]
      네~ 사실 저도 구매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 후기를 먼저 읽게 되더라구요~
      후기가 하나도 없는 물건에는 먼가 하자가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0. 2009/11/02 17:44 [Edit/Del] [Reply]
    구매후기 참 중요하죠... 입소문의 강력한 동력도 되구요..
    잘 봤습니다.
    • 2009/11/03 11:14 [Edit/Del]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좋은 물건을 전제로 구매후기를 활성화 할 방안은 없을까요?? +_+
  11. 2009/11/02 17:56 [Edit/Del] [Reply]
    아무래도 판매자가 우수하다고 설명하는 것보단 사용자가 어떠어떠했다고 말하는 것이 신뢰가 가는 것 같아요.
  12. 2009/11/02 18:19 [Edit/Del] [Reply]
    확실히 실사용자의 후기가 제일 와닿죠 ㅎㅎ
  13. 2009/11/02 18:51 [Edit/Del] [Reply]
    역시 머니야님은 이쪽 분야에 경험이 많으시니..
    저도 인터넷에서 뭐 살때 게시판, 후기쪽을 잘 살펴봐요.
    상품설명보다 더 자세하고 좋거든요 ^^
    • 2009/11/03 11:16 [Edit/Del]
      아고 이프로님! 방문 감사합니다. ^^

      구매후기의 중요성이 통계로 나오니 더더욱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머니야님께 좀 더 배워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4. 2009/11/02 19:46 [Edit/Del] [Reply]
    아 그렇군요;;
    제가 51분이나 머물렀었나...;
    • 2009/11/03 11:17 [Edit/Del]
      통계치가 그러니까.. 체류시간이 더 긴 분들도 계시겠지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5. 2009/11/02 20:11 [Edit/Del] [Reply]
    그냥 좋아요라고 간단하게 적힌 후기보다는 사진과 함께 상세한 후기가 올려져있는게 참 좋더라구요^^
    • 2009/11/03 11:18 [Edit/Del]
      사실 오픈마켓의 구매후기는 어느정도 강제성이 있어 진심을 담은 후기를 찾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저는 ㅁㄹㅈㅁㅎㅁㅈㄱ호ㅗㅗㅁㄱ도 <-- 이런 후기를 많이 쓴거 같네요.ㅋㅋ

      사진과 함께 상세한 후기를 유도할 방법 없을까요?? ^^
  16. 2009/11/02 21:06 [Edit/Del] [Reply]
    전 열심히 썼는데 다시 작성해야 했을 때를 기억하며 적당하면서 무성의한 댓구로 후기를 답니다만, 제대로 쓰자면 쓸 수는 있죠. ^^ 저도 물건을 살 때 부정적 사용후기를 제일 먼저 봅니다. 상품이 게시한 것과 동일한지, 배송에 문제는 없는지, 고객 대응은 잘하는지 등등을 위해서요. ^^
    • 2009/11/03 11:23 [Edit/Del]
      그만큼 후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

      부정적인 후기가 올라오지 않으려면 물론 기본적인 서비스를 전제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데..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물건을 파는 입장과 사는 입장이 같을 수가 없으니 더더욱이요..

      그리고, 좋은 서비스를 해줄때 쓰는 후기보단 좋치 않은 서비스를 할때 쓰는 후기의 갯수가 상대적으로 클수 밖에 없으니..

      무엇보다 좋은 물건, 그리고 진심을 가득 담아 서비스 하는.. 머.. 이런.. ㅋㅋ

      댓글이 무한하게 길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ㅋㅋ

      아무튼 좋은 하루 되세요~ (급마무리ㅋ) : )
  17. 2009/11/02 22:44 [Edit/Del] [Reply]
    다른 분들의 상품평..저도 꼼꼼하게 읽어보는데요
    종종 10개의 상품이 좋다고 써있어도 2개정도 나쁘다는 글을 읽게되면 망설이게 되더라구요...종종 알바들이 있다는 소문도 있고해서..
    사실 그래서 전 오프라인에서 사는게 제일 좋아요~~~
    • 2009/11/03 11:30 [Edit/Del]
      그만큼 부정적인 글의 파급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
      보링보링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0개의 호평보단 2개의 불평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처럼요..^^;;

      사실, 후기알바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마케팅이 될수 있겠지만, 결국은 티가 나게 마련이죠..

