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하나로 스타일리시해진다? 과연 가능할까 싶지만 정말 그렇다. 티셔츠는 무엇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완벽하게 달라지는 무한 변신 아이템이다. 이번 여름, 티셔츠 하나로 스타일리시해지는 코디법을 공개해 본다.

 
(손가락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할수 있습니다.)

1
 티셔츠를 포멀하게 입기 위해 가장 쉽고 안전하게 시도되는 것이 재킷과의 매치이다. 포멀 재킷이 부담스럽다면 라이더 스타일의 재킷을 선택하자. 여기에 드레이프 스커트를 매치하면 포멀 캐주얼 룩이 연출된다. 너무 딱딱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매력이다.

                                      [출처]시부야
2
 빈티지 무드의 룩이 트렌드인 이번 시즌, 재킷 스타일로 체크 셔츠를 오픈해서 입고 피트되는 롤업 팬츠와 매치해보자. 티셔츠만 입는 것이 지루하다 느껴질 때 시도하기에 제격이다. 물론 보잉 선글라스와 컬러풀 빅 백 등의 액세서리로 룩에 시크함을 더하는 것도 잊지 말 것.

                                      [출처]핑크다이아몬드
3
 서머 룩으로 테일러드 재킷은 부담스럽다. 시원한 화이트 컬러를 선택하고, 하의를 쇼츠로 매치한다면 느낌이 완벽하게 달라진다. 쇼츠가 주는 경쾌함이 더해졌기 때문. 물론 이때 다른 액세서리를 포멀한 디자인을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율리
4
 사실 대단한 스타일을 하겠다고 하면 머리만 복잡해진다. 티셔츠의 가장 나이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티셔츠를 가장 예쁘게 입는 방법이 될수 있다. 프린트 티셔츠에 화려한 티어드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를 매치해보자. 서로를 더욱 돋보이게 하여, 트렌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이 완성된다.

                                      [출처]하데스클럽

5
 시에나 밀러가 슬리브리스를 포멀하게 입는 완벽한 방법을 제안한다. 먼저 슬리브리스는 레이어드하고 포멀한 팬츠와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한다. 이때 허전한 목은 화려한 스카프나 롱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주자. 댄디하고 시크한 룩.

                                      [출처]다홍

6
 마린 스트라이프의 티셔츠는 매년 여름 어김없이 출시되는 클래식 아이템. 어깨의 볼륨을 강조한 파워 숄더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여기에 오버올즈를 매치해 언밸런스한 아이템 선정과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맞추지 않아 더욱 시크한 파리지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출처]이즈나나
7
 위크엔드 룩으로 완벽한 티셔츠와 데님 쇼츠 그리고 카디건의 만남. 이번 시즌 트렌디 아이템인 원피스 겸용 롱 티셔츠로 연출하면 한결 스타일리시해진다. 힐을 신을 때는 반드시 양말과 매치해야 촌스럽지 않다.

                                      [출처]해피로미



티셔츠 하나로 스타일리시해지는 코디법 7가지
  1. 2010/06/15 14:21 [Edit/Del] [Reply]
    우선 살부텀 쪼매 빼고서... ㅋㅋㅋ 그럼 티하나 만으로도 멋부릴 수 있겠지요???
  2. 2010/06/15 14:48 [Edit/Del] [Reply]
    다들 예쁜 모델에 예쁜 코디네요~ @.@
  3. 2010/06/15 17:16 [Edit/Del] [Reply]
    전 어떻게 옷보다 모델에게만 자꾸 시선이 갑니다.^^;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이겠네요.
  4. 2010/06/15 18:19 [Edit/Del] [Reply]
    두 번째 스타일 참 좋으네요~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5. 2010/06/16 00:20 [Edit/Del] [Reply]
    오늘 좀 끼는 반팔을 입고 알바를 갔다가 왔는데여...

