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죽으로 만든 제품이 비를 맞거나, 물에 젖으면 탈색 또는 이염될 수 있다. 천연가죽 제품이 물에 젖었을 경우를 포함해 몇가지 주의사항에 관해 알아보자.

1. 온도, 습도가 낮고 통품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2. 비를 맞으면 탈색되거나 가죽의 형태가 변형될 수 있다.

3. 물기가 묻었을 경우에는 우선 부드러운 천 등으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하고 그늘에서 말린다.

4. 전체 가죽제품 혹은 원단과 함께 사용된 가죽제품은 절대 세탁하면 안된다.

5. 원단제품은 오염되기 쉬우므로 사용상 주의를 요한다.

6. 지퍼를 사용한 제품은 지퍼를 끝까지 채운뒤 사용한다.

7. 피혁제품의 특성상 탈색되기 쉬운 성질이 있다. 특히 진한 색상의 가죽은 마찰에 의한 탈색 또는 의복 등을 오염시킬 수 있으니 주의한다.

8. 자석단추를 이용한 지갑의 경우 자기 인쇄물(전철패서, 각종카드, 통장등)에 가까이 두면 자기효과에 손상이 생길 수 있다.

9.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때에는 형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하여 종이등을 채워넣은 후 잘 마른 부드러운 원단으로 포장하여 상자에 넣어 보관한다.


  1. 2010/06/25 00:18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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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소재별 세탁법입니다. ^^



- 물세탁이 가능하며 시판되고 있는 세제류를 완전히 물에 녹여 사용해야 한다. 약간의 탈색이 있을 수 있으니 진한 컬러의 의류와 함께 세탁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곰팡이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완전히 말려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물에서 감도가 더욱 증가하기 때문에 물세탁이 가능하며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빠른 시간내에 세탁 및 탈수를 해야 한다. 세탁 후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높은 온도의 다림질을 요하며 풀을 먹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견은 드라이 크리닝을 하는 것이 좋으나 집에서 세탁할 때에는 알카리에 약하기 때문에 물세탁시 중성세제오 가볍게 주물러 빨아야 한다. 또한 햇빛에 약해서 그늘에서 말리고 보관할 때에는 방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드라이 클리닝을 해야 안전하다. 가정은 세탁기로 세탁을 했을 경우 심하게 수축되거나 보풀이 일어나 입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난다. 만일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품질표시가 되어 있어도세탁기 세탁은 안되며, 중성세제로 가볍게 주물러 빨아야 한다.

tip. 색이 빠질 우려가 있는 옷은 30분 정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빨면 탈색을 막는 효과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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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패션 트렌드는 화이트가 대세!



하지만 처음엔 고급스러워도 입을수록 누렇게 변색되고 쉽게 더러워져 직접 옷을 세탁하는 사람에게 흰색 옷은 결코 만만한 아이템이 아니다. 흰옷을 변색 없이 오래오래 입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세탁요령을 알아보자.

 

1. 더러움은 즉시 제거한다 

 흰옷은 때가 묻은 후 시간이 지나면 그 부위가 누렇게 변해 때를 빼기가 어렵다. 때문에 더러워진 즉시 세탁하는 것이 좋은데 세탁할 때마다 세탁기를 사용하면 옷감이 금세 상하므로 손세탁하는 것이 좋다. 합성세제를 사용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적은 양을 사용한다.

2. 레몬껍질을 넣고 삶는다 

 찌든 흰옷을 삶을 때 레몬껍질을 넣고 삶으면 때가 쏙 빠진다. 또 세탁 후 물 1컵에 레몬즙 1큰술의 비율로 탄 용액이나 레몬껍질끓인 물에 흰옷을 담가두었다가 하루 뒤 헹궈 말리면 하얗게 된다. 다리미질 등에 의해 누렇게 변한 흰옷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3. 소금물에 삶는다 

 소금을 탄 물에 빨래를 넣고 20분 정도 삶으면 기름때가 제거되고 흰색이 살아난다. 단, 빨래를 삶을 때는 빨래가 물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하고 커버 등을 씌워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야 변색을 피할 수 있다.


4. 헹굴 때는 쌀뜨물을 이용한다 

 흰옷이 누렇게 변하는 것은 땀 성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거나 세제가 남아 있기 때문. 따라서 충분히 헹궈 더러움과 세제 찌꺼기를 완벽하게 없애야 한다. 세탁 후 깨끗한 쌀뜨물에 여러 번 주물러 헹궈주면 옷이 하얘지는 것은 물론 윤기까지 난다.