      결국은 신뢰가 가장 중요한 마케팅이 아닌가 싶네요~ ^^
  18. 2009/11/03 12:37 [Edit/Del] [Reply]
    오프라인보다 아무래도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입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고르더라도 신중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같은 제품이라도 상품평에 더욱 더 열심히 보는 편입니다..
  19. 2009/11/03 19:30 [Edit/Del] [Reply]
    어떤 특정한 상품에 대한 리뷰만 전문으로 하는 블로그도 좋을 것 같아요.
    이글루의 채다인님 블로그, 참 독특하잖아요?
    전 먹을거에 대한건 협찬 받는다면 당연히 해볼 용의가 있다능...ㅎㅎ
    특히 해산물이라면 더욱 원츄!
    • 2009/11/04 10:33 [Edit/Del]
      mari님 이제 부터라도 전문적으로 블로그 운영 어떠세요??

      정보가 쌓이다 보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해산물 전문 리뷰 블로거? ^^

      좋은 하루 되세요 : )
  20. 2009/11/04 09:27 [Edit/Del] [Reply]
    단순하게 생각하면 결국 쿠폰이나 포인트 제공이 답일듯합니다.
    다음에 다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이 정도는 깊은 생각은 아니네요.ㅎㅎ
    좋은 제품을 정성껏 보내면 박스를 열때 기분은 좋더라구요.
    • 2009/11/04 10:37 [Edit/Del]
      쿠폰이나 포인트 제공은 이미 많이 하고 계신 방법이긴 한데.. 결국은 그것 밖엔 없을까요? ㅠ

      블루버스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저 정성스런 포장만으로도 자발적인 후기를 남길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제 경우만 봐도 구입한 물건에 만족하거나 판매자의 서비스에 만족하면 저도 모르게 후기를 쓰고 싶더라구요~ ^^
      구지 포인트를 주지 않더라도 말이죠.. ㅎㅎ

      결국 진심을 담은 서비스가 답일까요? ^^;;
  21. 2009/11/05 15:50 [Edit/Del] [Reply]
    유익한 포스팅 입니다. ^^
    날카로운 시각과 관찰력이 좋으시네요~
    현재 인터파크 등 대형 쇼핑몰에서도 체류시간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 상품평, 리뷰 활성화 및 사이트 첫 화면 리뉴얼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죠~
    • 2009/11/07 13:39 [Edit/Del]
      아고 쇼퍼홀릭님! 감사합니다. ^^

      날카로운 시각과 관찰력 정돈 아닌데..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
  22. 2009/11/06 09:25 [Edit/Del] [Reply]
    이상하게 후기 다 알바야 거짓말일꺼야 하면서도...... (물론 아닐때도 있지만) 자꾸 눈이가고, 나쁜 평만 크게크게 보이고 ㅎㅎㅎ 상품평없으면 왠지 불안하고 하하
  23. 2009/11/06 20:43 [Edit/Del] [Reply]
    모모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올때마다 한개씩 배워가는군요
    곧있으면 쇼핑몰 오픈할텐데
    후기를 어떤식으로 유도하면 효과적일까
    매일 고민중에 있습니다^^;
    남들 다 하는 적립포인트로는 이제 뭔가 부족한 거 같고
    색다른 발상이 필요한데 딱히 떠오르는건 없는 ㅠ
    • 2009/11/07 13:41 [Edit/Del]
      늘푸른케어님 오셨군요!!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고 또 감사합니다. ^^:;

      후기를 어떤식으로 유도하면 효과적일까.. 그것이 이 포스팅의 주제입니다.

      많이 생각해 보시고 또 테스트 해 보시면 감이 잡히실꺼라 생각합니다.

      쇼핑몰 오픈 하시면 알려주세요~ 구경하려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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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 메인화면을 보면

 

최상단 윗자리에 아무런 의미없는 주먹만한 이미지를 볼수 있습니다.

 

 

 

 

어느 포털에건 검색창에 여성의류 혹은 남성의류로 검색해 보시고,

 

상단에 있는 광고를 아무거나 클릭해 보십시요.