    올때 빨리 걸어와서 그런지 땀이 엄청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걸 벋기가 엄청 힘든겁니다... 우와 진짜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니깐요 ㅠㅠㅠㅠㅠ
  6. 2010/06/16 06:03 [Edit/Del] [Reply]
    ㅋㅋ 위의 어떤분도 저와같은 생각이네요...핏팅모델에게 먼저 눈이 간다능..음..ㅜㅜ
  7. 2010/06/16 08:18 [Edit/Del] [Reply]
    티셔츠가 입기 나름이군요...티셔츠는 각격도 저렴해서 많이 찾는 것 같아요
  8. 2010/06/16 23:21 [Edit/Del] [Reply]
    옷들이 너무 예뻐요.
    너무 독특해서 못입을 정도도 아니고 무난하면서도 개성있는 옷인 거 같네요^.^
  9. 2010/06/18 20:21 [Edit/Del] [Reply]
    저도 모델에 먼저 눈이 가네요
    모델이 이쁘니까 옷이 더 이뻐 보이는 것 같네요.
  10. 2010/06/18 23:38 [Edit/Del] [Reply]
    첫번째와 두번째 스타일은 평소에도 참 좋아하는 코디인데, 역시 이쁜 모델 분들이 해주시니 더욱 빛이 나는 구려..
    모모횽아 덕분에 눈이 즐겁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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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복고풍으로 허리 라인이 올라가고, 길이는 한층 짧아져 몸매를 글래머러스하게 드러내는 마이크로 쇼츠가 유행이다. 절제된 디테일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쇼츠는 활용도가 높다. 블랙보다는 뉴트럴 톤의 컬러를 선택해야 한여름까지 입을 수 있겠다.

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베이식한 아이템과 매치가 정답이다.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인 쇼츠를 더욱 빛나게 해 줄 환상의 궁합을 이루는 소품들을 알아보자.
 
1. 베이식 셔츠
단추를 끝까지 채워 올린 베이식한 셔츠와 매치했을 때, 비로소 쇼츠는 이번 시즌 오피스룩의 절대 강자로 등극하게 될것이다.

                                      [출처]구글이미지 - 아라가키유이

2. 포멀 재킷
누가 뭐라 해도 이번 시즌 쇼츠의 베스트 프렌드는 포멀하게 각진 재킷이다. 박시한 재킷과 마이크로 쇼츠를 함께 매치하여 쇼츠 밑단이 보일 듯 말듯한 것이 포인트.

                                      [출처]코평수닷컴 -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

3. 앵글 스트랩 슈즈
다리가 짧아 보이거나 휘어보이는 것이 걱정이라면 부티보다 발등을 드러내는 스타일의 슈즈가 다리라인을 예쁘게 살려줄 것이다. 

                                          [출처]구글이미지

4. 스퀘어 백
남자의 서류가방처럼 각진 스퀘어백을 매치해 한결 시크하다. 긴 숄더 스크랩이 달려 있어 어깨에 살짝 걸쳐서 연출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

                   [출처]VIZOOO

5. 웨이스트 벨트
허리라인이 높아진 이번 시즌 유행 쇼츠에 웨이스트 벨트를 활용한다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수 있다.

                         [출처]구글이미지

6. 매니시한 소품
되도록 장식이 없는 무심하고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할 것. 매니시한 선글라스. 미니멀한 뱅글 혹은 스퀘어 라인의 시계 등을 적극 활용한다.

                   [출처]구글이미지



올 여름 유행할 쇼츠는 어떤 아이템과의 매치해야 할까?
  1. 2010/06/11 17:53 [Edit/Del] [Reply]
    진짜 많이 들 입었더라구요
  2. 2010/06/11 20:38 [Edit/Del] [Reply]
    아하하, 코평수가 그런 의미인 줄 지금 알았네요. ^^
    쇼츠 전에 다요트가 더 절실하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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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피스 수영복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디자인이다. 따라서 나의 체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결점을 커버하는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배가 나오고 통통한 체형이라면 옆구리와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컷 아웃 스타일을, 마르고 빈약한 체형에는 튜브 톱 혹은 홀터넥 스타일이 제격이다.