5. 빨기 전에 우유에 담가둔다
 

 흰색, 특히 실크 소재는 금방 누렇게 변색되는 일이 많다. 빨기 전에 우유에 담가두면 변색을 방지할 수 있다. 마지막 헹굼 물에 우유를 조금 떨어뜨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6. 달걀껍질로 삶는 효과를 높인다 

 빨래를 삶을 때 달걀껍질을 거즈에 싸서 함께 넣으면 거짓말처럼 하얗게 된다. 냄새가 걱정이라면 물 1컵에 소금물 1큰술을 타서 20분 정도 삶으면 기름때가 제거되고 흰색이 살아난다.


7. 세탁시간과 표준 세제량을 지킨다 

 세제 푼 물에 옷을 오래 담가둘수록 때가 잘 빠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편견. 3시간 이상 지나면 세탁 효과는 떨어지고 옷감만 손상된다. 무작정 세제량을 늘리는 것도 세제 찌꺼기만 늘어나므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8. 셔츠 칼라에는 베이비파우더를 뿌린다 

 흰색 셔츠 목부분은 평소 다림질을 할 때 목 부위에 다림질용 풀을 뿌려 다리면 세탁시 때가 쉽게 빠진다. 셔츠 깃 부분에 베이비파우더를 뿌려 다림질하면 좋은 향기도 나고 하얗게 된다.

 

 

 

 

[흰옷에 묻은 김치, 흙, 얼룩 제거법]

 
여름철에는 흰 옷을 자주 입죠. 그런데 흰옷을 입다보면 조심하면서도 옷에 음식물을 흘리거나 얼룩을 묻히게 된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간편하게 제거하면 된다.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다보면 김치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김치국물은 잘 지워 지지도 않는데. 이럴 때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국물자국을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곳을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이 나오도록 다져서 이 양파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런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후 비누로 빨면 끝!

흰색 마옷에 얼룩이 묻었을 때, 카라 부분이 누렇게 변색이 되었을 땐, 감자를 반으로 잘라서 묵은 때가 묻은 곳을 문지른 다음 세탁한다. 묵은 때도 잘 씻긴다.

옷에 흙물이 들었을 때, 감자를 반으로 쪼개어서 얼룩에 문지른 다음 세탁하면, 흙물이 감쪽같이 잘 빠진게 된다.또, 흰색 마옷에 얼룩이 묻었을 때에도, 옷의 카라 등의 부분이 누렇게 변색되었을 때도 감자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볼펜자국에는 물파스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이거나 사무를 보다 보면 옷에 볼펜의 잉크를 묻히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볼펜 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휘발성이라 냄새도 쉽게 사라진다. (색갈 있는 옷은 주의한다.)

 




 

  1. 2010/03/02 16:25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2010/03/06 12:54 [Edit/Del] [Reply]
    흰색옷이 삶아도 누렇던데 잘 보고가요.
    코평수가 넓다? ㅋㅋ 갑자기 그런생각을 OTL ^^
    옷을 예쁘게 입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요. 행복하세요.
    • 2010/03/06 22:24 [Edit/Del]
      네 감사합니다. ^^

      코평수가 넓다? ㅋㅋㅋ 재밌죠? ㅎㅎ

      코평수는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약자예요! 그런 뜻에서 "코평수가 넓다"보다는 "코평수"가 진짜 많다? 머 이런 뜻이 좋을 것 같은데... ㅎㅎ

      아무튼.. 관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3. 2010/03/08 16:56 [Edit/Del] [Reply]
    군대갔다왔더니 흰옷들 목이 다 누렇게 됬네요 ㅠㅠㅠㅠ버렸는데 진작 이글을 봤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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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관리와 소재별 세척 및 손질 방법

※ 오랫동안 신은 신발은 자기 발에 맞도록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편하다. 하지만, 가죽의 탄성이 없어질 때까지 신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따라서 적절한 신발 관리를 통해 장기간 신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비가 많이 오는 날은 가죽제품의 운동화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만일 비에 많이 젖은 경우에는 먼저 흙먼지를 잘 닦아낸 후에 신발 안쪽에 마른 신문지나 종이를 넣어 신발의 형태를 유지시키면서 응달에서 잘 말린 후에 전용왁스 등으로 닦아준다. 말릴 때 헤어드라이기 같은 것을 사용하면 절대 안된다. 젖은 가죽제품을 억지로 말릴 경우 형태가 뒤틀리는 수가 있다.

 

※ 신발 깔창은 사이즈가 조금 크거나 쿠션이 나쁠 때 교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기 발보다 지나치게 큰 사이즈의 신발을 신게 되면 질질 끌려 뒷굽이 빨리 닳게 되고 보행 시 넘어지는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뒤축을 구겨 신을 경우에는 가죽 등이 빨리 헤져 오래 신발을 신을 수 없다.