 

 

 

 

아니면 지금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한 키워드를 입력하고

 

해당 쇼핑몰에 들어가 보십시요.

 

 

 

 

어떻습니까?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이미지는 뭔가요??

 

 

 

 

물건을 팔기 위해 꼭 필요한 이미지 인가요?

 

아니면 남들도 그렇게 하니까

 

마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아서 따라하는 건가요?

 

 

 

 

검색을 통해서든 아니든 일단 사이트에 유입된 방문자

 

불과 몇초만에 해당 사이트를 둘러 볼지 말지를 결정하고 실행에 옮긴다고 합니다.

 

 

 

 

그 짧은 순간에 해당 사이트가 자신에게 필요한지 그렇치 않은지를 결정하고

 

그렇치 않을 경우 오른쪽 상단의 X자를 과감하게 눌러 버립니다.

 

 

 

 

사람을 볼때 어느곳을 가장 먼저 보시나요?

 

 

 

가슴?

 

엉덩이?

 

허벅지?

 

 

 

모두가 그렇친 않겠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상대방의 얼굴을 가장 먼저 봅니다.

 

물론 위에 나열한.. 얼굴 아래쪽으로 시선이 가는 분들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불과 몇 안되는 소수를 위해 눈꼽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얼굴은 그냥 두고

 

가슴에 뽕만 가득 넣고, 짧은 치마를 입을 생각이십니까?

 

 

 

 

얼굴에 매력이 없어 말을 걸지 않고 뒤돌아서면 방문자에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한들 멋지게 키운 당신의 가슴을 보여줄 일은 없습니다.

 

 

 

 

너무나 아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무짝에 쓸데없는 컨텐츠를 얼굴에 덕지덕지 붙혀 놓고 왜 팔리지 않는 거야?

 

머가 문제지??

 

한탄만 하고 있으면 머하나 싶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의 쇼핑몰에 들어오자마자

 

"니가 원하는 것이 여기 있어!! 그러니 스크롤을 내리고 찬찬히 둘러봐!!"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누구나가 가장 먼저 보는 얼굴에 써놔야 합니다.

 

 

 

 

혹시, 남들이 팔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건을 팔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제 말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렇치 않다면

 

거추장 스럽고, 아무짝에 쓸데없는 메인화면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큼지막한 이미지를

 

차라리 깨끗하게 치우는 것은 어떨까요?

 

 

 

 

 

 

 

 

 

  1. 2009/10/29 00:21 [Edit/Del] [Reply]
    메인 화면에 이미지가 너무 많은건 정말 버거워요;;
  2. 2009/10/29 01:19 [Edit/Del] [Reply]
    인터넷 쇼핑을 안한지 오래되어서...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저 블로그 빼면 완전 중세 시대 사람인가봐요.
  3. 2009/10/29 01:31 [Edit/Del] [Reply]
    ㅎㅎ 제가 인터넷 쇼핑 오타쿠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요.. 들어가서 5초이내에 결정되는 것 같아요 ㅎ
    • 2009/10/29 08:58 [Edit/Del]
      공감 감사합니다. ^^

      불과 몇초라는 짧은 시간에 무언가를 전달하려면 들어오자마자 눈에 띄는 보이는 곳에 혜택이나 의미있는 것을 배치해야 하는데.. 쓸데 없는 이미지로 가득찬 곳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gemlove님 ^^
  4. 2009/10/29 09:25 [Edit/Del] [Reply]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건 인기상품이 아닌...쇼핑몰한테 돈 많이 지불한 상품들;;
  5. 2009/10/29 09:39 [Edit/Del] [Reply]
    진짜 광고도 너무 많고 눈이아파서 창을 꺼버리는 경우가 참 많았어요 너무 현란하고 플레쉬가 넘쳐나서 눈이 막 아파... 늙었나? ㅋㅋㅋㅋㅋㅋㅋ
    • 2009/10/30 13:09 [Edit/Del]
      아고.. 왜 mawingu님꺼만 빼노코 답글을 달았을까요?? ㅋㅋ 이제 봤네요.. ㅡ_ㅜ

      저도 그런데.. 늙어서 그런건가요? ㅋㅋㅋㅋ
  6. 2009/10/29 10:28 [Edit/Del] [Reply]
    저도 제 블로그 들어오시는 분들이 제일 먼저 무엇을 보시나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9/10/30 09:54 [Edit/Del]
      네네~ 레이아웃은 쇼핑몰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죠!