일단 클릭! -_ㅡV


이번 시즌 대박예감 아이템인 원피스 수영복을 더욱 빛나게 해 줄 환상의 궁합을 이루는 소품들을 알아보자.



1. 시스루 튜닉
수영복 위에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튜닉. 안이 투명하게 비치고 드레이프 지는 시폰 소재가 스타일을 우아하게 만들 것이다.

                   [출처]모나코걸즈

2. 통 샌들
수영복에는 발등을 일자로 덮는 슬리퍼보다 통 샌들이 섹시해 보인다. 그리고 발등에 V라인을 만들어 다리가 길어 보이기까지하니 이석이조.



3. 핫팬츠
원피스 수영복에 짧은 쇼츠를 하나 덧입는 것만으로 스타일이 한결 다양해지고 활동적이다. 길이가 짧고 밑단이 라운드 지는 쇼츠는 몸매를 업그레이드시킨다.



4. 버그아이 선글라스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한 원피스수영복에는 둥근 테의 볼드한 버그아이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안성맞춤이다.



5. 비치백
비치백이 갖추어야 할 요건은 간단하다. 우선 가볍고, 물건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빅 사이즈이며 물에 젖어도 되는 소재일 것.



6. 슬리브리스 톱
수영복 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빈약한 체형에 볼륨을 더하고 싶다면 컬러풀한 슬리브리스 톱을 수영복과 레이어드해서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 컬러 악세서리
도심에서는 뉴트럴 컬러가 시크해 보이겠지만 휴가지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는 생기 넘치는 비비드 컬러가 스타일을 업시킨다. 볼드한 밴글 혹은 선글라스를 더하자.




2010년 비치패션 대박 예감 유행 원피스 수영복과 환상의 궁합을 이루는 소품들
  1. 2010/06/10 15:21 [Edit/Del] [Reply]
    벌써 후덥지근 여름인데...
    옷장 정리를 해야겠어요. 아직도 얇은 겨울 점퍼가 남아서 반팔과 공존하고 있네요. 허걱.
  2. 2010/06/10 17:38 [Edit/Del] [Reply]
    충혈의 계절이 돌아왔군요,.ㅋㅋ
  3. 2010/06/10 19:02 [Edit/Del] [Reply]
    샌들에 눈이 확 꽂혔어요^^ 예쁘당~~
  4. 2010/06/11 07:41 [Edit/Del] [Reply]
    비키니보다 훨씬 더 섹시한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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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간지나는 연예인을 많이 봤을 거다.

단지 그는 연예인이니까 청바지에 흰티셔를 입어도 간지가 난다고..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티셔츠 한장에 50만원씩 하는 명품을 입어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패셔니스타가 될 자격이 없다.

물론 키가 크거나 몸매가 좋다면 금상첨화겠지만.. 몸에 잘 맞아 떨어지는 청바지와 흰티셔츠.. 거기에 몇가지 주의점을 신경 쓴다면 누구나 패셔니스타가 될수 있으니 걱정 마시라.

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간지나는 이유?

우선 자신감을 가져라!

그리고, 아래 몇가지 주의 할 점을 소개하니 신경 써서 봐 주길 바란다.

청바지에 흰티셔츠를 간지나게 입는 몇가지 방법..



1. 청바지와 흰티셔츠의 사이즈.

자신의 체형에 꼭 맞는 것을 선택한다. 자신의 몸에 조금이라도 작으면 경망스러워 보이고 큰 것은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촌스러워 보인다. 청바지도 그렇지만 티셔츠도 작거나 크면 스타일이 영 아니올시다~ 이다.



