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은 잘 안나왔네요.

미안합니다.

셔터를 누르는 제 손꾸락은 시간이 갈수록 감을 잃어 가나봅니다. ㅠ

그래도 그의 순수한 열정이 들리지 않나요?

^_^b


  1. 회색웃음
    2010/10/13 13:58 [Edit/Del] [Reply]
    바로 앞 흰 건물에 있었더랬는데.. ㅋㅋㅋ 다녀가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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