      블로그에도 효과적인 레이아웃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풀칠아비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7. 2009/10/29 10:40 [Edit/Del] [Reply]
    포털 사이트 특히 야후 메인페이지가 남성들이 한번쯤 클릭하게 만드는 그런 이미지가 많더군요....
    스포츠 신문은 더욱 더 그렇고 말입니다...
    • 2009/10/30 09:59 [Edit/Del]
      클릭율을 높히기 위해선 선정적인 이미지가 도움이 되긴 합니다.. 배너클릭율이 평균적으론 형편없는데.. 므흣한 이미지는 논외이죠..

      그래도, 이마살이 찌푸려 지는건 사실입니다. ^^
  8. 2009/10/29 11:13 [Edit/Del] [Reply]
    ㅎㅎㅎ그래도 처음보는건 얼굴이니깐..ㅠㅠ 중요한거겠죠 쿨럭.-_-;;
  9. 2009/10/29 11:17 [Edit/Del] [Reply]
    쇼핑몰을 제공하는 곳에서 메인화면 가운데를 이미지로 기본 제공해서 그런듯 합니다.ㅋㅋ
    쇼필몰 하시는 분들이라면 적어도 html 수정은 하실 수 있어야할듯.^^
    • 2009/10/30 10:05 [Edit/Del]
      기본적인 html 수정능력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그런데,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죠..;;

      그리고 처음 말씀하신 부분... 기본제공하는 쇼핑몰 스킨의 대부분이 메인화면의 가운데를 이미지로 제공해서 그런듯 하다는 부분은 공감이 됩니다.

      이 부분을 신경쓰는 분들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
  10. 2009/10/29 12:06 [Edit/Del] [Reply]
    사람들도 첫인상으로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굳어진다고 하고
    사랑에 빠지는 것 역시 극히 짧은 시간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쇼핑몰은 더욱 그러하겠군요.^^
    • 2009/10/30 10:12 [Edit/Del]
      네.. 그것은 진리(?)인 것 같아요.^^

      그럼에도 쇼핑몰 사업자들은 그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아 좀 안타깝습니다.;;;
  11. 2009/10/29 13:51 [Edit/Del] [Reply]
    더 둘러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몇초라고 하셨는데...옳으신 말씀입니다.. 제가 알기론 2.5초~3초가 채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직접 쇼핑몰을 꾸미기보다는...대행사에 의존하는 분들도 많다보니...남들처럼 비슷하게 해야만 되는것으로 잘못알기때문에...비슷한 유형들이 답습되는거 같더군요~
    • 2009/10/30 10:15 [Edit/Del]
      머니야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대행사에 의존해 고로 비슷한 유형들이 답습된다.."

      외국과 비교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치만,
      개성이 넘치는 외국처럼 우리나라 쇼핑몰 시장도 앞으로 점점 나아질꺼라 기대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2. 2009/10/29 19:07 [Edit/Del] [Reply]
    저도 들어가서 머물건지 아닌지 2초도 안걸리는군요..;;

    아주 간단한 진리(?)인데 그걸 모르는 사이트가 적지 않더군요..
    • 2009/10/30 10:22 [Edit/Del]
      심지어 2초도 안걸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오래된 잘못된 습관을 답습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13. 2009/10/29 22:46 [Edit/Del] [Reply]
    메인 화면에 이미지가 너무 많은건 정말 버거워요(2)
  14. 2009/10/30 18:25 [Edit/Del] [Reply]
    그 적절한 배분이 어렵죠.
    너무 없으면 또 여긴 아무것도 없네? 이런 인상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 2009/11/02 11:06 [Edit/Del]
      네~ 마리님 말씀처럼 적절한 배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컨텐츠가 너무 많아 지저분 한것 보단, 적어서 부족해보이는 것이 깔끔하고 심플해서 보기 좋더라구요. ㅎㅎ
  15. 2009/10/31 18:58 [Edit/Del] [Reply]
    저도 쇼핑몰가면 바로 샤샥 보고 구경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편이라서
    모모군님말이 확~~~공감되네요
    ㅎㅎ
  16. 2009/11/02 23:36 [Edit/Del] [Reply]
    메인 페이지에 필요없는 상품이미지만 보여주고 있는 곳이
    상당히 많긴하죠...