2. 흰색 티셔츠는 깨끗하게

흰색 티셔츠를 입을 때는 제대로 세탁하고 입는 것이 보기 좋다. 그렇지 않으면 안 입은만 못하다. 밝은 데서 보면 누렇게 보이는 흰색 티셔츠를 입는다면 매력지수는 수직하강한다. 흰색 티셔츠는 최대한 깨끗하게 세탁해서 입을 것.



3. 청바지와 잘 어울리는 벨트를 선택한다.

벨트를 안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청바지와 잘 어울리는 벨트는 코디의 완성도를 한층 올려 준다.



4. 악세서리를 활용한다.

청바지와 흰티셔츠는 컨셉자체가 무난하기 때문에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것이 좋다. 밋밋한 코디를 신발이나 가방 선글레스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진정한 멋쟁이. 주의할 점은 무책임하게 과한 악세서리 활용은 오히려 매력을 반감할 수 있으니 한두개 정도가 적당하겠다.





티셔츠 청바지 흰티 청바지 티셔츠 흰티 티셔츠 청바지 흰티 청바지 티셔츠 흰티
  1. 용용
    2010/06/07 16:35 [Edit/Del] [Reply]
    오오
    쭉 내려가다 ♡인성님♡ 이 마음속에 콕 박힙니다 ㅎㅎ
  2. 2010/06/07 19:24 [Edit/Del] [Reply]
    아무나에게 허락된 간지는 아니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무난한 멋이네요..^^
  3. 2010/06/07 21:02 [Edit/Del] [Reply]
    오늘 청바지를 입고 나갔더니 10년은 젊어보인다나,...ㅋㅋ
  4. 2010/06/08 23:09 [Edit/Del] [Reply]
    백컴 정말 멋지군요..
    청바지에 흰티셔츠.. 참으로 기본적이면서 알고보면 멋있기 힘든;;
    몸매아니면 액세서리가 멋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5. 2010/06/09 21:18 [Edit/Del] [Reply]
    정말 청바지는 몸에 잘 맞아야 맵시가 나더군.
    요즘 다시 몸이 불어나서 청바지가 쫄바지가 되고 있다능.. ㅡㅜ;;
  6. 2010/06/11 07:46 [Edit/Del] [Reply]
    아무나 할 수 있는 코디이지만 그러면서도 정말 패셔니스타는 또 돋보이는 요상한 코디인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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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체크할 것, 시스루 블라우스

                                                  
[출처]스타일인사이트 - 시스루 블라우스

1. 속이 비치는 것이 특징인 '시스루'의 특성상, 옷을 입으면서 동시에 이너웨어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블라우스와 동일한 색감의 언더웨어는 단정한 느낌을 줄 때 꼭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출처]알리다

2. 블라우스보다 강렬한 색감의 언더웨어를 착용하면 고혹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낼 수 있는데, 이때 역시 어떤 언더웨어를 입느냐가 관건이다. 좋은 소재의 언더웨어를 입는 것은 작은 차이로 여겨질지 모르지만, 그 느낌의 차이는 크다. 

                                      [출처]춤추는옷

3. 블라우스의 비치는 정도가 심해 브래지어가 아닌 톱 형태의 이너웨어를 입어야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이너웨어로 입는 슬리브리스 톱의 소재나 모양에 주의한다. 어깨 끈이 넓거나 가슴선의 파임이 투박해 보이는 톱, 면 소재 톱은 절대로 피해야 할 디자인이다. 이런 것들은 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속옷'으로만 입어라. 

                                      [출처]오가게

4. 보통 속이 잘 비치는 아이템들은 레이스나 시폰처럼 은은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것이 많은데 그럴수롣 하의는 길이가 너무 짧지 않은 단순한 디자인의 스커트, 펜슬 스커트, 장식이 없는 테일러드 팬츠 등을 매치하여 성숙하고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만든는 것이 세련된 스타일링이다. 