 

 

1. 천연가죽 제품의 손질법

    세탁기, 물 NO. 응달건조, 클리너 OK

 

- 물에 오염되지 않은 제품은 신발 끈과 깔창을 분리한 후 신발에 묻은 오염물을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털어낸 후 신발 클리너로 표면 가죽의 오염부분에 발라주고 마름 헝겊으로 닦아준다. 1분 정도 후 부드러운 헝겊으로 갑피 표면에 묻은 클리너를 닦아내 마무리한다. 분리한 신발 끈과 깔창(가죽이 아닌 경우)은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깔창의 경우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제거한다.

 

- 가능한 한 물에 젖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하지만 비오는 날이면 어쩔 수 없기때문에, 이러한 경우 신발 속은 세척을 철저히 하고 가능한 펴면에 물이 젖어 있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너무 오래두면 가죽이 늘어나 보기 흉할 수도 있음). 세탁기 사용은 절대 금하고 응달에서 건조시킨 후 크림 등으로 가죽표면에 발라준 후 마른 헝겊으로 닦아준다.


 

2. 천연누벅(천연세무) 제품의 손질법

    물세탁 NO. 솔, 응달건조 OK

 

- 신발 끈과 깔창을 분리한 후 신발에 묻은 오염물을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털어내고 슈즈샴푸를 마른 헝겊에 묻혀 가볍게 닦은 후 물수건이나 물솔로 헹구듯 닦아 나람이 잘 통하는 응달에서 건조시킨다. 물세탁은 꼭 피해야 한다. 가죽 클리너용 스프레이를 표면에 뿌려 주면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분리한 신발 끈과 깔창(가죽이 아닌 경우)은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깔창의 경우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제거한다.

 

 

3. 합성섬유 (또는 캔버스) + 천연가죽 제품의 손질법

    물세탁 NO. 솔, 클리너, 응달건조 OK

 

- 신발 끈과 깔창을 분리한 후 신발에 묻은 오염물을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털어낸 수 합성섬유로 된 부위는 섬유용 중성세제로 더러움을 제거하되 물과의 접촉을 최소화 한다. 천연가죽으로 된 부위는 슈크리너를 전체적으로 얇게 바른 후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준다. 이때 천연가죽이 섬유 등에 이염이 되기 쉬우므로 합성섬유와 가죽의 접합점이나 봉합하지 않은 부분은 주의하여야 한다.

 

 

4. 합성피혁(인조가죽) 제품의 손질법

    세탁기, 물 NO, 응달건조 OK

 

- 신발 끈과 깔창을 분리한 후 신발에 묻은 오염물을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털어낸다. 겉표면은 미지근한 비눗물이나 슈즈샴푸로 가볍게 닦은 후 물로 헹궈 응달에 건조시킨다. 종이 등을 신발 속에 채워 형태를 정돈한 후 슈크리너를 얇게 발라 닦아준다. 1분 정도 후 부드러운 헝겊으로 갑피표면에 묻은 클리너를 닦아내 마무리한다. 분리한 신발 끈과 깔창 (가죽이 아닌 경우)은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깔창의 경우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제거한다.

 

 

5. 캔버스(100%) 제품의 손질법

    비누거품, 얼룩 주의, 오랫동안 담궈 놓지 말것, 응달건조 OK

 

- 흰색 제품 : 미지근한 물에 담가 때를 불린 후 솔로 깨끗이 닦고, 맑은 물로 비누거품을 완전히 제거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응달에서 건조한다. 비누거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얼룩이 생기고 황변 현상이 일어남으로 주의!! 이때 강성세제나 표백제는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

 

- 유색 제품 : 신발 끈을 분리하여 미지근한 물에 담가 때를 불린 후 솔을 사용하여 깨끗이 닦고 바람이 잘 통하는 응달에서 건조한다. 오랫동안 담궈 놓을 경우 염색이 빠질 가능성이 있음으로 주의!!

 

 

6. 나일론 제품의 손질법

    세탁기 NO. 응달건조 OK

 

- 신발 끈과 깔창을 분리한 후 신발에 묻은 오염물을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털어낸 후 바람이 잘 통하는 응달에서 건조한다. 세탁기에 넣어 세탁해서는 안된다. 분리한 신방 끈과 깔창(가죽이 아닌 경우)은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깔창의 경우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제거한다.

 


출처*
platform

 

 

 

  1. 2010/03/02 13:17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2010/03/03 16:07 [Edit/Del] [Reply]
    좋은 내용 잘 읽고 가여~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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