    또한 전 아직까지 쇼핑몰에서 구매하는건 ....

    오픈마켓이 저한테는 편하지만.....
    • 2009/11/04 17:24 [Edit/Del]
      아고.. 댓글을 왜 이제야 봤을까요..ㅡ_ㅜ;;;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가장 많이 보는 곳에 쓸대없는 이미지를 가득 채운 쇼핑몰이 많아 안타까운 맘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

      오픈마켓의 구매가 많은 건 신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 역시 무시하지 못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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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효과 들어보셨나요??

 

 

[펭귄효과]
펭귄들은 빙산 끝에서 눈치만 보고 모여 있다가, 한 마리 펭귄이 바닷물로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들도 바다로 뛰어든다. 상품을 앞에 두고 구매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소비자들도 종종 펭귄에 비유된다.
이처럼 물건 구매에 망설이던 소비자가 남들이 구매하기 시작하면 자신도 그에 자극돼 덩달아 구매를 결심하는 것을 비유한 현상이다.

 

 

 

펭귄효과를 쇼핑몰에 적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아마도 이런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쇼핑몰에서 한참 구경을 하다 맘에 드는 물건이 생기면 살까 말까.. 장바구니에 담았다 뺏다..

결국, 망설이다 사지 않은 물건이 있던 경험 말입니다.

 

 

해당 쇼핑몰에 신뢰가 없거나,

혹은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라 생각하고 결국 구매에 확신하지 못하고 인터넷창을 닫습니다.

 

 

 

미국인들은 성능을 보고 물건을 사며, 독일인내구성을 보고 사고, 프랑스인스타일을 보고 산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어떨까. 최근 모 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눈치’를 보고 산다고 한다. '자동모방’이 습관화된 한국의 소비자들이 펭귄에 더 가깝다는 얘기다. 따라서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누가 먼저 한두 마리의 펭귄을 ‘확실하게’ 바다에 빠뜨리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망설이는 고객들. 그들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FUD 요소 때문이든 남들의 눈을 의식해서든, 망설이는 고객의 진정한 이유를 알아내고 적극적으로 설득에 나서는 기업만이 자신의 상품 앞에 줄을 선 펭귄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FUD 요소 - 두려움(fear), 불확실성(uncertainty), 의심(doubt)

[출처]김상훈 서울대 경영대 교수

 

 

 

펭귄효과같은 소비자 심리를 잘 활용하면, 또다른 마케팅 대안이 나올꺼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펭귄효과를 내가게(쇼핑몰)에 어떻게 적용 시킬까..

 

 

 

실시간으로 판매되는 상품의 수량을 노출시킨 다던가...

 

최초 구매자에게 --% 할인율 적용을 한다던가..

 

▶구라가 아닌 진실된 인기상품 순위를 효과적으로 배치시킨 다던가...

  구라 인기순위펭귄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 다들 압디다.ㅋ

 

공동구매로 판매수량(미니멈)을 미리 정해놓고, 그 수량이 되면 배송을 한다던가...

 

 

 

이미 진행중쇼핑몰도 있지만, 하지 않는 쇼핑몰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짱구를 굴리다 보면 위의 나열한 1차원적인 적용이 아닌,

더 좋은 더 기가 막힌 방법들이 많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지만, 펭귄효과가 쇼핑몰에만 적용되는 거라 생각진 않으시겠죠? ^^:;

 

 

 

매번 얘기하지만 "아는것이 힘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힘" 입니다.