                                      [출처]위니스타일

5. 재킷을 활용한다.  셀린의 피비 파일로가 보여준 것처럼 어깨에 살짝 걸치고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하는 것처럼 '쿨'한 룩은 없다. 대신 하늘거리는 블라우스와 반대로 각이 잡힌 테일러드 자켓이 좋겠다. 어떤 액세서리보다 확실하고 멋지게 보이는 아이템이다.

                                      [출처]라밤바

6. 시스루가 가진 드러냄의 특성을 제대로 살리려면 다른 아이템은 되도록 격식을 갖춰 입는 것이 좋다. 자신감과 과감함도 중요하지만 경박해 보이는가 그렇치 않은가는 작은 차이에서 비롯되니까. 과도한 것은 언제나 모두에세 실례가 된다.



시스루 블라우스 시스루 블라우스 시스루 블라우스 시스루 블라우스 시스루 블라우스
  1. 2010/06/01 20:55 [Edit/Del] [Reply]
    여름이 다가오니 더 시원해 보이는 것 같아요.
  2. 2010/06/02 05:56 [Edit/Del] [Reply]
    아예 나타나게 멋진 속옷을 입고 싶어도 본문에 나온 대로 경박/저렴이냐 아니면 스타일리시냐가 한 끝 차이인지라 주저할 때가 많답니다... ㅋㅋ
  3. 2010/06/02 17:34 [Edit/Del] [Reply]
    마지막 재킷을 이용한.. 완전 제 스탈입니다~ 흐흐
  4. 2010/06/03 10:43 [Edit/Del] [Reply]
    시스루룩.. 센스있게 입으면 멋지죠..\
    너무 속이 많이 비치면 보는 사람도 민망하지만요..^^
  5. 2010/06/03 20:23 [Edit/Del] [Reply]
    역시나 모델 분들에게만 시선이 갑니다.^^;
    여성 분들에게 좋은 정보일 듯 합니다.
  6. 2010/06/04 19:57 [Edit/Del] [Reply]
    저는...비치는 스타일은..아직 못입겠어요~ㅎㅎ부끄럽다요~
  7. 2010/06/09 21:22 [Edit/Del] [Reply]
    정말 신체나 이너웨어를 패션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것은 정말 좋은 방법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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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스타일링, 트렌치코트

                                                               [출처]하트니 - 슬리브리스 트렌치 코트

1. 트렌치코트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을 단순화해라. 코트 자체의 존재감이 뚜렷하므로 트렌치코트의 맛을 제대로 살리려면 다른 모든 아이템들은 '쥐 죽은 듯' 매치하는 것이 정답이다. 장식이 없는 것, 단순한 실루엣의 옷을 매치한다.



2. 자신의 체형에 맞는 것, 재단이 견고한 것을 선택한다. 자신의 몸에 조금이라도 작으면 경망스러워 보이고 큰 것은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촌스러워 보인다. 



3. 여름에는 셔츠보다는 티셔츠와 매치해라. 티셔츠가 주는 여유로운 맛이 트렌치 분위기와 더해지면 여러 가지 장식이 많은 트렌치의 특징을 간결하게 느껴질 것이다. 두 아이템의 조화는 자연스럽고 멋스럽다.



4. 코트를 살짝 오픈하고 벨트를 매 안에 입은 옷들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포인트는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출하는가인데, 특히 소매를 각 잡힌 셔츠마냥 균일하게 접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구겨지는 맛을 살려 소매 위로 쭉 올리는 것이 멋지다.



5. 액세서리 역시 트렌치코트 앞에서는 모두 잊는다. 절대 귀고리나 목걸이처럼 룩을 해치는 액세서리는 금물이다. 이미 트렌치코트 속에 모든 잘식이 담겨 있으니, 코트 하나로 충분하다. 굳이 해야 한다면 손목이 살짝 드러날 때 보이는 얇은 뱅글이나 시계 정도만 한다.



6. 절대 자신의 무릎 길이가 넘는 것을 입지 마라. 오버사이즈건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이건 마찬가지다. 모델이 아니라면 무릎을 넘어가는 코트는 패션 빅팀으로 만들뿐이다. 허용되는 길이는 딱 무릎까지다.



7.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을 때는 흰색 스티커즈와 매치하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그리고 이왕이면 하이톱으로 신어라.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1. 2010/06/01 08:20 [Edit/Del] [Reply]
    괜찮은데요,,, 역시 봄이 지나가서 조금은 시기가...그래도 저녁에는 입을 만하죠
  2. 2010/06/01 08:5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트렌치코트.. 저도 좋아하는데, 남자인 저도 눈여겨 볼 내용들이네요. 잘 봤습니다^^
  3. 2010/06/02 05:58 [Edit/Del] [Reply]
    트렌치 코트는 두께별로 있어도 과하지 않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추운 날씨 용, 그리고 봄/여름 용...
    예쁜 사진과 정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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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우선! 미니스커트.

                                                               [출처]히얼아이엠

1. 미니스커트는 다리가 길어야 입는다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가. 고정관념부터 버리자. 작은 사람도 길어 보이게 하는 것이 미니스커트니까. 멋진 스타일링은 자신감이 99%다.

                                      [출처]바닐라민트

2. 짧은 만큼 상의는 길이가 긴 것을 선택한다.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려 반팔로 입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윙스몰

3. 화려한 프린트나 튈 정도로 밝은 색의 미니스커트에 도전하자. 여름에 한번쯤 해볼 만한 스타일링이다. 대신 흐느적거리는 소재가 아닌 형태감을 잡아줄 수 있는 빳빳한 소재가 좋겠다. 

                                      [출처]쉬즈바이히즈 

4. 미니스커트에 몸에 꼭 맞는 티셔츠까지 입는다면 한마디로 아무 생각 없어 보인다. 남자친구 핏의 넉넉한 실루엣의 티셔츠나 유니크한 프린트의 티셔츠로 여유 있는 모습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출처]소소일기

5. 성깔 있는(?) 악세서리를 매치한다. 메탈과 스터드가 화려하게 장식된 굵은 뱅글이나 체인과 진주가 과감하게 섞인 목걸이 등 스타일이 확고하고 튀는 액세서리는 룩에 활력과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출처]시니컬마스카라

6. 모노톤의 미니스커트가 스타일리시하다고 생각하겠시만, 이번 시즌은 좀 다르다. 밀리터리 무드가 있으니까. 카무플라주 패턴을 고르라는 것이 아니다. 카키 톤이나 견장, 주머니 장식이 있는 것으로 매치해 무드를 내는 것이 방법이다. 태닝된 건강한 느낌의 피부 톤까지 함께한다면 금상첨화다.



스타일 노하우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
  1. 2010/05/31 20:29 [Edit/Del] [Reply]
    첫번째사진과 두번째사진..예쁘네요..아~옷사고싶네요~ㅎㅎ
  2. 2010/05/31 21:08 [Edit/Del] [Reply]
    개이적으로 4번스타일을 참 좋아합니다^^
  3. 2010/06/01 01:48 [Edit/Del] [Reply]
    코평수닷컴...정말 재밌는 닉넴이네요 ㅋ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가요.
    • 2010/06/01 13:29 [Edit/Del]
      율리시스님 반갑습니다. ^^

      코평수닷컴을 닉넴으로 쓰긴 했었는데.. 지금은 사이트 이름으로만 쓰고 닉넴은 걍 모모군입니다. : )

      방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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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서 캐주얼까지, 미디스커트

                                                               
[출처]윙스몰

1. 래글런 소매의 흰색 셔츠를 눈여겨보라. 가장 기본적인 검은색, 남색 미디 스커트와 흰색 셔츠의 매치처럼 멋진 룩은 없다. 셔츠를 안으로 넣어 웨이스트 라인을 살리거나 셔츠 소매를 롤업해서 스타일링하면 더욱 좋다.