 

 

 

 

 

 

 

 

  1. 2009/10/09 08:55 [Edit/Del] [Reply]
    요즘에 급하게 물건 사게 될때는 많이 팔린 물건중에서 고릅니다.
    눈치라는 것과 달라보이지만 이것도 눈치의 노하우더라구요.^^;
    많이 팔렸으니 좋은 물건이라는 거겠죠.
    • 2009/10/09 09:05 [Edit/Del]
      블루버스님과 같이 급하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그것을 보다 적극적으로 적절히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

      인기있는 물건을 사면 실패할 확률도 줄어 들고 말이죠! 공감합니다.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 되세요!! : )
  2. 2009/10/09 09:06 [Edit/Del] [Reply]
    블루버스님은 어감이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뜻은 틀리지만 ㅎㅎ 반갑습니다^^

    모모군님께 복귀신고하러 왔는데 유용한 글들이 많으셔서
    오래있다 갑니다 흑흑..............책임지세요 ㅎㅎ;;
    • 2009/10/09 09:19 [Edit/Del]
      두분의 닉넴에 "버스"부분이 같군요! ㅎㅎ

      아고 도움이 되는 글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진행하고 계신 일은 착착 되어 가고 있나요??

      궁금합니다. ㅎㅎ
    • 2009/10/09 09:58 [Edit/Del]
      현재 아주 잘되지는 않지만
      한계단 한계단 조금씩 올라서고 있습니다^^*

      훗날 진행할 필드테스트 꼭 신청해주세요 키키키
    • 2009/10/09 10:15 [Edit/Del]
      필드테스트라.. 알겠습니다. ^^

      건승하세요! 뭐든 시도하는 것의 자체만으로도 멋진일이라 생각합니다. ^_^
    • 2009/10/10 11:26 [Edit/Del]
      아아.. 버스닉님이 말씀하신 필테가
      필드 테스트 였군요. ㅋㅋㅋㅋ

      전 이게 뭔가.. 갸우뚱 했네요 -_-;; 무식 무식;;
    • 2009/10/12 17:29 [Edit/Del]
      무식한 사내같으니..ㅋㅋㅋㅋ
    • 2009/10/18 12:36 [Edit/Del]
      -0- ㅎㅎ 두분다 꼭 신청해주세요 ㅋㅋ;;ㅎㅎ
  3. 2009/10/09 10:03 [Edit/Del] [Reply]
    와우~ 정말 좋은 것을 알고가네요 ㅎㅎ
    각 나라 사람들의 소비 습관이야기도 재미있고~

    펭귄 이야기 들으니까 멍청한 양 이야기가 또 떠오르는건 왜인지 ;;;;
    • 2009/10/09 10:18 [Edit/Del]
      ㅎㅎ 재밌죠?? ㅎㅎ

      그런데 멍청한 양 이야기는 먼가요?? 궁금합니드아 +_+
    • 2009/10/09 10:44 [Edit/Del]
      http://easygoing39.tistory.com/50

      카타리나님이 쓰신 <스프링 벅>이란 책의 리뷰인데요
      한번 봐 보세요 재미있어요 ^^
      저도 리나님을 통해 알게되었답니다
    • 2009/10/09 10:56 [Edit/Del]
      스프링벅! 얼른 가서 읽고 왔습니다. ㅋㅋ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머 그렇습니다. ㅎㅎ

      그리고 카타리나님 블로그 둘러 보니까.. 도서리뷰가 많군요! 좋은 블로그 소개 감사합니다. : )
  4. 2009/10/09 10:13 [Edit/Del] [Reply]
    오~ 좋은 아이디어가 많네요^^
  5. 2009/10/09 10:21 [Edit/Del] [Reply]
    전 독일인인가봐요..Ich.. 랑 ZWei 밖에 기억 안나는뎅..ㅠ.ㅠ
    • 2009/10/09 10:26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 암요! 튼튼한게 짱입니다요!!
      근데.. Ich.. 랑 ZWei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오신지 오래 되셨나봐요..

      웃음님 왜케 웃기십니다. ㅋㅋ
  6. 2009/10/09 10:59 [Edit/Del] [Reply]
    훔...저는 확실히 한국인이 맞나봅니다
    펭귄효과.....확실히. ㅡㅡ;;
  7. 2009/10/09 11:04 [Edit/Del] [Reply]
    팽귄이 떨어지고 있어용 ㅋㅋ
    좋은 아이디어 재미있게 읽고갑니당.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모모군님 ^0^
    • 2009/10/09 12:28 [Edit/Del]
      배낭돌이님! 다음 행선지는 어딘가요?? 궁금해 집니다. +_+