2. 클래식하게 연출할 때는 풀오버와 매치한다. 당연히 단색을 고른다. 카디건을 걸치면 무드가 더욱 살아날 것이고 빈티지한 토트백, 부티나 레이스업 앵클부츠와 매치하면 도회적이고 지적인 분위기가 날 것이다.

3. 미디 스커트에는 베스트가 잘 어울리고 또 활용하기 쉽다. 기본형 셔츠는 물론 벌룬 형태의 블라우스에도, 잔잔한 꽃무늬 톱과도 잘 어울린다. 특히 가죽이나 데님 베스트와 매치하면 이번 시즌 트렌드인 페전트 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4. 스커트 중앙에 단추가 달려 있는 스커트를 눈여겨보라. 스텔라 매카트니가 선보인 바로 그 미디 스커트처럼 데님소재도 좋다. 그 자체로 단아하고 여성스럽다. 이때는 탱크톱이나 가슴이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티셔츠도 잘 어울린다.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거나 긴 진주 목걸이를 하는 것도 좋다.

5. 잔잔한 꽃무늬 스커트를 선택했다면 티셔츠나 리넨 소재로 된 넉넉한 크기의 셔츠를 단추 몇 개 풀러 연출하고 옥스퍼드 슈즈와 매치하여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우를 범하는 것을 피한다.

6. 발랄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원할 때는 맨투맨 티셔츠와 스니커즈나 러닝화, 스틸 시계나 체인 뱅글, 고글형 선글라스와 함께 입는다.

*미디스커트 [middy skirt]
옷자락이 장딴지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서양식 치마.



스타일 노하우 - 미디 스커트 미디 스커트 미디 스커트 미디 스커트 미디 스커트 미디 스커트
  1. 2010/05/30 20:47 [Edit/Del] [Reply]
    뭐~ 대부분의 옷들이 그러하겠지만, 이건 살집이 조금 있으면 입기에 영 불편할 듯 하네요^^;
  2. 2010/05/30 23:49 [Edit/Del] [Reply]
    시원한 여름이 다가오니 미니스커트도 챙겨야 할 듯...
  3. 2010/06/02 06:01 [Edit/Del] [Reply]
    미디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사람은 진정한 패셔니스타인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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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에 따라 변화무쌍한 변신, 슬림한 데님 팬츠

                                                               [출처]구글이미지

1. 멋스럽게 찢어진 빈티지 티셔츠와 함께 입는다. 티셔츠는 속살이 살짝 비치는 얇은 면 소재일수록 더 멋스럽다. 
 
                                      [출처]시니컬 마스카라

2. 스틸레토와 킬힐은 피한다. 이것들은 너무 뻔하다. 라인이 예쁜 앵클부츠를 매치하거나 바지 밑단을 살짝 접고 캔버스화와 매치한다. 단, 양말은 신지 않는다.

                                      [출처]단무지인걸

3. 넉넉한 크기의 셔츠와 입는다. 원래 사이즈보다 두 사이즈 정도 큰 것이 좋고, 단추를 세 개 정도 열고 셔츠 전체를 살짝 뒤로 젖혀 쇄골과 가슴 사이의 평평한 부분이 드러나게 입으면 청순하고 여성스럽다.

                                      [출처]소소일기

4. 빈티지한 체크 셔츠를 활용한다.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알렉사 창처럼 크로스 슈즈나 웨지힐을 함께 매치하면 빈티지한 느낌으로 연출 될 것이다.

                                      [출처]레기돌

5. 클래식한 시계와 백을 착용한다. 이는 데님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다. 시계를 찬 팔목에 위트 있는 디자인의 뱅글을 함께 해주는 것도 센스 있는 매치다.

6. 스카프를 매치한다. 얇고 가볍지만 풍성한 스카프는 멋스러울 뿐 아니라 변덕스러운 날씨, 실내외의 온도차를 대비할 수 있는 실용성도 겸비했다.

                                      [출처]마이뮤

7. 메이크업은 최소화한다. 반짝반짝 윤기 나는 피부와 약간의 컬러감이 있는 입술만으로도 충분하다. 완벽한 메이크업, 붉은 입술은 룩을 촌스럽게 느껴지게 한다.


*앵클부츠 [ankle boots]
[명사] 발목까지 덮는 긴 구두.

*웨지힐 [wedge heel]
밑창과 굽이 연결된 형태의 여성용 구두.


데님팬츠 데님 팬츠 데님팬츠 데님 팬츠 데님팬츠 데님팬츠 데님 팬츠 데님팬츠 데님 팬츠 데님팬츠 데님 팬츠
  1. 2010/05/29 00:59 [Edit/Del] [Reply]
    세계 도처에 TV가 있고 인터넷을 상용하는 컴이 있어 그런지 이번 실크로드 탐방중에 중국의 오지에서도 모든 젊은 아가씨들은 스판텍스 스키니 바지를 입고 다니며 대도시의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더라는...
  2. 2010/05/29 09:48 [Edit/Del] [Reply]
    데님 팬츠 너무 앙증 맞은데요,,, 남자가 입기에는 않되겠죠.,.,ㅋㅋ
  3. 2010/05/30 00:11 [Edit/Del] [Reply]
    옷 잘 입는 것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무감각한 사람한테는 말입니다.
  4. 2010/05/30 20:45 [Edit/Del] [Reply]
    모델 분 스타일이 참 훈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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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의 변화, 크롭트 자켓



1. 크롭트 자켓은 하체가 길어 보이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아이템이다. 다리 라인이 자신 있다면 미니스커트와 함께 입어라.

                   [출처]따라걸

2. 무릎까지 오는 펜슬 스커트와 매치하면 우아하고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 이때 풍성하게 주름이 잡힌 스커트를 입으면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3. 반대로 킬힐과 슈퍼 스키니 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강한 느낌의 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대신 색감과 크롭트 자켓의 디자인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심하세 잘려나간 듯한 거친 느낌의 디자인을 고른다.

4. 바캉스 시즌, 해변에서는 화려한 꽃 프린트의 롱스커트와 매치하면 자유로운 보헤미안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너도 나도 입는 카디건을 입는 것보다, 가슴 바로 아래에서 바로 끝나는 매우 짧은 크롭트와 매치하면 좀 더 신경 쓴 느낌이 날 것이다.

5. 소매는 길게 입지 않는다. 자켓 소매를 자연스럽게 롤업하여 칠부로 연출하는 것이 세련된 스타일링이다.

6. 힘 라인이 거슬린다면 살짝 가려주는 긴 길이의 티셔츠로 커버하고, 배가 부담스럽다면 넉넉한 실루엣의 상의를 매치하여 자켓 아래 부분이 벌룬 형태가 되도록 실루엣을 만들어준다.  


*크롭트 스타일이란?
상의와 하의 모두 길이가 짧은 스타일을 ‘크롭트(cropped)’ 스타일이라고 한다.



크롭트자켓 크롭자켓 크롭 크롭트 크롭트자켓 크롭자켓 크롭 크롭트 크롭트자켓 크롭자켓 크롭 크롭트
  1. 이그림
    2010/05/28 11:08 [Edit/Del] [Reply]
    마저요. 키작은 저게 상의를 길게 입으면 상체가 다소 길어 보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다리가 참 짧아보여서 상의는 짧게 입고 있어요
  2. 2010/05/28 12:0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28 12:45 [Edit/Del] [Reply]
    애교스럽네요,,, 역시 다리가 정도껏 가늘어야 례븐것 같아요
  4. 2010/05/28 16:01 [Edit/Del] [Reply]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인 듯 하네요^^
  5. 2010/05/28 22:37 [Edit/Del] [Reply]
    에고 몸매가 따라 주질 않으니 그림에 떡...
  6. 2010/06/02 06:03 [Edit/Del] [Reply]
    @.@ 크롭트 자켓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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