      배낭돌이님께서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
  8. 2009/10/09 12:05 [Edit/Del] [Reply]
    저의 쇼핑스타일은,
    먼저 필요한 물건(예를 들어 디카)이 생긴다 → 가격비교사이트에서 디카를 검색(성능,가격,디자인등등)한다. → 맘에 드는 물건이 몇몇 나오면 각 제품의 소비자의 구매횟수, 리뷰등을 참고한다. → 선택한 후 구입

    대략 이렇군요.^^
    하지만 가끔 포털사이트광고에 좋은 물건이 나오면 바로 그 사이트로 들어가서 물건을 보고 리뷰를 참고하여 구입하는 경우도 없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미국인의 성능, 독일인의 내구성, 프랑스인의 스타일 그리고 한국인의 펭귄효과를 모두 갖춘 국제적인(?) 인물인가요?ㅎㅎㅎ^^;;
    • 2009/10/09 12:32 [Edit/Del]
      와우~~ 마가진님께선 과연 현명한 소비자 이십니다. ^^

      저는 품목이 어떤것이든 사고 싶은 물건이 이미 정해져 있어, 그것 말고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ㅋㅋㅋ

      통계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특히 한국인들이 그런다니
      마케팅에 참고하면 좋은 자료일것 같아 소개 해 보왔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세요!! : )
  9. 2009/10/09 12:31 [Edit/Del] [Reply]
    마가진님의 쇼핑스일은 잘 봤구요~ 저의 쇼핑 스따일은..
    사전에 미리 하나를 찍습니다.. 그리고, 온오프라인 매장에 들러서 다른건 쳐다도 안보고 찍어놓은걸 냉큼 사서 와버리는...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사는데, 10분도 걸리지 않는 단무지...
    • 2009/10/09 12:33 [Edit/Del]
      오메~~ 호야님!! ㅋㅋㅋㅋ

      방금 마가진님 댓글에 댓댓글을 달고 났더니..

      호야님 댓글이 떡하니!! 근데 저랑 완전 똑같습니드아~ +_+ ㅋㅋㅋ

      우리는 단무지인가 봅니다. ㅋㅋㅋㅋ
  10. 2009/10/09 13:15 [Edit/Del] [Reply]
    댓글들이 참 재미있네요.
    저두 필요한 거 있으면 후다닥 사가지고 오는데..ㅋㅋㅋ
    • 2009/10/09 19:27 [Edit/Del]
      재밌어 해 주시니 즐겁습니다. ^^

      호야님이랑 저랑 J-mi님이랑은 어느나라 사람일까요?ㅋㅋㅋ

      J-mi님 방문 감사합니다. : )
  11. 2009/10/09 15:5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10/09 19:29 [Edit/Del]
      아고 재미있으셨다니 감사합니다. ^^

      출처만 정확히 밝히신다면 인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 )
  12. 2009/10/09 18:22 [Edit/Del] [Reply]
    지하철에서 이용하는게 그 펭귄효과 인가봅니다.
    보통 2~3인조로 이뤄서 한명은 장사하고 1~2명은 사는역할이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사기 시작하니까요 ㅎ
    좋은글 잘봤습니다.
    • 2009/10/09 19:33 [Edit/Del]
      어찌 이리 잘 아십니까? +_+

      그래서 저도 산적이 있습니다. 머였더라 큐브인가?ㅋ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 )
  13. gemlove
    2009/10/09 19:12 [Edit/Del] [Reply]
    오호 진짜 솔깃한데요.. 쇼핑몰 하는 친구에게 한번 해보라고 해야 할듯 ㅋ
    • 2009/10/09 19:35 [Edit/Del]
      gemlove님.. 이거 잘 활용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껍니다.. 친구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좋은 하루 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
  14. 2009/10/09 19:36 [Edit/Del] [Reply]
    ㅎㅎ남들이 인정해주면 믿음이 가죠..
    저도 물건살때 댓글이나 구매후기가 많은 곳에서 구입하게되더라구요
    • 2009/10/09 19:54 [Edit/Del]
      댓글, 구매후기가 매출에 많은 영향을 주죠.. ㅎㅎ

      길밖까지 손님의 줄이 길게 늘어있는 식당처럼, 뭐든 북적북적해야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15. 2009/10/09 20:00 [Edit/Del] [Reply]
    선덕여왕에서 덕만이 소문으로 인플레이션을 잡은것처럼 쇼핑몰도 그렇게 하면 재밌는 결과가 나올듯 합니다^^
    • 2009/10/09 20:02 [Edit/Del]
      와~ 저 선덕여왕 딱 한번 봤는데.. 띠용님이 말씀하신 그부분이 나오는 회차였습니다. ^^

      다행히 아는척을 할수 있겠네요.. ㅎㅎ

      어떤식으로든 그것을 적용하면 진짜 재미있겠습니다. ^^
  16. 2009/10/09 23:53 [Edit/Del] [Reply]
    네 그래서 프로슈머라는 고객들의 행태를 비유해 붙인 신조어도 생겨나는 것 같아요. ^ ^

    언제나 좋은 정보가 담긴 글 감사합니다.
  17. 2009/10/12 13:30 [Edit/Del] [Reply]
    실천중입니다. 어마무지한 대박 아이템 끄흐흐
    • 2009/10/12 17:31 [Edit/Del]
      저 마하반야님 글보고 한참 생각했는데.. 제 머리론 멍~~ 아무생각이 없네요. ㅋㅋㅋ

      뭐든지 시도/도전 하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적당히 진행 되면 꼭 알려 주세요!! 기대기대! +_+
  18. 2009/10/13 03:40 [Edit/Del] [Reply]
    온라인 쇼핑에 많은 돈을 지출하는 한 사람으로써 가장 기본적으로 실제로 제품을 보는 것과 같은 이미지와 자세한 제품 설명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원하는 정보가 빠져있거나 보고 싶은 부분의 이미지가 없다면 과감히 창을 닫아버리는게 온라인 쇼핑입니다.^^ 꽤 유명하다는 쇼핑몰들도 제품을 판다고 걸어놓은 이미지들이나 제품 설명 보면 참-_- 꽤 배불렀구나 싶습니다.^^;
    • 2009/10/13 18:04 [Edit/Del]
      하하 그렇습니다. 워크리투리멤버님께서는 어느 쇼핑몰을 이용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

      장사가 잘되다 보면 초심을 잃는 경우가 왕왕 생기나 봅니다.;; 그럴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 소비자가 알아 줄텐데말입니다.

      좋은 하루 되셨나요? : )
  19. 2009/10/13 10:30 [Edit/Del] [Reply]
    펭귄효과 좋은 말 또 배우고 가네요..
  20. 2009/10/16 22:49 [Edit/Del] [Reply]
    모모군님 안녕하셨어요..
    미투를 요새 잘 못했더니 모모군님을 자주 못뵈었네요
    블로그로 찾아왔습니다 ㅋ
    저도 쇼핑몰 준비단계에 있어서 이것저것 많은거 배워갑니다
    근데 앞으로 쇼핑몰 운영하실 생각이신지?
    아니면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신건지..
    이런 자료는 보통 관심사로는 안될텐데요
    훌륭하시네요^^
    앞으로 더 좋은글 부탁드려용
    소호몰 운영하려는 사람들이 보고 힘이 될듯 ㅋㅋ
    • 2009/10/17 11:38 [Edit/Del]
      하하 늘푸른케어님! 반갑습니다. ^_^

      저도 사실 미투는 자주 못합니다.
      가끔 글 올라왔나 하고 들여다 보는 정도지요.. ㅎㅎ

      블로그에서 뵈니 좋습니다. ^^

      늘푸른케어님 블로그에 가보니. 오픈마켓으로 판매는 하고 계신듯 한데.. 개인몰을 준비하시는거군요!

      늘 그렇지만,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

      *그리고,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온라인 서비스를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 )
  21. NINESIX
    2009/11/17 21:26 [Edit/Del] [Reply]
    작은거 여러분들한테 나눠주는게 좋을꺼 같애요~~
    저또한 쇼핑몰을 운영할려고 하는 예비사업자입니당~~ㅋㅋ

    앞으로 자주 뵈용~~^^
  22. 2012/02/29 14:51 [Edit/Del] [Reply]
    게시물 멋지 네요. 저는 밸브와 액츄에이터에 관한 기사를 검색되었습니다 귀하의 게시물이 정말 도움이됩니다. 이 사진을 게시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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